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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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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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독재정당의 덍복을 액ㅅㅕㄴ...읍! 읍!
대한민국의 선거
종류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선거 재보궐선거 국민투표
최근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2016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8 재보궐선거 1987년 국민투표
예정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2020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9 재보궐선거

그래 망했다.jpg

한짤요약

다들 어저피 예상했던대로 14대2대1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했다 보수의 멸망을 액션빔

개요[편집]

이점 숙지하시고 문서 볼 때 거슬리니까 갤러리마냥 다시 달면서 답글 다는 좆병신같은 성애자 새끼는 없길 바랍니다... 제에에에발-좀
ㄴ을 달고 싶으면 토론을 파십시오.
ㄴㄴ토론을 안 오니까 ㄴ을 달지.
ㄴㄴㄴ 씨발 극혐.

2018년 6월 13일 치러질 예정인 한국의 전국동시지방선거.

동시에 있을 재보궐선거는 아래에 있다.

저번 지방선거와는 달리 5자구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표차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됐고, 근혜는 존나 큰 똥싸고 감방들어갔다. 속칭 기울어진 운동장이 거꾸로 기울어진 상황. 5당체제인 지금 상황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은 꽤나 보수적인 방법으로 조사를 하는 한국갤럽에서도 50%를 찍고 있다. 대선 이전부터 지금까지 민주당의 지지율은 낮아야 45%, 높으면 55%까지 올라가는 상황이 1년넘게 계속되고 있다. 문통이 똥싸지만 않아도 민주당이 대다수지역을 무난하게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 안철수의 행보와 민주당/민주평화당/미래당의 호남에서의 경쟁이 재미있을 것 같고 자한당과 미래당이 어떻게 되는지도 볼 만한 요소가 될 것 같다.

ㄴ어느 정부가 들어서도 1년차는 허니문 선거라고 해서 다 여당이 이김. 심지어 ㄹ혜는 2년차 들어서서 세월호 터져도 지선에서 버텼고 3년차 재보궐은 올킬했음

ㄴ어처피 지금 자한당이나 바른당이 이기긴힘듬. 민주당애들이 선거전에 재앙이가 북돼지새끼랑 평화쇼를 오지게해서 어처피 3일정도뒤에 민주당 승리틀 붙을꺼임

다만 바른정당 현직 의원이 시장이나 도지사 출마하면 의원직 사퇴해야 되는데 그러면 교섭단체 20석이 무너진다. 이 점은 고려하고 보는게 좋다...는 절반 가량이 자유당으로 런질해서 오히려 이판사판이 될 수도 있음.

시도지사 후보 낼 정당이 좀 많아서 재보궐도 존나 커질 것이다. 당장 새누리 - 새민련 양당이 존나 치고박고싸우던 2014년도 재보궐 존나많이 났었는데 6+1당(조원진)이 다 따로따로 후보를 내는 이번엔 과연 어느 수준 규모일는지. 2018 재보궐선거 참고해라.

근데 민주가 워낙 압도적이어서 그런지 나머지 애들이 다 쫄아서 의석 안 던질 듯 하다... 정부 지지율이 꺾여서 내려가는가 싶더니 다시 꺾여서 보합세 내지는 상승세다. 충남의 안모씨가 좆되면서 민주당 꽤나 떨어질 줄 알았는데 정부가 미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키면서 다시 반전되어 오히려 오른것. (다만 성범죄자 안모씨 관련건은 아무래도 충남 정가에 파장을 주기엔 충분해 보인다.) 지금 민주당 지지율이 어느 수준이냐면 갤럽 기준으로 자유한국당(12%)+바른미래당(6%)+정의당(5%)+민주평화당(1%) 합쳐도 민주당 지지율(49%)의 절반에 못미친다.

직전 선거 (19대 대선) 결과[편집]

19대 대선 결과[편집]

19대대선.png

알아보기 쉬우라고 문vs홍 득표율차로 만든 지도

분명 홍준표가 대선 유세에서 경부선을 중심으로 지지세 회복하겠다고 했는데 경부선이 밀양에서 시작해서 영동에서 끝나버렸다

안철수를 비롯해서 아래 후보들 배제하고 1등과 2등의 격차만으로 한거다 보니 수도권과 전라도가 시커멓게 나온다

면적만 보고 홍준표가 의외로 크게 안 진줄 아는 놈들이 있는데 이게 존나 바보같은 짓인게 수도권 인구만 전체 인구의 절반이고 부산울산김해양산창원진해(속칭 부산권/19대 대선에서 문재인이 이긴 곳) 인구만 전체 인구의 1/8이다.

물론 틀딱들은 정신승리를 위해 읍면동(행정동)으로 되어있는 지도 보고 DDR을 추더라 ㅋㅋ

1494865994741.png

인구로 보면 이렇게 나온다.

선거직전 기초자치단체장 현황[편집]

기초단체장.png

여기 무소속중에 민주당 입당 타진하는 시군구청장들이 상당히 많다.

수정 완료 못난 제작자를 둔 짤에게 미안하다아아아아악

아차 그리고 흰색으로 놔둔건 그냥 안뽑는 지역이고 검은색은 종범하신 분들(출마하거나 奀되셨거나 둘중 하나임)

지역[편집]

서울특별시[편집]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38.7%

2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32.0%

3위: 국민의당 안철수 16.8%

4위: 바른정당 유승민 7.2%

5위: 정의당 심상정 4.9%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전 동명대 총장인 오거돈이 관료출신으로 부산 부시장이랑 시장 권한대행 몇번 해봤고, 오랬동안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독차지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빛을 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저번 지방선거때 무소속으로 나와서 1%정도 되는 간발의 차이로 졌기에 인지도도 존나 높고 경쟁력은 말할것도 없다. 엥 이거 완전 문재인 아니냐? 현재로는 오거돈이 무소속이긴 한데 민주당에 입당할 가능성이 100%라 보면 된다. > 결국 민주당에 재입당했다. 부산진에 김영춘이라는 김부겸과 묶이는 독수리가 있는데 김부겸처럼 수산부장관돼서 불출마할듯.

자유한국당 서병수와 압도적인 307,663표차로 4선도전 끝에 당선, 새로운 부산시장이 된다.

자유한국당 서병수

지금 부산시장 걍 미친놈. 축제의 도시인 부산을 노잼화시켰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시도지사 성적 최하위 고정픽 + LCT와 엮임 콤보로 인해서 나가리.

애초에 부산시민이 서*수를 서병신이라 부른다.

선거철 다가오니까 또 야구장으로 지랄한다.

지스타를 유치한 남식이는 엘시티로 구속이 됐다. 는 2018년 4월 24일 대법원 허남식 무죄 확정띠

바른정당에서 넘어온 의원 중 아버지때부터 금정구 지켜온 금정대왕 김세연이 있는데, 출마 선언 안했는데도 차기 부산시장 선호도 1위로 조사되던 때가 있었다.

바른미래당 이성권

국민의당 시절에 애꾸보수가 찰아보지 보고 여기 나가랬던 적이 있었다. 통합 직후 대표직도 때려칠 예정이라 어쨌든 지선 차출 가능성은 높음.

통합선언하면서 당대표직 버린다고도 했고 당이 원하면 접전지역 나갈수도 있다고 해서 가능성은 생겼다.

ㄴ 는 안철수는 서울시장으로 정리하는 듯. 바른정당 출신 이성권이 부산시장 선거에 뛰어들었다.

민주평화당 배준현

정의당 박주미

무소속 이종혁

서병수가 공천받으니까 자한당에서 이종혁이 탈주해서 무소속 출마함.

인천광역시[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41.2%

2위: 국민의당 안철수 23.7%

3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20.9%

4위: 정의당 심상정 7.2%

5위: 바른정당 유승민 6.5%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홍영표라고 원내대표 경선에 나왔다가 떨어진 사람 있는데 친문이라서 출마할 수도 있다. 박남춘 출마설도 솔솔 분다. 송영길 나와도 이길 상황이다. 김교흥이 나온다는 말도 많다.

박남춘이 의원직 버리고 경선에서 이김.

자유한국당 유정복

지금 시장이 워낙 ㅄ라서 과연 재선할수 있을련지. 지지율은 서병신급인데 뻔뻔하게 재선 노린단다. 어차피 나올놈 없어서 노상관이지만.

바른미래당 문병호

26표차로 낙선한 문병호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문병호가 아예 재보궐선거가 유력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로 낙향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외에 학아보지따라온 박우섭 남인천구청장이 있는데 의원이 아니라서 과연...? 또는 현존하는 유일한 인천지역 국회의원 이학재 의원이 출마할 수 있다.

정대유라고 송도 개발비리 폭로했다가 인천시에서 짤린 공무원을 안철수가 영입해서 출마시켰다. 이수봉이 경선에 뛰어들었는데 여기는 정대유로 공천될거 같음.

그러다가 정대유가 불출마하면서 이수봉이 단수추천 받을 가능성이 높았으나 인지도가 전무한 수준이라 문병호 다시 출마시킴.

정대유 불출마 선언

민주평화당 허영

국민의당에서 탈주한 허영 전 인천시의원을 출마시킨댄다. 근데 피셜이 없음 아직까지 간보는듯

정의당 김응호

5대 지선때 구청장으로 당선된 배진교(전 남동구청장), 조택상(전 동구청장) 등 인천연합 계열이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20대 총선에서 남갑에서 민주-정의 단일후보로 출마한 김성진 정의당 인천위원장이 공천될 수도 있다. 참고로 인천연합 우두머리란다.

ㄴ조택상 1년쯤 전에 민주당으로 옮겼다. 지금 민주당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이더라.

ㄴ어차피 20대총선때도 중동강화옹진 민주-정의 단일후보였어서 상관은 없겠다만...

ㄴ김응호가 나간다고 들었다.

ㄴ배진교는 단일화를 통해 남동구청장이나 남동구 분구를 통한 국회입성 노리는듯. 실제로 인천이랑 울산은 민주당이랑 정의당 단일화 종종 한다.

대구광역시[편집]

19대 대선

1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45.4%

2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21.8%

3위: 국민의당 안철수 15.0%

4위: 바른정당 유승민 12.6%

5위: 정의당 심상정 4.7%

홍준표가 이기긴 했는데 50%도 못먹었다. 다른지역(전라도 제외)이 민주, 한국, 미래가 민주당의 압도적 우세 속에서 판을 벌리고 있다면 여기는 민주, 한국, 미래가 3당 트로이카로 쳐싸우는 곳이다. 고정보수가 샤이에 숨었다고 해도 민주가 25~30%는 갖고가는거 봐선 결과 까보면 셋다 1/3씩은 먹을듯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민주당에서는 김부겸을 길러주는 모양새인데 대구시장이 아니라 내무장관으로 가서 출마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출마하면 의석 하나 날아가는지라 더욱. 예전부터 패전처리로 나오던 이승천이라고 있는데 지금 국회의장 비서로 있더라. 이 사람이 출마하고 대신 험지배려 비례대표 받을 수 있다. 또는 임대윤 대구시당위원장이 출마할 가능성도 있긴 한데 전대 때 돈돌린게 걸려서 검찰 기소 및 당직 정지 당한 상태라 100% 컷오프 당할듯. 이외에 남구청장을 지내고 오랫동안 중남 선거구에 도전해온 이재용 전 환경장관이 공천될 가능성도 크다. 열린우리당 좆병신된 4회지선에서도 대구시장으로 나가서 20% 가까이 먹음. 또한 한 여론조사에선 다른데는 그저 그런데 수성구에서만큼은 민주당 지지율이 자한당을 10%가량 이기는 결과도 나왔다. 김부겸 ㅅㅌㅊ

근데 정작 경선 치르고 보니 이승천이 임대윤한테 결선투표까지 가 놓고 쳐발림. 그래서 임대윤이 후보로 확정.

자유한국당 권영진

현재 시장 평가가 지지율 평균 약 50%정도로 완전히 나쁘지는 않은지라 자유한국당 소속인 현재 시장이 재선에 도전할 것으로 추측된다. 근데 권영진이 친박도 아닌데다가 경선에서 노리는 놈들이 많아서 힘들수도 있다. 실제로 홍준표가 권영진에게 "친박놈들이 너 나가리 시키려고 하는거 같다"라고 암시하는 말을 했는데("권시장 정신차려라" 라고 이야기했는데 사실 이게 두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하나는 진짜로 민주당이나 바른정당에게 대구시장 뺏길거 같다는 이야기고 또 하나는 친박한테 뺏길거 같다는 이야기. 근데 운지마스터가 광역장 6개 못먹으면 사퇴한다고 아가리 털어대는거 보면 전자일 가능성을 희박하고 후자로 보인다.) 이후 친박중 한 놈이 김부겸 나오면 권영진 가지고 못이긴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면서 공천 컷오프가 현실화 될지도 모른다. 물론 그말한 친박놈이 한국당 대구시장 후보로 나오면 김부겸에게 그냥 떡발린다.

퍄 그나마 정상적인 인간을 짤라버려고 하네. 사스가 머한민쿠 제1야당 크라쓰;;

ㄴ 아직도 사람보다 당 보고 뽑는 관행이 크게 작용하는 동네라 그럼. 구미만큼은 아니지만 여기도 참 으리에 스스로 묶여 사는 답답한 동네다.

ㄴㄴ ㅋ미는 오히려 진보정당 지지율 경북에서 제일 높은 동네다. 정확히는 공단지역만. 그래서 여론조사때 보면 민주당-자한당 지지율이 접전으로 뜬다.

권영진이 만일 자유당 후보로 선정될 시 친박 무소속 대구시장 후보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근데 2018년 되자마자 레드준표가 권영진이 지방분권 개헌에 긍정적인 언플 했다고 까대는 중이라 정말 보복성 컷오프 나오는 것 아니냔 소리도 지역 언론을 통해 이야기되고 있다.

지(홍준표)딴에는 나름 정당지지율보다 개인 지지율이 낮으면 컷오프라는데 얘네가 (우리가 남잉교 식으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대구경북 자한당 지지율이 42~43% 나왔고 얘 지지율은 위에 나온 표에서부터가 46~47%로 나와있다. 여론조작설 존나게 잘 믿는 홍그리버드 량반의 입장 (굳이) 고려해주면 자한당 소속인 권영진 시장의 실제 지지율은 저기서 더 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지는 않는다는 소리. 그리고 썅 시정지지율 30%인 유정복은 살려두고 40%인 권영진은 잘라먹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이건 아무리봐도 작정하고 뺀찌먹일 사유 찾고있는거다 ㄹㅇ.

당 내 다른 후보들이 다들 트리플스코어로 권영진한테 쳐발린다니까, 아예 이인제 법 악용하려고 듣보잡 3명 합체시켜서(단일화) 권영진하고 경선 치르게 한단다. 아주 X을 싸라 똥을 싸. 그러나 결국 다 실패하고 권영진이 후보로 선출.

레드준표로서는 장래 당권 장악에 방해가 될 정적을 쳐내는 데 실패하고 후환만 남게 된 상태.

바른미래당 김형기

안철수랑 비슷하게 유승민이 여기서 시장 나왔다가 털리면 정계은퇴 각이라 유승민이 직접 나올 가능성은 적고 아무래도 유승민 아바타격인 류성걸이 나올거같다. 권영진이 자유당에서 공천 컷오프되면 여기로 나올 수도 있다.

ㄴ 공천 컷오프는 상관없지만 경선에서 낙천되면 그 지역 출마못해서(이인제법) 다른 정당이나 무소속으로 나가려면 전략공천 식으로 진행되거나 애초에 경선에 참여하지 말아야함.

ㄴ 지금 얘네 하는거 보면 진짜 컷오프할지도 모른다.

김형기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를 영입시켜 출마를 확정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이가 곰탈쓰고 춤출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조원진 너로 정했다!

ㄴ조원진 제명됐단다.

ㄴ TK 새누리당 후보는 꽤나 짭잘한 자리라서 누구 한명이라도 받을 거 같은데. 그리고 한국당 후보로 친홍계 권영진 나오면 친박 입장에서는 빡돌지

는 정당법에 어긋나서 제명처리 안됐다함

광주광역시[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61.1%

2위: 국민의당 안철수 30.1%

3위: 정의당 심상정 4.6%

4위: 바른정당 유승민 2.2%

5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1.6%

더블스코어로 문재인이 이기긴 했는데 일단 지금 시장은 문베위키에서조차 개까이는 인간이다. 당적은 민주당이지만 새민련 때 안철수 낙하산으로 들어온 사람이라 누가 똥치울지는 모른다.

근데 이번에 주작사건으로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윤장현이 나와도 이길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이용섭이나 강기정중 하나 나올거 같다. 이 두명 모두 19대 대선의 공신인데 이용섭의 경우는 인지도도 괜찮고 재선의원에 공직경험도 길어서 그거대로 장점이고 강기정은 3선의원 경험이 있다.

결국 이용섭으로 최종 확정.

자유한국당

네다통

바른미래당 전덕영

중재파가 합류하기 전까지 현역은 국당 바람타고 신승한 권은희랑 언제 의석이 날아갈지 모르는 송기석 뿐이였으나 김동철과 박주선이 미래당에 합류하면서 그나마 박주선이 출마할 가능성은 생겼다.

전덕영이라고 전남대학교 교수가 출마했다.

민주평화당 김종배

호남의 심장이기 때문에, 호남을 기반으로 할 예정인 민주평화당에게는 꼭 잡아야 할 곳이다. 박주선 전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출마할 것으로 예측됐으나 미래당 잔류 선언. 천정배 정도가 가능성 있지 않을가 싶다.

김종배 전 국회의원을 영입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공천 확정됨.

정의당 나경채

강은미 부대표 또는 나경채 전 공동대표가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나경채로 확정.

민중당 윤민호

대전광역시[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42.9%

2위: 국민의당 안철수 23.2%

3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20.3%

4위: 정의당 심상정 6.8%

5위: 바른정당 유승민 6.3%

지금 시장이 대전의 재정을 제2의 인천의 채무 수준으로 꼬라박고 있다. 게다가 트램으로 욕 존나 처먹었다. 근데 민주당 입장에선 서울보다도 득표율 높은 개꿀지역이기도 하다. 호남이랑 세종 빼면 문재인이 가장 득표율 높았던 지역이다.

ㄴ다들 문재인 응디 뒤에 있는 안희정 보고 몰표 준거지.

솔직히 권선택이 나와도 이길거 같아서 걱정이다.

ㄴ는 시장직 상실행 개뀰

한국당 소속 전 시장놈도 그렇게 잘한애는 아니라서 둘이 맞붙으면 결국 정당지지율 대로 나올듯

ㄴ애초에 민주당이 제정신이면 선거법 걸린 권선택을 안내보내지. 이광재로 워낙 데여서.

ㄴㄴ권트램은 이제 시장직도 상실해서 완전 나가리됐다. 아마 후술된 후보군에서 나올듯.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지금 시장 나가리된고로 박병석이나 이상민이 나올수도 있지만 박병석은 21대 국회에서 국회의장을 노리는 중이고 이상민은 대전시장에 관심이 없다. 대전을 과학의 도시로 키운다는 정부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렇게 되면 청와대 과학보좌관을 했던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나올 수도 있다. 유성구에는 카이스트를 비롯한 연구밸리가 있고 인구의 상당수가 과학 관련 인물이다보니. 보수정당 소속인적이 더 많았지만 19대 대선땐 문재인 지지한 염홍철 전 시장도 후보군에는 있다. 다만 이쪽은 본인이 불출마한다고 선언했다. 근데 요즘 하는거 보면 만에하나 나올지도 모르겠다.


더듬어민주당.jpg 권성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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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주.jpg
2018년 4월 9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성매매 의혹 터졌다. 기사

허태정이 경선이김.

자유한국당 박성효(단수공천)

동대전구청장 출신의 친박 돌격대 이장우가 도전할 지 관심이다. 참고로 돈을 때려막은게 딱봐도 보이는 동대전구청이 바로 이분 작픔.

은 너무 병맛이라 전 시장인 박성효가 출마가능성 있다고 한다. 근데 전 시장도 덜 병맛일 뿐이지 게다가 친박이다.

바른미래당 남충희(구 바른정당)(단수공천)

동대전구청장인 한현택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전 의원으로 확대하면 18대 선진당 대덕구 국회의원이었던 김창수가 출마할수도 있다. 나뮈 논산시 항목 보면 충청도가 양당제에 불신이 많아서 (다른지역과 비교해봤을 때 비교적) 제3정당에 표 많이준다고 함. 그리고 국당 차원에서도 선진계 세력 흡수하려고 별별짓을 다하는 중.

ㄴ그거야 논산 계룡 금산 일대에 계룡대나 논산훈련소같은게 있어서 군인들이 많으니까(직업군바리들 문재인은 뽑기 싫고 홍준표는 더 뽑기 싫어서 안철수 유승민 많이 찍음)가능했던거고 대전엔 자운대 말고 군인밀집지역이 없음 양당제에 불신 많다고는 해도 군인 밀집지 빼고 본다면 그냥 전국 평균 수준임

또는 예전에 국민중심당 후보로 나왔던 남충희 바른정당 대전시당 위원장이 나올거 같다. 물론 대전에서는 누군지도 모른다고 하니 단일화 할때 탈락 확정이다.

남충희로 결정됐다. 단수공천됨.

민주평화당 서진희

2018년 5월 11일 시장 출마

정의당 김윤기

울산광역시[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38.1%

2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27.5%

3위: 국민의당 안철수 17.3%

4위: 정의당 심상정 8.4%

5위: 바른정당 유승민 8.1%

현재 시장의 평가가 대체로 좋은 상황이라, 한국당 김기현 - 정의당 조승수or민주당 송철호 간 양자대결이 예상된다. 참고로 범여권 측 후보가 울산 내에서 둘다 고참인 편이라, 단일화하면 매우 피튀길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수틀리면 현 시장의 재선은 손쉬워 보인다. 다만 단일화가 된다면 범여권에서 승리를 장담할 정도로 대선에서 문재인이 선전하기도 했다.

만약 정갑윤이랑 김기현이 자리 바꾸면 송철호나 조승수 중 한명이 재보궐에 나가고 한명이 시장에 나가는 걸로 합의 볼 듯

민중당은 여기 출마 선언한 놈만 5명이다. 김창현 빼곤 누군지도 모르겠음.

김기현시장 동생구속됬고 건설비리로 시청압수수색되어서 또모르게됬다

자유한국당 김기현(단수공천)

더불어민주당 송철호(단수공천)

바른미래당 이영희(단수후보) (구 국민의당)

정의당 불출마

민중당 김창현(단수공천) - 전 동구청장(울산연합)

세종특별자치시[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51.1%

2위: 국민의당 안철수 21.0%

3위: 자유한국당 15.2%

4위: 정의당 심상정 6.1%

5위: 바른정당 유승민 6.0%

워싱턴DC마냥 민주당 지지율이 기본 과반인 동네라 민주당에서 누가 나와도 당선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행정도시 같은 경우는 전북 수준의(문재인 60%) 민주당 지지율이 나온다. 전북 무주군이랑 여기랑 정당지지율이 완벽히 똑같다. 지금 시장이 지지율도 나쁘지 않고 그대로 쉽게 재선할 듯.


강원 충북 세종은 현재 시도지사의 직무평가가 높은 편인데다 경쟁자도 없어서 그냥 무난하게 재/3선할 것 같다.

자한당 후보 꼬라지와 인구분포를 보면 민주당 80%나올 동네이긴 한데 그래도 3파전이다.


아무리 그래도 여기는 전략지역이다. 나름 행정도시인데다가 개헌하면 아예 헌법에다가 세종시를 수도로 만들고 천도하자는 안이 여야 합의에 포함되어 있을 정도라 여긴 차세대 수도이긴 함. 따라서 민주당 80% 나와도 야당이 후보를 내서 얼마나 득표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지역임.

정말 세종시에 후보도 못내는 정당은 정당이라고 부르면 안 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춘희(현직 시장)(단수공천)

2014년에 당선된 현직 시장이다.

자유한국당 송아영(당직자) (단수공천)

송아영은 자유선진당 비례 넣었다가 바로 앞에 끊긴 것 이외에는 자유한국당 당직만 해본 아예 쌩 정치 신인이다. 자한당 후보 중 유일하게 여자 광역단체장 후보임. 거의 패전처리인듯. 10%는 받을라나?

바른미래당 허철회

원래 이충재는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올 예정이었는데 쫄렸는지 1월 29일에 자한당에서 탈당하고 불출마 선언했다. 그러다가 안철수가 각을 재고 4월 9일에 이충재 만나러 가서 불출마 번복시키고 출마시킴. 4월 12일에 공식 출마선언이다.

원래 이럴 예정이었는데 4월 11일 밤에 누군가한테 연락을 받고 갑자기 출마를 포기한 뒤 잠적했다. 외압설이 나올 정도. 기사

5월 2일에 와서야 세종시장 후보를 확정했다. 허철회. 허철회는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지내고 2016년 2016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당시 새누리당 공천 탈락하자 반발하고 탈당 후 세종시를 떠났다가 2018년 4월 12일에 세종시로 다시 이사와서 바른미래당으로 출마하게 됐단다.

경기도[편집]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경기도

강원도[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34.2%

2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30.0%

3위: 국민의당 안철수 21.8%

4위: 바른정당 유승민 6.9%

5위: 정의당 심상정 6.6%

최문순 지사 평가가 좋긴 한데 영동이랑 영서에서 평가가 갈리는데다 강원도 성향이 성향인지라 모르겠다. 그래도 영서가 영동 인구의 2배이기 때문에 3선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게다가 최문순은 민주당이 강원도에서 0석을 얻으며 좆썰릴 때도 어떻게든 재선해서 살아돌아왔다. 이 사람 생존력은 역대급이다. 민주당이 근소하지만 윤보선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이 강원도지역에서 대선을 이긴 상황에서 최문순 개인의 개인의 지지율 60% 가까이 올라가는데다 정부여당 지원까지 받는 최문순이 질 가능성은 그다지 높아보이진 않는다. 애초에 원주강릉선 KTX에 동서고속화선에 soc관련 해놓은 업적이 빵빵해서..

자유한국당에서는 최명희 강릉시장이 도지사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명희가 2018년 1월 자한당에 통수를 치고 탈당해버렸다. 미래당으로 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데, 미래당 정말로 가면 미래당 후보로 도지사 나올 듯.

충청북도[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38.6%

2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26.3%

3위: 국민의당 안철수 21.8%

4위: 정의당 심상정 6.7%

5위: 바른정당 유승민 5.9%

보통 집권당 따라가는 편이다. 충주시장 3선 충주 국회의원 재선 충북지사 재선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7전 7승의 소리없는 강자 이시종 지사가 현재 꽤나 고령인지라 도지사 3선 하고 깔끔히 은퇴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처럼 그냥 조용히 경선하고 조용히 선거한 뒤 조용히 3선할 듯.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vs 오제세

이시종 - 오제세 경선에서 붙었다. 이시종은 7전 7승, 오제세는 4전 4승의 둘다 선거 100% 승률 자랑하는 미친놈들이다. 경선에서 누가 져도 첫 패배 기록임.

결국 전체 전승 기록이 딸리는 오제세가 첫 패배 기록하고 이시종이 3선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임함.

자유한국당 박경국

바른미래당 신용한

3파전이 형성됐다.

충청남도[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38.6%

2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24.8%

3위: 국민의당 안철수 23.5%

4위: 정의당 심상정 6.8%

5위: 바른정당 유승민 5.6%

자민련 최후의 성지. 한마디로 자유한국당이 쇄신해서 선진계 앞세워도 못먹을 가능성이 매우우 높다.

ㄴ 이미 정치적으로 김종필은 총중고골이다. 그리고 선진계는 6회지선 때 대부분 새민련으로 빠짐.

애초에 여촌야도도 다 씹어버리고 민주당이 충남지역에선 동읍면 모두 이겨버렸다.(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모든 읍면에서 이겼다는게 아니라 충남지역 내 모든 읍 지역의 문재인 득표율 도합이랑 모든 면 지역의 문재인 득표율 도합이 홍준표를 앞섰다는 소리니 오해하진 말도록 하자. 모든 면에서 이해하는 애들은 무슨 충청도가 전라도 멀티인줄 아나) 다만 그것과 별개로 TK 박스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후의 보루 중 유일한 서부권 지역인지라 자유한국당 차원에서 온몸을 던져 먹으려고 할 지역으로 예측된다. 민주당 최고의 섹스마스터가 빅똥싸고 제명당한 상황에선 더더욱.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청와대 대변인인 박수현이 도전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아산시장 복기왕이나 3선 서천군수 출신의 나소열도 가능성 높다. 일단 박수현과 나소열은 청와대에 각각 대변인과 자치분권비서관으로 입각해있는 상황이다. 박수현이나 양승조 둘중 한명이 나올거 같다.

안희정 최소 불륜 떠서 개판났다 ㅋㅋ 역시 선거는 변동성 있어야 제맛

ㅋㅋㅋ 존나 재밌는건 인정띠. 다만 그 표를 민주당 또는 그것보다 더한 섹스마스터가 대표인 자한당이 가져가냐 아니면 만년 희망고문인 바미당이 가져가냐의 문제다. 평화당이랑 정의당은 꺼지고.

박수현 선거운동 중단

박수현도 사실상 나가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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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최유력 충청남도 도지사 후보라는 박수현은 자기 지역구인 공주시 지역위원회에서 내부고발이 터졌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박수현의 내연녀를 공주시의회 비례대표 의원으로 공천했다는 것. ㅋㅋ 기사 원본링크 아카이브1 아카이브2

결국 박수현도 자진사퇴 나가리. 이렇게 되면서 양승조 같은 애들로 점차 압축되는 분위기.

양승조가 경선에서 이김

자유한국당 이인제

JP부심으로 요약가능. 닭년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누님누님 했던 새끼들 내보내면 100% 뒤진다. 나름 정치 경력이 되는 정진석이 저번 지선에 나왔다가 토론과 실제 투표에서 안희정한테 개털렸다.

ㄴ지난 지선을 보면 출구조사는 2% 차도 안되는 접전이었으나 개표하니까 10%차로 출발해서 8%차로 개털렸다. 이땐 새누리당 자체 지지도도 높았지만 새누리당이 충남권 정당인 자유선진당을 먹은 탓인지 이쪽에선 지지도가 더 높았다. 그럼에도 안희정한테 접전도 아닌 8%나 되는 차이로 졌다는건 안희정의 경쟁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다.

ㄴ 사실 새누리하고 선진당이 박근혜 대선 적에 합당하기는 했는데 이후에 선진당계가 새누리 내에서 지속적으로 홀대받으면서 6회지선 시즌에 대부분 새민련으로 탈주했다고 한다. 이 영향으로 새민련은 충청권 광역장 뿐 아니라 광역의원에서도 압승한다.

홍준표와 같이 무죄 뜬 이완구가 출마 각이라 한다. 충청 민심은 이완구를 닭년 때문에 팀킬 유탄 맞은 걸로 보는지라, 여당 유력인사들이 다 나가리된 상황에서 잘하면 당선과 함께 TK고립 탈출 교두보가 마련될 여지가 적지 않다.

ㄴ근데 이완구가 자한당 후보로 나가는 이상 예전에 503 정권 총리를 지낸 경력 땜시 부정적 여론도 만만치 않게 있을텐데...거기에 자한당이 아직에 닭년을 옹호하거나 두둔하는 모습을 버리고 있지 않아서 여당이 존나 못해도 민심이 자한당 쪽으로 우르르 몰려가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 거기에 이완구가 ㄹ혜 마케팅을 피든지 하면 더더욱. 오히려 바미당한테 표가 옮겨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ㄴ 여당 유력인사가 언제 다 나가리되었냐? 양승조 나름 4선인데 존나 억울하겠네 ㅋㅋ

ㄴ안읍읍이나 박수현이 워낙 존재감이 컸고 여론조사에서 압살해와서 그렇지 아직도 후보군은 있고 충남권 지지도는 여당이 1등이다.

이인제 전략공천

바른미래당

김용필 충남도의원(구 국민의당), 김제식 전 국회의원(구 바른정당) 둘 중 한명이 후보로 나올 예정이다. 김용필이 당원 수 많은 국당 쪽이라서(충남지사 출마선언도 가장 빨리했다. 2017년 9월이던가?) 이쪽으로 후보 될 가능성이 높지만 광역의원 출신이라 김제식한테 경선에서 밀릴 수도 있다.

김제식이 불출마하고 김용필 단수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정됐는데 김용필이 탈당했다. 단수후보임에도 계속 공천이 밀리니까 항의하다가 탈당한 것. 정운찬 전 국무총리(현 KBO 이사장)를 낼려고 일부러 비웠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말 그대로 카더라다.

리얼미터와 갤럽 지지율 보면 알겠지만 대구 경북 빼고 전지역 민주당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충남도 민주당이 이길것이다.

전라북도[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64.8%

2위: 국민의당 안철수 23.8%

3위: 정의당 심상정 4.9%

4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3.3%

5위: 바른정당 유승민 2.6%

더불어민주당 송하진

두말할 것 없이 확실하게 꽂아놓고 당선. 현직 도지사 평가도 50%대에서 평타는 친다. 열린우리당 시절부터 친노파의 강력한 텃밭인지라 민주당이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 문재인이 여기서 65% 먹으면서 거의 3배차로 안철수를 떡실신시켰다.

자유한국당 신재봉

완주-무주-진안-장수 지역위원장인 신재봉을 공천했다. 버리는 카드로 쓰고 2020년 총선 때 비례대표 줄듯.

바른미래당

정운천이 예전에 전북지사 후보로 나와서 나름 선전하긴 했지만 의석 뺏기기 싫은 이상 나갈 일은 없어 보인다(그것도 김부겸처럼 압도적으로 이긴것도 아니라 야권분열에서 어부지리 111표차로 겨우 이겼는데. 근데 호남은 야권분열이란 말이 맞지 않는 표현이다. 애초에 야권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데 무슨 분열. 그냥 정운천이 잘해서 이긴거다.). 통합 가시권에 들어온 현재로서는 그나마 원래 호남측에 기반이 있던 국민의당이 받쳐주고 있어서 나갈 가능성이 생겼다. 얘 아니면 김관영이나 이용호밖에 없는데 둘이 경선에서 짱뜨면 새누리로 전주에서 이긴 정운천이 승리할듯.

노원병에서 경선사퇴한 김근식이 여기 출신이긴 한데 나올련지?

민주평화당 임정엽

정동영이 나와도 개떡인데 그나마 정동영 정도 레벨 꽂아넣지 않는 이상 먹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원래 같은 당이었던 국민의당 대선후보 찰스가 여기서 문재인한테 트리플스코어로 떡실신당했다. 어차피 3년 후면 민주당에 털릴 것으로 유력한 지역이지만 어차피 민주당이 65% 먹은 전북이라 현역의원이 출마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아니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성엽이라도 내보낼듯

어차피 다음 총선에서 대거 죽창찔리는건 확정인데 그냥 이판사판으로 해보는게

국민의당에서 바른미래당 볼모로 잡혀있는 박주현 의원(비례대표)이 의원직 던지고 출마할 가능성이 90%쯤 된단다. 후보가 아예 없어서.

그런데 2018년 5월 2일 임정엽이 드디어 출마선언함. 기사

정의당 권태홍

민중당 이광석

전라남도[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59.9%

2위: 국민의당 안철수 30.7%

3위: 정의당 심상정 4.0%

4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2.5%

5위: 바른정당 유승민 2.1%

호남 지역에서 국민의당 후보가 그나마 해볼만 한 지역이다. 하지만 문재인이 이곳에서도 거의 더블스코어로 안철수 바른데다가 직전 전남지사가 도정 평가가 최상위권이었고 문재인 정부 총리가 됐기 때문에 수틀리면 호남 전체가 파란색으로 칠해질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당이 똥싸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졌다.

근데 박지원이 여기에 가세하면서 230대는 장만채(무소속) 450대는 이개호(민주당) 60+대는 박지원(평화신당) 밀어주는데다가 서부에서는 박지원(평화신당) 중부에서는 이개호(민주당) 동부에서는 주승용(중도통합신당)이 1위하는 대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광주전남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개호 의원이 나올 가능성이 높았으나 현역 의원 공천 배재 방침으로 불출마 선언. 우윤근은 러시아 대사로 빠졌고(대학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나왔던데다가 당내 러시아통이면서 푸틴이랑 친한 송영길은 인천 현역의원이라 이사람이 러시아 대사로 가게 됨) 김영록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로 갔으나 사퇴하고 나온다고 함.

현 전남교육감인 장만채가 출마할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일단은 지지율이 3, 4위 정도이고 특히 젊은층 지지율이 높다. 변수는 어느 정당에서 출마하느냐인데 일단 교육감 선거에선 진보후보로 분류된다. 참고로 이 진보는 정의당이 아니라 그냥 비보수면 진보로 치는 듯 하다. 애초에 전라도인데 보수후보일리가 없잖아. 장만채 민주당 들어가서 경선에서 발림.

바른미래당 박매호

주승용이 나올 듯 했으나 국회부의장 노리는 듯 해서 불출마 선언.

장성민 영입한게 여기 출마시키려는게 아니냐는 말이 들려오긴 했는데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이다.

박매호 기업인을 출마시켰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박지원이 나온단다. 다만 박지원이 나오는 이 상황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이개호한테 지지율상 밀리고 있다. 야권분열로 주승용이랑 표갈라먹는게 가장 큰 이유인듯 하다만.

정의당 노형태

민중당 이성수

경상북도[편집]

19대 대선

1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48.6%

2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21.7%

3위: 국민의당 안철수 14.9%

4위: 바른정당 유승민 8.8%

5위: 정의당 심상정 5.2%

안동김씨 안동권씨 무슨 세도 정치 시대임? 존1나 발터맞게 정치하네

ㄴ경북이잖아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해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범여권에서 내고 싶어도 인물이 없어서 낼 수가 없는 지역. 지금 대구지역 국회의원인 홍의락이 예전에 경북지사 후보로 나온적 있긴 한데 어차피 당선가능성도 개판인데 괜히 아까운 TK지역 의석만 날리는 꼴이라 거의 버린다고 생각하고 선거에 임할 듯. 무공천은 불가능하니 패전처리로 누구 한명 나오겠지. 지난 지선에서 10프로쯤 득표한 도당위원장 오중기가 나올 듯. 다만 민주당의 경우는 험지배려 비례대표라고 패전처리로 나오는 후보는 경력 살리라고 비례 한번 시켜준다. 홍의락도 그렇게 해서 비례 경력 살려서 대구에서 당선된거다.

결국 예상대로 오중기를 험지출마 시킴.

자유한국당 이철우

현재 경북지사 김관용이 업무평가 최상위권에다가 친박임에도 문재인 취임식에 참석하고 5.18 기념식에도 참가하는 등 처신 잘하고 있지만 현재 3선이라서 출마 못한다. 그래도 경쟁자가 없어서 앵간한 애만 나오면 당선될 듯. 사드를 박아줘도 2번이라는 분들이 다수 포진했기 때문에... 안동 김씨 문중의 지원을 받는 김광림이나 진박 감별사 최경환이 나올 수 있다.

ㄴ최경환 구속크리

바른미래당 권오을

안동 권씨 문중의 지원을 받는 권오을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다만 경북지사로 김광림이 나오면 권오을은 안동 재보선 갈 가능성이 높다.

정의당 박창호

대한애국당 유재희

19대 대선처럼 또 지도부에서 짤린 애 한명 꼬셔오겠지. 홍준표 되면 강성 친박 공천에서 다 쳐낸댔는디. 하여간 거지근성 남못줘요.

유재희 출마시킴.

ㄴ뭐하는새끼냐?

ㄴ고무통임. 당직도 없음.

대충 넷돌려보니까 그나마 구성건설 회장이라는 직함이 뜨긴 한다. 나름 영입인사랩시고 낸듯

경상남도[편집]

19대 대선

1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37.2%

2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36.7%

3위: 국민의당 안철수 13.4%

4위: 바른정당 유승민 6.7%

5위: 정의당 심상정 5.3%

지도 보궐로 당선됐던 주제에 대선 나오면서 꼼수쓴 홍읍읍이 보궐 무산시킨 지역이다. 안그래도 홍준표 시도지사 능력평가가 하위3위권에서 노는 애인데다가 이번에 0.5%p차 접전까지 떴기 때문에 범여권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어느정도 높다. 노무현의 마지막 비서실장이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김경수가 예전에 경남지사에 출마했으나 떨어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 한을 풀 수 있을는지? 그 외에 민주당에선 창원시장 출신인 공민배도 출마 각 재고 있다.

김경수는 아직 초선의원이고 2년밖에 의원직 수행 안했는데 의원직 놔두고 가는걸 그리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여당은 내보낼놈이 없고 야당은 이지역 전직 도지사가 지역기반을 대구로 옮긴다고 선언했다. 경남에서도 창녕 합천 이런데는 사실상 문화적으로 TK로 분류되는 경향이 있으며 실제로 홍준표 태어난 곳만 창녕군이지 대구 중구에서 자랐다.

최고 개꿀잼 지역이다. 민주당에서는 6회 지선에서 36%를 먹은 친노친문 핵심이자 20대 총선 당시 62.38%로 더불어민주당 득표율 1위로 당선된 김경수가 나오고, 한국당에서는 경상남도지사를 두 번 역임한 김태호가 나온다. 참고로 19대 총선에서 김해 을에서 붙었는데 아슬아슬하게 김태호가 이겼지만 20대 총선에서 빤스런해 김경수가 먹었다. 그래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이 46%가 나왔다. 참고로 전국, 수도권에서 41%였다.

최근들어 정치인 홍읍읍이 창원에 빨갱이들이 많다며 어그로를 끌었으나 지선에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드루킹 건이 큰데 김경수 전략공천한걸 엎지 않고 김경수도 한참 고민하다가 출마를 강행했다. 공민배 역시 탈당 의사를 접고 김경수를 돕기로 함. 참고로 경선 후보는 네 명이었는데 남은 세 명이 자진사퇴해서 일단은 단수공천 형식이다. 아마도 당에서 설득한듯.

자유한국당 김태호

홍준표가 김태호 전략공천 시켰다.

바른미래당 김유근

안철수가 KB코스메틱 김유근 대표를 영입했고, 유승민이 도장 찍어줘서 전략공천됨.

결론: 전략공천 경남판 3김시대

제주특별자치도[편집]

19대 대선

1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45.5%

2위: 국민의당 안철수 20.9%

3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18.3%

4위: 정의당 심상정 8.5%

5위: 바른정당 유승민 5.1%

한나라 소장파 출신에 바른정당에 있는 원희룡이 다시 도전할지 의문이지만 본인이 의원으로 복귀한다고 한지라 가능성은 낮다. 근데 최근엔 도지사 출마한다고 하는거 같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도의회 2선에 국회의원 제주을 3선의원인 김우남이 노리고 있다. 문대림도 지금 내려와서 열심히 지역 돌아다닌다.

문대림이 경선에서 이김.

자유한국당 김방훈

바른미래당 장성철

현역 원희룡이 출마할 가능성이 높지만 제주도의회 바른정당 도의원이 대거 자당으로 탈주하는 등 다시 복당하든지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정말로 당선 후 복당하려는지 원희룡이 대뜸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

장성철 출마

정의당 미정

녹색당 고은영

무소속 원희룡

기타[편집]

성남시[편집]

이재명이 3선을 할지 의문이다. 근데 대권에서 한번 뛰여봤는데 다시 기초장으로 가지는 않겠지. 애초에 야망이 있는 사람인데다가 체급이 너무 높아져서 인구 100만짜리 서울 위성도시는 너무 좁다. 이양반이 일을 잘 했는지 성남시 소속 공무원들이 곧 떠날 시장때문에 존나 울상이라더라. 보통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되나 자신은 서울시장을 더 선호한다고. 그렇지만 한 방송에서 경기지사는 대통령 된 사람이 없다는 질문을 받자 "성남시장으로써 대권 도전한 사람도 처음이니 내가 그 처음의 역사를 써보겠다" 라는 뉘앙스로 말을 하고 성남시에서 서울보다는 경기도로 가는게 모양새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걸 보아 일단 경기지사를 우선적으로 보는 듯 하다.

이재명은 서울가고싶은데 측근들이 경기로 가라고 설득중임

근데 박원순 재보궐가면 서울시장 나갈 냄새 풍기든디

박원순이 서울시장 3선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경기지사 도전쪽으로 교통정리되는 분위기이다.

민주당에서 이재명/이재명계와의 관계를 위해 미키루크로 유명한 이상호가 성남시장으로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다.

19대 국회의원 했고, 필리버스터에서 지지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은수미가 출마선언을 했다.

경선끝에 은수미가 후보로 확정되었다.

정당[편집]

더불어민주당[편집]

완승

그냥 기본지지율로 두부박치기해도 부산이 아닌 나머지 경상도랑 강원영동 제외하면 왠만한덴 다 이긴다(충청남도가 안희정 때문에 존나 위험해질뻔 했는데 문재인이 외교 호재를 만들어 내서 묻혔다). 비영남 거르고 그나마 팝콘각인 영남권이나 신경쓰면 ㅍㅌㅊ할듯.

다만 미투 파장으로 인해 서울에서 두놈 충남에서 두놈 날아갔다. 다만 서울 두놈은 언더독이라 크게 파장이 적고 충남 한놈은 거물이라 파장 클 줄 알았는데 충남 정가에선 의외로 시큰둥한 모양이다. 박영선 우상호가 연합해서 연일 박원순 때리는 중이고 전해철 양기대가 손잡고 언제 이재명 끌어내릴지 모른다고는 하지만 여론조사 50%가 끼어있는데다가 전해철이 나오면 진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당원투표도 이재명이 앞서가는 모양이라고 한다.

향간에는 인천과 경남에 현역 공천을 확정했다는 말이 들려온다. 그 외에 한곳정도 현역공천 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충남인거 같다. 그러므로 인천과 경남, 충남 빼고는 전부 원외 인사로 적도록 함.

다만 이상한점은 경남같은경우 김경수 아니면 밀릴 가능성도 있어서 확타로 박아넣는다 쳐도 인천은 누가 나와도 유정복 떡바를텐데 왜 현역 차출하는지는 모르겠다. 결국 3명 사퇴(양승조, 박남춘)로 원내 118석이고 자유한국당은 115석(이철우 사퇴)이라서 3석차. 조원진이랑 이정현 받아도 민주당이 1석차로 앞지르는데 조원진은 현직 비례국개한테 당협 뺏긴 이상 애국당에서 쇼부볼것같고 이정현은 자한당 복당하고 21대 총선하면 ㄹㅇ 한자리수로 떨어질게 뻔하므로 그나마 무소속으로 비벼볼 생각이라서 복당이 될는진 모르겠다.

서울 박원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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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년아!

이 틀이 달린 문서의 인간은 씨발년입니다.
이 틀을 보셨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이 한 마디만 기억하십시오.
씨발년아!

시도정평가 중위권. 다자대결상 유승민에 15%p 차 우위라는데 유승민이 여기 나올리가 없으므로 거른다. 신기하게도 서울로7017로 말아먹었는데도 아직 지지율이 살아있는데 이걸보면 사실상 서울도 전ㄹ....

광우뻥좌좀들의 집단린치.jpg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 의해 린민재판을 당했습니다.
버스버스버스.jpeg

근데 시발 후보들 다 개판 아니었냐? 전형적인 울며 겨자먹기로 찍은 선거로 보인다.

부산 오거돈

오거돈이 민주당에 복당함으로써 출마는 사실상 기정 사실화된 상황. 다만 당차원에서 추대해서 후보가 될지 경선을 할지는 미지수인데 부산 의석도 뺏기기 싫고 나간다는 사람도 없고 여론도 압도적이니 무난히 추대 될듯 싶다. 다자대결상 현역 서병수에 압승 전망. 오거돈 복당한것도 있고 업무적으로 실수한 것도 있어서 김영춘은 불출마함. 상식적으로 부산에서 4대6~3.5대6.5 정도로 자한당이 유리했던 저번 지방선거때도 오거돈이 1%차 접전이었는데 부산 뒤집어진지 오래라서 질수가 없는 싸움.

대구 임대윤

전 동구청장(인데 재직 당시엔 한나라 소속)

김부겸 나오면 경합이긴 한데 불출마 선언.

ㄴ 애초에 행정안전부 장관자리를 포기하겠냐ㅋㅋ

경선 참여하는 놈들 중 하나는 무우우우려 정치신인이다. 여론조사 민주당내 상위권이고 가산 10% 있으므로 본선진출 예상됨.

은 개뿔이고 전직 동구청장인 임대윤이 과반에 아슬하게 실패하면서 여기가 진출할 듯 하다. 3위로 떨어진애가 이상식 지지하긴 했는데 아마 경선 흥행시키려고 그런거 같음. 이승천 찍은 표 19.25% 중 0.87%만 임대윤이 가져가도 임대윤 승이다.

뭐 여기도 패전처리 될 듯

인천 박남춘

다자대결상 현역 유정복에 압승 전망. 남동 갑 국회의원.

박남춘이 56% 득표로 걍 결선 없이 쳐발랐다. 박남춘은 10% 까고 들어가고 홍미영은 10% 더하고 들어갔는데도 이정도란건 보정빼면 60%에 육박하는 득표로 쳐발랐다는 것

광주 이용섭

이용섭이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직 때려치고 광주시장 출마한다는데 장관급에 요직중의 요직인 부위원장직을 버리고 차관급인 광주시장에 도전하는걸 보니 광주시장이 소원이긴 소원인듯 하다.

시도정평가 하위권인 현역 윤장현이 나올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여기 나올 애들도 수두룩한지라. 여론조사상으로는 이용섭이 전체1위다.

결국 윤장현은 현역임에도 불구하고 불출마 선언하고 이용섭이 광주시장 후보로 확정.

대전 허태정(유성구청장)

일단 이상민이 출마선언을 하긴 했는데 현역은 안쓴다는 이야기 때문에 유성구청장 허태정이 나올듯 하다.

근데 여기 시장으로 예비후보 등록한 놈 중 하나가 뇌물 받고 (앞에 애랑 같은지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성접대/향응 받았다고 전직 국회의원이 폭로해서 벌써부터 난장판된 상황.

의외로 이상민이 3위 낙선했다. 장애인 가점 있지만 허태정이랑 같은 유성기반이라 허태정 쪽으로 표 쏠린듯

게다가 이상민은 박영순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허태정이 승리하면서 결국 허태정이 공천됨.

울산 송철호

양자 가상대결시 현역 김기현에 8%p차 우세. 다만 김기현이 시도정평가 상위권이기 때문에 단일화 없이 가면 한국당이 이길 가능성이 꽤나 높은 편이다.

심규명이 불복해 무소속으로 뛴다는 소리가 나왔으나 알아서 깨갱 세종 이춘희(현역)

시도정평가 상위권+민주당 기본지지율 전국최강 지역

단수공천 완료

경기 이재명(성남시장)

다자대결상 현역 남경필에 초압승 전망 트리플스코어다

다만 도의원 대부분이 전해철 지지하고 이재명과 전해철 간 상호비방이 심화되면서 내상이 커지는 모양새. 게다가 이번에는 혜경궁 김씨 의혹이 터졌고 만약 이게 이재명 측근임이 확인된다면 경선 통과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근데 이재명이 과반은 물론이요 60%에 육박하는 지지율로 전해철 쳐발랐다.

강원 최문순(현역)

19대 대선 당시 강원도에서 처음으로 민주당이 이겼었던데다가 이양반이 시도정평가 상위권. 상대 듣보잡.

충북 이시종(현역)

시도정평가 상위권. 상대 듣보잡. 근데 쓸데없이 오제세는 왜 나오는거냐 낄끼좀

결국 오제세 탈락

충남 양승조(의원)

현 충남 천안 병 4선. 양승조가 경선에서 이길 것으로 보이나 감산점이 있기 때문에 모르겠음.

그런데 그거 감안해도 적당한 차이로 복기왕에게 승리

전북 송하진(현역)

시도정평가 중위권+민주당 기본지지율 전국최강 지역

전남 김영록

전직 농무부 장관.

사실 3위로 떨어진 신정훈이 김영록 지지한 시점에서 이미 게임이 끝났다.

경북 오중기

패전처리 나가고 험지배려 비례대표 받을듯

경남 김경수(의원)

민주당에서 전략공천 고려중이라는데. 안나오면 공민배가 나올듯. 민홍철이 나간다고도 하는데 김해갑 재보궐 부담이 너무 세서 만류하는듯.

당 차원에서 내보내려는 듯하다. 김경수 고향이 진주라서(정확히는 고성이지만 여기도 일단 서부경남이거니와 학창시절을 진주에서 보낸 만큼 연고와 인맥이 있다) 서부경남쪽 시민이랑 인터뷰한 기사가 있던데 이거 알려주니까 갑자기 김경수 지지로 바뀌는 매-직을 보여줌

현역이니까 재보궐이 생길텐데 봉하마을이랑 부엉이바위가 있는 지역구임을 감안하면 노무현 관련 인사가 나와서 다시 민주당이 가져갈 듯 하다.

다만 안그래도 초박빙 지역인데 공민배가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했다. 아직 자한당 후보가 안 정해졌고 저기도 창원시가 공천반발로 안상수 탈당하면서 예측불허가 된 상황.

그러다가 공민배가 김경수 지지선언하고 나머지 예비후보가 모두 사퇴하면서 민주당에서 제일 먼저 후보 확정

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여론조작 사건이 터지면서 김경수가 불출마 시사하면서 공민배 카드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고 함. 여론조사상 공민배가 김경수보다 2~3%p 정도 경쟁력이 떨어지는데 문제는 김경수가 나갈때도 김태호 상대로 51 : 49 초접전승인데 얘가 나가면 49 : 51 초접전패 당한다는 것. 존나 중요한 2%p인데 그걸 못잡는다. 그나마 자한당에서 안상수 지원받는 무소속 출마자가 있다는게 얘네 입장에선 다행인거고 이상태로 가면 아마 2014년 재보궐에서 노회찬이 나경원한테 지는 느낌으로 결과 나올듯

은 하루만에 번복되고 김경수 밀어붙이는걸로 가긴 하는데 원래 김경수가 불출마 하려던거로 봐서 켕기는게 있는가싶어서 될지는 잘 모르겠다. 누가 이기든 초박빙승일듯

제주 문대림

현 제주도당위원장. 원희룡과 양자구도상 접전.

다만 제주도는 종특대로 무소속 당선 갔다.

자유한국당[편집]

완패

우리나라 애북고수의 중심을 지키고 있는 정당으로, 참 미개하게도 얘네 지금 현역이 있는곳이 부산 울산 대구 경북(현재 3선째라서 제외) 인천인데, 똑같이 병신인 부산은 다른 애로 전략공천하는데 인천은 현역을 그대로 공천하고, 똑같이 갓ㅡ메여인디 울산은 현역을 그대로 공천하고 대구는 경선이란다. 그리고 머ㅋ경북 제외한 전지역을 전략공천한다고 함. 민주주의는 대구경북에만 필요하고 다른 지역은 다 땅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는 찐따같은 사상을 가진게 틀림없다.

사람이 없다 ㄹㅇ 아직 까지도 서울시장 나온다는 사람이 없음.. 민주당에서 6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울시장 되고 싶어서 경쟁하는데 자유당은 누구도 출마선언을 안했다. 저번에 나온 정몽준도 사실상 정계은퇴했고 자유당에서 박원순을 오지게 까지만 문제는 박원순을 이길만한 인물이 없다는것

경기도도 여론조사 보니깐 이재명이가 남경필을 그냥 누른다 여기도 답 없을듯 ㄹㅇ;; 이렇게 사람이 없어서야..

어차피 운지다이버가 지 입맛대로 공천할거라고 못박아놓은지라 걍 이새끼가 씨부리는 후보를 그대로 받아적기로 할테니 경선용으로 적합한 애들은 위에 지역별 문단에다가 써라(예 : 부산-조경태or김세연, 경기-원유철or홍문종, 서울-김성태or김용태)

여론조사를 그냥 들고오면 샤이보수 못잃어 대한민국 못잃어 빼애액할것 같아서 무당층 25% 중에 28%인 7% 붙여줄테니 이걸로도 못이기면 단체로 부엉이 바위나 가라.

새해 첫날부터 책임공천이라는 씹소리를 늘여놓으며 TK제외 전지역 전략공천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시한번 피력했다. 근데 뭔책임을 질건지는 단 한 마디도 안했다. 이 개새끼들 통수치는것도 한두번이여야지.

사실상 이 결과도 이명박근혜가 워낙 보수의 이미지를 망쳐놨기 때문이므로 지들이 자초한거다.

서울 김문수

홍정욱을 전략공천한다고 한다고 했는데 본인이 불출마 선언했다.

요즘은 소멸갑 김병준이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하나같이 듣보잡만 골라잡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다만 김병준도 다 늦어놓고 이제와서? 뉘앙스의 이야기를 했다.

씨발년아가 만든 희대의 괴작 서울로 7017를 게거품물고 늘어지면서 박원순 심판론에 힘입어 서울에서 압승할거라는 행복회로를 돌리는데, 시정지지율이나 보고 와라. 저 기준으로라면 그나마 ㅅㅌㅊ인 김기현은 물론이요 그보다 아래 라인인 모든 광역시장+남경필+원희룡+홍준표까지 전부 다 교체대상이다. 참고로 잘린 애를 제외하면 자한당 소속 4명 민주당 소속 2명 국바당 소속 2명인지라 존나 손해보는 딜교임을 알수있다. 즉, 더 썰리기 싫으면 닥치는게 답이란 뜻이다. 게다가 전통적으로 보수정당이 서울시장선거에서 이기려면 강남3구에서 표차를 벌려야 이길수 있는데 MC발년의 3선 지지의사가 가장 높은곳이 의외로 강남3구다(55~60%). 한마디로 말해서 타워팰리스나 제2롯월에 사는 그분들이 한양에서 제일가는 박원순의 열렬한 빠순돌이들이란 뜻.

3달 남았는데 서울시장을 못내는걸 보면 대놓고 선거 말아먹겠다는 소리 그래서 Dogesa를 출마시킨다고 카더라

부산 서병수

장제국을 전략공천한다고 했는데 불출마 선언. 만약 서병신이 당선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면 올인하겠다고 했지만 둘이 존나 큰소리로 아가리파이팅하는걸 문 밖에 있던 기자들이 들었다고 한다.

현역 차출은 재보궐에서 이길 가능성 없다고 안한다고 하는데 이소리한 시점에서 거의 패배 확정이다.

다만 장제국이 나가리되면서 다시 경선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한다. 이 경우 박민식(북강서갑, 당무감사 당시 위원장직 박탈)과 이종혁(부산진 을, 최고위원이었으나 사퇴)이 추가로 경선에 붙을 수 있다고 해서 혼돈의 카오스로 빠지나 싶었는데

갑자기 서병수 공천 확정이 나왔다. 게다가 이종혁이 공천 불복으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에선 부산시장 이겼다는 분위기가 팽배해짐.

대구 권영진

경선을 한다고 한다. 웃긴건 이동네는 직무수행도가 ㅍㅌㅊ인 자당 소속 시장 권영진이 이미 버티고 있는 지역이라는 것이다. 작정하고 끌어내리려고 하는지, 권영진 제끼고 다른 듣보 3명을 단일화해서 맞불붙인다고 했으나 단일화 무산돼서 권영진 확정

인천 유정복

현역을 그대로 넣는다고 한다. 아주 지랄났네.

결국 공천 확정됐다. 안그래도 민주당에선 현역 차출하는 지역인데 그럼 뭐 아웃된거죠.

광주

네다통

대전 박성효

닭년이 대전은요?라는 별 의미도 없는 말로 열우당의 생명줄에 민주화 어택을 날려준 덕에 시장에 당선된 박성효가 나간다. 어차피 홍준표가 현역 차출 허용 안해줄거니까 다른애 안끌고오면 이쪽으로 확정될듯. 그나마 정상적인 카드이긴 한데 이쪽도 상태가 좋지는 않다. 네임밸류 자체는 높긴 한데 닭년 아니었으면 2호선 트램화시킨 현시장의 평가가 않좋아 어쩌면 이 당에서 가져갔을지도...

울산 김기현

현역을 그대로 넣는다고 한다. 여기는 나름 가능성 있는 카드. 근데 공식적으로 후보 확정한 날에 토목 관련 비리로 김 시장 동생한테 체포영장 날아가는 등 뒤숭숭하다. 자유당에선 표적수사라고 반발했는데 찐따마냥 1절에서 못끝내서 경찰보고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정줄놓은 소리를 싸질렀고 그 파장으로 경찰 전체가 들고일어난 상황. 시장아재요 재선하고 싶으면 느그조선당 대변인 아가리좀 틀어막으쇼.

세종 송아영

Q. ㄴㄱ세요?

A. 전 자유선진당 충청남도당 여성위원장 및 현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

전직 세종건설청장이었던 유한식이 후보군에 있긴 한데 본인은 무응답.

결국 여기도 듣보공천

경기 남경필

원래는 MB정부 재무상이었던 최중경을 전략공천한다고 한다. 근데 나뮈에 얘 문서가 없을정도로 낄끼다. 그런주제에 남경필은 복당해도 공천배제란다. 얘보고 현 대통령인 문재인이랑 충청도 기반 빵빵한 안희정이랑 짱떠서 20%는 받아먹은 이재명을 이기라고? 존나 뭘믿고 이지랄인건지 나도 궁금하다.

MBC 여론조사에선 원유철 9%, 심재철 6%, 최중경 2%(쑻), 무응답 83% 나왔고 가상대결시 심재철 내보내고 5% 받아서 4명중 4등이닼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외국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기들아!

이외에 남경필이 자유당으로 복당하면서 공천 확정. 다만 상대 후보가 존나세서..

강원 정창수

Q. ㄴㄱ세요?

A. 전직 국토해양부 차관 및 한국관광공사 사장

최명희 강릉시장 공천하려다가 최명희가 눈치까고 자유한국당에서 탈주했다. 최명희는 미래당으로 갈 가능성이 꽤 있다. 최문순 상대로 경쟁력 있는 유일한 후보인데 무소속행 ㅋㅋ 결국 듣보잡 공천하는 모양이다.

충북 박경국

Q. ㄴㄱ세요?

A. 전직 내무차관 현 청주청원 당협위원장

후보군 없다고 홍준표가 직접 얘기했다. 결국 듣보잡을 공천했다.

충남 이인제

홍준표랑 같이 사면먹고 풀려난 이완구가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어쨌거나 경기 최중경보다는 현실성있다. 퇴물이라는 인식이 강해 자기가 관광당할것 같아서 문제지.

민주당측이 지금 개판나고있어서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여론조사상으로는.. 글쎄? 양승조 복기왕 짝짜꿍해서 박수현 몰아냈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다만 기본지지율상 차이가 큰데 피닉제가 그 차이를 메우기가 조오오온나 힘들 뿐이지

이인제가 나온단다. 이완구는 혈액암 때문에 건강문제로 고사하고 있다는 카더라가 있음.

전북 신재봉

네다통

다만 광주전남보다는 보수세가 아아아아아주 조금 높은데라 후보는 낼 듯 하다. 6회지선때 나온 후보가 20% 들고날랐던 전력이 있다.

ㄴ 근데 박철곤은 지역에서도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라 20% 넘긴거다. 솔까 박철곤 원래 당시에 민주당 후보로 거론되다가 갑자기 새누리당 후보로 나왔고 그 이후로는 딱 정치 발길 자체를 끊어버림.

신재봉이라고 지역위원장 공천줌.

전남 주영순

네다통

이긴 한데 의외로 후보군이 있다. 전직 새누리 소속 비례인데 신안드레아스에서 염전노예 운영하는걸로 악명높다.

경북 이철우

당연히 경선을 한다고 한다. 여기 도지사가 개념 있고 정상적이었던데다가 지지율이 자한당 소속으로 유일하게 상위권이었다만 3선이라서 다시 못나옴. 아무튼 이번에도 경선 승리가 곧 당선이나 다름없는 지역이라서 지금 경선 참가하겟다는 놈들끼리 물밑에서 네거티브 똥싸고 앉았다.

어쨌든 이철우가 경선에서 승리

경남 김태호

안대희를 전략공천한다고 했는데 불출마 선언. 박완수 전 창원시장이 가능성 있다고 판단했으나 불출마 선언으로 나가리. 여기 듣보 내보내면 민주당이 이길 공산이 크다.

안상수가 창원시장 공천 배제당해서 혹시 이쪽으로 꽂으려 그런게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안상수는 경남지사보다 창원시장을 하고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고 홍준표랑 안상수가 문재인-안철수 만큼이나 숙적인걸 고려하면 그냥 자른 것 같다. 즉 안상수 안넣으면 개폭망.

김태호 차출로 그나마 비벼볼 건덕지는 생김. 김문수이인제보다야...

제주 김방훈

Q. ㄴㄱ세요?

A. 일단 현직 제주도당위원장이다. 지지율이 5%라 문제지.

대안도 없는 주제에 원희룡이 와도 공천배제란다. 그래서 원희룡이 바른정당에서 탈주하려다가 말고 간보고있다. 이러다가 끝까지 원희룡이 바른미래당에 잔류해서 민주당 후보 이기고 제주지사 수성하면 준표가 철수랑 승민이한테 산소호흡기 달아준 꼴 됨 ㅋㅋ

결국 듣보잡 공천. 안그래도 제주도는 제2의 라도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짓거리하면 앞으로는 제주도에서도 진보 98% 보수 2% 나올게 자명하다.


척 봐도 문제가 있어보임을 알 수 있다. 국회의원 현역은 커녕 지역에서 어떻게 생긴지조차 모르는 애들이 태반이다. 어느 수준이냐면 태반이 한국당 내 후보 지지율에서조차 꼴지다. 이런애들로 광역장 6개 먹고 홍준표가 대표직을 지키면 그건 머한이 단체로 돌아버린거다. 물론 이새끼 야바위넣고 통수친게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쳐발려도 대안없으니까 닥치고 내가 대표야 이 개돼지새끼들아 할게 뻔하지만

이상태로 가면 저위에 나온 지역 중 직무평가 좋은 현역 시도지사 또는 지역 유명인사가 있는 대구, 울산, 경기, 충남, 경북, 경남 빼고는 죄다 25%도 못받고 떨어질거다. 여기서 언급된거 다 따먹어야 겨우 6석인데 그중에서 경기/충남은 자한당의 승률이 약 0.3% 수준이라(지지율상 20%p차로 밀릴때의 승률이 0.5% 남짓)는걸 알고도 밀어붙이는 도박이다. 도대체 왜 6석 못먹으면 대표 사퇴한다는 개씹허언을 내지른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대구/경북/울산에서는 나름 가능성이 높다. 경남은 홍준표가 이겼던 곳인데 인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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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joo" 준표의 정체를 2017년에 간파한 엑윽보수가 발견되었다. 심지어 킹무성 복당시킨거까지 맞힘. 자한당 지방선거는 끝났어.

바른미래당[편집]

좆망

일단 국회 기준 합류하는 애들 지역구가 서울 4석(지상욱, 김성식, 오신환, 이혜훈), 경인 5석(이언주, 이찬열, 정병국, 유의동, 이학재), 전북 2석(김관영, 정운천), 광주전남 4석(권은희, 김동철, 박주선, 주승용), 대구경북 1석(유승민), 부산경남 1석(하태경)이다. 합치면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인데 지역기반 없이 다 흩어져 있다는게 문제다. 안철수가 대선에서 전국적으로 20%를 득표했지만 1등한 시군구는 하나도 없었다는 걸 명심하자.

서울을 집중공략하도록 하자. 여기서 3등하면 대선때랑 다르게 진짜로 뒈진다. 유승민이 토론인력 케어해줘야할듯 이번에도 MB아바타네 갑철수네 이딴 개소리하면 새정치고 개혁보수고 다 좆되는거임.

구 국민의당/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후보가 출마하는 지역[편집]

서울 안철수

지지율이 박영선이나 나경원보다 낮은게 문제다. 근데 홍정욱보단 높다.

유승민 나온다는 행복회로를 돌리는데 유승민은 나가도 머ㅋ로 나가지 서울로는 안온다.

안철수 안 나오면 김영란법 주인공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 꼬셔서 낼 거라는 소문이 있다. 뇌피셜 아니고 국당 내부 단톡방에서 한번 돌았던 얘기임. 물론 안철수가 나온 상황에서 김영란이 출마할 가능성은 낮다.

깨어있는 조직된 시민들이 현재 수도권에서 간베충 코스프레하며 자유한국당 3위 낙선운동 하고 있다. 17대때 정동영 꼴뵈기싫다고 문국현(친노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밀어준 후보다.) 뽑은 나으 대디가 더불어민주당은 어차피 잘 나가니까 바른미래당 2위로 만들어서 자유한국당을 조져야 한다고 강려크하게 주장하는 중.

경기 김영환

전역 중에선 김영환 전 최고위원이 있다고 한다.

현역 중 남경필은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해서 정병국 밖에 없다.

정병국은 불출마로 정리됐고, 손학규는 다시 지선에서 뛰기에는 체급이 안맞아서 김영환과 이언주 둘 중 한명이 공천 받을 예정.

참고로 이언주는 이것때문에 민주당에서 런한거다. 바미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낮은데다가 여론조사상 김영환은 5%대인데 비해 이언주는 1%대 지지율이 나와서 현재로서는 김영환이 공천받을 가능성이 크지만 김영환은 치과의사로 전직함.

이외에도 이계안 출마설이 나왔으나 하루만에 나가리됐고 정치신인 출마설 나온다.

인천 문병호

현역은 이학재밖에 없고 전역 중에서 문병호 전 최고위원이 있다고 한다. 근데 문병호는 다자예상대결에서 5% 받고 나가리됐다.

이수봉은 국당측 인천시당공동위원장이다. 문병호가 출마 안 하면 국당 몫 경선자리로 나갈 것으로 전망중.

문병호가 출마 선언하고 이학재는 불출마해서 문병호로 정리됨.

였는데 문병호 대신 송도 비리 폭로한 정대유가 대신 나왔다. 문병호는 정대유 나오면서 불출마함.

는 이수봉 시당위원장이 선거에 뛰어들면서 경선이 성사됐다. 기사

원래 문병호는 불출마 선언했으나 정대유나 이수봉이나 표를 별로 못 받는 것으로 보이자 지도부에서 다시 인천시장 출마를 종용하는 상황이고 안귀옥 변호사가 곧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가 문병호 안귀옥 출마설은 잦아들고 정대유가 예비후보를 사퇴하면서 자연스레 이수봉으로 결정...이었는데 문병호가 대신 나오고 이수봉이 후보를 양보했다.

울산 이영희

김두겸 울주군수(2018년 2월 현재 자한당 소속임)를 유승민이 데려와서 후보로 낼라는 움직임이 있다.

ㄴ 는 김두겸이 탈당 안 함.

의외로 국민의당 출신 이영희 바른미래당 시당위원장이 선거에 뛰어들었다. 원래 이영희는 국민의당 시절 2016년에는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이었는데, 2017년울산광역시로 내려오더니 선거에 뛰어듬. 유승민이 쓰려 했던 김두겸 카드가 무산됐으니 사실상 이영희가 선거 나올 듯.

또다시 반전이 생겼다. 울주군수 공천권 가지고 현역 강길부랑 김두겸이 싸우고 있는데 둘중 요구 안들어주는 쪽이 무소속으로 울산시장 선거에 나간다고 함. 혹시 영입될지도 모르고 둘중 누가 나와도 경선에서 이길 것 같으므로 다시 바당 측에 붙인다.

오피셜로 이영희 출마 떴다. 그래서 국당으로 돌림.

참고로 이영희는 원래 민노당 출신이다. 게다가 정계 입문 당시 민노총 소속이였는데 이것때문에 야권 표보다는 여권 표를 더 많이 잠식할걸로 보인다 그나저나 통진당 애가 보수정당엔 왜왔냐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중당 후보한테 밀린다 [1]

제주 장성철

원희룡이 탈주를 하려다가 말고 고민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가도 홍준표 입으로 원희룡 공천배제라고 하니 갈 이유가 없지. 결국 원희룡이 탈주를 하면 한나라당에서 애저녁에 탈주한 강상주 전 서귀포시장(국민의당으로 2016년 초에 갔다)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3월 들어서 원희룡이 탈당을 유야무야 하면서 그대로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나오려나보다. 물론 3월 말 되어서 갑자기 씹통수 칠 가능성도 있음.

4월 3일 제주4.3기념일에 입장발표 예정. 다만 자한당으로는 안간다고 선언했으므로 만약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으면 죽을때까지 제주도에 눌러앉고 궨당이나 만들며 살듯.

원희룡이 4월 10일 바른미래당에서 탈주했으므로 강상주 전 서귀포시장이 나올 확률 99%

였는데 장성철(구 국민의당)이 나온댄다. 기사

하지만 녹색당 후보한테도 지지율이 밀리고 있다. [2]

구 바른정당/자유한국당 소속이었던 후보가 출마하는 지역[편집]

대전 남충희

2018년 2월 2일 한국갤럽에서 충청도 지지율에서 민주당 33% - 바른미래당 24% - 자유한국당 13% 나오자마자 바른미래당에서 해볼만한 지역으로 올라왔고 안철수, 유승민이 대전에서 각종 일정 소화해서 대전 올인하는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지만 갤럽에서 충청지지율 높게 나온건 노이즈로 드러났다.

바른미래당 대전시장 후보는 한현택 동구청장인 듯했는데 갑자기 2월 12일 한현택이 동구청장 3선으로 방향을 틀었다. 안철수 유승민 쌍으로 통수맞은 꼴이됐다. 남충희 바른정당 대전시장위원장이 대전시장 출마 선언 한적은 있는데 경쟁력이 약한 듣보잡이라 김창수/임영호 전 의원(구 국) 소환해야할 지도. 이 와중에 김세환 대전 시티즌 축구단 사장이 대전시장 선거 내부경쟁에 뛰어들었다. 공식 출마선언은 안 함.

일단 남충희가 머전 내에서는 듣보로 분류되고 유력인사는 다 국당쪽에 있긴 한데 나머지 인사가 전부 불출마했으므로 바당측에 붙임

충북 신용한(자한 영입)

2014년에 이시종한테 진 윤진식 데려오거나 해야하는데 윤진식도 지금 감옥가게 생겼다.

는 그래서 결국 자유한국당에서 신용한 전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을 스카웃해서 후보로 냈다. 바른미래당 최초로 후보 확정됨.

세종 허철회

1월달에 자한당 출신 이충재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불출마 선언했는데 안철수가 직접 데리고 왔다. 계획대로라면 4월 12일 출마선언 할 예정이었는데 4월 11일 밤에 누군가한테 연락을 받고 갑자기 출마를 포기한 뒤 잠적했다. 외압설이 나올 정도. 기사

결국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지내고 현재는 사회적기업을 경영중인 허철회가 세종시장 후보로 나온다. 거의 정치신인임. 링크

부산 이성권

현역은 하태경밖에 없는데 일단 얘가 부산시장 후보로 정의화 같은 애한테 관심가진듯. 안철수를 후보로 두고 가상대결 해봤는데 서병신한테도 밀린다.

이성권 전 국회의원(바른정당 출신)이 부산시장 선거에 뛰어들었다.

경북 권오을

안동에서 국회의원 했던 권오을 바른정당 최고위원이 경북지사 선거 출마 선언했다. 국당 쪽에서는 인사가 없으니까 자연스레 권오을이 나올 예정. 출마 오피셜 이었는데 박재웅(구 국) 위원장이 먼저 출마선언을 했다. 기사 이에 따라 경선이다.

박재웅이 2018년 4월 23일 후보 지위를 권오을한테 양보했다.

영입 인사가 출마하는 지역[편집]

대구 김형기

유승민 아바타인 류성걸이 가능성 있다. 다만 아직도 여기 40대 이상은 유승민을 "닭년한테 붙었다가 이제와서 깨끗한 척 한다"라고 생각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여기도 경제인 영입해서 후보 낼 생각이랬는데 플랜A가 불발돼서(누군지는 안나왔지만 어쨌든 한번 실패했다고 함) 대안 찾는중

김형기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를 영입시켜 출마를 확정했다

광주 전덕영

현역은 권은희나 송기석 뿐인데 송기석은 의원직도 간당간당하므로 남은건 권은희밖에 없다. 윤장현이 원래 친안계이긴 한데 민주당에서 경선에서 붙을 생각을 하고 있는 듯.

김동철과 박주선이 추가로 붙으면서 박주선이 나갈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바른미래당 공동대표한댄다. 김동철도 불출마.

원외중에서 예전에 한나라당 소속으로 광주시장 후보로 나온 정용화가 있으나 얘는 서갑 재보궐로 나갈듯.

경제인 중에서 영입할 거라는 말이 나오는데다 나갈 애도 마땅치 않아서 여기로 분류.

19대때 북을 국회의원이었던 임내현이 지금 송파갑 가있는데 여의치 않으면 여기 올지도?

전덕영 전남대 교수를 영입시켜 출마시켰다.

전남 박매호

쟤네 중에서 그나마 주승용이 가능성 있다. 당선될수 있냐는 물어보지 말자. 국당 단일후보로 박지원 나와도 민주당한테 경합열세인데 지들끼리 표갈라먹고 당선 바라는건 존나 노양심인듯.

ㄴ 주승용 당선 안 될거 같으니까 바른미래당 몫 국회부의장(박주선 후임) 노리는 중이다. 실제로 불출마 선언함.

주승용 안 나오면 바른미래당에서는 별거 없고 원외인사 내야됨

장성민이 입당한게 여기자리 먹으려는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긴 한다. 근데 5.18 북한군 개입설 주장하는만큼 광주가면 맞아뒤지고 슨상의 고향이랑 지 고향이 있는 전남이 어느정도 비빌 여지 있음

박매호 벤처기업인을 출마시켰다.

경남 김유근

출마 선언한 후보가 없다. 일단 신성범(전직 거창함양산청 국K-1)을 잠재 후보군으로 분류.

안철수가 인재영입위원장 자격으로 벤처기업인 김유근(KB코스메틱 창업자)을 영입하였다. 4월 13일 출마선언.

기사

미확정[편집]

강원 ???

최명희 강릉시장이 강릉시장 3선을 했는데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다. 무소속으로 남아있지만 윾승민이 최명희를 놓칠 전파가 아님.

ㄴ 최명희센세 불출마하고 바른미래당 입당 보류하심 ㅠㅠ

정문헌 전 국회의원이 선거 출마할 거라는 얘기가 있으나 본인은 불출마 선언했다.

강원지사 컷오프당한 김연식 태백시장이 자한당 탈당하고 여기로 올거라는 소문도 들려오긴 하는데 도지사 예비후보 사퇴하고 태백시장 3선으로 굳힌듯 하다.

황석희 평화은행장이 구 국민의당 소속이었는데 출마할 거라는 설만 쫙 뿌리더니 베트남으로 가버렸다.

전북 김근식(?)

새누리당 소속으로 당선된 뒤 이런저런 정계개편을 거쳐 결국 호남 보수파의 후방지원을 받게 되었으니 나름 득표율은 높게 나올 듯. 새천년민주당으로 이적한 이인제 생각하면 된다.

정운천은 불출마로 정리되고, 다른 후보를 영입해서 낸단다.

김근식이 노원병 불출마했는데 혹시 여기로 돌리지 않을까란 예측이 있다. 근데 지방선거는 출마하려면 60일 전에 출마지역에 전입신고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김근식은 주소지 상 서울시 강남구민임. 출마 불가능함.

충남

김용필 충남도의원과 김제식 전 국회의원 둘 중 한명이 경선으로 붙어서 나올 예정이다. 김용필은 광역의원이라는 약점과 충남지사 후보군 중 가장 빠른 출마선언(2017.9-10)이라는 강점이 있고, 김제식은 전직 국회의원이라는 강점과 당원 수 적은 구 바른정당이라는 약점이 있다.

김용필 쪽으로 정리되는 듯 했는데 계속 공천이 밀리자 김용필이 탈당했다. 그래도 후보 못 구하면 김용필한테 정식 사과하고 복당시켜야지 뭐 어쩌겠음?

민주평화당[편집]

무난

박지원 구상에 따르면 원래 서울에 손학규, 부산에 안철수, 경기에 천정배, 전북에 정동영, 전남에 자기 자신이 출마하려고 했는데, 안철수와 손학규는 이탈하고 정동영은 불출마로 못박았다. 그리고 국민바른통합에 반대하는 애들은 ㄹㅇ 전부 다 전라도 쪽이거나 극소수의 비례대표다. 위에있는 통합신당은 지역기반 없이 흩어져있는게 문제라면 얘네는 지역기반에만 뭉쳐져 있다는게 문제다. 물론 뭉친다고 해서 해당 지역에서 1등인것도 아니다. 호남에서 대놓고 응1번 하는 상황. 한마디로 말해서 전라도도 보장 못하는데 얘네 빼고는 가망이 전혀 없다.

정의당이랑 공동교섭단체 만들면서 현역의원 출마는 불가능해졌다. 일단 여기도 원외 위주로 골라잡음.

ㄴ바미당이 비례대표들 풀어주거나 무소속 애들 영입하면 또 모르지

참고로 2018년 5월 2일까지 시점에서 민주평화당은 공식적으로 출마선언한 광역단체장 후보가 단 1명이다. 부산 배준현, 인천 허영 후보조차 출마가 확실시됨에도 불구하고 출마선언은 뒤로 미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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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확정임

광주 김종배

천정배가 원래 안산 단원을 국회의원이여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거론됐으나 얘네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전라도에라도 매달려야할 판이다.

원외인 애가 없다. 전부 당선되었기 때문.

김종배 공천함

전북 임정엽

유성엽이 필패 카드라는 인식이 강해지자 (퇴물) 대권주자급(?)인 정동영을 내보내려고 시도하려는 것으로 추측된다. 물론 여기도 필패카드이긴 하다.

원외인 애중에서 비빌만한 애는 임정엽 정도? 완주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예전에 무소속으로 전주시장 나와서 30%대 득표 찍은적 있었다.

바른미래당에 비례대표 의원인 박주현 민주평화당 최고위원 데려온단다. 안철수 추천인 다른 비례와 다르게, 장정숙과 같이 처음부터 천정배 추천이라서 애초부터 바미당하고는 코드가 아예 안맞는 사람. 의원직은 당연히 사퇴임. 앙 바미띠

근데 전북지사 박주현 낸다는거 피셜이냐? 넷찾아보니까 본인이 고사했다고 나오던데?

고민하고 있다가 팩트임. 민주평화당에서는 공식적으로 출마 요구했고. 몇번 고사했는데 계속 출마하라고 한다는 듯하다. 5월 초에 출마여부 공개한다함.

특히 박주현이 의원직 사퇴하면 이상돈이랑 장정숙도 얼마 못버틸거라는게 팩트라 박주현이 존나 고민하는거임.

박주현은 원내에서 바미당 내부총질하는걸로 굳혀지고(박주현 사퇴하면 들어올 비례가 친안계라 야권 표가 늘어나서 막고있는듯) 임정엽 카드가 유력하다고 한다.

결국 임정엽을 한참 고민하다가 출마시켰다. 기사


전남 민영삼

주승용이 통합당으로 빠져나가서 박지원으로 확정될듯. 그나마 가능성이 있었으나 현역의원 출마 불가로 인해 나가리.

Tv조선 봤으면 알 민영삼이라는 패널이 나갈 준비하고 있다캄. 덤으로 원래 목포 출신이라서 박지원이 선거나가면 그자리 채울수도 있음 물론 당선되려면 존나 노오오오오력을 해야겠지만

2018년 5월 5일 출마 선언했다.

대전 서진희

2018년 5월 11일 출마선언

--- 경기 부좌현

일단 후보로 거론되었던 천정배가 당이 원하면 나간다고는 했는데 여론조사에도 잘 안잡힌다. 아마 광주로 간지 좀 됐기도 하고. 천정배 아바타인 부좌현이 거론되는 중이다.

서울 정호준

옛날 탄핵 역풍으로 망했던 새천년민주당도 2006년에 박주선이 서울시장 후보로 나와서 8%나 받은적 있다. 그리고 그 박주선은 미래당으로 갔다.

인천 허영

인천에는 아직 시도당도 못만들었다. 원래 인천은 다른 수도권 지역과 다르게 호남향우회보다는 충청향우회가 강세인 곳이다. 그래도 허영이라고 전 인천시의원 출마시킨단다.

대전 or 충남 or 세종 장정숙(?)

비례 안풀어주면 할수있는 짓거리긴 함. 아빠가 홍성청양에서 3선 국회의원 했다. 물론 독재정권 시절인데다가 아빠와는 성향이 전혀 달라서 아직까지 먹힐지는 의문

만약 나간다면 민평당에서 호남, 서울, 경기에 이어 제6거점지로 구상중인 대전으로 나갈듯.

부산 배준현

국민의당에서 탈주해서 민평당 간 배준현 당협위원장을 민평당 최고위원에 읹혔는데, 부산시장 선거 출마시킬 거라서 그랬다는 설이 강하다. 이미 3월달에 출마 요구했음.


솔직히 얘네가 전망이 매우 어두운게 지역구가 호남에 갇힌 주제에 인력 수입은 자한당급으로 개판이라 중도로 어필할 수 있는 건덕지도 없다. 왜냐면 민주당이랑 스탠스 별로 차이도 없는 주제에 포지션은 야당이기 때문에 (어차피 주적인 자유한국당은 이미 스틱스강 저편으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니) 나중에 정의당처럼 나중에 더불어민주당 응디 뒤에 숨어가지고 바짓가랑이 매달려가지고 형님형님 할걸 알거든. 간단히 말해서 스탠스는 민주당이랑 똑같이 중도개혁이고 컨셉은 한국당이랑 똑같이 농촌 위주 지역주의 정당인데 규모는 앞에 두새끼는커녕 미래당이나 그 정의당에 밀릴 정도로 병신이라는 것이다.

갤럽에서 5주 연속 지지율 1% 찍었고 이제는 하다하다 0%대가 나온다.. 솔직히 원내구조상에서만 평화당이 정의당을 껴안는 모양새가 됐지 국회 밖에서는 정의당한테 호남기초조직 떠먹여주는 셔틀 정도다. 그만큼 존재감이 없다.

정의당[편집]

그냥

울산 먹으려고 하긴 할텐데 조승수가 울산북에 날아간 지역구로 갈 것 같아서 민주당 송철호한테 단일화시 밀릴듯

서울 김종민

나온다면 천호선밖에 없지. 그런데 천호선은 노무현 시절 청와대 대변인이었다. 문재인 정부인데 천호선이 서울시장 나올 수 있을까?

그래서 서울시당위원장 김종민이 나옴.

부산 박주미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이자, 전 부산광역시의원.

대구

출마자를 못찾고 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는 정의당도 후보를 냈음.

인천 김응호

이정미는 당대표라서 안나오는 쪽으로 정리.

광주 나경채

평등사회네트워크(쉽게 말해서 메갈파) 우두머리. 정의당 당내에서 단수후보였는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당 대표까지 했는데도 당 내에서 논란이 끊이질 않아 5월 2일에 와서야 후보 확정됐다.

대전 김윤기

여기는 재미있게 후보가 2명이라 전당원투표를 통한 경선까지 했다.

울산 (민중당 김창현 지원 결정)

정의당이 아직 종북세력인 민중당을 지원하다니, 얘네들 본성 아직 못 버렸구만.

세종

후보 못내는중. 민주당 초강세지역이긴 하지만 정의당은 5월 14일 후보 등록 마감일까지 세종시장 후보 찾겠단다.

경기 이홍우

심상정을 경기지사 후보로 내놓겠다는 계획이 있긴 하다. 그러나 지역구 국회의원 한석 날리는 거라서 불출마. 박원석을 내려고 했지만 2008년 광우뻥 때 시위에서 한 짓때문에 유죄판결 받아서 선거에 못나온다. 기사 그러면 안양 당협을 맡고 있는 현직 비례 추혜선이 나오지 않을가 생각이 든다.

이홍우가 출마함.

강원 불출마

후보가 없다고 4월 8일에 일찌감치 무공천 지역으로 정했다.

충북 불출마

김종대 국회의원이 불출마하고, 정세영 충북도당위원장이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불출마지역이 됐다.

충남 불출마

공식 선언은 아닌데 불출마 쪽인듯.

전북 권태홍

강상구는 출마 안 할 듯.

전남 노형태

후보 못 구하고 있는데 세종시장과 전남지사, 경남지사는 죽어라고 후보 내겠단다.

그래서 노형태 후보 냄

경북 박창호

경북도당위원장임.

경남

후보 못 구하고 있는데 세종시장과 전남지사, 경남지사는 죽어라고 후보 내겠단다.

제주

명확한 입장이 없다.


그냥 울산, 창원성산, 거제, 낙강벨트, 호남 일부 지역(목포쪽) 지방의원이나 기초장을 뽑아내는데나 신경쓰는게 나을듯.

근데 울산에서 정의민중노동 3당이 단일화했는데 총 30여개 광역의원선거구 중 정의당이 출마하는 곳은 단 5군데다. 느그 화력 어디?

민중당[편집]

광역장은 노양심이고 성남, 서울 금천관악구로, 광주전남 등지에서 지방의원을 뽑아내는데에나 관심갖자.

서울 김진숙

광주 윤민호

울산 김창현

경기 홍성규

전북 이광석

전남 이성수

경남 무공천 각


진보단일화 협상 결과 왠일로 울산시장, 남구청장, 동구청장 및 광역의원 선거구의 총 75%를 쓸어가셨다. 국회의원 1석 주제에 조직력은 존나 튼튼한가 봄.

ㄴ현실은 자한당한테 쳐 밀리는 3딱이 신세다

일단 확정된 민중당 광역단체장 후보는 김진숙, 윤민호, 김창현, 홍성규, 이광석, 이성수 6명이고 민중당에서는 9~10명의 후보를 내겠단다.

대한애국당[편집]

광역장은 노양심이고 대구 서달서달성이나 구미 등지에서 지방의원을 뽑는데에나 신경쓰자.

서울 인지연

대한애국당 대변인임.

경북 유재희

현 구성건설 회장.

2명은 공천 확정이다.

대구 조원진

얘가 6회지선 때 대구시장 경선하다가 4명 중 4등한 적이 있다. 지역구 특성상 한국당 당적 아니면 왠만해선 당선되기 힘든 구조인데 굳이 탈당한거 보면 목적이 대구시장 출마라고 예측됨. 무소속은 공탁금이 5억인데 공천후보는 3억이거든.

충북 레밍

조원진이랑 손잡고 가보자 저 광야를


위의 민중당과 마찬가지로 적당한 애로 끼워맞훴다. 당선이 안되는 것도 데칼코마니다. 더불어 정미홍은 탈당하고 변희재는 제명당함.

녹색당[편집]

서울 신지예

1990년 6월 20일생으로 광역단체장 후보 중 최연소(만 27세)이다. 지방선거 끝나야 만 28세 됨. 득표율 목표는 5%란다.

페미니즘을 밀고나간다

제주 고은영

여기는 녹색당에서 무슨 약을 빨았는지 최소 10% 득표가 목표임. 꿈도 크다.

우리미래[편집]

서울 우인철

우리미래 당 대표임. 출마선언함.

친박연대[편집]

서울 최태현

고려다이야몬드공업주식회사 사내이사란다.

친박연대라는 띠용할 당을 창당해서 무려 서울시장 선거에 뛰어듬.

노동당[편집]

원외이긴 한데 어느정도 독자세력을 확보한 지역이 있기도 하거니와 녹색당, 우리미래, 기독자유당 같이 완전히 기성정치와 연관없는건 아니라서 일단은 넣어드림.

얘네는 정의당의 완전한 하위호환이라 울산 외에서는 가능성 없음. 그나마 기초의원 2명 있는 경남 거제에서 좀 비빌 수 있으려나?

울산 (민중당 김창현 후보 지원 결정)

경남


진보단일화가 된 후 울산에서 광역의원은 딱 3명만이 출마한다. 애초에 원외라 기대도 안했지만 정의당이 5석인거 고려하면 의외.

같이 보기[편집]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방선거 자치단체장 후보[편집]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후보 ←여기 가서 작성하자

선거 끝나도록 아무도 원래 내용대로 안 써놨길래 제목을 공약에서 후보로 변경

결과[편집]

여기다가 미리 지역별로 써두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기초자치단체의 갯수가 226개라서 따로 항목 만들어야 할거 같다. 안그러면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해서 552개를 만들어야 됨

광역단체장[편집]

더불어민주당 로고.png
더불어민주당의 승리!

이 문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친독재정당의 덍복을 액ㅅㅕㄴ...읍! 읍!
7회 지방선거 지방자치단체 결과.png

이건 따로 문서 안파도 될듯? 경북지사 대구시장(둘다 자유한국당) 제주지사(무소속) 말고는 전부 더불어민주당이다.

PK랑 호남 문주당에게 털린 자유한국당/민주평화당과 전국 다털린 바른미래당/정의당의 띵복을 오른손으로 비비고~왼손으로 비비고~

자유한국당이 그나마 머구랑 경북을 건졌지만 머구시장이 레드준표랑 대치하고 있어서 준표입장에선 경북말곤 지 편없음ㅋㅋ

이건 뭐 거의 저프전 통상구도수준ㅋㅋㅋㅋ

기전관동권[편집]

수도권은 역시나 민주당의 편을 들어주었다. 이재명이 논란이 많아서 석권을 못할뻔 했으나 결국은 석권에 성공했다. 강원도 역시 민주당의 편을 들어줬다.

  • 서울 박원순 (3연임) - 더불어민주당 : 워낙 후보군이 병신인 덕에 무난하게 서울시장 최초 3선으로 서울시장 임기 연장.
  • 인천 박남춘 - 더불어민주당 : 다른 수도권 지역과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당선. 여기는 전 시장이 빚 축제 했기때문에 민주당의 승리가 예정된 곳이였다.
  • 경기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 여러 논란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모두 이겨내고 경기도지사에 당선. 물론 후보군이 병신이었건것도 한 몫 했다. 이재명이 정부에 각세우니 남경필이 문빠 행세 이뭐병 ㅋㅋㅋㅋㅋ
  • 강원 최문순 (3연임) - 더불어민주당 : 역시나 무난하게 김진선에 이은 3선으로 임기 연장. 그러고보니 김진선도 3연임째가 이거 리버스였던 4회지선 때였다(다만 최문순은 재보선으로 첫 임기를 시작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박원순처럼 11년이다.). 정창수는 양양 포함 전지역에서 최문순한테 털렸다.

호서권[편집]

이곳도 민주당의 편을 들어 준데다가 세종은 호남과 비슷한 양상으로 득표율에서 거의 압도했다. 수도권과 비슷하게 흘러간 편

  • 충북 이시종 (3연임) - 더불어민주당 : 역시나 무난하게 당선. 이로서 8번 출마하여 모두 당선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됨. 상대후보인 박경국은 이인제 정창수처럼 단양 포함 전 지역에서 이시종한테 떡실신당했다.
  • 충남 양승조 - 더불어민주당 : 안희정 사태 때문에 우려감이 있었으나 이인제라는 퇴물 후보가 나온덕에 무난하게 당선. 예산 포함 전 시군에서 양승조한테 털릴 정도로 병신이 됐다.
  • 대전 허태정 - 더불어민주당 : 이 곳역시 권트램이 짤리고 우려가 있었으나 당빨로 무난하게 당선. 상대후보가 당빨당선의 대표적인 사례라 역으로 털린 것도 있다.
  • 세종 이춘희 (2연임) - 더불어민주당 : 압도적으로 재선하여 임기 연장. 참고로 민주당 소속 전북지사보다도 득표율 높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당 송아영은 직전 지선 새누리 소속 전북지사 후보보다도 딸리는 득표율로 낙선. 동지역에서는 78 : 12라는 정신나간 스코어가 나왔다.

호남제주권[편집]

호남은 민주화와 연관있는 지방이라 자한당 대신 호남에서 보수정당 역할하는 민평당이 추가되어 민주당vs민평당 구도였으나 둘다 야당이었던 지난 총선과 달리 이번엔 민주당은 여당이 된 반면 민평당은 대권주자가 당 말아먹고 결국 바미당으로 RUN해버리면서 민주당 초압승. 제주는 현직 지사가 원년 새누리당(구 바미당)이라도 민주당 후보 자체가 개판이여서 전통적으로 당은 장식품이고 사람을 더 많이 보는 지역특성상 손쉽게 승리

  • 전북 송하진 (2연임) - 더불어민주당 : 참고로 송하진은 전주시장 출신이고 임정엽은 완주군수 출신이라 전주권 더비 형태로 흘러갔다. 실제로도 전주시랑 완주군에서는 임정엽이 30% 가까이 쓸어가면서 어느정도 선전한 편.
  • 전남 김영록 - 더불어민주당 : 이지역 기초조직표가 30%는 되는 민평당이 수꼴 듣보를 공천하는 바람에 전액보존은 커녕 간신히 반액보전밖에 못받았다.
  • 광주 이용섭 - 더불어민주당 : 지선 광역장에서 84%가 나왔다. 원래 전라도도 대총선때나 90% 몰아주지 지선때는 높아야 사표밖에 안된다면서 70% 넘던적도 잘 없었는데 저정도 나온거보면 야당 후보 중에서 진짜 애지간히 뽑을 놈 없었나보다. 얘 아니면 메갈대장이나 종북대장이나 듣보교수 중 한 명 뽑아야함 ㅋㅋㅋㅋㅋ 참고로 이전 광주시장은 시장 임기동안 지지율이 하위 티어에서 놀고있다가 결국 재선 포기했다. 전국에서 현역 광역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유일한 사례.
  • 제주 원희룡 (2연임) - 무소속 - 위에서 나온대로 무소속으로 나온 원년 새누리당의 편을 들어주었다. 원희룡이 후보시절 자한당이랑 손절하고 대대적으로 민주당을 빨아재꼈으며 선거 후에는 문재인 철학까지 입에 담으면서 친민주당으로 돌아서는 태세를 보이고 있지만 보수에서는 철새짓 한다 욕하고 진보에서는 민주당 표 빨아쳐먹는다 욕하면서 좌우에서 욕을 바가지로 쳐먹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몇몇 양비론뽕 쳐맞은 븅신들이 꼴에 무소속이라고 쉴드쳐주긴 한다.

영남권[편집]

부울경은 슬슬 변화를 택하면서 부울경에 사상 첫 민주당 당선인이 탄생되었지만 대경권은 자한당의 여론이 워낙에 씹망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조직력으로 어떻게든 가져갔다. 그러나 이전 지선과는 달리 민주당에서도 어느정도 지지율을 얻으면서 희망을 보았다는 평가도 있다.

  • 경북 이철우 - 자유한국당 : 그나마 남은 자한당의 텃밭이다.
  • 대구 권영진 (2연임) - 자유한국당 : 뒤집기엔 북미정상회담 바람이 약했다.
  • 경남 김경수 - 더불어민주당 : 드루킹 사건때문에 말이 많았지만 이겨내고 당선. 사상 첫 민주당 경남도지사.
  • 울산 송철호 - 더불어민주당 : 수많은 낙선을 겪고 칠전팔기 끝에 당선. 사상 첫 민주당 울산시장.
  • 부산 오거돈 - 더불어민주당 : 송철호보다는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낙선을 겪고 부산시장에 당선. 사상 첫 민주당 부산시장. 전 시장이던 서병신이 인천과 함께 누가 먼저 파산하나 경쟁을 벌였기 때문에 부산시민들이 존나 빡쳐있었다. 서병신말고 딴놈나왔으면 비벼볼만 했을건데 ㅉㅉ

기초단체장[편집]

더불어민주당 - 151 자유한국당 - 53 민주평화당 - 5 무소속 - 17

자한당 이새끼들 구미시장 털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시장이 박정희 반인반신 드립의 시초라 박정희 동네에서 민주당이 이긴건 엄청난 이변임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면에선 대구시장 먹느냐 못먹느냐 하던 것 이상의 성과임. 하기사 전 시장이 박정희 기념사업에 시 예산 다 갖다붓느라고 기업 지원금도 못 줘서 기업들 다수 딴 동네로 런질하게 만드는건 예사에, 공중화장실 똥휴지도 못채우는 거지도시로 구미를 쳐만들어대서 박정희라면 환장하는 진성노인네들 빼고는 인기가 없었다. 박정희 빨고 어쩌고 다 좋은데 일단 똥은 닦고 봐야할거 아니여!

바른미래당은 한 석도 못 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광역의원[편집]

더불어민주당 652석 자유한국당 137석 정의당 11석 바른미래당 5석 민주평화당 3석 무소속 16석

민주당이 예상을 웃도는 652 석이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4회 지방선거 당시 한나라의 557석을 뛰어넘는 성과. 물론 그때보다 의석수가 늘어나긴 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엄청난 승리다. 바른미래는 정의당에게도 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광역 단체장이 민주당 압승 뜬 상황에서, 광역의원의 결과는 예정되어 있기도 하다. 중앙 정치의 발목잡기 유형이 지방에서도 통한다는 점 때문에, 결국 같은 당을 찍기 마련이다.

세종시 아름동 선거구에서 민주당 87.4%라는 존나 쩌는 몰표가 나왔다.

기초의원[편집]

더불어민주당 1638석 자유한국당 1009석 민주평화당 49석 정의당 26석 바른미래당 21석 민중당 11석 무소속 172석

그나마 자한당이 선전한 선거. 기초의원은 보통 2명씩 뽑기 때문에 어부지리로 당선되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른미래는 또 정의당에게 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초 의원은 워낙 세세하게 들어가니까 선거구도 영향력이 있다. 시골 선거구끼리 묶이면 특이한 경우를 배제하면 아무래도 자한당이 좀 더 유리한 면은 있을 거다. 그리고 아무래도 작은 지역구다보니까 좀 군소 후보같은 사람들도 당선이 불가능하지 않은 것도 있다. 민중당 11석이 있는 점과 무소속이 100명 넘어간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을거임.

교육감[편집]

진보 - 14 중도 - 1 보수 - 2

대구 교육감에 위안부합의&최순실게이트&정유라&국정교과서 쉴드치는 강은희라는 왠 에미뒤진 태극기메퇘지년이 당선됐다. ㄹ혜라인으로 전직 여성가좆부 장관인데 실제로 대구관련 커뮤니티(맘카페 등등)에선 보수진보 안가리고 왜 이년이 된거냐며 논란이 일고있음.

몇퍼차이로 떨어지신 김사열 슨상니뮤ㅠㅠ 참고로 경대총장 1순위였다가 ㄹ라인쪽 인사한테 밀려서 총장 못된 그사람이다.

이게다 쿨병 쳐걸려 투표도 안하는 젊은새끼들과 여자면 몰빵때리는 애미뒤진 꼴페미년들과 보수면 무조건 뽑아주는 틀딱들이 이루어낸 개노답 시너지이다.

ㄴ단일화 추가해라 표가 갈려버려서 이 사단이 났다.

ㄴ이런거보면 결선투표제 도입이 시급하다.

교육의원[편집]

제주도에만 있는거다. 5명 중 4명이 무투표 당선일 정도로 존나 무쓸모.

총평[편집]

이번 선거가 만약 총선이었다면 민주당은 210~250석 자한당은 40~60석 정도 먹었을 것이다. 이것만 봐도 민주당이 얼마나 압도적인 승리를 했는지 알 수 있다. 거의 독재 수...


연행.jpg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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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따봉.jpg

투표율 현황[편집]

사전투표 1일차[편집]

지선 사전1일-7.png

7시 투표율 0.34%

지선 사전1일-8.png

8시 투표율 0.69%

지선 사전1일-9.png

9시 투표율 1.24%

지선 사전1일-10.png

10시 투표율 2.04%

지선 사전1일-11.png

11시 투표율 2.92%

지선 사전1일-12.png

12시 투표율 3.71%

지선 사전1일-13.png

1시 투표율 4.49%

지선 사전1일-14.png

2시 투표율 5.39%

지선 사전1일-15.png

3시 투표율 6.26%

지선 사전1일-16.png

4시 투표율 7.09%

지선 사전1일-17.png

5시 투표율 7.90%

지선 사전1일-18.png

6시 투표율 8.77%

사전투표 2일차[편집]

지선 사전2일-7.png

7시 투표율 0.36%(합산 9.13%)

지선 사전2일-8.png

8시 투표율 0.77%(합산 9.54%)

지선 사전2일-9.png

9시 투표율 1.37%(합산 10.14%)

지선 사전2일-10.png

10시 투표율 2.21%(합산 10.98%)

지선 사전2일-11.png

11시 투표율 3.20%(합산 11.97%)

지선 사전2일-12.png

12시 투표율 4.22%(합산 12.99%)

지선 사전2일-13.png

1시 투표율 5.21%(합산 13.98%)

지선 사전2일-14.png

2시 투표율 6.33%(합산 15.10%)

지선 사전2일-15.png

3시 투표율 7.51%(합산 16.28%)

지선 사전2일-16.png

4시 투표율 8.71%(합산 17.48%)

지선 사전2일-17.png

5시 투표율 9.96%(합산 18.73%)

지선 사전2일-18.png

6시 투표율 11.37%(합산 20.14%)

본투표[편집]

7회지선 -7.png

7시 투표율 2.2%

7회지선 -8.png

8시 투표율 4.6%

7회지선 -9.png

9시 투표율 7.7%

7회지선 -10.png

10시 투표율 11.5%

7회지선 -11.png

11시 투표율 15.7%

7회지선 -12.png

12시 투표율 19.7%

7회지선 -13.png

1시 투표율 43.5%

7회지선 -14.png

2시 투표율 46.8%

7회지선 -15.png

3시 투표율 50.1%

7회지선 -16.png

4시 투표율 53.2%

7회지선 -17.png

5시 투표율 56.1%

600픽셀

6시 투표율 60.2%

같이 있을 2018 재보궐선거[편집]

2018 재보궐선거

선거 후 선거법 위반 수사[편집]

6월 13일 선거후 현재 검찰이 선거법 위반 당선자들 일부를 입건 시켜 수사하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지방자치단체는 9명, 기초자치단체는 72명, 교육감은 6명이고 현재 수사중에 있다고 한다.

혹시라도 저중에서 대부분이 혐의가 인정되면 당연히 당선 무효 처리가 되버리고 또 재보궐 날짜를 잡아야 될지도 모른다.

결과는 6개월 뒤 쯤 나올 예정인듯 하다

ㄴ 6개월 후 당선 무효된 놈들 양념 치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