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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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의 미국에 대한 감정은 막상 혐오라고 보긴 어렵다. 그리고 외교적으론 거이 절대적인 친미국가다. 좆럼프가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유일수도라고 말한거 무효결의안 UN에서찍을때 한국일본조차 찬성표 던졌는데 얘들은 무효표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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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크고 아름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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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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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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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의 국가
북아메리카 과테말라 그레나다 니카라과 도미니카 공화국 도미니카 연방 멕시코
미국 바베이도스 바하마 벨리즈 세인트루시아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키츠 네비스 아이티 앤티가 바부다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자메이카
캐나다 코스타리카 쿠바 트리니다드 토바고 파나마 -
남아메리카 가이아나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우루과이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Flag of Canada.svg.png
캐나다
Canada
기본 정보
수도 오타와
국가 미국
정부 형태 연방제, 양원제, 다당제, 입헌군주제
대륙 북아메리카
면적 9,984,670km²
추가 정보
지도자 엘리자베스 2세[1]
쥐스탱 트뤼도 수상
GDP $1조 5180억
언어 영국식 영어[2], 프랑스어
민족 다민족 국가
종교 가톨릭교, 개신교
G7
DEU.png USA.png GBR.png ITA.png JPN.png CAN.png FRA.png
독일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프랑스
단풍국 3대 명문대학교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토론토 대학교 맥길 대학교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주소


개요[편집]

온갖 노답 병신들이 판치는 헬지구에서 그나마 정신차린 몇 안되는 국가

국민들이 존나 착하다는 편견이 있고 실제로도 어느정도 통하는 말이지만 아이스하키에서 지면 누구보다도 난폭해지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세상에서 2번째로 거대한 나라.


매년 7월 1일마다 성지순례당하는 동영상

미국과 마찬가지로 영국한테서 독립한 나라이다. 미국은 1700년대에 독립했지만 여기는 2차세계대전까지도 계속 영국이었다.

독립을 하긴 했는데 아직까지 형식적으로 영국에게 예속된 부분이 있긴 하다. 의회 해산권이 영국 총독(영국 국왕에게 인준받은 캐나다인)에게 있던지, 국가원수가 영국 국왕이라던지....

여기도 북미 인디언들이 살던곳이지만 영국,프랑스가 와서는 억압하고는 지들 식민지 세우고 유럽인들이 이주한것이다.

프랑스가 지배했던곳은 프랑스혈통 프랑스어 프랑스문화가 꽤 있다.

단풍국이란 별명을 갖고있는 메이플스토리 빅토리아아일랜드이다. 지역 특산품은 캐나다구스.

분명 살기좋고 땅도 크고 나름 G7에 한자리 차지하는 강국이지만, 뭔가 존재감이 부족한 나라...

비버를 싫어하는 사람은 많아도 캐나다를 싫어하는 사람이나 나라는 별로 없다. 그만큼 국가 이미지가 좋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존재감이 희박하기도 하다는 뜻.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 트럼프 당선되자 캐나다 이민국 사이트가 폭주하고 다운되었다

ㄴ 하지만 실제론 말만 그럴뿐 딱히 기존 미국 국민들이 캐나다로 이민간 숫자가 늘어나거나 한 건 없다고 함. 애초에 저거도 "이놈의 좆같은 헬조선! 난 이민가서 백마 여친 사귀고 탈조선한다!고 허세부리는 헬무새들이랑 비슷한 케이스가 많아서 이걸로 미국에서 이미 다 자리잡은 질좋은 엘리트 넘들이 캐나다로 흡수될 가능성은 그다지 없다

그리고 양키들 의사와 별개로 생각만큼 캐나다 이민 절차가 쉽고 간단한게 아니다

선진국 대부분이 북한의 발자취 따라 국수주의, 폐쇄주의 그리고 극우화 되면서 헬지구화 되는 와중에 캐나다는 헬지구속의 성역이라고 할정도로 불리운다,

캐나다인이 아니더라도 캐나다에서 결혼하는게 가능하다. 외국인 영주권자 시민권자 다 됨. 그런데 캐나다에서만 결혼 인정되고 한국에 돌아오면 적용이 안된다.

하도 깨끗해서인지 아님 미국 따까리 취급받아서 그런지 존재감이 없다.

특징[편집]

전통음식으론 푸틴이 있다. 홍차와 곁들여먹으면 참 좋다.

"두유노우 푸틴?" "탕!"

겨울엔 참 춥다. 존나춥다.

그래도 죽기전엔 겨울에 옐로나이프 가서 오로라는 한번 봐라. 돈 좀더 모아서 벤프도 가보고 몬트리올도 가보고. 근데 밴프는 좆도 없는 개씹시골이고 몬트리얼은 볼것도 존나없다.

캐나다에 관광올꺼면 아예 영주권 따고와서 꼭 픽업트럭 혹은 요트하나 사라 그런게 있어야 뭔가 즐길만한 금수저의 나라다.. 씨발 세탁소집 이민충을 살...

뭔가 이미지가 애매해서, 한국에서건 외국에서건 미국 앞마당 멀티 취급 받는다. 근데 그게 사실같다... 미국의 하위 호환이니까

사실상 조금 더 빨갱이고 조금 더 추운 미국이다. 국경도 유럽새끼들이 지네끼리는 자유 왕래하는거처럼 자유 왕래던가?

ㄴIMF시대때 돈떨어져서 그때부터 인터넷 못해서 그런가 몰겠는데 2000년대 초에 막힌지 오래고 현재는 ESTA 신청해서 가는 방법이 있다.


하키대회에서 지면 국가조차 진압 불가능한 폭동이 발생하는 나라이다. 벤쿠버 올림픽때도 다른 종목은 금메달 안따도 남녀하키는 따야한다고 했다.

유명인물로는 짐 캐리, 샤논 트위드가 있다. 이선웅도 있다. 샤논 트위드 오~ 예~

캐나다인의 머리는 윗부분과 턱부분이 분리되어 있다. 그래서 말을 할 때마다 머리가 들썩들썩거린다.

미국에서 동양인들은 시도때도없이 please 써댄다고 까댄일이 있는데 막상 그 please를 시도때도없이 쓰는 국가이다. 물론 미국은 캐나다도 깐다. 이와 비슷하게 몸이 살짝만 부딫쳐도 캐나다에서는 간단한 사과(A: sorry B: That's OK)를 하며 가게에서 문열고 나갈때 뒤따라오는 사람을 위해 문만 잡아줘도 간단한 감사인사를 한다(A:Thank you B:You welcome). 헬센징처럼 성질이 급하지 않아서 차례가 애매한 경우에는 서로 양보를 하려든다. 이거 존나 우등한 시민문화 같은데 꼴마초인 미궈새끼들은 계집애같다고 깐다.

아시아 프랑스 영국 미국 등등과는 다르게 극우화 경향을 안탄 몇 안되는 국가다.

다인종 국가인데 특이 케이스를 자랑한다. 미국에서는 다인종 국가인데 문화적인 면에서 애국심을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얘넨 다인종 국가인데 문화적인 면도 애국심과 별개로 다양하게 할수 있다는 게 가능하다. 예를 들면 너가 여기가서 외국어를 몰라도 니가 이 나라에 사는데 불편함에 대한 지장이 없다는 걸 알수 있다.

자동차 제조공장은 존나 많은데 정작 자기들 자동차 회사는 버스회사 두어개 빼곤 없다. 일반차 회사가 없다

기후[편집]

헬조선 지옥불반도 국기.png 경고! 여기 있는 지역은 헬조선과 동급입니다!

해당 틀에 서술되는 곳은 디스토피아보단 그나마 낫지만 헬조선과 동등하거나 헬보딸에 준하는 국가를 다룹니다.
만약 으로 탈조선 있더라도 없으 하십.

ㄴ 토론토, 동부 지역.. 이긴한데 좀 애매하다.

Pauline+Baynes+Design+for+a+Poster+Map+of+Tolkiens+Middle+Earth+(1971).jpg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분명 헬조선보다 낫지만 유토피아보다 딸리는 곳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수 있으면 일단은 떠나십시오. 지만 방심시면 안됩니다.

ㄴ 벤쿠버, 서쪽 해안 지역

불타는B동2.jpg 경고!! 여기 있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헬조선보다도 못한 지옥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 .

ㄴ 북쪽 전부 다

북쪽 지역은 그냥 헬보딸이다. 아이 추워라.

남쪽 지역의 경우는 동부, 서부쪽으로 나뉘는데 서부 해안쪽은 해양성 기후라 여름에는 적당히 따뜻하고 겨울에는 적당히 선선하다. 그 대신 비가 많이 내려서 날씨가 우중충하다. 벤쿠버가 여기 들어간다. 특이하게도 이쪽에선 해가 3시에 진다고 한다.

동부쪽은 뚜렷한 4계절이 존재해서 헬조선과 비슷하다. 근데 동급 틀을 썼어도 사실 여름에도 머구마냥 지옥불온도까지 올라가진 않는다. 온도가 높아도 습도가 낮기때문에 헬조선보단 훨씬 덜 찝찝하다.

겨울에는 역시 오질나게 춥다. 우빙이라고 우박이랑 다른게 내리는데 물방울이 지면에 닿으면 바로 얼어서 고드름이 생기는 신기한 현상이다. 맞으면 존나 아픔 ㅎ

자연 환경[편집]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캐나다.jpg 이 글은 갓-메이플월드의 자랑거리를 다룹니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

이러한 갓-메이플국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캐나다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A Mari Usque Ad Mare!

데드풀 ㅇㅅㅇ.jpeg

땅덩어리가 존나 큰데 사람은 별로 없고 자연 환경도 잘 보존되어있다 보니 대자연의 기상을 느낄 수 있다.

씹덕 페도 탄압 국가[편집]

사스가 의외성 NO.1.jpg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라서 멈춰버릴 당신의 심장에 액션을 명복빔~

헬조선과 마찬가지로 씹덕 탄압 국가이다.

퀘백 주에서 헨타이 감상하다가 잡힌 캐나다인 남성이 징역 60일에 성범죄자 신상등록 10년형을 받은 일이 있었다.

캐나다 검사 왈 "진짜 사진이든 그림이든 미성년자의 성기를 묘사한 것 자체가 범죄이다."

미국의 경우는 가상표현물을 규제하는 법률이 위헌크리 맞아서 로리망가 다운받았다고 잡아가거나 하진 않지만 캐나다는 그런 묘사 자체를 혐오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얄짤없이 처벌받는다.

이 때문에 미국의 씹덕들 사이에서는 캐나다 가기전에는 노트북 포맷하는게 상식처럼 되었다.

캐나다는 가상의 아동, 현실의 아동 모두를 보호하지만 헬조선에서는 가상의 아동만 보호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하지만 워낙 인권 강국이라서 그런지 페도 성범죄자를 완전히 사회에서 격리시킬 방도는 세우지 못한듯 하다.

몰론 니가 페도새끼나 캐나다에 갈 씹덕이 아닌 갓한민국의 일반인이라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사실 씹덕이라도 로리콘이나 페도같은 비일반적인 취향이 아니기만 하면 된다.

인종차별하면 좆되는 국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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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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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ri Usque Ad Mare!

데드풀 ㅇㅅㅇ.jpeg

캐나다는 인종차별 금지 정책이 있다.

학교나 공공장소에서 인종차별 발언시 좆되는거다. 실제로 대학에서 퇴학당한 케이스 있음. 그리고 모국어도 사용 가능하게 해준다.

그리고 인종차별은 나쁘다 식의 교육을 많이 한다. 매너 교육 수준은 좋은 편. 거기다가 사람들도 친절한 편이다. 인종차별이 없는건 아니지만 타 국가에 비하면 훨씬 적은 편. 토론토나 밴쿠버는 중국인 입김도 거세서 타 지역에 비해 동양인 차별 적음.

사실 캐나다는 다민족국가라서 인종차별 하기도 힘들다. 미국도 다민족국가인데 왜 그렇게 심하느냐? 캐나다는 토론토 길거리 나가보면 동양인들이 백인들보다 더 많고 벤쿠버쪽은 오히려 동양인보다 흑인들이 더 차별받을 정도니 너는 걱정할 필요 없다.

그런데 이건 이민자가 많은 도시 한정이고 퀘백이나 외곽쪽으로 나가면 백인들이 대부분이다.

참고로 니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캐나다는 인종차별이 없을거라는 생각인데 당연히 없을리가 없다. 일반인들은 인종차별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사회 분위기상으로도 최대한 줄이려는 노오력을 하지만 어디서나 못 배운 새끼들의 예외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법때문에 패거나 누가봐도 차별같다라는 행위는 안한다.

그래도 스킨헤드들이 판치는 마더 러시아나 길거리에서 대놓고 칭챙총거리며 배고프지 말라고 계란까지 던져주시는 호주나 유럽쪽보단 훨씬 나은 편이다. 흑인보다 너같은 똥양인 차별이 훨씬 심한 미국은 말할 필요도 없다.

미국과의 관계[편집]

성조기.jpg
천조국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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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드리자 새끼들아
노참.jpg
미국의 옆나라로 살아간다는 것은 코끼리와 합방을 하는 것과 같다 - 현 총리 애비 

미국의 제 51번째 주

국민들의 삶의 질은 미국보다 훨씬 높지만 나라 자체는 그냥 미국 따까리 1 이다

영국에 예속되어 있어서 영국이 주인니뮤 인거 아니냐고 하는데 실제론 미국이 더 주인니뮤에 가깝다. 어찌보면 우리랑 같은 처지

지리상 미국 바로 윗동네라는 운명 때문에 2차 대전 이후 독립하자말자 자동으로 미국 똘마니가 되며 지금에 이르렀다.

ㄴ 이게 그냥 장난인줄 아는 새끼들있을수있는데 실제로 피어슨총리가 베트남전 파병 안 하고 미국 디스질하니까 린든존슨이 화내면서 피어슨 멱살까지 잡은적있다. 물론 끝까지 파병은 안 했다

걍 국경 지대 부근만 봐도 한 나라나 마찬가지로 대접함.

특히 국방은 미국 없이는 돌아가지가 않을 수준이고 경제도 미국 기업들이 뼛속까지 장악한데다 미국에 수출해서 버는 돈이 경제의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해서 미국이랑 수틀리면 씹창난다. 헬조선이 아니라 얘네야말로 진정한 미국의 51번째 주처럼 보이기도 한다.

착하고 공부도 그럭저럭 하지만 존재감은 없는 병풍 범생이를 힘쎈 골목대장 떡대가 휘어잡고 질질 끌고다니는 꼴이다. 거의 모든 안건에서 뜻을 같이하는 편이고 충돌은 거의 없다.

두 나라 간 사이는 캐나다가 미국한테 일방적으로 호구 잡힌지 오래지만

양국 국민들은 경쟁심이 치열하다. 물론 동북아시아 한중일 지옥의 삼각관계 정도는 아니고 서로가 서로를 무시하고 츤츤대는 정도일뿐 스포츠, 특히 아이스하키 정도에서나 심각하게 서로 디스 날림.

캐나다인들은 "총기사고 인종차별 쩔고 우리보다 삶의 질 낮은 주제에 잘난 척은ㅋ 트럼프 주인님 모시면서 잘 살아라 이민 오면 받아주긴 할게ㅋ" 라고 까고

미국인들은 "어그래 우리 없으면 당장에 좃되는 존재감 공기 똘마니들아ㅋ 병풍 뒤에서 뜨또 노래나 열심히 빨아라ㅋ" 라고 깐다

서로 상대를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캐나다는 무시하는 척 하면서 뒤에선 눈치보고 윗대가리들은 쩔쩔 매는 반면 미국 애들은 진짜로 무시한다. 정말로 관심 자체가 없고 "그냥 착하고 평화적이지만 존재감은 없는 옆동네 따까리1" 이라 생각하는 애들이 많다고 함.

미쿡 새끼들은 원체 이웃나라들을 호구잡고 살다보니 옆 나라 애들한테 무심한 편이라 그런지 인식이 "멕시코와의 유일한 차이점이라면 캐나다 애들은 평화롭고 다루기 쉬운데 멕시코 걔네는 마약에 찌든 히스패닉 새끼들이라는 거" 이 정도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애초에 지네 제외한 다른 외국도 별 관심이 없긴 하지만. 최근엔 트럼프 당선과 사회 혼란으로 급 관심이 몰리고 있다.

서민들에겐 미국보단 캐나다가 제격이긴 하겠지만 나라 전체로만 보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당연히 미국이 압살해서 캐나다인들로선 분할 따름이다. 그러나 최근 트럼프 당선 및 캐나다 이민 신청 급증으로 이들도 내세울게 생겼다.

ㄴ는 단순히 말로만 그러는거고 실제로 캐나다로 이민가는 사람들은 크게 늘지 않았다.

사우스파크 극장판의 주제가 단풍국 천조국 관계였다. 단풍국이 뜨또 노래 수출시켜서 천조국 엉아들의 고막을 더럽혀서 밴을 먹이자 열불터진 단풍인들이 빼액대서 둘이 싸우다가 세계 3차 대전 일으키고 마지막은 오 캐나다 부르며 끝나는 내용이다. 물론 현실에선 이러면 미국이 북극까지 시원하게 뚫고 올라가서 북아메리카 천하통일을 이루겠지만 말이다.

엉클파커나 사팍에 나오는 개그맨들이 캐나다인들이다.이정도 대놓고 디스한다

캐나다는 생산된지 15년 넘은 차는 무조건 들여올 수 있지만 미국은 25년이다.

저스틴 비버의 나라[편집]

뜨또가 태어나서 유명해진 나라이다. 이것 때문에 딱히 존재감도 좆도 없었던 캐나다는 현재시점에도 바깥에서 국가 홍보를 제대로 해주는 뜨또 때문에 국격이 팍팍 바뀌는 중이다.

캐나다가 위에 써있듯이 데이터 애새끼들 인권까지 보장해준다고 하는 나라인데도 이새끼만큼은 인권 좆까고 어떻게 호적을 못파나 고민하고 있다.

솔직히 너네도 캐나다 하면 바로 생각나는게 단풍잎이랑 뜨또말고 있냐? 한국이 하키치는 나라도 아니고.

그나마 데드마우스가 DJ로서 좋은 평가를 받기는 한데 이새끼도 마찬가지로 인성이 좆쓰레기라서 국격을 높여주지는 않는다.

총기소지[편집]

이거 잘 모르는 사람도 있는데, 캐나다는 미국 못지않게 총이 흔한 나라이다.

대략 29%의 캐나다 가정들이 집안에 총기를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이 총을 허가 없이 들고 다니는건 불법이며 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직업에 종사하지 않는 이상 일반인이 이 허가를 받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민간에 총기가 미국 못지않게 풀려있음에도 불구하고 총기 관련 범죄가 적어서 총기규제 반대 주장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즉, 미국의 높은 범죄율과 살인율은 총기가 원인이 아니라는 것.


근데 캐나다에서 총기 가지고 다니는건 부끄꼼한테 원펀치 오버킬 당하기 전에 반항해서 '아 시발 따끔거려서 안 먹어'하고 살아남으라고 만들려는거 아니냐?

스포츠와 아이스하키[편집]

미식축구(NFL,CFL)를 제외하곤 야구,농구,하키 프로리그는 두 나라가 같이 운영한다. (실상은 NHL빼곤 그냥 리그마다 캐나다팀 한팀씩 껴있다...)

아이스하키는 캐나다의 갓-스포츠이다. 스틱으로 퍽을 쳐서 골대 안에 넣는 거다. 미식축구처럼 막 부딫치다가 빡치면 ㅈㄴ게 싸워댄다. 메이저 리그인 NHL에서는 31개 팀 중에 7팀밖에 없고 나머지는 전부다 미국 팀이지만, 정작 모든 선수들이 거의 다 캐나다인이고 캐나다가 실제로 하키를 더 잘한다.

전개와 공수 전환이 빠르기 때문에 재밋기도 하지만

르뮤의 원더골.gif

막 부딫치고 싸우는 거 보면 ㅈㄴ 꿀잼이다. 그러니까 야구축구만 보지 말고 갓아이스하키나 보라구!!

스콧 스티븐즈 더 킬러.gif

메시에의 그레츠키 참교육.gif

헬나다[편집]

종민.jpg 주의! 이 글은 헬-단풍국의 현실을 다룹니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단풍국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캐나다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나다을 권...해봤자 갈 곳이 있으려나...? 그냥 거기서 사십시오

라빈 똥음악.jpg
불타는B동2.jpg 경고!! 여기 있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헬조선보다도 못한 지옥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 .

빛이 존재하면 어둠도 존재하는 법이다.

우선 의료 시스템과 인재 유출이 아주 씹망상태를 넘어 그냥 답이 없다. 무상의료때문에 돈 좀 벌려는 의사들은 죄다 응디 따수운 미국으로 run한지 오래고 기타 고급 인력, 고소득 직종도 거의 대부분이 미국으로 run한다.

그만큼 의사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진료 하나 받으려면 엄청 오래 기다려야한다. 특히 전문의 찾을때가 하이라이트로 재수없으면 몇개월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꼬우면 미국가라 이기야!

왜냐하면 복지가 반 사회주의 식이라 세율이 높기 때문. 돈 많이 버는 고소득자들은 어디를 가든 인생이 헤븐이기때문에 복지만 좋은 캐나다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

자원이 많아서 좀 발전한 1차 산업에 비해 2~3차 산업 발달은 좆망인 수준. 미국인들이 캐나다인들한테 "니들 우리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지?ㅋㅋㅋㅋㅋ"이라고 비웃는 이유도 진짜 미국 없으면 자원수출 외엔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이다.

이민자에게 관대한 것도 이런 고오급 인력의 유출이 심각하고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외국의 유능한 인재들을 데려와 빈 구멍을 메꾸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마침 부족한 인구 수 채우기도 좋고.


결론: 돈 벌려고 캐나다 가는 것은 병신짓이다. 그냥 돈에 연연하지 않고 편안하게 살고싶으면 가도 된다. 근데 이민가려면 어지간한 기술 하나는 있어야 된다는 점을 명심하자. 일단 직업 제대로 구했으면 어찌됐든간에 헬조선보다 살기 편한건 사실.



  1. 영연방의 일부이다
  2. 동부 지역.서부 및 중부는 미국식 영어와 다를 바 없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