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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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구라파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유럽인들에게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유럽을 권...해봤자 갈 곳이 있으려나...? 그냥 거기 사십시오.단 당신이 동유럽헬그리스에 살고 계시다면 서유럽북유럽으로 이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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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 ~!!!!!!!!!!!!!!!!

이러한 갓-유로피아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서양인들에게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모두 노오오오력을 해서 이곳으로 탈조선하십시오. 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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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ch żyje Polska! POLAND STRONK!
유럽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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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
폴란드의 국기.png
폴란드의 지도.png
폴란드
Poland / Rzeczpospolita Polska
기본 정보
수도 바르샤(바)
국가 폴란드
대륙 유럽
면적 312,679km²
인구 약 38,484,000명
추가 정보
지도자 예수 그리스도(국왕)
안제이 두다(대통령)
베아타 시드워(총리)
언어 폴란드어
종교 가톨릭91~95%[1]

Kurwa!

특징[편집]

대표적인 나치의 피해국.

은 지랄 뮌헨 협정으로 체코슬로바키아 영토 꽁으로 먹었다가 통수맞아서 가해자에서 피해자로 변함.

사실 이새끼들 민좆주의로 지들이랑 친구였던 애들 영토도 걍 힘으로 강탈했다.

그래서 폴란드랑 역사적 동맹이었던 애들도 싫어한다.


중부 유럽에 위치한 민주주의 공화국. 동유럽이 아니다.

위쳐 만든 나라로만 기억하면 된다.

참고로 우리나라에게 피파 월드컵 첫승을 대준 나라기도 하다.

물론 지금 붙으면 레반도프스키 있어서 대참사 당한다.

오바마가 폴란드 방문했을때 폴란드새끼들이 게임 위쳐를 선물했었다. 헬조선이 중진국 함정 탈출해서 싱가포르,홍콩,대만이랑 선진국 막차 타고난후 중진국들 이끄는 대장 중 하나가 되었다.

여기 출신새끼들도 미국으로 이민 많이갔다 이런거랑 러시아한테 후달리는거때문에 꽤 친미적인편

Kurwa라는 찰진 인사말이 있다. 지나가다 폴란드 여성을 만나면 인사 삼아 말해주자.

여성에게 말할 수 있는 최상급의 칭찬표현이다.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정말 아리따우시군요' 이다.

폴란드는 우주에 갈 수 없다고 한다.

폴란드공이라는 전통놀이가 있다.

소득수준에 비해 교육수준이 높다. 세계 5위 수준으로, 동아시아나 핀란드 다음가는 실력이다.

역사[편집]

롤러코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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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가 개좆같은 역사를 갖고 있고 지금은 유럽의 헬조센징이지만(역사만 헬조센징임....경제,사회적으로는 헬조선이 지표상으로 폴란드를 바른다. 한마디로 헬조선보다 훨씬 못산다는 사실....헬조선은 2018년 올해 국민소득 3만 2000달러 된다지만 폴란드 얘네는 아직도 9000달러대~1만달러대 초반이다. ㅋㅋ) 한 때 윙드 후사르로 대표되는 유럽의 깡패였다.

14세기 후반에 야드비가라고 하는 여왕이 있었는데, 이 여왕이 리투아니아 대공 요가일라를 꼬셔서 결혼하여 동군연합을 이룬다.

근데 이때 부부는 한국나이로 각각 36살(요가일라), 14살(야드비가)이었다. 이거 때문에 요가일라는 현대에 페도새끼라고 놀림 받는다.

한편 리투아니아는 당시까지 토속 다신교 신앙을 믿는 나라였는데, 폴란드측에서 "우리 폐하하고 결혼하려면 가톨릭 개종 하시져"라고 제안을 했다.

당연히 페도력 만땅인 요가일라는 제안을 승낙했고 그후 리투아니아는 골수 가톨릭 나라가 된다.

이후 이 동군연합은 아예 연합왕국으로 발전하고, 윙드 후사르로 대표되는 기병력을 바탕으로 주변나라들(특히 독일)을 잘근잘근 씹어먹으며 패권을 누린다. (프로이센이 원래 폴레기들 따까리 좆집으로 약해빠진 병신이였다. 처음에는 독일 국가 중에서도 그닥... 근데 헬로이센에서 태어난 스파르타식 미치광이들이 소프트웨어를 바꾸더니 좆괴물이 되어 독일 다 씹어먹고 폴레기도 개죽여버리고 독일의 큰형님이던 좆스트리아도 멘붕시켰으며 나중엔 30년 전쟁 때 요오시! 토벌이다! 거리며 독일인 학살 좀 한 짱랑스도 강간했다.-근데 사실 이때 헬로이센은 너무 병신이라 관심을 못받아 좆쓰레기 짱랑스의 학살을 피해가서 강해질 수 있었다.-)

ㄴ짱랑스나 폴레기나 지들이 한 학살은 착한 학살~! 거리면서 지들이 신사적인 독일한테 약간 맞은 건 풀발기해서 존나 빼애애애애액~!하고 다녔다. 피해자 코스프레 쌍오짐. 짱랑스 새끼는 짱랑스 속국(거의 독립 왕국)까지 독일에 지랄해놓고 지들이 당하니 거의 맨날 독일 붕괴론 외치는 수준으로 저주와 악담이 쩔었으며 폴레기 새끼는 프로이센 속국 드립을 존나게 우려먹다가 존나게 쳐맞았다. 인성 ㅆㅎㅌㅊ 쓰레기 새끼들.

그러나 그 하지만 귀족놈들 권력다툼 하느라 잘나가던 폴란드를 홀랑 말아먹음.

그중에서 결정타가 된건 우크라이나 부근 코사크들이 대규모 죽창질해서 일어난 대홍수라는건데,

후일 러시아, 스웨덴의 개입을 불러 일으키고 나중에 복속상태이던 프로이센의 통수 얻어맞아 폴란드-리투아니아가 쫄딱 망해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나중에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에게 영토 뜯기고 귀족이란 놈들은 븅신같이 헌법제정에 반대질하는거와 동시에 외세 응딩이 붙들어매서,

아예 국가 자체가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결국엔 타데우시 코시치우슈코를 중심으로 아예 저항을 일으켜보고자 반기를 들었으나, 역부족이였고 결국 아예 3국에게 완전히 분할이 되었다.

나폴레옹에게 빌붙어 망해가는 나라를 다시 일으켜 보려다가 나폴레옹이 러시아 원정에서 털린 이후 버로우.

1차대전 이후 단치히 회랑지대를 먹었으나 그게 나중에 히틀러가 존나게 병신같이 트집잡아서 결국 2차대전이 일어남.

이전 버전에서 주변국가 좆나게 침략하고 후리고다니다가 보복 다굴 당한후에는 피해자 코스프레한다 그야말로 우맨피라는 평이 있었는데,

이거 폴란드 역사 좀만 공부해도 그딴 소리 안나온다. 폴란드가 960년에 건국하고 독일과 체코, 몽골한테 번번히 털리던 거 보면 그런 말 안나온다.

이 나라는 독립할 때부터 옆의 전투종족 독일과 투쟁하면서 살아왔다.

는 폴란드가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는 것은 맞다. 폴란드놈들은 자신들도 다른 나라 빈번하게 침략했고 역으로 당하기도 해왔지만, 현재는 지들이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한것처럼 광고하고 다닌다. 심지어 2차대전 이전 독일과 소련에 선빵 날린건 따지고 보면 폴란드 놈들이다. 하지만 2차대전과 그 이후로 독일과 소련이 씹쌔끼인증을 워낙 해서 동정표를 받는건 폴란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크기 전에는 몽골한테 몽둥이 세게 두드려맞았고 남쪽의 체코도 폴란드가 사분오열되어 있을 때 종종 털어먹었다.

이걸 갖고 폴란드가 피해자 코스프레네 뭐네 하는 건 그냥 개소리.

체코슬로바키아를 뜯어먹은 테신지역은 정작 독립직후 체코슬로바키아에게 뜯겨버린게 함정 뭐 빌노(빌뉴스) 털어서 괴뢰국 만들고 지금도 일부 폴란드인은 빌뉴스를 nasho Wilno(my Vilnius)라고 부른다.

우크라이나 침공해 털어서 갈리치아, 볼히니아 합병한건 까여야되는건 맞긴 한데 제대로 알고 까야하는게 옳지 않냐?

그래도 얘네들이 잘한건 아니라고 하더라도, 나치와 동급으로는 대게 취급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얘네들은 땅 넓히려고 주변국 침략한거고(그게 제국주의잖아),

나치는 슬라브라고 하는 인종을 지구에서 청소하려고 동유럽을 침공한데다가 계네들 존재자체가 암적존재이니 비교체가 에러.

그렇다고 폴란드 애들이 쪽나라 군대처럼 버마 대학살이나 남경 대학살 같은 짓을 한 것도 아니고, 가미카제나 가이텐을 날린 것도 아니다.

아 물론 얘네가 잘했다는건 아니다. 소련-폴란드 전쟁때에는 소련 빨갱이들 잡는답시고 러시아 포로의 후장에 나뭇가지를 꽂아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했다.

그냥 폴란드가 옛날에 얼마나 쎘는지 알려면 유로파 4를 해보자. 니가 러시아로 플레이한다면 통곡의 벽으로 보일 것이다.

나치 식민지였다가 소련의 속국이었다가 지금은 유로 가입

관광[편집]

폴란드는 볼거리가 프랑스나 오스트리아와 같은 전통적인 관광국가에 비해선 적은 편이다. 뭐 그래도 그 끝도없이 펼쳐진 평원과 맑은 날씨가 조합되면 그림같은 풍경이 마구마구 나오는 나라이긴 함. 아직 개발이 덜되서 다른 국가들보다 이쪽으로는 나음.

폴란드가 유럽문화의 주류가 아니었던 점도 있지만 2차대전 때 나치놈들이랑 소련놈들이 번갈아서 나라전체를 석기시대로 만드는 바람에 예쁜 중세건물이란 건물은 죄다 통구이가 되서 그렇다.

수도 바르샤바는 딱히 볼게없다. 1944년에 소련군이 바르샤바 코앞까지 진격했을때 전후 자기네 목소리좀 내기 위해 바르샤바 시민들이 자체봉기를 했는데 이때 진압되면서 나치가 싸그리 박살을 내놓은 탓에 진짜로 볼게 별로없다. 전후 스탈린이 심시티 하면서 지어놓은 러시아판 아르데코 양식 비스무리하게 지어놓은 건물이 있는데 꺼라위키에 의하면 폴란드 사람들은 ㅈ같다고 욕한다는데 막상 가보니까 새벽노을에 반사되면서 존나 멋진 풍경 보여줌 ㅇㅇ. 그 외에도 바르샤바 지하철은 깔끔하게 지어놓은 걸로 유명함. 쨋든 바르샤바 시민들은 전후 60여년만에 번화한 도시로 다시 태어난 바르샤바에 부심을 느낀다곤 하나 그보다 5년 후에 박살나고 더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해서 더 뷰ㅡ우티풀하게 태어난 서울을 생각해보면 어휴 ㅂㅅ들 60년동안 모했냐 라는 생각이들며 씨발년 빨리 주안상 안내오고 뭐하냐는 생각을 들게함.

바르샤바 남쪽으로 가면 나오는 크라코프라는 도시는 전쟁의 피해를 입지 않아서 중세 폴란드의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광장도 볼만하고 광장 안에 있는 코딱지 만한 장터도 볼만하고. 한 1km 걸어가면 나오는 바벨성도 볼만하고. 그래도 프라하의 카를대교나 파리의 에펠탑 같은 존나 유명한 무언가가 없어서 약간 아쉬운 도시이기는 함.

여기 가봤는데 괜찮았음. 물론 이나 뮌헨 같은 도시만큼은 아니고.

한국의 경주나 개성정도, 일본의 교토정도 되겠다. 바르샤바 이전의 수도가 크라쿠프임.

그리고 소금광산이란 게 있다. 물론 지금은 관광객에게 팔 분량만 캔다.

노예를 데려온 후 염전에 강제취직 시켜서 취업률 증가라는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헬조선의 전통적인 소금채취법과는 달리 폴란드는 소금광을 만들어서 소금을 캤다.

여길 가보면 광부들의 먼치킨성에 지리지 않을 수가 없는데 광부들이 광산 안에 조각상도 만들고 성당도 만들었다.

그리고 아우슈비츠가 있다. 아우슈비츠 가보면 유대인 관광객들이 많이 있다. 크라코프 쪽에서 오든 유로나이트 타고 체코에서 왔든 아님 카토비체에서 차타고 왔든 목적지는 오시비엥침이다. 폴란드 쪽에선 대체로 K.L. Auswitz 라고 표기한다. 물론 아우슈비츠가 독일어이긴한데 저 이름으로 유명하니 공공장소나 터미널에서 그렇게 표기함. 자꾸 숙빅업소 주인들이 자기네가 알려주는 대행사에 신청해야지 아우슈비츠 갈수 있다 ㅈㄹ들 떠는데 그딴거 없고 10시 전까지 도착해서 입구 오른쪽에 있는 하얀 박스오피스에서 표달라고 하면 그냥 공짜로 주니까 호구짓 말아라.

수용소들 중에서 젤로 유명한지라 개장시간이 아침 7시 반인데 7시부터 사람들 관광버스로 우글우글 몰려듬. 10시 부터는 무조건 유료 가이드 팀에 신청해야 들어갈 수 있으니 주머니가 얇은 배낭여행자들는 그 전에 도착해서 골인하도록 하자. 굉장히 작은 가방 이상은 못갖고 들어간다. 앞에서 보안검사를 하기 때문인데 입구 바로 옆에 싼값에 짐 맡아주는 곳이 있으니 이용하도록. 수용소 입구 바로 앞에 크라코프 중앙역 까지 이동하는 버스가 주기적으로 온다. 가격은 17년 7월 기준으로 4500원. 그 버스 멈추는 데가 제 2 수용소 비르케나우로 데려다주는 셔틀버스가 무료로 운행중인 곳이므로 자기가 타려하는 버스 맞는지 확인하고 타도록.

ㄴ사실 아우슈비츠보단 비르케나우에 수용되고 죽었던 사람들이 더 많은데 아우슈비츠가 더 유명하다.

근데 정작 아우슈비츠에서 죽은 유대인보다 폴란드인이 더 많다. 돈이 많아야 알아주는 건 비단 헬조선만의 전통이 아닌 것 같다.  

원래 아우슈비츠나 다른 수용소나 유대인도 잡아 족친거일뿐 주 목표는 나치 정권 맘에 안드는 사람들 잡아족치는것임. 그 당시 유럽 유대인은 거의 동화되서 유대교 믿는거 빼고 각 나라마다 차이점이 없었는데 맘에 안드는 놈 유대인이라고하고 수용소 데려가면 누가 알바임. 동성애자 아나키스트 공산주의자 자유주의자 등 조금이라도 국가에 반대할거 같으면 다 집어쳐넣고 가스실에 몰아넣은게 우리가 아는 그 수용소 대부분의 피수용인들이다.

영어가 저엉말로 안 통한다. 영어 간판도 찾기 힘들고 tv로 방영되는 외화도 전부 더빙해서 방영하신다. 그런데 저정도의 영어 구사도 유로 2012이후 존나 발전된거라고 호텔 데스크 누나가 알려주더라 물론 존나 예뻤다.

ㄴ진짜 구라아니고 폴란드 여자 존1나 이쁨. 우크라이나보다 ㅆㅅㅌㅊ. 애들 전부다 옷입는거도 느낌있고 매력 터짐.

그 외 북쪽의 그단스크나 포즈난도 있음.

네오 나치 스킨헤드들의 성지[편집]

그리고 관광갈 때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이 다 그렇지만 네오나치 수꼴 스킨헤드들 조심해야한다. 폴란드는 네오 나치들의 성지이자 네오 나치가 많기로 유명하니 몰려서 다니거나 호신용 무기는 장만하고 가야 안전하다.

안그러면 똥양인은 길을 걷다가 헬곰국 러시아와는 비교도 안되는 숫자의 네오 나치들에게 둘러쌓여 피떡갈비가 되고 지나가던 일반 시민들도 네오나치에 합세해 너를 패는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

삶의 질[편집]

한국보다 많이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강제징병노참제가 없는 점은 한국보다 괜찮다.

국민소득이 만달러 초중반 정도 되는 나라다.

90년대 한국을 생각하면 될 듯 싶다.(←하지만 한국의 90년대는 지니계수가 북유럽 수준에 중산층이 70%를 윗돌았고 소득대비 물가가 엄청 안정된 수준으로 일반 수저들에겐 지금보다 더 인간답게 살던 시절이었다 병신아)

90년대 국민소득 1만달러 국가랑 현재 1만달러 국가랑 같냐 븅신아?

단적으로 1995년도 한국의 국민소득은 12000달러로 전세계 국가중에서 33번째로 개인소득이 높았고 2015년 폴란드의 국민소득은 한국의 20년전 소득과 정말 똑같이 12000달러로 순위는 55위다.

게다가 90년대는 노르웨이,스웨덴 국민소득이 3만달러대였고 영국 프랑스가 2만달러대였다.

애초에 통계상으로 만달러면 한국보다 존나 낮은거지 한국은 2만달러 이상인데 국까새끼들 별 후진국들한테도 다 한국 수준이다 이러는거 존나 병신같네 진짜 빼박 선진국이면 수긍해도

추억의 대우차가[2] 꽤 있는 걸 보면 그쯤이 맞는 것 같다.

ㄴ 명목 gdp 말고 절대적인 생활수준은 지금의 폴란드가 90년대 한국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왜냐면 폴란드는 물가가 겁나 싸서 ppp가 한국이 37000 달러인데 폴란드는 27000 달러거든ㅇㅇ

사실 동구권 국가들은 공산주의의 잔재가 남아있어 집도 주고 차도 주고 의식주 해결에도 큰 무리는 없으나 정작 손에 쥐는 현금으론 취미생활 따윈 꿈도 꾸기 힘들며 인프라도 개판이므로 그렇게 일생을 먹고 자는것만 허용된 똥수저로 살다 간다

이렇게 살기 싫은 폴란드 청년들은 EU라는 이상에 나라가 통채로 저당잡힌 영국, 독일 등지의 서방 선진국으로 퍼져나가 화장실 배관공 따위의 3D 직종 혹은 원어민 교사로 재직하는데 이들은 상기한 복지혜택을 받을 순 없으나 월세, 세금, 의식주 해결하고 내고 남은 푼돈으로 간간히 영화, 여행 등 각종 취미생활을 즐기며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살아간다

즉 한국이랑 1:1 비교는 힘들다 볼 수 있다. 즐길거 즐기며 살아가려면 차라리 여기서 결혼 포기한 다음 편돌이라도 하는게 나을테고 난 진짜 딱 먹고 사는것만 이루어지면 원이 없다 싶으면 폴란드가 나을테고..

인물[편집]

폴란드 최대 아웃풋은 요한 바오로 2세이다. 직업은 화이트 마법사의 최고봉인 교황이었다. 10개 국어를 능통하게 할 줄 알았다.

이 아재는 진짜 먼치킨임. 한국에도 2번이나 왔다.

폴란드가 공산국가였을 때 교황이 됐는데 때려잡자 빨갱이 드립을 종종 사용해서 정부가 싫어했다더라.

그래도 지금은 폴란드 수호성인이라며 자빨하기에 여념이 없다.

잘생겼다. 여자를 못 먹는 사람과 안 먹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

ㄴ교황은 둘다 해당되지 않냐

그리고 과학자 마리 퀴리 여사도 있다. 자기가 발견한 방사성 원소에 폴로늄이라는 이름을 붙일 정도였다.

대표적인 축구선수로는 현재 유럽 최정상급 스트라이커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있다.

전 국민이 모두 쇼팽 빠돌이다.

2차 세계대전때 피아니스트가 쇼팽의 곡을 쳤다가 나치한테 뒤진 일은 너도 울고 나도 울고 모두 광광 울게 만든다.

리비아의 게롤트도 존나 유명하다.

열폭[편집]

폴란드인들은 현실에서도 온라인에서도 부들부들하며 헬조선보다도 덜떨어지는 영어로 열등감 폭발하기 일쑤인 것으로 유명하다 (괜히 폴란드볼이 생긴게 아니다). 궁금하며 폴란드인에게 가서 다음과 같은 말들을 해보자.

1. 러시아 가봤는데 참 아름다운 나라다 (혹은 다른 러시아에 대한 긍정적인 말)

2. 보드카는 러시아 발명품이다.

3. 폴란드 소득수준은 독일보다 아래라며요?

ㄴ사실 이건 한국이 북유럽한테 ㅈㄹ하는꼴

4. 폴란드보다 체코가 더 유명합니다. (혹은 공업 비교도 가능하다)

5. 성소수자 존중 안하는 나라는 서유럽이 아니지

6. Polan cannot into space

7. 쇼팽 보단 리스트


기타 수도 없이 많지만, 이정도만 해도 폴란드인이 발작하면서 게거품 무는걸 볼 수 있다.

진짜 이렇게 말했다가 일본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식으로 카운터를 맞을 수 있다. 이새끼들도 눈감고 귀닫고 살지는 않으니까.

+ 폴란드는 유럽에서 아일랜드와 투톱으로 찐따역할을 하고있다 특히 영국에서 폴란드인에 대한 인식은 한국에서의 조선족같은 역할로 한마디로 그냥 개무시당하면서 차별당한다.

ㄴ 조선족은 좀 심했다. 그거 보다는 한국에서 거주하는 동남아 국가 출신 외노자가 더 적절할 듯.

갤러리[편집]

각주

  1. 다른유럽보다 신앙심 ㅈㄴ강함 성당출석률이 가톨릭신자90%대중에 80%~95%정도가 고정적으로 성당출석함
  2. 부도 전의 대우는 폴란드에 투자를 꽤 크게 했었다. 당시엔 도요타도 발라버렸으나 지금은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