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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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아래에 적혀있듯이 1, 2차대전의 시작 모두 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인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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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국가
북유럽 노르웨이 덴마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스웨덴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핀란드
서유럽 네덜란드 독일 룩셈부르크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벨기에 스위스 아일랜드
영국 오스트리아 프랑스 -
동유럽 러시아 루마니아 몰도바 벨라루스 불가리아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체코
폴란드 헝가리 -
남유럽 그리스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몰타 바티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페인 슬로베니아 안도라 알바니아 이탈리아 코소보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
오스트리아.png
외스터라이히 공화국
Republic of Austria
기본 정보
수도
국가 오스트리아
대륙 유럽
면적 83,855km²
인구 8,579,747명(2015)
추가 정보
지도자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대통령
GDP 3869억 달러 (세계 45위)
언어 독일어
민족 오스트리아인
종교 없음(사실상 기독교)

좆같은 결혼사기국. 으따, 나가 결혼을 했으니 이젠 다 내 마음대로랑께.

이 미치광이들이 탄생시킨 지도자들은 정치적으로 외궈인들 지도자를 먹은 후

그새끼들의 힘으로 외국 침략하는 쓰레기 새끼들이다.

유럽 전쟁 시기에 내내 그 좆같은 짓거리를 반복하더니 2차 세계대전 때도 독일인들을 앞세워 전쟁질을 하는데 하드캐리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의 띵곡 에델바이스로 유명한 나라.

풍경도 좋고 예술문화 발달지에 천국같아 보이지만 유럽에 아랍새끼들도 많아지고 원주민들은 외국인 혐오 갈 수록 심화...

과거 동유럽과 독일의 수많은 소국과 그 민중들을 억압한 적이 있다. 죽창을 받아야... ㄴ 그건 헝가리고 오스트리아는 억압 거의 안했음

사실상 오스트리아 이새끼들은 일본만큼 개쓰레기 새끼들이다. 나치전범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사례부터 이새끼들은 반성을 모른다는 뜻이다.

지리[편집]

오스트레일리아와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지 말자.

위치상 스위스 , 독일 , 프랑스 , 이탈리아와 접해있고 국토의 1/3 정도는 알프스 산맥에 의해 산지로 구성되어 있다.

수도는 이라는 중소도시다..

명물[편집]

여기 그렇게 치즈하고 초콜릿 그리고 케이크가 맛있다던데...

문화강대국답게 동양의 중국 , 일본 정도는 싸다구 칠 정도라고 한다

사실 역사적으로 보면 유럽의 중국은 프랑스가 아니라 합스부르크 오스트리아가 맞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식 돈가스인 슈니첼은 맛있으면서 크기도 크다고 한다.

위인[편집]

음악의 본고장 답게 모차르트를 비롯한 위인을 많이 낳았다고 한다 베토벤도 여기서 놀다가 독일로 감

히틀러가 독일인이라는 사람이 있던데 정확히는 오스트리아 출신이다. 물론 나중에는 독일에 가서 한탕 크게 쳤다가 거하게 말아먹었지만... 게다가 이걸 독일보다 오스트리아가 더 문제있다고 하기에는 뭐한게, 흔한 환빠 A였던 히틀러가 본격적으로 폭주하기 시작한 곳은 독일이다. 1차대전때 군복무도 오스트리아군이 아니라 바이에른군에서 했고.(원래 히틀러한테도 오헝제국 영장이 날라왔다. 오헝제국은 다민족국가였으므로 군대도 다민족군이었는데 히틀러는 이게 '역겹다'면서 독일로 런해서 입대한다)

머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런승만박사님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를 배출하셨다. 근데 자기 딸뻘(박사님이랑 프란체스카랑 25살차이난다.)되는 여자랑 결혼한거보면 박사님도 로리콘....은아니다 당시 프란체스카 나이가 서른넘었고 재혼이었으니.

역사[편집]

Austria.png

ㄴ시바 그와중에 프랑스는 무주건 껴있넼ㅋㅋ


1. 30년 전쟁이다.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 스타트를 끊었다. 반 오스트리아 동맹에 독일 신,구교도들이 사이좋게 갈려나가는 장면이다.

2. 1차대전이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태자가 똥구멍에 총알이 박히면서 시작되었다. 독일의 운지로 끝났다.

3. 히틀러는 오스트리아인이다.

[1]


중세부터 근대까지 독일지역에는 신성로마제국이 존재했는데, 이 신성로마제국의 영역이 현 독일과 현 오스트리아와 현 체코등을 포함하다보니 역사가 꽤 겹쳐있다.

게다가 오스트리아 대공이 체코의 왕,크로아티아의 왕,헝가리의 왕등을 겸하다 보니 독일과 별 관계없는 나라들의 역사까지...

신성로마제국의 북부에 프로이센 왕국이 성립되어 강대국으로 부상하기 전까진 오스트리아 대공이 신성로마제국 황제를 거의 독차지했던지라 사실상 중세 말~근대 초의 독일역사는 오스트리아 역사라고 봐도 큰 무리가 없을 듯?

합스부르크 지배하에서 18세기에 중흥기 맞이하는데 이때 갑자기 뭐 쳐먹고 쎄진 프로이센이 "슐레지엔 쳐 뱉어"하고 자국 경제에 지대한 비중을 지닌 슐레지엔 지역을 강탈해버려서 몇십년동안 그거 되찾겠다고 전쟁벌이다가 결국 잔뜩 돈만 날리고 7년전쟁이라는 통수의 통수로 쳐발려서 잃었다

그러다가 19세기말 프로이센의 비스마르크의 주도로 독일이 통일되는데, 이 시점을 기점으로 오스트리아와 역사가 갈라진다. 독일 민좆주의자들은 나폴레옹전쟁 이후 유행이었던 민족주의의 영향에 따라 '독일인만의 나라'로 통일되기를 원했고 프로이센 역시 그래도 거대제국이었던 오스트리아와의 경쟁을 굳이 원하지 않았다(기왕이면 걍 꺼져줬으면 했음),

따라서 민좆주의자들과 프로이센은 오스트리아가 헝가리,크로아티아등의 독일 외부영토를 포기하고 통일 독일에 들어오기를 원했다. 당연히 오스트리아는 "꺼져"로 응답했고, 프로이센은 오스트리아를 후려패서 독일 연방에서 쫒아낸 후, 오스트리아를 제외한 나머지 독일계 국가들과 뭉치게 된다. 그러고는 "오스트리아는 독일이 아님! 고로 우리만 뭉치면 독일 통일임^^"이라는 정신승리를

시전하게 되는데, 요게 바로 독일 통일의 실체이다.[2] 오스트리아는 여기에 대해 "오리지널 럭셔리 독일 민족인 우리를 떼어놓고 설정놀음 하는거 보소 ㅋㅋㅋ"하면서 무시했다. 근데 20세기 독일에서 나치라는 희대의 개또라이 씹새끼들이 출현하는 바람에, 2차대전 후

"우리 독일 아님. 오스트리아임."이라고 선긋기를 시전한다. 다만 오스트리아야 말로 진짜 독일이라는 부심은 여전히 남아있다. 솔까 프로이센이 설정놀음한 것도 있고.

원래 좆로이센은 똥유럽 놈들이었다. 근데 강간왕이 자국민들에게 서로 강간 좀 하라면서 마약 좀 빨더니 존나 강해졌다.

ㄴ 프리드리히 대왕이 강간 허용한거 그거 근거없는 개씹낭설이니 개솔자제

갤러리[편집]

  1. 사실 위짤에 약간 문제가 있는데 1차 대전 이후(1914년 이후)에는 독일만 망한게 아니라 오스트리아-헝가리 이중제국도 함께 망하면서 헝가리를 비롯한 자잘한 속국들이 독립한 것은 물론, 오스트리아 본토의 일부까지도 할양되면서 순식간에 쪼그라져 내륙국이 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위의 결과가 독일보다 훨씬 심했다. 사실 오스트리아(신롬)는 1번인 30년 전쟁으로도 데미지 많이 입었다
  2. 이후 프로이센은 어용사학자 새끼들을 동원해서 '원래 독일인은 진취적이다 + 오스트리아는 결혼빨로 성립된거만 봐도 존나게 중세, 봉건적인 국가다 = 오스트리아가 빠져야 독일이 위대해진다'라는 논리를 만들어냈다. 여담으로 체코 민좆주의 역사학자들은 슬라브족의 특징은 공동체사회, 게르만족의 특징은 봉건사회라면서 제국이 후진적인건 느그덜 게르만 때문이라면서 오스트리아를 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