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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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개샊... 뭐? 홍차? 마셔봐야지... 죄송합니다엌커컼 살려주세오옼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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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찻잎을 산화시켜 만든 차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에서는 紅茶라고하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랍권에서는 찻잎의 색을 보고 Black Tea라고 하여 검은차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커피에게 쳐발리고 녹차에게 밟히는 지명도를 가졌지만, 서양 문화권과 남아시아에서는 가장 많이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영국, 터키, 러시아, 인도, 스리랑카의 국민들이 좋아한다.

부탁인데 커피집에서 얼그레이 시켜먹지 마라 제발... 관리 개판으로 해서 향 다날라간걸 돈주고 사먹느니 걍 커피 먹어라. 홍차를 즐기고 싶다면 가격이든 맛이든 그냥 집에서 끓여먹는게 훨씬 낫다. 스벅 같은데서 4800원짜리 얼그레이 티백 홍차를 마시느니, 집에서 인터넷 쇼핑으로 잎차를 사라. 아크바 얼그레이가 100g에 대략 10000원을 하니, 100ml에 찻잎 1g이 정량이라 가정하면 10000원으로 대략 10L의 홍차를 마실 수 있는 것이다. 자기가 홍차를 좀 진하게 먹는다거나 배송비 같은 변수가 있지만, 커피집에서 티백 홍차를 마시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

티백 모양(종류)에따라 물 붓는법, 적정 온도가 다 다르다. (정확히는 맛이 다르다.) 종이티백, 쇠로된티백(투썸에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주문하면 나오는 그 티백이다), 천티백 등등

팔팔끓는물에 티백 바로 부어놓고 떫다고 지랄 하지말자 좀.

너무 떫으면 우유하고 설탕 넣어서 밀크티 해서 마시면 괜찮다.


[편집]

사실상 뜨거운 보리차다. 기대하고 먹었는데 실망했다. 2분 30초가 딱 적당하다. 그 이상은 홍차에서 쓴 맛이 날 가능성이 높음.

ㄴ 커피가 에스프레소로만 해먹는게 아니고 카라멜 마끼아또라던지 아메리카노라던지 카페라테같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먹을 수 있는 것처럼 홍차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

영국처럼 우유하고 설탕 넣어서 밀크티를 해 먹을 수도 있는 거고 러시아에서는 홍차를 마실 때 (체르노빌 산) 잼을 스푼으로 살짝 떠서 입에 넣고 홍차를 마시기도 한다.

터키같은 데도 홍차 마실때는 설탕을 많이 넣어 먹고. 레몬을 넣어서 레몬홍차를 먹어도 될 일이고.

그러니까 제에~발 홍차 하나 딸랑 넣고 이거 맛없던데 라고 징징거리지좀 마라.

기원과 각국의 차문화[편집]

푸틴.jpg 주의! 이 글은 헬-쏘오련의 현실을 다룬다스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러시아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러시아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낀다스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동무에게 탈러시아를 권한다스키. 할수만 있다면스키

스탈린.jpg


영국이 예전에 중국에서 차를 수입해갔는데 영길리로 돌아가면서 차가 발효되버린게 최초의 홍차라는 말도 있고, 그 이전에 중국에서 자연적으로 발효된 홍차를 마셨다는 말도 있다.

홍차의 기원은 여러 가지 썰이 돌아댕기는데 이중에 정확한것이 거의 없다. 하지만 서역에서 녹차를 수입해간 이후에 홍차가 생겼다는건 사실이다.


유럽에서 영국 다음으로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러시아로 불곰성님들도 영국인들 못지 않게 차를 좋아한다. 러시아 여행을 갖다온 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거의 물대신 마신다고 한다. 1위는 의외로 아일랜드다.[[1]]

이들은 홍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홍차에 금보다도 비싼 방사능 물질을 타서 마실정도이다. 이 방사능 홍차는 둘이먹다 둘 다 죽어도 모르는 맛으로 유명하다. 하긴 진짜 죽으니까 모르지.

재료값이 매우 비싼만큼 아무나 마시진 못하고, 현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자신을 비판하는 용감한 언론인들과 정치인들에게 친히 하사한다고 한다. 여기서 서술하는 방사능 물질은 플로늄 210이다. 방사능 물질을 살 돈이 없는 사람들은 홍차에 우유 대신 레몬 한조각을 띄어 마시거나 잼과 함께 마신다고 한다.


미국인들은 보스턴 차 사건 이후로 차보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아이스티로서 홍차를 많이 마신다고 한다. 차를 뜨겁게 마시는 다른 문화권과 달리 얼음으로 차를 차갑게해서 먹으며 특히 미국 남부 레드넥성님들이 매우 좋아한다.


영국애들은 바로 앞에서 총탄이 날아오던 포탄이 터지던 동료가 죽어나가건 홍차를 마셔야 하는 홍차중독증에 걸린 것으로 유명하다. 얘네들 홍차 마시는거 보면 무슨 마약중독자 같다. 그래서인지 중국에 복수하겠다며 아편을 팔다가 전쟁까지 간 역사가 있다. 그런데 정작 아편전쟁에서 중국을 이겨놓고도, 홍차 수입이 더더욱 늘어나서 무역 적자가 해결되지 않았던 골치아픈 역사가 있다. 당시에는 차나무가 중국에서만 제대로 자란다고 알려져 있었던 것. 이후 영국인들은 인도에서 아쌈종 차나무를 발견하고, 중국에서 차나무 재배법을 산업스파이질로 빼와서 겨우겨우 이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하지만 이거 때문에 인도가 영국의 새로운 홍차셔틀이 된다. 지금도 인도나 스리랑카에서 차밭 농민들의 생활은, 거의 노예에 가깝다. 홍차 마실때 그래도 생각은 해주고 마시자. 커피와 마찬가지로 공정무역이라는 대안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공정무역도 이런저런 문제점이 많아서 개선이 필요하다.

영국인들의 홍차사랑이 얼마나 대단했으면 일본의 모 애니에서는 탱크 안에서도 홍차를 마시는 모습이 나왔다. 비좁은 탱크 안에 차 세트를 마련해놓고 다니는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여고생들이니 어떻게든 된다' 는 부랄을 탁 칠 소리로 때웠는데, 만화판에서는 그린 사람이 그나마 상식이 박혔는지 캔 홍차를 잔뜩 싣고 다니는 걸로 나왔다.

근데 실제로 영길리 땅끄에는 차 끓이는 히터 같은게 있다고 한다, 이놈들은 진짜 홍차 안 먹으면 발작걸리는 병에 걸렸나


차의 종류[편집]

-품종 기준-

랍상소우총(正山小種): 최초의 홍차라고 여겨지는 차로서 중국 복건성의 정산이라는 곳에서만 재배되고 만들어진 차만을 정산소종으로 인정한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희귀하고 비싸기 때문에 너같은 똥수저가 마실 기회는 적다. 은은한 훈연향이 매력인 차이나 영국인들은 아예 스모크 햄수준으로 훈연향이 나는 차로 만들었다... 사스가 영국음식. 처칠이 좋아했다고 한다.

기문(祁門): 중국을 대표하는 홍차로서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이나, 애초에 쪽바리들이 의미 없이 붙인 순위 놀음일 가능성이 크다. 훈연향에 감춰진 은은한 난초향이 나는 기품있는 명차로서 사랑받고 있으나 내가 마셔본 기문들은 훈연향이상은 맡기 힘들었다. 최고급 기문에서만 난초향이 난다고 하는데 이걸 마실 수 있는 사람에겐 죽창이 필요하다.

다즐링(Darjeeling): 인도의 다즐링 지방에서 재배되는 홍차로서 머스캣향이 나는 매력적인 차이다... 하지만 본인이 마셔본 바로는 그냥 풀내음 밖에 안났다. 어떻게 이게 머스캣향인지... 혀가 병신이신가. 실제로 마셔보면 녹차랑 비슷한 맛이 나고 흔히 홍차 하면 생각하는 떫은맛도 별로 없다. 커피 체인점에서 비싼돈내고 향은 없이 떫기만 한 얼그레이 쳐먹지 말고 다즐링을 마시자.

실론(Ceylon) : 스리랑카에서 나온 홍차로서 실론티의 그 실론이 맞다. 실론은 스리랑카의 옛 이름. 진한 맛과 향이 인상깊은 홍차. 내가 제일 좋아한다. 실론 다이스키. 그렇다고 실론티(캔음료) 쳐먹으면서 이거 생각하지 말자.

아쌈 (Assam) : 인도 아쌈 지방에서 나온 홍차이다. 아쌈은 다즐링 지방 바로 옆동네이고, 날씨가 차 기르기 아주 좋은 고온 다습한 기후이다. 맛은 존나 진하다. 꽃을 넣건 향을 입히건 다른 차랑 섞던 아쌈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무조건 아쌈 향을 느낄 수 있다. 홍차라기보다 드립커피에 가까울정도로 고구마향이 난다. 약간만 오래 우려도 아주 진한 향기+떫은맛이 폭풍처럼 쏟아진다. 이런 특성덕분에 밀크티 용도로 아주 좋다.

우바

닐기리

카메론 하일린드

우려낼때 자주빛의 붉은색이 나오며 상큼하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다. 홍차를 처음 접하거나 가볍게 즐길때 마시기좋음, 향은 어째 다른 홍차와 비슷비슷했다 얼그레이+다즐링? 풀냄새.. 개인적으로 단음식(케잌, 쿠키 등)과 잘어울리는듯

전홍

리제

폴로늄 210 먹으면 단시간에 저세상갈만큼 맛이 뛰어나다고 한다. 실제로 먹은사람중에 살아남은 사람이 없을 정도다.

-블렌드 및 가향차-

블렌디드는 2개 이상의 다른 품종의 차를 섞어서 만든 차이고 가향차는 찻잎에 인위적으로 향을 입혀 만든차이다. 유럽인들은 특이하게도 차에다가 향을 입혀 독특한 차로 만들어냈다. 똥양인놈들은 도대체 한게 뭐냐...

얼그레이(Earl Grey) : 유서깊은 홍차 레시피로서 모든 홍차 브랜드들이 자존심을 걸고 만드는 가향차이다. 영국의 수상이였던 그레이 백작이 차회사인 Twinings사에다 위의 랍상소우총을 만들어보라고 지시했으나 될리가 없고 Twinings사는 대신 차에다가 베르가못향을 입혀 지금의 얼그레이를 만들었다. 진한 시트러스향이 나는 차로서 진한 얼그레이는 흡사 향수를 마시는듯할 정도이다. 유명한 레시피이다 보니 여기에 또 변형을 시켜 다른 가향차를 만들어 내기도한다. (베르가못향은 걍 상큼한 귤냄새 비슷한 향이다.)

참고로 홍차를 잘 못 탄다면, 뜨거운물에 냅다 우리는 것보다 찬물에 24시간정도 우려내는게 더 향이 잘 나온다. 물론 홍차를 잘 탄다면 뜨거운물에 우리는게 더 좋지만.

~브렉퍼스트(~Breakfast) : 블렌디드 차중 대표적인 차로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스코티시 브렉퍼스트, 아이리시 브렉퍼스트 등이 있다. 말그대로 아침에 잠깨라고 만든 블렌디드로 진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름과 관계없이 아침 저녁 상관없이 가장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차이다. 참고로 웨일스 브렉퍼스트는 없다. 불쌍 ㅠ.ㅠ 잉글리시 브랙퍼스트는 끝맛이 약간 달며, 위엣 분이 서술한대로 향과 맛이 진해서 다른 디저트없이 차만 즐겨도 괜찮다. 차게 먹는게 따뜻하게 먹는것보다 더 맛있다. 물론 잘 우린다면 어떻게 먹나 상관없지만

나머지는 먹어본 사람이 써주길바람

프린스 오브 웨일즈(Prince of 웨일즈) : 간지작살나는 이름의 유래가 되는, 영국냄새 풀풀 나는 에피소드가 있지만 쓰는 지금 기억나지 않으니 생략. 맛은 훈연향이 난다는 점을 빼면 특별하진 않다. 가향차처럼 특별한 향을 기대하고 마시지 말 것. 벌컥벌컥 마시기 좋으나 근처에 화장실이 없다면 자제하자. 물 1L 마시는 것보다 이거 한 잔 마시는게 더 오줌 마렵다. 미친거 아니야. 차게 마셔도 뜨겁게 마셔도 향을 잘 느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만 그 향이 특별히 강하다거나 하진 않으므로 얼그레이나 다른 가향차 생각하면서 기대하진 말자. ....


빈칸은 안먹어 봐서 모름. 먹어본 사람이 편집해 주길바란다.

애초에 디시위키서 홍차 검색해서 이걸 볼 인간이 누가 있을까... 어휴 그만쓰련다

ㄴ 잘썼네. 정말 잘썼다. 디시위키에서 위키다운 글 하나 생겼구만

ㄴ 열심히 읽었다. 그냥 시중에서 구해지는 거 리뷰처럼 내가 마셔본 거 쭉 이어 써본다. 과자도 올리는 위키위키니까...

ㄴ 똥수저 새끼들 라면으로 지랄하는거 보고 노답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위키다운 글은 있네. 실론티 다이스키

ㄴ 원래 홍차는 다즐링하고 얼그레이밖에 몰랐는데 덕분에 여러 종류 알게됬다. 포트넘 앤드 메이슨쪽 홍차도 좋더라. 암튼 고맙다

시중의 홍차[편집]

아마드 블랙커런트, 뭔가 포도 냄새? 같은 게 나는데 단맛 없이 포도 껍질에서 뭔가 추출해서 넣은 것 같은 홍차다.


트위닝스 얼그레이, 얼그레이 맛이다. 여러번 우리면 비린 맛이 난다.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 비주얼이 좋다. 그냥 얼그레이보다 그 얼그레이? 향은 약한데 다른 꽃향 같은 게 섞여서 더 부드럽다.

트와이닝 잉그릴쉬 블랙퍼스트, 잘 못 우리면 매우 쓰다. 근데 쓴 게 맞다고 한다. 쓴 맛에 먹는 건 아니라는데... 전문가 추가 설명 좀.

추가설명:우리나라는 영국과 다르게 미네랄이 많은 경수가아니라 연수라서 찻물이 잘우러나온다 그런데 홍차는 경수에 맞게 만들어진거라 잘우러나오는 연수에 우리면 존나 써진다
그래서 1~2분정도로만 우리면 쓴맛도 덜하고 훨씬 났다 오래 우리니까 써지는거다 그렇게쓰고 진한건 우유에 섞어서 밀크티해먹어라

트와이닝 아이리쉬 브랙퍼스트,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보다 더 몰트향이 진하고 맛도 더 진하다. 한마디로 밀크티를 위해 태어난 차다. 애초에 공홈에 밀크티 해먹으라고 추천하고 있다.

트와이닝 실론 오렌지페코, 모르는 사람들은 오렌지향 홍차인가 했다가 먹다 낚이지만 그냥 블렌드 이름이 오렌지페코이고 오렌지와는 관련이 없다. 스리랑카의 딤불라홍차를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부드럽고 마일드하다. 본인이 제일

좋아한다.

하니&손스 파리스, 아이허브서 제일 잘팔리는 차이지만 향에는 호불호가 갈린다. 좋아하는 사람은 몇통이고 또 시켜먹는다지만.... 본인은... 바디샴푸 블루베리향이 난다.
쿠스미 프린스 블라디미르, 본래 러시아산이지만 프랑스로 국적세탁에 성공한 쿠스미의 차로 가격이 참 조낸 비싸다. 정향과 과일향이 섞인차로... 간단하게 걍 콜라향이 난다. 
쿠스미 아나스타샤, 아무것에다 paris를 붙이면 여지없이 가격이 창렬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쿠스미를 대표하는 차로, 얼그레이에 오렌지블라썸향이 난다. 찻통까면 강렬한 향이 나는데 반해 막상 끓이면 밍숭맹숭한 
쿠스미의 특징을 보여준다.
니나스 이브, 뭔가 느끼하다고 해야하나 그 크림? 성분의 혀에서 달진 않은데 단 맛을 품고 있는 성질이 입 안에 남는다. 얼그레이가 개운하면, 얘는 반대로 텁텁한데 딱히 싫은 느낌은 아니고 추울 때 먹고 싶어지는 느낌이다.
티센터오브 스톡홀름 블랜딩, 여기 말고 위키에서 짱 맛잇는 가향차란 얘길 듣고 샀다. 확실히 끓이기 전에 맡아보는 향기는 역대급이었다. 뇌가 아찔? 이것저것 섞인 맛이 난다. 잡탕이다 잡탕 어떨 땐 오렌지 어떨 땐 꽃차?
립톤 : 가장 유명한 홍차브랜드.

립톤 거 쬐그만 거 잔뜩 쳐 마셧는데 잘 기억 안 난다. 페퍼민트는 좋다. 치약 맛이다. 얼그레이는 화장품 맛이다. 치약과 화장품을 좋아하는 이상같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홍차는 설탕이랑 먹어야 맛있다. 차 한잔에 각설탕 2개는 섞어야 차의 본연의 맛을 느낀다....

나는 그냥 스트레이트가 좋다. 설탕 넣으면 뭔가... 입 안이 텁텁해 진다. 아니 그냥 꿀 넣고 먹어도 된다 아니 어디 소설책의 군벌 양반처럼 브랜디를 처 넣던가.

잘못 우려낸거만 각설탕 1ㅡ2개 넣고, 나머지는 스트레이트로 먹는데 무난한 차(닐기리, 얼그레이 등)는 조각케익과 먹는걸 선호한다.

로네펠트 아이리쉬 위스키 크림, 이것도 밀크티 용인 것 같다. 코코넛향 난다.

마리아쥬프레르 마르코폴로, 풍선껌 향이라는데 3~400원짜리 그 냄새는 아니고, 별로 자극적이지는 않다. 우려내지 않은 상태에선 자극적이다.

웻지우드 거 홍차 혹시 마셔본 갤럼 있냐 웻지우드 거 어떰?

포트넘 엔드 메이슨



트와이닝이 체고시다... 어서빨리 아이허브서 트와이닝 20통사서 두고두고 끓여먹자...

사실 저렴하게 즐기고 싶으면 아크바 같은 스리랑카 브랜드가 좋다 홍차 본연의 맛이 죽어버리는 밀크티 용으로도 좋고.


홍차 브랜드는 여기말고도 참 많다 스리랑카 본토 브랜드도 여러개 있고 인도 브랜드 심지어는 한국 브랜드도 있다 근데 한국 브랜드가 영국놈이나 프랑스놈의 홍차들보다 더 비싸다.

한국 브랜드 : 다지리

저렴하게 먹고 싶으면 비싼 영프독 한국 일본 보다는 터키 스리랑카 홍차를 사먹어라 의외로 안 알려진 사실이지만 터키 이슬람들이 영국놈들 보다 더 홍차를 많이 마신다 그래서 홍차가 싸다

인물[편집]

하스스톤 전 해설자 현 스트리머[편집]

본명 박정현 ID는 Redtea (원래 홍차는 영어로 Black Tea이지만 대충 넘어가 주자)

사장님파마기사를 상대로 발리라를 픽해서 발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만약 홍차가 이겼다면 씹서를 버프했을지도 몰랐기 때문에 홍차의 신의 한수라는 가설도 있다.

OGN 해설을 하차한 이후에는 개인방송에 주력하고 있다.

해설할때는 잘 보이지 않았던 똘끼를 발산하는 중이다

만화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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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그림을 귀엽게 잘 그리는 그림 작가이다.

이전에 카성갤에서 홍차왕이라는 닉네임으로 므흣한 그림을 이것 저것 그렸다. 무려 독학으로 배웠다고 한다.

메갈 사태 당시 말 한번 잘못했다가 여러 작가가 자폭할 때 평소와 같이 그림만 그렸다.

그러나 자신에게 직접 해가 될 경우 날카롭게 대처한다.

대출 갤러리에서 Olivina 라는 유저가 이 작가의 그림을 트레이싱해서 돈벌이를 하다가 작가 본인에게 인실좆을 당했다.

작품 목록[편집]

두근 워치 (글 작가 : 개호주)

트위터 블로그

차박이[편집]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를 보고 핰핰 거리는 폭도들을 말한다.

등장인물이 전부 홍차 이름이거나 거기서 따왔기 때문이다.

특히 마리아쥬 플레르 문서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