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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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갓-한민국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키아~ 주모오오!! 국뽕 한사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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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수단을 갈아타는 행위[편집]

띵박가카의 작품

이게 없었으면 이 문서를 보는 흙수저들의 차비가 배 이상이 되었을 것이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건 인정해야한다.

ㄹㅇ 누가 어떻게 해처먹는지도 모를 복지예산 편성하느리 차라리 이런 정책이 진짜 서민의 피부에 확 와닿는 복지정책인것이다.

서민의 적이라고 비난받았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서민을 생각했던 띵박가카 ㅠㅠ 문죄인 박ㄹ혜처럼 말로만 복지 복지 하면서 엄한데 돈쓰는것보다 띵박가카처럼 서민이 정말로 필요한데 돈을 쓰는게 진짜 복지다.

ㄴ진짜 씨발 서민이 직접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인거 같다

문씨도 비슷하게 청소년 할인요금 20%에서 30%로 내리는 정책을 펼쳤다. 근데 고속버스는 거의 인하안되서 20원정도만 됐다..

연애 관련 은어[편집]

마음이 떠났으면 그냥 바로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찾아야지 마음이 떠났는데 억지로 사귀면서 상대방에게 어떠한 전조증상이나 징후도 내비치지 않고 앞에서는 아직도 사랑하는 사이인냥 연기하다가 뒤로는 갈아탈 사람을 물색하며 갈아탈 준비가 모두 끝나면 상대방에게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상적인 연인관계인냥 관계를 지속해오다가 갑작스레 이별을 통보받고 며칠후 다른 사람이 생겼다라는 것을 알게된 남겨진 사람의 배신감과 고통이 어마어마하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분노와 증오심을 느끼게 된다.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못지키게 되는 이기적인 행위이다. 아무리 짧은 만남과 쉬운 이별이 흔한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러한 과도기간동안 환승하고자 하는 사람은 분명히 현재 연인에게 알게 모르게 거짓말을 했을 것이며, 연인 사이에 '사랑해'라는 말 자체가 거짓말인 것보다 상대방을 비참하게 만드는 상황이 어디있단 말인가? 상황 자체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며 이건 쿨한 만남은 둘째치고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가지고 논 것이며 기만하는 행위이다. 단순히 현재 만나는 사람보다 새롭게 나타난 사람이 더좋은데 어떡하라고?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지금 만나는 사람도 하나의 인격체라는 생각과 그와의 좋은 추억들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최소한 '더 좋은 사람이 생겼다'라고 솔직하게 말해주고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에 갈아타자. 앞에선 '너가 잘못해서 헤어진거야'라고 온갖 나쁜사람 만들어놓고 헤어져놓고 자기는 헤어지기전부터 다른 사람한테 꼬리쳤다면 이후에 그사실을 알게된 헤어진 연인의 분노가 본인에게 안좋은 결과로 돌아올수도 있다. 헤어진 연인이 분노한 것은 '내가 차였다'라는 것이 아니라 나와의 관계가 지속되던 그 순간에도 다른 생각을 하던 상대방에 대한 배신감때문이다.

당해보면 참 힘들다. 평소와 다름없이 사랑한다고 말하며 데이트를 해도 나만 좋았던거라고, 나만 행복했던거라고 생각하면 지금도 울적해짐. 결혼과 달리 연애는 구속력도, 강제력도 없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는 그 관계가 끝나더라도 지켜줘야 할 선이 있는데 환승하는 사람들은 그걸 지키지 않고 배려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음.

자기 맘 가는데로 가는건데 누가 뭐라 하겠냐 그러겠지, 근데 그 길이 다른 사람 짓밟고 망가뜨리는 길이니까 환승이 나쁘다고 하는거. 어느 이별이 안 그렇겠냐만 헤어진 후에 두 사람 다 어느정도 힘든건 맞을거임. 근데 한 쪽은 혼자서 아픈거 견디고 버텨야됨. 한때나마 내 반쪽이었던 상대방이 다른 사람이랑 행복해하는거 지켜보면서.

요건 조금 개인적인 이야기고 부탁인데 이거 보면서 환승할 생각있거나 준비중이면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같이 행복을 나누었던 사람을 배려해줬음해. 나는 권태기도 없이 헤어진 머학생임. 환승인건 조금 나중에 알았고. 여느때 처럼 데이트 하고 그 다음 날 이별 톡이 날아왔는데 황당한거 둘째치고 그동안의 내 헌신이 마음 담긴 편지도 아니고 몇 키로바이트 짜리 데이터 쪼가리라는게 억울하고 슬펐지만 이건 그나마 잘 버텨냈음.오히려 내가 뭔가 사정이 있겠지하고 이해하면서 이별하고 아프지 말라고 약봉투 형태의 편지봉투에 캡슐편지 고이고이 말아 언제까지고 기다릴꺼니까 부디 괴로워 하지 말라고 마음 담아 보냈었는데 헤어진 다음주 부터 대학선배랑 단 둘이 주욱 붙어다닌걸 알고 나서는 그냥 이성이 증발하더라. 진짜 내가 병신새끼구나. 사람 정말 잘못 봤구나. 뭘 위해서 안아주고 울어주고 보듬어주었던걸까 하고 회한과 배신감을 진짜 많이 느꼈어. 이별 톡 내용에 서로 정말 사랑했으니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떨쳐내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었는데 다시 보고 나서 이게 정말 내가 신뢰했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대체 무슨 정신으로 이딴 이유를 대고 다른 사람한테 떠난건지 물어보고 싶더라. 그래서 물어봤고 변명만 듣다가 마음이 약해져서 욕 듣고 포기하기로 했지.

이렇다보니 나는 아직도 박살난 자존감 못 고치고 있어. 그래도 나름 지거국에서 과탑하는 새끼였는데 제정신으로 공부를 못하니 성적은 떨어지고 다시 자존감도 같이 떨어지고... 계속 이런 악순환이 반복 되다보니 우울증도 생기게 됬어. 긴 이야기 보기 싫증난다면 그냥 이거 하나만 읽고 갔음 좋겠네.

널 좋아하는 그 사람이 네가 떠난 것 때문에 힘들고 슬퍼하는데 너는 아랑곳 않고 다른 사람이랑 웃고 있는걸 그 사람이 본다고 생각을 한번 해 봐.


ㄴ쉬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