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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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갓-유로피아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서양인들에게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모두 노오오오력을 해서 이곳으로 탈조선하십시오. 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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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삼대장.jpeg
유럽 삼대장

Europe

에우로페 아님 ㅎ


여러가지 나라[편집]

전통적으로 건축 예술 음악 등은 ㅆㅅㅌㅊ인 곳이 많다.

여느 나라들 짚이나 진흙으로 집 지을 때 그리스 신전같은 거 짓던 놈들이 살던 곳.

결과적으로 발전이 빨리 됐기에 서구 문화가 전세계에 일반적(서구화)이라는 인식을 심게 해준 근원지이기도 하다.

한국보다 못한 나라 비슷한 나라 존나 잘 사는 나라등 골고루 분포 해 있다 2008년 금융위기 터지고 독일 프랑스 2명이서 노답 piigs와 동유럽 발칸반도 애들 견인하고 있다

아재들은 서양=영어씀 이란 공식이 대가리에 콱 박혀있어서 유럽도 어떤 나라든 영어쓰는 줄 아는 경우가 가끔있다. 출장갔다온 삼촌이 체코 사람들은 무슨 영어도 모르냐고 화냄. 한국 교육과정에서 영어가 국어보다 비중이 큰 이유중 하나다

헬유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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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숭배하고 김치워리어명작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글을 매우 좋아합니다.
종종 국뽕들이 이 글에 들러서 들이부은 뽕이 사라지지 않았나 감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캬~주모 여기 국뽕 한사발 더!

갓극기.jpg

저주받은 대륙. 서양오랑캐 대륙이다. 구라파라고 불리었다.

침략자 새키들을 많이 배출했다.

경범죄 존나 자주 일어난다. 지갑 잘들고 다녀라. 삼머튽도 예외는 아니다. 레알이다. 내가 국뽕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사실이다. 시발, 유럽 시민의식보소.

이탈리아나 스페인,그리스,포르투갈은 말이 안 나온다. 헬조선보다는 나은 프랑스도 때때로 유럽의 짱깨라고 불린다. 아일랜드는 거품경제로 망했다.

이탈리아는 실업률이 50%이고 연간 4만명의 젊은애들이 탈출중이다. 구매력 기반 1인당 GDP는 헬조선보다 낮아졌다. 전 총리가 언론재벌 출신인데 대형 부패스캔들 일어나고 그거갖고 여론조작하려다 걸렸다.

마피아가 아직도 권력 가지고 깽판치는 나라다. 부패인식지수가 한국보다도 훨씬 낮은 70위인 이탈리아다. 남부-북부 지역격차가 한국의 지역격차보다 심하다

북부는 독일급인데 남부는 동유럽의 왠만한 국가급 혹은 그 이하이다. 나라빚이 전체 GDP의 2배이다. 성장률 전망이 0% 나온적도 몇번인가 있었다. 스페인은........ 몇년후 60% 실업률 될거란 전망 나오고 카탈루냐, 바스크 같은 부자동네가 독립하려 애쓰는 나라이다. 경제규모,1인당 GDP,1인당 GNI,ppp 다 헬조선에 밀렸다. 소매치기의 천국,집시범죄가 활개치는 나라가 스페인이다.

그리스는.....잘 알거다

포르투갈? 이미 오래전에 전체 경제력은 헬조선에 밀렸다 꼴에 선진국으로 공식분류된다

프랑스는 헬조선보다는 낫지만 폭력시위,테러가 자주 일어나고 민주주의 지수가 헬조선보다 낮다(사르코지 전 대통령이 부정부패 혐의로 기소되었을때 대포폰으로 검사 매수하려던 사건 신문에서 본 적 있다.) 파리증후군이란 용어에서 알 수 있듯이 문화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가 쓰레기나 오물문제는 굉장히 심하다. 요즘은 국뽕에 찌들어 외국어 잘 안배우던 프랑스 젊은애들도 영어 배우고 해외취업한다고 한다.

그 청렴하기로 유명하던 독일에서 폭스바겐,아우디 등 자동차회사들의 대규모 배기가스 조작이 드러났다. 읔....갓도이칠란트가.... BMW는 차량연속화재로 욕 먹었다. 다른건 좋지만 이 회사차량 네비게이션 사양은 정말 쓰레기라 한다. 급발진도 났었다.

벤츠도 몇번 차가 불타버린적 있고 시동정지나 다른 문제 때문에 리콜했었다. 문제 있는 차에 대해 '고객님 과실'이라고 흉기차 따라하다가 어떤 빡친 고객이 벤츠 전시장 앞에서 골프채로 벤츠 한대를 부쉈다. 북유럽이 의외로 우을증 인구가 많고 자살률도 10년전만 해도 조금 많이 높았었다.

유럽에서 GDP 괴리가 존나 심한 나라가 아일랜드다. 서브프라임 터지기전 금융업 버블로 국민소득59000달러 찍었지만 노동자 평균 임금이 2만불 약간 안됬음 버블 터지고 못값는 빛만 처 남고 유로 중앙 은행에서 돈 빌리고 알짜 기업 영프독에 넘어갔음 제조업 드립치는데 애초에 아일랜드는 제조업 할려면 영프독 상대로 경쟁 해야되는데 독립 한지 얼마 안된나라가 경쟁이 가능할까?? 결국 저임금 정책으로 영프독일 하청짓한걸로 제조업 안전적이라 말하면 멕시코 베트남 인도네시아도 제조업 강국임

영국은 신분제가 명확한 나라이고 발음으로 왕족이나 귀족인지 평민인지 아님 하급 노동자인지를 가려낸다 자동차,전자 등 제조업 경쟁력 밎 하이테크 산업,4차 산업경쟁력이 좆망했다

솔직히 다른 건 심각한 문제가 아니고 이슬람화가 제일 큰 문제지.

유럽이 유라비아가 되고 있다고 외신들은 말한다. 알겠지? 다문화가 유럽에 가져올 건 패망뿐


그래봤자 아시아에 비빌 수준이 아니다.

유럽이 헬이 되어도 헬아시아 보단 헤븐이다.

서양뽕의 관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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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갓-유로피아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서양인들에게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모두 노오오오력을 해서 이곳으로 탈조선하십시오. 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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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미개한 야마토인들이 동경하며 빨아주는 대상이무니다.
만약 당신이 갓본의 황국신민이 되고 싶거나 스시녀를 꼬시려면 이 대상을 같이 빨아주면 되므니다.
프랑스인 캐릭터.jpg
준토피아.jpeg

경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차도 잘 만들고 음식도 잘 만들고 그림도 잘 그리고 집도 잘 짓고 못 하는 게 없다 공학기술도 뛰어나고...

뭔가 미적으론 한없이 우월해 보이는 곳이다.

지상에 강림한 천국들 중 하나. 헬조선을 포함한 지구상의 수많은 인간들이 살고 싶어하는 유토피아다.

만약 탈조선을 할 거면 반드시 이 곳으로 가기를 권고한다.(단, 이탈리아나 스페인,슬로베니아 등이 있는 남유럽은 헬조선급이고 발칸반도나 동유럽 국가들은 헬조선보다 못한 수준의 지옥이니 가지말것을 권한다.)

영국 런던이나 흑인, 무슬림, 스킨헤드 밀집지는 가지 않는걸 추천한다.

탈조선이고 뭐고 뒤질수도 있다.

ㄴ 저승으로 탈조선한다.

ㄴ 사실 흑인, 무슬림, 스킨헤드 삼종세트는 윾럽 삼머튽 나라에 디지게 많다. 가지마라. 그렇다고 삼머튽 외에는 없다는 건 아니고. 집시도 추가.

특히 프랑스 같은 곳에서는 프랑스 헌법보다 이슬람 율법이 더 우위에 있는 지역도 있다.

주변에 알라후 아크바르 소리가 들리면 무조건 도망쳐라...(그전에 죽겠지만)

사실 유럽의 장점은 일하고 남은 여유시간이 많다는 거다



솔직히 유럽의 모든 지역이 포함되지 않은 EU만으로도 미국과 비슷했으며 지리적으로 밸런스가 대단하기 때문에 유럽 대륙에 속한 국가들이 정신만 차리면 다시 후덜덜하게 돌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 가능성에 배팅하는 사람들도 은근 많다. 백인 문명권의 위대성을 믿는다면 자손은 백인으로 만들도록 노오력하자

남유럽이 망해가자 국뽕들은 유럽이 망해가는줄 아는데 아직 유럽 3대장을 위시한 서유럽과 북유럽은 튼튼하다.

유럽이 정신을 차리기 시작하면 똥양은 다시 알아서 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동양뽕의 관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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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다 해도 총생산 1,2,3위는 유럽에 없다.

ㄴ 역시 헬조선인 평소에는 중국 일본 존나게 까면서 동양뽕빨대만 중국 일본 내세우는것보소

한국 일본에 비해 치안도 좆병신이다.

심지어 서유럽도 동아시아보다 낫다 볼수가 없다.

ㄴ 그건 아니다 이탈리아,스페인,슬로베니아 있는 남유럽은 헬조선급이고 동유럽은 헬조선 이하지만 서유럽은 적어도 헬조선 이상임

독,영,프,북유럽 빼고는 한국보다 국력이 딸린다. 이탈리아는 핼조선이랑 비슷한 급이고(복지 제외) 스페인은 전체경제력,치안 등에서 헬조선에 조금 밀린다. 특히 동유럽은 남아메리카 수준의 헬게이트다.

남유럽은 경제 파탄났다. 헬조선보다도 임금 못받는다.

그래서 제일 만만하게 뽕 걸리는게 북유럽인데, 여기도 빈부격차, 복지를 감안해도 과도하게 물리는 세금, 서열간의 알력, 가계부채, 무엇보다 인종차별 때문에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다.

ㄴ 북유럽 같은 경우는 세금문제 빼고 똥아시아 국가가 더 심한데 좆문가새끼 헛소리하고 자빠졌네 근데 남유럽이 헬조선급이고 동유럽이 헬조선보다 딸리는건 인정함.

많은 사람들이 서양뽕 걸려서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당장 난민 사태랑 브렉시트 등등 국내에도 소식이 전해질 정도의 개판이 여러번 나는걸 보면 그냥 동아시아가 낫다.

ㄴ 근데 이탈리아가 헬조선에 부패인식지수, 구매력 기반 1인당 GDP,지역격차,국가부채 등 몇가지 면에서 딸리기 시작한거 보면 영,프,독,북유럽 빼고 헬조선급이거나 헬보딸이건 팩트인 듯. 그래도 그렇지 이분 최소 그냥 GDP랑 1인당 GDP도 구분 못하시는 분. 그냥 GDP랑 1인당 GDP는 구별 좀 하자. GDP만 가지고 얘기하는데 그따위 논리라면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잘살고 부자가 되기 쉬운 나라다.

이민[편집]

유럽 이민은 돈 좀 만지는 중산층 이상의 유산자들이 여생을 즐기려고 하는 것이지, 능력없고 가진 거 쥐뿔도 없는 흙수저 이하가 따라했다간 가랑이만 째진다. 사실 유럽에서 재능으로 성공할 정도면 한국에서도 어엿하게 사는 데 전혀 지장없다. 물론 능력은 있지만 개인적 이유나 한국 근로 환경(과도한 경쟁 등)이 자신과 맞지 않아 유럽으로 가는 젊은 사람은 더러 있다.

유럽은 백인들 본진이다. 호주나 북미의 인종차별이 커피라면 유럽의 인종차별은 T.O.P다. 현재 유럽은 사회/경제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이민에 대한 관용은 이미 떨어질 대로 떨어진 상태다.

북미 오세아니아는 이민문화라서 차별 그만하자는 인식이 좀 깔려있기라도한데 유럽은 고대부터 살던 백인 민족 문화가 쫙 깔려 있기에 당연히 차별이 심해지고 있다. 인천광역시에 비유하자면 역사가 오래된 동인천, 제물포보다 갓 생겨난 송도신도시가 그나마 나은 거랑 비슷한 이치이다.

루마니아에서 독일로 이민 온 흙수저 청년들이 시급 5유로짜리 아르바이트로 생계 연명하는 사례가 독일에서 조명을 받은 적이 있다.(참고로 독일의 법정 최저시급은 8.5유로 / 최저시급제도가 사실상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이들 18명이 베를린의 방 2개짜리 아파트에서 동거중이라고 한다.[1][2] 사실 독일의 최저시급 제도는 원래는 없다가 2015년에 신규제정된 것인데, 그 이유는 사용자 측이 말도 안 되는 수준의 페이를 제시하는 경우가 그 이전에 매우 빈번했기 때문. 심지어 무보수로 일을 시키는 직장이 다수 적발된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이들을 처벌할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연방정부 차원에서 고용자 복지를 위해 최저시급 제도를 신설한 것. ..이지만 보다시피 아직까지 이렇다 할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는 않은 실정.

이런 하급 일자리에 종사하는 부류는 대체로 이민자들과 구 동독인들. 현재 유럽의 삼머튽 중 하나인 독일이 이런데 유럽의 다른 나라들은...

유럽은 대부분이 성매매 합법인데 그래서 독일 창녀촌에 후진국 출신 기집년들이 많다 카더라

컷팅[편집]

-일단 아래는 디시하는 동양인들 몇명이서 유럽인들 누가누가 잘 사나를 갖고 싸우고 있으므로 염두해둘 것-

독일을 중심으로 1시와 7시 방향으로 사선이 그어져 있다.

그 사선 기준으로 서쪽은 잘 살지만 동쪽은 못 산다. 딱 스칸디나비아 반도와 독일까지만 잘 살고 독일 동쪽은 미치도록 못 산다.

ㄴ 구 동독지역도 1인당 GDP 3만달러 넘어간다. 한국 보다는 낫다.

ㄴ 대가리 안돌아가냐? 독일 동쪽지역 병신아 어케하면 동독으로 알아듣냐?

ㄴ 동독지역 말하는게 아니라 독일 동쪽 현재 국가들 말하는거같은데 국까새끼 괜히 트집?

ㄴ 독일보다 동쪽 지역이라고 말했으면 가독성 ㅅㅌㅊ였을텐데

아르헨티나나 말레이시아보다 훨 못 사는 나라가 동유럽이다. 아프리카와 비교해도 누가 더 못 사는지 알 수 없는 헬보딸이 동유럽이다. 남유럽 중 이탈리아는 헬조선급이고 기타 스페인,슬로베니아 등 남유럽은 약갼 헬보딸이다. ㄴ 지랄도 정도컷 동유럽에 여러 국가들이 있긴 하지만 말레이시아는 몰라도 좆르헨티나나 좆레이시아보단 나아 유럽에서 진짜 못사는 새끼들은 보스니아 알바니아 마케도니아같은 동남부 발칸반도쪽 국가들이고

ㄴ 체코의 경제사정 어떤지아세요?

남유럽도 이탈리아 북부와 스위스는 존나 잘산다.

ㄴ 그런거 의미없음 이탈리아는 아직 명목상 1인당 GDP는 헬조선보다 조금 더 높지만 전체적으로 이탈리아는 실업률,지역격차,국가부채가 헬조선보다 심하고 구매력 기반 1인당 GDP는 헬조선에 밀린게 현실임

북부도 케바케다 헬조선보다 부패인식지수가 심각한 이탈리아 최고의 부정부패 중심지가 북부에 있다. 북부는 잘산다 드립이 의미없는게..... 헬조선도 울산,대전,인천,경상권,충청권 지역 1인당 GDP 다 합치면 북이탈리아 정도 됨.

ㄴ 이태리 남부는 가지마라 동유럽(체코 폴란드) 수준이랑 비교하면 동유럽이 아까울정도임 이태리 얘들도 답이 없는게 경제적으로 남북 갈등 조나ㅡ나나나나 심해가지고 북부지역에서는 남쪽이랑 갈라지자는 정당이 나올정도임

그러나 동유럽은 순도 100% 못 사는 나라밖에 없다. 폴란드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다 한국의 발끝에도 못미치는 후진국들 천지다. 벨라루시 알바니아 이런애들은 진짜 최악이고.

과거 동유럽 최고 잘사는 나라가 동독이었는데 그게 서독과 통일돼서 독일이 되고도 독일 경제가 존나 휘청거렸다.

지금도 동독지역의 경제수준이 전 독일의 75%밖에 안 된다.

심지어 수도인 베를린도 동독지역에 둘러싸여있어서 그런지 1인당 GDP가 독일 평균보다 낮아 40000도 되지 않는다.

문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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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대중 문화 차원

흔히 유럽의 문화라고 하면 헬조선과 헬본의 문화를 뛰어넘는 수준의 문화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은 완벽한 똥시궁창이다.

이놈들 대중문화는 전부 미국의 문화에 잡아먹힌지 오래다. 그나마 선전하던 나라가 프랑스였는데 이쪽도 음악과 영화의 수준이 옛날보다 점점 엄청나게 퇴보하는 중이다.

그 찬란했던 유럽의 가요계와 영화계 수준은 현재 중남미의 가요계와 영화계보다도 못한 수준에 이르렀는데 그 주범이 바로 미국의 문화컨텐츠다.

유럽의 모든 음악차트 최상위권은 오래 전부터 미국과 영국등 영어권 가수들의 놀이터로 전락했으며 유럽 모든 국가들의 극장의 인기영화 순위역시 헐리웃 영화를 빼면 아무것도 없다.

얘넨 드라마조차도 완전히 망했는데 독일같은 나라에서는 황금시간대에 공중파에서 버젓이 미국드라마를 틀어줄 정도라고 한다.

심지어 얘네 대륙에서 매년마다 큰 규모로 개최되는 유로 송 콘테스트인가 뭔가하는 오디션대회가 있는데 여기에서도 참가자들은 9할이 모국어가 아니라 영어로 된 팝송을 부르고 앉아있다.

한국에서 나가수, 복면가왕 참가자들 절대 대다수가 팝송만 부르고 있는거와 똑같은 거다.

그나마 다프트 펑크, 데이비드 게타같은 인재들이 좀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들도 전부 유럽을 떠나서 미국가서 유럽음악을 하지않고 미국팝을 만들고 부르는게 이놈들 현실이다.

우리나라의 빅뱅이나 엑소가 중국에 눌러앉아서 한국어가 아닌 중국어로만 된 노래들만 부르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감이 올 거다.


이건 스킨디나비아 대륙의 북유럽과 서유럽 얘기고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터키는 사정이다르다. 갓지중해 차냥해 특히 터키는 이지역 최고의 영화 강국이며 드라마도 잘 만든다.

러시아 대중문화는 지금도 잘 나가고 동유럽 쪽은 러시아 대중문화나 터키 대중문화가 더 영향력 있는 곳도 많다. 또한 불가리아는 독자적인 스타일의 팝문화가 있다.

ㄴ 북미에서 흥행 못 할거같으니 거기 있는거지 병신이 영국 , 프랑스같은 나라들 영화나 음악보다 진짜 더 우월한줄아네 그리고 스페인계는 미국 진출 꽤 많을텐데 미국에 라틴계 많아서

영국과 프랑스 가수와 배우 영화들 세계적으로 잘나가는거 존나 많던데

ㄴ 적어도 그 나라들은 자국만의 대중문화가 영미권에 침식되지는 않았다는 것임. 북유럽, 서유럽을 볼까? 헐리우드 영화가 국산 영화보다 10배 넘게 잘팔리고 영어로 부르는 가수가 자국어로 부르는 가수보다 훨씬 인기 많은게 북유럽과 서유럽이다. 못믿겠으면 유튜브 인사이트 통계나 전세계 박스오피스 순위 통계 사이트 가서 걔네 나라들에서 제일 인기많은 가수들과 영화들이 어느나라 것들인지 한번 보고 오시던가. 쟤네 유튜브 인사이트 통계는 죄다 영미권 가수들이 인기가수 목록을 꽉채워놨고 박스오피스 순위도 1위부터 10위까지 전부 최신 헐리우드 영화들일거다.

ㄴ 그런데 다른건 몰라도 영화는 자국 영화가 헐리우드 영화에 잠식당하지 않은 나라가 지구상에서 손에 꼽을텐데. 음악은 언어적 장벽 때문에 그러기 힘들다쳐도.

유럽의 위엄[편집]

False.png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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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의료 복지의 전성시대. 왜이리 똥송허냐........

마녀사냥

개독교 - 퇴물 진행중이다.

독일이 과거 게르만 세계의 레전드 한 분을 탄생시켰다.

흑인과 참교육

현재는 개슬람 참교육 중

참교육을 즐김

호날두를 잘 먹는다.

유럽 연합 가입국들은 유로화라는 화폐를 만들어서 공용화폐로 쓰는데 유로존 위기로 해체 혹은 몰락 할 가능성이 높은편이다

영국은 눈치까고 유로화 안 쓰고 있었다. 유럽 국가지만 유로 가입 안 한 나라 꽤 있다 스위스,노르웨이도 있고

수정 전에는 어떤 병신이 다 유로화 쓰는듯이 해놨는데

이제 영국은 브렉시트.

유럽이라고 다 잘 사는건 아니고 ( 외모나 신체능력은 좋을지 몰라도) 남유럽 , 동유럽에는 병신국가 수두룩하다.

특히 독일을 기준으로 딱 독일까지만 잘살고 독일 동쪽은 죄다 씹병신 나라들밖에 없다.

ㄴ핀란드 병신아 독일 동쪽에 있는데 존나 헤븐임

ㄴ거긴 솔직히 '북'동쪽에 가까운 듯.

이딸리아는 헬조선급이다. 복지만 헬조선 이상이다. 경제규모, 명목상 1인당 GDP,1인당 GNI는 한국보다 약간의 차이로 더 잘나가나 구매력 기반 1인당 GDP,ppp는 한국보다도 딸리고 한때 G8퇴출이라는 말까지 나돌정도로 안습하다. 이거야. 그래도 이딸은 남부가 거지라서 그렇지 북부가 하드캐리한다.

벨라루스 제외한 전 유럽이 모두 사형 폐지국이다

동성결혼 대부분이 합법일걸? 일단 영프독은 합법

성매매,포르노 대부분이 합법. 특히 독일이 좋다

대마초도 많이 풀렸다던데 네덜란드만 그런가?

ㄴ한국에서 야동이 불법이지만 니도 알다시피 야동 구하기는 라면 끓여먹는 것만큼 쉽다. 유럽-북미에서 대마초 구하는 게 딱 그 정도 난이도임. 명분을 버려두고서라도 이미 유통이 심하게 되어있어서 합법화 국가가 늘어가는 거임

유럽이 잘살게된 이유(서유럽,북유럽 한정, 남유럽과 동유럽 제외)[편집]

프랑스 빼면 땅이 쓰레기 같았다고 한다. 남부유럽 빼면 기후도 좆 같았다고. 그래서 똥양마냥 평화롭게 농사지으며 인구를 미친듯이 싸지르는게 불가능하고 어느정도 먹고살기 위해서는 열씨미 약탈하고 싸우는 등 엄청난 노오력을 해야만 했다고 한다. 사실 끄머 로마가 풍요롭고 날씨좋은 땅 다 쳐먹은 것도 있고 해서 중세이후 유럽을 지배한 게르만 종족은 척박한 땅에서 굴러온 전투종족인지라 이슬람, 동로마, 흑형, 인디언, 인도, 베트남등 똥남아, 짱개, 일본이고 뭐고 전세계를 돌면서 다 개쳐바르고 다녔다. 이걸보고 토인비는 응전과 도전의 역사에서 유럽이 승리한 거라고 말했다. 반면 똥양등은 도전이 너무 약해서 망한거다. ㅇㅇ

ㄴ 지랄하네 총포 화기 발달 전에는 똥양계 유목민족들이 존나게 강했는데

ㄴ 척박한 고원에서 자연 및 타부족에 도전하면서 험하게 살았던 똥양계 유목민족인 몽골이 중화사상에 젖어 정체돼 있던 중국 및 타민족들을 바르고 다닌거야말로 토인비의 말을 증명하는거다. 중국이 고대에 찬란한 문화를 이뤘던 것도 춘추전국시대 500년 동안 치고 받으면서 수백개의 나라가 어떻게든 부국강병 이뤄 자기가 천하통일하려고 공자, 손자, 한비자 등 제자백가의 온갖 사상 받아들이고 기술발전, 정치발전, 경제발전이 이뤄졌던 것이지. 중국 통일 이후 아시아지역의 국제사회가 중국이라는 큰형님 아래 거의 정체된 상태로 계속가다 보니 도태될 수밖에 없었다. 끽해야 가끔 일시적으로 내란 일어나거나 정권 바뀌는 것 밖에 별로 변하는게 없었지.

ㄴ 그래서 요즘에 유럽이 복지 인권 타령하다가 하락세인건가?

ㄴ 위대한 토종 한국인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할 말이 없군뇨!

ㄴ 아 그래서 그 잘나신 유럽님께서 독일같은 게르만권 국가들을 제외한 대부분 나라들이 우습게보던 동북아하고 심지어 못사는 동남아 애들한테도 경제적으로 털리고 자빠졌는데 이건 어쩔껀가?

ㄴ 남유럽, 동유럽이 복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동유럽 문서, 그리스 문서의 그리스 경제위기 문단이나 보길 바람.

ㄴ 지 스스로 척박하고 힘들어서 강해졌다고 지랄해서 복지 얘기하는건데 여기서도 경제 지랄들이네

유럽은 그냥 가만히 앉아있을 뿐인데 아시아 좆병신 새끼들이 꽁짜왈 맹짜왈 꽈누만쎄 이지랄 떠느라 자멸해서 그냥 잘살게 된 것이다.

콜롬버스 마젤란이 남미 발견하고 원주민과 투닭투닭하면서 세를 넓히는 사이에도 아시아 좆병신 새끼들은 쇄국인지 쇠고기인지 뭔지 한답시고 골방에서 공자왈맹자왈로 허송세월을 보내버린 게 문제다.

그렇게 1800년대가 되자 이젠 마치 동양과 서양의 파워가 퉁퉁이노진구 마냥 커버치기 어려운 수준으로 확 벌어져 있었고 그나마 눈치가 빠른 일본 하나만 열강중 유일하게 살아남고 나머지는 죄다 식민지 내지는 준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ㄴ이거 생각해보면 일본 놈들이 눈치 하난 기가 막히게 빠르다 진짜. 메이지 유신에 한해서만 갓본 맞다. 물론 히로히토랑 군부가 한 짓은 인권따윈 말아먹은 삽질이지만.


그런데 지형상 어려움도 있기는 했었다. 까놓고 그리스와 이탈리아(로마), 오스만이 흥한 이유가 지중해 무역이 조오나 중요했기 때문인데 대서양이 열리면서 그들은 쓰레기 2류, 3류 국가로 전락했다. 아시아엔 태평양이 있었지만 대서양보단 더 노오오오력을 해야 신대륙에 닿을 수 있었기에 노오오오력이 부족해서 망했다.

축구의 주적[편집]

월드컵때마다 유럽만 죈나게 조작한다.

  • 1938년 이탈리아월드컵 - 이탈리아가 아르헨티나한테 선수 3명 훔치고 만나는 팀마다 총칼로 패하라고 지랄해서 겨우겨우 우승했다.
  • 1954년 스위스월드컵 - 서독이 헝가리한테 일부러 져준 뒤 꿀대진표 받는 꼼수 쳐 쓰더니 결승에서 헝가리를 다시 만나자 히로뽕을 대량으로 먹고 인간이 아닌 무언가로 돌변해서 마구 휘저어 우승했다. 그딴식으로 축구하면 한국 정도 실력으로도 우승한다.
  • 1966년 잉글랜드월드컵 - 잉글랜드가 모든 심판에게 죄다 돈먹여서 편파판정을 시켰다. 그 결과 8강 아르헨티나전에서는 아르헨티나 주장 안토니오 라틴을 시작하자마자 아무 이유없이 퇴장시키고 결승 서독전에서는 크로스바 맞고 튕겨나간 공을 골인으로 판정해서 우승을 도적질했다.
  • 1974년 서독월드컵 - 서독은 조별리그부터 딴조는 죄다 죽음의 조 만들고 자기랑 동독이랑 있는 조만 핵꿀조로 만들어서 조낸 꿀빨고 2라운드 갔으며 2라운드 이후에도 만나는 모든 팀마다 편파판정으로 이기고 결승에서도 네덜란드를 상대로 편파판정으로 우승을 도적질했다. 오죽하면 요한 크루이프가 "우리도 월드컵을 개최하자!"라고 외쳤다.
  • 1982년 스페인월드컵 - 서독은 알제리에게 쳐발렸으면 깝치지 말아야 하는데 오스트리아랑 짜고 점수를 1-0으로 조작해서 겨우 2라운드에 갔다. 그 후 4강에서 프랑스를 만나서 폭력을 마음껏 휘두르고도 미리 매수해둔 심판 덕분에 퇴장도 안당하고 결승갔다. 결승에서는 주인니뮤한테 걸려서 뒤졌다.
  •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 이탈리아가 4강에서 자기를 이기고 올라간 아르헨티나가 배알이 꼴려서 아르헨티나 우승못하게 막느라 서독편을 들어주는 편파판정을 해서 시작하자마자 아르헨티나 선수 2명을 퇴장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패널티킥으로 서독을 억지로 우승시켰다.
  • 2002년 한일월드컵 - 잉글랜드가 이탈리아 출신 심판에게 정체불명의 행동을 해서 아르헨티나를 고의로 떨어뜨렸다.
  • 2006년 독일월드컵 - 독일이 심판을 매수해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편파판정을 시전해서 겨우 승부차기까지 끌고가 억지로 이겼다. 승부차기 하는 과정에서도 토르스텐 프링스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에스테반 캄비아소가 슈팅할 때 캄비아소의 머리에 물병을 던져가며 훼방을 놓았다.

월드컵을 쓰레기 대회로 만든 주범들이다. 특히 2022년 카타르월드컵은 개최지를 선정할 때 돈을 먹고 선정해줬다는 의혹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유럽이 월드컵 8강에 아무도 진출하지 못해야 월드컵이 살아나고 축구가 갓스포츠로 바뀌게 된다. 유럽이 축구에 똥을 너무 많이 쌌다.

개인감정으로 이 문서를 삭제하는 반달 짓거리 하지 마라.

특정 빠도 까도 아닌데 야구처럼 강대국이 미국, 쿠바, 베네수엘라, 한국, 대만이거나 농구처럼 미국, 아르헨티나, 중국, 이탈리아이거나 배구처럼 미국, 쿠바, 브라질, 한국(여자부 한정), 세르비아같이 대륙 구분 없이 다양하야 하는 거다.

근데 축구는 온통 유럽끼리만 해쳐먹고 지랄이다. 그걸 문제삼는거다.

ㄴ 남미 무시하냐 시발롬아 ㅜㅜ

특히 1982년 월드컵 당시의 알제리는 무슨 죄냐고! 유럽 놈들아! 북아프리카인 죄? 아니, 어느 천지에 2승 1패가 조 3위 조별리그 광탈이냐? 참나...

근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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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테러에 몸살을 앓고 있다. 개슬람이 테러 저지르면 그에 대한 대가로 보복을 하는 등 개판이 되고 있다.

유럽 국가 목록[편집]

유럽은 여러 국가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예전부터 경쟁이 치열했다.[3]

지금도 디시위키에서 문서의 양과 질로 경쟁하고 있다 카더라.

2016. 7. 15. 6.5시 기준 (현존하는 국가 한정)

지리상 너무 동쪽에 있지만 민족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유럽권에 가깝고 유럽으로 볼만한 타당성도 충분해 국제 사회에서 대충 유럽으로 쳐주는 나라들


각주

  1. DW기사
  2. DW기사
  3. 서양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던 원동력을 경쟁에서 찾는 사람이 있다. 예를 들어 콜럼버스는 1451년에 유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신항로를 개척할 수 있었다. 그는 처음에 포르투갈에 신항로 개척을 제안했지만 씹혔는데 다행히(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는 안타깝게도) 포르투갈의 경쟁국인 스페인이 이를 받아줘서 신항로를 개척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1451년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중국의 해금령 때문에 씹혔을 것이고, 중국말고 신항로 개척 역량이 있는 주변국도 없어 신항로 개척에 실패했을 것이다.
  4. 현재 디시위키 문서 랭킹 13위. 프랑스사 문서까지 합하면 88,347바이트로 10위
  5. 로마 제국 문서까지 합하면 46,233바이트
  6. 겉보기엔 분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보이는데 소련 문서는 34,535바이트, 러시아 제국 문서는 16,592바이트를 자랑한다. 이 셋을 합하면 76,400바이트로 프랑스 단독 문서의 양을 넘어선다.
  7. 나치 독일까지 합하면 23,843바이트
  8.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까지 합하면 4,390바이트
  9. 나라 안에서 유럽과 아시아 경계가 나뉘는데 경계가 너무 애매모호해서 경계를 어디로 삼느냐에 따라 유럽 영토, 아시아 영토 비율이 달라진다. 동유럽권에 들어간다.
  10. 땅만 중동에 가깝지 소수 터키계 제외하면 민족부터 죄다 그리스인인 사실상 그리스 멀티인 그리스계 국가. 남유럽권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