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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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한정

만약 당신이 지 2중대면서 독립하겠다고 빼애액 거리는 옛피지배족의 엘프놈들, 자기 밑이면서 걸핏하겠다면 독립하겠다고 땡깡부리는 켈트인들, 내가 EU 나가겠다는데 엄근진을 시전하면서 띠껍게 바라보고 망할 난민들 받아준 게르만놈들, 망할 쓰레기들, 신성한 유대인들을 괴롭히는 중동똥양놈들, 지 2중대이던 놈들이 커져서는 영원한 라이벌이 된 바게트빵새끼들, 저 바게트빵새끼들을 존나 세게 만들어준 좆병신(이)라면, 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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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국기.png 주의.이 문서는 중증 영뽕이 작성한 문서입니다.
이 글엔 여왕 폐하의 은총이 가득합니다.
영국맛은 씹는맛이니 저놈들을 볼땐 무참히 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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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자.jpg 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이 문서가 가리키는 것은 인육에 환장해 인간을 대량으로 도살해버린 정신병자들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있어 인간은 맛좋은 고기에 불과하니 정상적인 인간은 자리를 피하십시오.
하지만 도살자의 속도는 너랑 똑같습니다. 이미 늦었습니다. Ah! Fresh Meat!!!!
벤트너 축구 못함.jpg 이 문서는 축구를 못하는 대상이나 축알못이며 축구계에서 퇴출되어야 하는 것들을 다룹니다!
제 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극혐의 냄새는 온누리에 퍼져나가느니라.
말해보아라, 이적료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냐 이거야!
한국축구 사망.png
통수ㅋㅋ.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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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혜좆망.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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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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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노오오오오오오ㅇ오력이 부족하다 이기야!!! 시발...
2002월드컵멤버.jpg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잘나가던 존재였지만 지금은 동네북 취급을 당하는 팀 또는 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삼성왕조근황.jpg
허경영.png 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앞에선 너도나도 한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것입니다.

죽관통창.png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해가지지않아.jpg 이 글이 설명하는 대상은 .

스케일이 다른 땅따먹기색칠놀이에 얼룩진 !

Plus Ultra!!.....In God we trust!!.....

10kMiles.jpeg
은수저.jpg 이 문서는 은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은 1년에 은행이자로만 버는 돈 > 직장인 상위 60% 연봉일정도로
은수저를 가진 사람이니 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길 바랍니다.
비쌈.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너무나도 비쌉니다!
이 문서는 아예 못살 정도는 아니지만 충분히 가격이 높기 때문에 적어도 동수저 혹은 안정적으로 은수저 정도는 되야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을 다룹니다.

물론 당신도 이걸 구매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걸 구매하기 위해선 많은 노오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비싼 만큼 유용한 것들도 있지만 비싸더라도 가격에 비해 성능이나 편의성이 너무 실망스러운 것들도 있습니다.

괜히 비싼 것 샀다가 품질이 가격에 비해 조밍이라서 손해를 본다고 해도 디시위키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으니 주의하십시오!

ㄴ런던 집값, 땅값


Pauline+Baynes+Design+for+a+Poster+Map+of+Tolkiens+Middle+Earth+(1971).jpg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분명 헬조선보다 낫지만 유토피아보다 딸리는 곳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수 있으면 일단은 떠나십시오. 지만 방심시면 안됩니다.

ㄴ잉글랜드, 스코틀랜드

헬조선 지옥불반도 국기.png 경고! 여기 있는 지역은 헬조선과 비슷하거나 동급입니다!

해당 틀에 서술되는 곳은 디스토피아보단 그나마 낫지만 헬조선과 동등하거나 헬보딸에 준하는 국가를 다룹니다.
만약 으로 탈조선 있더라도 없으 하십.

ㄴ 웨일스, 잉글랜드 소도시

불타는B동2.jpg 경고!! 여기 있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헬조선보다도 못한 지옥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 .

ㄴ 북아일랜드

구름.jpg 경고! 이 문서는 겁나 구름이 끼여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구름이 존나 많이 껴있어서 어두침침합니다.
오늘 날씨를 화창하다고 뻔뻔하게 지랄했던 기상청에게 죽창을 날려주십시오!
뭉실뭉실

초난강.jpg 이 문서는 대한민국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캐릭터를 다룹니다.
이 틀이 들어간 문서에서 거론하는 인물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에 대한 애착이 강할지도 모릅니다

ㄴ여기서 아무리 까도 알고보면 625전쟁때 미국 다음으로 많이 파병해준 나라다.

유럽의 국가
북유럽 노르웨이 덴마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스웨덴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핀란드
서유럽 네덜란드 독일 룩셈부르크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벨기에 스위스 아일랜드
영국 오스트리아 프랑스 -
동유럽 러시아 루마니아 몰도바 벨라루스 불가리아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체코
폴란드 헝가리 -
남유럽 그리스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몰타 바티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페인 슬로베니아 안도라 알바니아 이탈리아 코소보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
G7
DEU.png USA.png GBR.png ITA.png JPN.png CAN.png FRA.png
독일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프랑스
상임이사국
미국의 국기.png 영국의 국기.png 프랑스.png 러시아 국기.png 중국의 국기.png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공
영국의 국기.png
영국의 지도.png
그레이트 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英國 / United Kingdom
기본 정보
수도 런던
국가 영국
대륙 유럽
추가 정보
지도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창녀(군주)
테레사 메이코페스(총리)
언어 현대 영국식 영어
종교 성공회

...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이번에 유럽연합이 세계경제 혼파망난다고 극구 EU탈퇴를 말렸지만 지들 좆꼴리는대로 이지랄 저지랄 다하고 탈퇴질해서

결국 주갤럼, 오타쿠, 아베 다같이 한강 정모하게 만들어놨다.

ㄴ근데 아베는 도쿄만 아니냐

현대 사회와 문명의 아버지이다. 세계 최초로 산업혁명을 일으킨 나라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과학하면 알아주는 과학강대국이며 특히 근대 때 영국이 일궈낸 과학의 발전은 넘사벽이었다. 당장 이 나라 출신의 과학자만해도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앨런 튜링, 스티븐 호킹, 맥스웰, 돌턴 등등 엄청나게 많다. 노벨상 과학 부문 수상자도 100명이 넘는다.

경제도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강성한 경제대국이다.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 6위, 1인당 GDP는 15위이며 경제의 체계 역시 매우 선진화 되어있다.

근데 씨발 지들이 경제대국 6위라고 슈퍼갑질해서 세계경제 개판만들어놨다. 이때문에

엔환율과 달러환율이 역운지해버렸다. 내 손해금 내놔라 씨발놈들아

국기 (Flag) 가 개인적으로 미국이랑 투 탑으로 멋있다고 생각함. 국가 (National anthem) 도 최고... 크으... god save the queen!!!

영국 요리가 맛있기로 유명하다고 하니 부디 가서 한 번 먹어보길 바란다.

2016 리우 올림픽 2위 , 2016 노벨상 수상자 5명 컴퓨터 발명 앨런 튜링

그레이트브리튼섬(본토)는 한반도 크기와 비슷하고 이외에도 북아일랜드, 히브랄타, 포틀랜드제도, 버진아일랜드, 케이만제도 등이 있다.

브렉시트가 진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여파로 국부가 크게 위축되어 GDP에서 프랑스에 역전되었다. 그전에는 유로화 버프를 받던 프랑스랑 앞서거나 비슷한 정도였다가 확실하게 역전. '더 이상 영국은 세계 5위 경제대국이 아니다' 카더라.

이게 역사적으로 의미깊은 사건인게, 산업혁명 이후 프랑스 왕이 엣헴 하건 나폴레옹이 총동원령으로 유럽대륙서 머릿수 들이밀며 깽판을 치건 영국은 인구는 적을지라도 인류사 주요 발전 중 하나인 산업혁명의 버프로 제국시대 이래 거의 모든 시기에 인구는 딸릴지언정 국가 경제력 자체는 프랑스 2배~ 최소 한참 위에서 놀았다. 프랑스가 인구가 훨씬 많았음에도 인구가 적은 영국이 경제력으로는 항상 앞선던 것. 나폴레옹 시대 조차도 프랑스의 형편없는 낙후된 경제력 때문에 징집한 병사들 입힐 옷감조차도 골머리를 썩던 프랑스와 달리 영국은 프랑스가 구닥다리 식으로 똥퍼다가 농사나 하고 뜨개질이나 하고 지낼 때 공장에서 온갖 상품을 줄지어 팡팡 찍어대고 있었다. 재미있는 점은 대륙봉쇄령 하면서 빼애액 할 때 조차도 프랑스의 경제 생산력으로는 군사 입힐 옷감과 재료조차 부족해서 결국 원산지 세탁을 수회 한 영국 공장산 직물로 입혔다는 점.

프랑스가 머릿수가 많은 인구 강국이었던 점을 생각한다면 영프감정상 서로 "배타는 섬동네 해적놈들ㅉㅉ" "머리수만 많고 안씻고 미개하고 음악도 못하는 놈들ㅉㅉ"하며 싸웠지만 영국이 부(자본)의 차이는 정말 큰 정도로 앞서있었다. 이번 GDP 추세가 확 역전된 사건 때문에 잉글랜드 주민들이 속으로 자존심에 큰 상처와 충격을 받은 상태다.

그전부터도 브렉시트 후 뉴스에서 아시아에서 작은 영토와 자원이 없고 거대 경제권이 아님에도 혼자 잘 살고 있는 한국을 롤모델로 삼자며 그런 얘기도 나왔었는데, 예전같으면 위대한 대영제국이 미개한 똥양 소국을 본받자니 미쳤냐? 는 소리가 나왔을법한 일.

계속 정체상태인 프랑스가 발전했다기 보다는 영국이 자본이탈로 그렇게 된 것이지만, 아무튼 영국의 경제력이 유로존과 함께하는 프랑스 아래로 팍 꺾인 것은 경제적으로 되게 큰 사건이니 기억해 두도록 하자. 반대로 프랑스 주민들은 강 건너 불 구경에 깨소금을 외치고 있다고.

이젠 7위인 인도에게 쳐발릴일만 남았다.

국가(國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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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주세요.

명칭은 God save the Queen.

남성이 왕이라면 Queen 을 King 으로 바꿔 부른다.

가사는 1~6절 까지 있지만, 1~3절이 현재 스탠다드이며 그나마도 2절은 적들을 깨부숴주십쇼 하는 내용이라 보통 1,3 절만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미국 중국 일본에 가려 아오안이지만 한때는 세계를 지배했던 나라이니 무시하진 말자

주소


God save our gracious Queen,

Long live our noble Queen, God save the Queen! Send her victorious, Happy and glorious, Long to reign over us; God save the Queen!

O Lord our God arise,

Scatter her enemies And make them fall Confound their politics, Frustrate their knavish tricks, On Thee our hopes we fix, God save us all!

Thy choicest gifts in store

On her be pleased to pour Long may she reign. May she defend our laws, And ever give us cause To sing with heart and voice, God save the Queen!

역사[편집]

책읽는소녀.jpg 이 문서는 놀랍게도 디시위키 치고는 괜찮은 문서입니다.

정말 놀랍게도! 이 문서는 디시위키 문서임에도 의외로 정밀하고, 적당한 양식을 갖추었습니다.
또 고급스러운 언어유희와 필력까지 겸한 상질의 문서라 읽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자아냅니다.
잘하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재밌어서 적어도 킬링타임 정도의 평타는 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이 문서를 끝까지 정독해 보십시오.

로마 이전, 로마시대[편집]

로마 이전에는 원래 미개한 켈트족들이 모여 살던 곳이었다. 그러다 로마가 쳐들어와 오늘날 잉글랜드와 유사한 지역을 지배했는데 여길 브리타니아라 했다. 로마 입장에선 변방이긴 해도 로마 답게 상당한 수탈이 이루어졌다. 그러다 호노리우스 시대 서로마 제국이 브리타니아 섬에서 철수하게 된다.

게르만족의 도래와 바이킹의 침략[편집]

이후 켈트족의 비극이 시작되는데 게르만족 놈들이 하나 둘 브리타니아 땅을 침범하기 시작한다.

자세한 기록은 거의 남아있질 않은데 당시 선교사였던 길다스라는 틀딱이 하나 남겨놓긴했다.

틀딱답게 '요즘새끼들 인성 ㅆㅎㅌㅊ!! 우덜 옛적에는 말이여'라는 식의 씹꼰대스러운 내용이긴하지만 그나마 하나있는 사서라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아무튼 켈트족들은 살육을 펼치는 이 야만인들을 피해서 산악지대로 도망하게 되는데 이로써 성립된 것이 콘월, 웨일즈, 스코틀랜드 같은 지역이다.

이 야만 게르만족 새끼들이 나중에는 돈 좀 벌고 문명개화 좀 했다고 켈트족들을 산악지대 야만 촌놈들이라고 무시하기 시작하는데 복장이 안 터지면 인간이 아니다.

오늘날에도 축구 편갈라 싸우고 독립하겠다고 지랄하는 것이 다 이유가 있다.

이때 쳐들어온 게르만족 놈들로는 대표적으로 앵글족, 색슨족이 있고 그 중에도 네임드가 헹기스트와 호르사 형제들이다.

아틸라 토탈워에도 이 새끼들 이름 나옴 유명세 ㅆㅅㅌㅊ!!

오늘날 영국 얘기 할 때 앵글로 색슨 운운하는 것도 이 새끼들을 뜻한다.

설띵충 : 색슨이라는 이름은 색슨지방에 살던 새끼들이 쓰던 검이름 삭스, 색스(Sax다. 섹스sex아님ㅎ)에서 비롯되었다.(독일지역인 작센의 영어발음이다.)

그 외에도 쥬트족 놈들도 쳐들어왔다. 쥬트족 새끼들은 브리타니아 성애자새끼들인지 지들이 살던 땅을 버리고 종족 전체가 싸그리 이주했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오늘날 중동 난민들을 방불케하는 이민족들의 대규모 이주공세가 시작되자 그에 맞서 저항한 켈트족 영웅이 아서왕되시겠다.

그러니까 사실 오늘날 영국애들이 좆나게 물빨하는 아서왕은 사실 지들 조상이 그렇게 쳐죽이고 싶어하던 원주민 족장이란 것이다. 영국성님들 이중잣대 씹오지구요.

근데 나중에 이 게르만 새끼들도 뒤이어 쳐들어온 바이킹 새끼들이나 데인족 새끼들한테 털림 ㅎㅎ 꼬시다 새끼들 ㅎㅎ

아무튼 이 새끼들은 지들끼리고 치고박고 싸우고 강간하고 따먹고 그렇게 북두의 권 세계를 방불케하는 막장 상태가 지속되었으나

10세기에 웨식스의 애설스탠이 잉글랜드의 통합을 이루면서 앵글로색슨 놈들은 어느정도 안정을 찾는다.

그러나 켈트족들은 여전히 줘털림 ㅎㅎ 그러나 이 색슨 족 왕가의 통치도 오래가지 못했다.

영국 섬의 구성원 대다수는 켈트나 앵글로 색슨계 게르만인들이지만 바이킹 출신인 크누트 대왕한테 강냉이 털리고

겨우겨우 잉글랜드 통일했던 웨식스도 좆망하고 덴마크계 바이킹 왕조가 들어선다. 로마, 게르만, 바이킹 아무한테나 막 대주는 허벌랜드 ㅍㅌㅊ?

그러다가 유럽 대륙에 진출해있던 노르만 왕조의 정복왕 윌리엄 1세가 배타고 건너와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이놈저놈 막 박아대던 영국 왕실의 족보에 큰 뿌리를 내렸다.

100년 전쟁[편집]

노르만 왕조 이후에 영국사는 전환점을 맞는데 윌리엄이 원래 프랑스의 제후였다보니 이 놈이 잉글랜드 왕을 겸하게 되면서 사실상 잉글랜드가 프랑스 세계에 통합되게 된다. 이 시기 잉글랜드 왕실의 공용어가 중세 프랑스어였던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 연원한다.(사자왕 리처드도 프랑스어만 할 줄 알았지 영어는 잘 몰랐다고 한다) 오해하기 쉬운데 잉글랜드 왕이 백년전쟁을 일으킨 것도, 프랑스의 한 제후로서 프랑스 왕위 계승권을 따내기 위해 일으킨 것이지, 근현대 민족주의 관점마냥 영국이 프랑스를 정복하기 위해 일으킨 게 아니었다. 그렇긴 한데 이 백년전쟁 기간 동안 영프가 서로 치고박고 하다 보니 민족감정이 서서히 싹을 튼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까 원인은 아니지만 결과는 된다는 말이다.

아무튼 프랑스의 왕위를 두고 다툰 백년전쟁에서 잉글랜드 플랜태저넷 왕가의 노오오력이 수포로 돌아가자 이들은 프랑스와의 인연을 끊었고, 백년전쟁 기간 동안 강화된 민족의식의 영향으로 잉글랜드의 '영국화'가 진척되었다. 영어가 프랑스어를 대체하였고, 잉글랜드는 프랑스의 일부가 아닌 잉글랜드 그 자체가 되었다.

다시말해 영국은 백년전쟁의 최종결과로서 오히려 지들이 원래 가지고 있던 대륙의 영토를 몽땅 상실했으나, 아이러니 하게도 그러인해 섬나라가 되어 영국과 프랑스는 완전히 분리되어 각자의 길을 가게 된 것이다. 영국이 섬나라로 고착된것도, 또 프랑스가 오늘날 떠올리는 육각형 영토를 얼추 완성하게 된 것도 이 백년전쟁의 여파였다

근세 근대사[편집]

그 후 스페인의 무적함대 세력을 약화시키는데 큰 공헌을 하였으나[1] 이에 고무되어 자신만만하게 스페인 원정을 감행한 결과 사실상 스페인 이상의 피해를 입고 주춤하게 되었다. 해상제해권도 잉글랜드가 아닌 네덜란드가 가져갔다.

가끔 애미 출타한 해적뽕 새끼들이 무적함대 궤멸이라는 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는데 9할이 폭풍때문에 자멸한 거지 해적새끼들에게 침몰한 배는 얼마 없다.

쳐맞고도 이기는 이 패턴은 쟁킨스의 귀 전쟁 당시 전함 400여척[2]을 말아먹고도 어찌어찌 이기며 반복된다.

17세기 무렵에 잉글랜드는 유럽의 해상제해권을 탈취하기 위해 번번히 네덜란드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역강간만 당하고 말았다. 심지어 명예혁명(이라고 영국측에서는 주장하지만 사실 명예혁명은 네덜란드가 위기 타파를 위해 해군력을 동원하여 잉글랜드 왕실을 '매수'한 것이었다.)까지 네덜란드에게 당하고 말았다.

영란전쟁 당시 한번 운빨로 이기고 이후 2연패하며 좆밥 이미지를 고착화 시켰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프랑스 루이 14세의 방대한 물량공세에 지쳐 유럽의 해상제해권을 상실하였고, 이에 영국이 어부지리로 해상제해권을 차지하게 되었다. 사실 영국의 유럽패권국화의 요인에는 네덜란드의 몰락도 있지만, 영국의 상공업 발달이 강대국화의 근저이기도 하다. 18세기에 영국은 부유한 국가가 되었으며 과학과 기술, 사상도 발전하고 있었다.

이러한 국력의 눈부신 신장을 근거로 유럽대륙의 깡패였던 프랑스 반대편을 들면서 프랑스를 열심히 견제하였다. 프랑스의 인구는 당시 영국 인구의 3배에 달한 인구대국이자 강대국이었다. 그러나 루이 14세 때부터 나폴레옹 시대에 이르기까지 번번히 (사실상) 혼자서 전 유럽을 상대하는 무리수를 두다가 스스로 힘에 부쳐 몰락하고 말았고,[3] 결국 프랑스를 대신해 독일이 유럽 최강국이 되었다.

머가리 빈 영뽕새끼들이 독일 통일 전이라고 개지랄 떠는데 시발 북독일 연방 성립이 1860년이고 보불전쟁이 1870년인데 뭔 개소리냐? 탄자니아 털린거 부들거리냐?

세계대전[편집]

나폴레옹 전쟁 당시 대프랑스의 대육군이 러시아에서 골골댄 덕분에 이후 빈 체제 시기 유럽의 최강국으로 거듭나게 된다.

트라팔가르 해전으로 나폴레옹이 몰락했다는 지랄을 하는 해적새끼들이 있지만 나폴레옹의 대육군의 최대 승리인 아우스터리츠 대첩은 트라팔가르 해전 직후 일어났다.

빈 체제 시기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며 제국주의 시대를 개막했다.

아편 팔아먹겠다고 전쟁하기도 했다. 과연 해적새끼들 답다.

이후 벨 에포크 시기 독일 제국이 떠오르자 오랜 숙적이었던 프랑스, 러시아와 동맹을 맺어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사실상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체펠린이랑 고타로 조금 건드리기만 했을 뿐 영불해협을 사이에 두고 신나게 불구경했다.

오스만 제국 상대로 전함으로 사기치다가 갈리폴리 전투를 말아먹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영국의 국제적 위상은 위축되었다. 독일의 벨기에(영국이 독립보장을 하고 있던) 침공으로 인해 참전하여 아프리카에서 사막여우도 따먹고 괴링링의 런던핫도 견뎌내며 주요 승전국이 된 영국이었지만 전비를 과도히 지출한 덕에 순채무국이 되었다. 여전히 거대한 식민제국을 거느린 덕에 초강대국으로서의 지위는 인정받았으나 이미 대서양 건너 미국은 영국의 3배에 이르는 공업능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가장 중요한 식민지인 인도가 1947년에 독립하였으며 다른 식민지도 우후죽순으로 영국의 식민제국에서 이탈하였는데, 이는 영국이 더 이상 식민지를 유지할 경제적 여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대국으로 남아 있으며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무시못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세계대전 후 자본주의 서방 진영에서 군사적으로 미국과 친한 관계를 보였으며, 경제적으로도 서로 협력관계다.(근데 최근 중국이 주도하는 AIIB 가입으로 통수를 쳤다)

프랑스는 요즘도 여러가지 대외작전(특히 중동)을 수행할때 영국에 양해를 구한다.

미국이 영국을 한번 초토화시키려고 했던적이 있었다.



명예혁명이 무혈? 그건 지들이 프혁보다 덜 피흘렸다고 선전하기 위해 만든 이미지일 뿐.

실제론 무력 충돌 있었다. 그리고 '재커바이트' 반란과 9년 전쟁(1688-1697)이 명예혁명의 후폭풍으로 생긴 거다

사실 영국인의 근간이라는 새끼들이 다름아닌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세력다툼을 하다가 쳐발린 바이킹들이었다.

바이킹 중에서 강한 바이킹은 스칸디나비아반도에 남아서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로 나뉘었고

패배한 바이킹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쫓겨나서 배를 타고 정처없이 유랑하다가 어느 섬에 들어가서

그곳 원주민(현재의 스코틀랜드인)들을 힘으로 북쪽으로 내쫓아버렸다.

그리고 거기서 패배한 바이킹, 즉 앵글로 색슨 족은 터를 잡았으니 이것이 영국의 시작이다.

그리고 영국은 해적과 노략질에만 전념했다. 가장 강력한 해적두목이었던 프랜시스 드레이크로 스페인도 격파하고 참으로 잘나가는 개새끼였다.

그 외에 개랑스 항목에 가도 영국을 까는 주장이 몇 개 있다. 역시 개랑스 유럽의 짱깨

ㄴ 아오 역알못 씨발. 영국으로 이주한 바이킹이 앵글로 색슨이라는 데서 할 말을 잃었다 병신아

아 참고로 드레이크는 스페인 격파하는데 좆도 한거 없다

독립전쟁[편집]

이 전쟁으로 독립한 미국은 영국의 형이 되었다. 이 때문에 미국은 별로 사이가 나쁘지도 않은 아르헨티나와 강제로 척을 지게 되었다.

미국이 영국에게 독립한 계기로

영국이 거의 다크나이트 리턴즈슈퍼맨급으로 너프를 받고 시작한 전쟁이다

미국은 힘도 들이지 않고 원거리 원정을 온 영국군 상대로 프랑스 스페인 지원을 받는등 뱃신급의 무자비함으로 영국군을 썰고 다녔다.

그러나 독립후 영국 지원 뚝 끊기자 그때부터 혼란이 왔다고 한다.

종단정책[편집]

영국이 식민지를 넓히는 방식? 이라고 볼수있다 프랑스가 가로(횡단)로, 영국은 반대로 세로(종단)로 간다

남의 나라 땅을 자기네 나라 땅이라고 박박 우기니 이는 일본과 진배없다. 스페인을 상대로는 지브롤터가 자기네 땅이라 박박 우기고 있고 아르헨티나를 상대로는 포클랜드(말비나스)가 자기네 땅이라 박박 우기고 있다. 사실 300년전 영국이 뭔 짓을 했냐 하면 거기 살고 있는 아르헨티나 주민들을 죄다 바다에 집어던지고 그걸 조약입네 지랄한 거다.

ㄴ영국이 포클랜드먹을 당시에는 거기 무인도였는데 뭘 바다에 집어던져 애초에 300년전에는 아르헨티나란 나라가 존재하지도 않았다.

게다가 영국에서 포클랜드 제도까지는 12,000km이나 이격되어 있는데에 비해 아르헨티나 본토에서 포클랜드 제도까지는 고작 400km밖에 이격되어있지 않다. 포클랜드에서 영국까지의 거리는 한국의 서울에서 이탈리아의 밀라노까지의 거리와 비슷하다. 악질영뽕의 논리대로라면 서울이 이탈리아땅이라고 해도 반박할 이유가 없어져 버리고 만다.

ㄴ그렇게 따지면 채널제도는 프랑스땅인가? 거리가 가깝다고 그나라 영토라는 논리 자체가 초딩논리이다.

ㄴ 채널 제도는 엄연한 프랑스 영토다. 거리가 가까우면 당연히 그나라 영토지 독도 모르냐 독도

포클랜드 제도는 뭐가 되냐 코르시카 섬은?

ㄴ 코르시카는 이탈리아인들이 살고 있긴 한데 주민들이 이탈리아 병합보단 독립을 원함.

냉전시대에 소련과 중국(심지어 중국은 영국지지)이 있는데 영국이 포클랜드 전쟁에서 무너지지 않았다는점을 보면 단순히 "미국의 종주국"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일루미나티는 있다" 급 주장으로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위 작성자의 논리대로라면 포클랜드는 영국땅이다. 영국인이 스페인 사람들이 살던 이 섬을 침략하기 시작했고 영국인이 제일 먼저 살기시작했고(1766) 영토 공표(1833) 후 200여년간 영국이 실효적, 효율적 지배를 해왔으니 영국의 영토가 맞다.


옛날부터 가지고 있으면 그 나라의 영토라는 기준이라는 더러운 논리대로라면 한국도 일본이 1910년부터 실효적 지배를 했으니 일본이라는 소리다. 그러면 대한민국 임시정부 자체가 부정되는 것이다.

ㄴ실제로 미군정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건 둘째치고 주권국가 조선을 35년간 점령한 일제와 루이 베르네 이후 무주지로 선포된(애초에 그전에 영국령이었는데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에서 독립후 포클랜드도 돌려받은거라 우겼다.) 이후에만 160여년을 실효지배 해온거랑 어떻게 비교가 되는지 의문이다.

포클랜드 전쟁은 단순히 땅따먹기가 아니라 정치 VS 정치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엘리자베스 2세는 전쟁을 반대했고 영국의 아들을 먼 전쟁터로 보낸 대처도 씨발년이 맞지만, 내부의 불만을 잠재우려 포클랜드를 침공한 아르헨티나 군부야 말로 포클랜드의 침략자라 할수있다.

참고로 1774년 영국인들이 경제적 이유로 일시 철수했을때는 영토권을 포기하지 않았고, 2013년 주민투표에서는 지브롤터처럼 압도적으로 영국령 잔류가 승리하였다.

홍콩 우산혁명에서 영연방으로 복귀하자는 목소리가 크게 나오는것으로 보아 과연 이전작성자의 말대로 포클랜드에 아르헨티나인이 살았더라도 아르헨티나로 귀속되고 싶어할지 의문이다. 혹시 홍콩사람들이 얼굴노란 앵글로색슨 이주민인가?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그 영토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의사이다." -데이비드 캐머런

ㄴ푸틴: 그러니까 크림반도는 내꺼야

홍콩은 100년 임대계약이었고, 포클랜드는 영국의 영토이기때문에 돌려줘야할 이유가 전혀 없다.

괴뢰국이 아닌 국가 영국국민이 발견한 후 영국령을 선포한 땅이 미국에 의해 무주지가 되었고, 다시 영국인이 오랫동안 실효지배를 해왔고, 아르헨티나 군부의 침략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했다. 그것도 냉전시대에.

오직 이것만이 진정한 기준이다.

국제신사[편집]

영국의 국기.png 주의.이 문서는 중증 영뽕이 작성한 문서입니다.
이 글엔 여왕 폐하의 은총이 가득합니다.
영국맛은 씹는맛이니 저놈들을 볼땐 무참히 씹읍시다.
RULE BRITANNIA!!!

이 지도를 보시라. 과연 세계 최대의 대 제국 영국

ㄴ 공격만 받으면 뭐함?공격을 막아낸 국가도 많다.마치 일본이 미국때렸는데도 발렸다.그거보고"역시 대일제국."하는거다.미국은 강해서 막았다고?그러면 멀리가지말고 신라가 당나라 막아냈는데"역시 대당제국 오오오."한다면?


인류역사상 영국의 침략을 받지 않은 나라는 몽골을 포함해서 20개국 정도밖에 안된다. 국가갯수상 영국의 침략을 받은 나라가 전세계 모든 국가의 92%에 달한다. 따라서 거의 전세계 모두가 영국의 침략을 받은 적이 있으며 한국의 경우도 거문도에 침략을 받았다. 강제적으로 파악 거문도를 점령해버렸지

제국주의 시대, 알렉산더 대왕, 로마제국, 몽골제국, 나폴레옹, 심지어 현재의 러시아와 미국, 나치도 똥꼬를 빨면서 영국이 땅을 넓게 가져갔다고 깡패라고 말하는 이중성에 치가 떨린다.

ㄴ 그새끼들도 존나 까이잖아 제국주의 선봉이 영국인데

ㄴ식민지를 먼저 개척한건 스페인,포르투갈인데

인도를 제외한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가 영연방을 구성해 사이좋게 지내는걸 보면 프X스나 스X인과 달리 신사적으로 통치한것으로 보인다(물론 인도 등지에서 쓰레기짓한건 맞다)

ㄴ 어 응 아편전쟁

ㄴ제2차 아편전쟁엔 프랑스도 참전했는데?

ㄴ그럼 둘다 쓰레기

ㄴ프랑스는 포교의 자유 때문에 참전한 거다. 2차 아편전쟁은 말이 아편전쟁이지 아편하고는 크게 관련 없음

신사적으로 통치해서 미국에서 보스턴학살 일으키고 독립전쟁때 털렸나 보다.

당장에 거문도만 봐도 세도정치와 탐관오리에 상처받은 거문도 주민들이 영국인들을 상당히 반겼으며, 영국인이 떠날때 주민들이 매우 슬퍼했다는 기록도 있다(탐관오리들과 달리 영국인들은 일하면 돈을주고 식량을 줬다! 심지어 주민들을 치료해 주기도 했다!)

영국이 식민지를 비롯한 전 세계에 남긴 긍정적 자취는 다음과 같다.

1.전 세계적인 자본 투자(인도에 철도 놓아주고 전세계에 통신망 구축하고 등등)

ㄴ 일본새끼들이 한반도 근대화 시켰다고 지랄한 것과 같은 논리

인도의 한 지식인은 철도 놓은 이유가 자원 악탈 때문인데 뭐가 근대화냐며 깠다.

2.노동력의 세계적 이동

ㄴ 짱께새끼들 강제이주 시킨 게 업적이면 고려인들 중앙아시라로 추방한 소련도 한류 전파한거냐?

3.투자자를 보호하는 보통법과 자유주의 사상 전파

ㄴ 자유주의는 개뿔 보수주의겠지 그 투자자란 놈들도 아편 팔아먹는 해적새끼들이고

4.식민지들이 독립 후 민주 정치를 할 수 있게 준비시켜 주었다.(증거:예전 영국 식민지들이었던 53개국 중 26개국이 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음.)

ㄴ 대만이랑 한국이 민주정치 하는 것도 일본 덕분이냐?

ㄴ 그건 갓메리카 덕분이지

5.더 악독한 제국으로 부터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제국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 일본새끼들이 어디서 못된 짓거리를 배워 왔는지 잘 알겠다.

해적새끼들은 아직도 지들이 제국인 줄 안다.

인도인들은 지금까지도 영국에서 전래된 축구, 크리켓, 베드민턴, 테니스를 즐긴다고 한다.

참고로 독도의 경우 일본은 샌프란시스코 조약으로 한반도 및 부속도서 반환을 약속했고 한국이 실효지배하고 있다. 반면 포클랜드는 애초에 영국땅이다.

ㄴ 원래 스페인 땅이다 선날승 ㄴㄴ

ㄴ몇백년전에 스페인땅인건 무슨상관인지? 그렇게따지면 만주 연해주도 다 우리꺼냐?

국제깡패[편집]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현상금 최소 10조원 이상이자 전과 1000만범 이상의 흉악범이자 척결대상입니다!
이 새끼가 뭐하는 놈이든 상관 없으니 그냥 최대한 빨리 이 새끼를 죽여주십시오.
이 죽어도 싼 좆씹새끼들은 하루빨리 자살해야하는 새끼들입니다!

좈커.png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카니지 pix.png
노양심.jpg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사람이아니다.jpg 이 새끼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개새끼입니다.
이 문서가 가리키는 놈년은 너무도 뻔뻔하고 인면수심이라 인두껍을 들추면 철판이 깔려있을 게 분명합니다.
이런 새끼들에게 인권운운 하는 병신짓은 하지마십시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우병우개새끼.jpeg
똥꿈찢짝01.jpg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매일 똥을 싸지릅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여러분에게 똥을 선사하는 똥싸는 기계입니다.
피하십시오!!
손승152락똥10.jpg

하지만 물론 영국이라고 항상 신사적이었던건 아니고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인도 등지에서 쓰레기짓했다. 인도 핫산들이 축제좀 한다고 총으로 쏴죽인 나라가 영국이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거대한 똥을 싸지르고 갔고 지금도 싸지르는 중이다. 그 유명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가 영국이 한입으로 두말 한것에서 부터 시작이다.

현대에서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회적 이슈들은 줄기를 타고 올라가면 죄다 영국 새끼들이 싸지른 똥이다.

사실 중동의 헬중동화는 영국 이 새끼들이 자초한 것이다.

애초에 이 씨발놈들이 오스만 제국을 좀 더 효과적으로 조진답시고 중동 촌구석에서 유유자적 낙타나 따먹고있던 지방 토후들한테 감언이설을 해댄게 화근이었다.

당시 중동에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자손들이 명목상으로 메카의 수호자 겸 중동의 수호자 자리에 앉아서 양고기나 구워먹고 있었는데

어느날 영국 새끼들이 오스만에 맞서 싸워주면 니들이 원하는 단일화된 아랍 왕국을 세워주겠다고 말해놓고

정작 오스만 제국 물리치니까 통수치고 왕국을 세 개로 나눠버린 것이다.

국왕 후세인에게는 메카와 메디나의 지배자인 헤자즈 왕국을, 후세인의 차남 압둘라에게는 오늘날 요르단 왕국의 지배권을, 삼남 파이살에게는 이라크의 지배권을

분할해서 통수를 쳐버리는 바람에 후세인이 니들이 약속어겨서 걍 내 맘대로 내가 칼리프가 되서 다시 아랍 재건하겠음 다들 ㅇㅈ?하게 만들고

이게 또 중동 전역에 잔존해있던 토후들이 니가 뭔데 칼리프냐 미친 틀딱새끼ㅗ 이러면서 개지랄병싱댄스 반발을 일으키게끔 단초를 제공한 것이다.

결국 헤자즈 왕국은 인근의 강대한 토후국이었던 사우드 가문한테 털려서 좆망하고 얼마안가 삼남 파이살이 다스리던 이라크도 군바리들한테 좆망함으로써

중동은 오늘날 보는 바와 같이 석유빨만 믿고 꺼드럭거리는 미개한 졸부, 개슬람 근본주의자들이 독판치는 현세지옥의 극과극, 헬중동이 되버린 것이다.


그리고 영국은 나치 독일을 비롯한 추축국의 대선배이다. 따지고보면 추축국도 영국이 하던 짓거리를 그대로 따라했으니 말이다 ㅎㅌㅊ 선생.

ㄴ그런 나라가 미국,프랑스,소련(현 러시아)와 더불어 연합국 축에 속했다는게 신기ㅇㅇ;;

ㄴ추축국 대선배는 좀 아닌듯? 이새끼들도 혐성질 존나게 하고 다닌건 맞는데 특정 인종을 말살시키는 인종말살정책이나 살인공장은 안돌림.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의 원흉인 뮌헨 조약도 이나라 수상새끼인 네빌 체임벌린이 대국적으로 입털지 못해서이다.

그런고로 이 깡패가 싸지른 똥때문에 대충 1억정도 뒈젖다고 보면된다.

ㄴ그렇게 따지면 6.25는 애치슨라인 잘못 설정한 미국 때문에 터진거냐?

중동문제 뿐만 아니라 종단정책이라는 미명 하에 아프리카에다 깃발 꽂았는데 그 과정에서 부족 전통따윈 개무시하고 지들 입맛대로 영토를 찢어놨다. 오늘날 아프리카 국가들의 국경이 일직선인 이유와 영토분쟁으로 인해 아프리카를 내전이라는 지옥으로 밀어넣은게 영국을 비롯한 열강들 책임이다. 더 병신같은건 아프라카는 먹을것도 없는데 지들 힘딸치려고 처먹고 저짓거리 함. 병신새끼들.

그리고 일본에게 우리가 36년 지배당했었던 것도 억울한데, 이 영국새끼들은 자그마치 800여년동안 아일랜드를 쪽쪽 빨아먹었다. 이 새끼들 때문에 아일랜드는 기근 하나에 제대로 대처를 못해서 아일랜드 전 인구의 3분의 1이 굶어죽고 3분의 1은 미국으로 튀어서 아일랜드계가 되었고 3분의 1이 남았다고 할 정도로 최악이었다. 결정적으로 지금 아일랜드 인구수는 기근나기 이전으로 회복을 못했다. ㅅㅂ

ㄴ감자만 줄창 심었다가 ㅈ된거 아님? 물론 이새끼들 혐성질이 감자만 심는데 한몫 했으니 까일거리는 맞지만.

이에 빡친 아일랜드인들이 IRA(의열단이랑 비슷한 단체)라는 독립군 만들고 저항하는 와중에 블러디 선데이라는 사건이 터짐. 이건 성공회인 영국인과 가톨릭인 아일랜드인 간의 시비가 커져서 생긴 일이며 3.1운동마냥 영국군이 아일랜드인들을 쏴죽인 사건임. 거기다가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가 당시 지휘관에게 잘했다며 훈장까지 주자 개빡돈 IRA는 여왕의 남편의 애비를 폭사시키고 영국 왕족도 죽으니까 고기밥밖에 안되네 ㅉㅉ라고 도발함.

지금은 아일랜드도 독립했지만 아직도 영국하면 이빨부터 가는 아일랜드인들이 많다고 함


국내적으로도 훌리건 , 갱 등 양아치들 많다. 애초에 헬조센이 세계적으로 강력범죄 적은편인데 헬조센 같이 생각하고 다니면 꽤 당황할수있다

정치[편집]

원래는 영국도 유럽의 흔한 미개 절대왕권 사회였으나

  • 개소리하지마 13세기에는 봉건시대였다 븅신아.

ㄴ봉건이 절대왕정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으로 미개한 건 안 자랑이다

신하들이 마그나 카르타라는 것을 만들어 왕권에 제한을 가하기 시작했고

마그나카르타 빠는 새끼들 여기에도 있네 그거 교황이 좆까라고 해서 사문된건 모르나보지?

ㄴ 마그나 카르타 만들어지고 수백년 후에도 조선은 이황과 이이가 이기이기 거리고 있었다.

ㄴ 영국도 크롬웰 전까지는 씹미개 절대왕정이었다.

ㄴ 올리버 크롬웰 뒈짓하고 나서 찰스 2세랑 제임스 2세때매 다시 절대 왕정국가 되었지않음? 명예혁명으로 끝난거로 아는데.

그 이후에도 왕실에서 다시 권력을 찾아오기 위해 몇 번 반발도 하고 견제도 했지만 결국 망했다.

근대에 들어서자 프랑스 대혁명이 터지고 이에 자극을 받아 영국인들은 차티스트 운동을 벌인다.

결국 이 운동을 통해 소수의 금수저들뿐만 아니라 다수의 흑수저들까지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대통령과 총리의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독일과는 달리 오히려 총리가 거의 전횡을 일삼다시피하고 있다.

ㄴ 독일의 민주주의가 수상 민주주의라고 불리는 것도 모르는 모양이다.


사실 포클랜드 전쟁도 엘리자베스 2세는 그까짓 바위섬 하나 뺏자고 자기 아들들을 사지로 내몰기 싫어서 반대했었다.

하지만 마가렛 대처라는 희대의 씨발년이 자기 혼자만의 지지율을 높이려고 전쟁을 감행했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레오폴드 갈티에리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덕에 마가렛 대처는 거의 황제와 다름없게 변했다.

결국 포클랜드 전쟁 자체가 레오폴드 갈티에리와 엘리자베스 2세가 영국의 승리라는 죽을 쒀서 마가렛 대처라는 개에게 줬을 뿐이다.

이정도로 총리가 권력을 부리는 권위국가가 영국이다.

마가렛대처는 개 앰창정책인 신자유주의와 민영화의 여왕이었으며, 마가렛대처가 죽었을때 진보쪽 영국인들은 샴페인을 터트리며 "저년 관도 민영화시키자" 라고 외쳤다고 한다.

사실 이건 영국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입법과 행정이 사실상 하나인 내각제 전반의 문제라고 봐야 할 듯은 개소리.

독일 봐라. 입법과 행정이 사실상 하나인 내각제인데도 나라가 제대로 굴러가는데?


메르켈 쌍년이 애 죽은사진보고 동정심과 모성애 발동해서 수만명 난민 받고 자국 여성들이 성폭행 당하는게 나라가 잘 굴러가는건지 묻고싶다

ㄴ 영국도 이슬람 좆집인데 뭔 개솔

그래서 내각제 아닌 나라인 헬조선이 그렇게 잘 굴러가나보다

재밌는 점은 성문으로 된 헌법이 없다.

ㄴ원래 영미법은 판례법주의의 불문법이 기본이다.

영국 음식[편집]

헬브리튼.jpg 주의! 이 글은 헬브리튼의 현실을 다루브렉시트.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영국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영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끼브렉시트.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을 권하브렉시트.

브렉시트.jpg
갱시기.jpg 주의 누르렁!
이 문서는 모든 음식을 먹어치우는 절대식성을 가진 커여운 동물 누렁이도 거를 법한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음식들은 한치의 고민없이 쓰레기통으로 직행하여 주십시오.
누렁아 밥먹자. 누르렁!
정어리파이.jpg 주의. 이 문서는 매우 병신같은 음식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둘이 먹다 둘다 죽는 음식물 쓰레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급격한 식욕저하 및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섭취 전 주의는 개뿔 그냥 뒤지기 싫으면 쳐먹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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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목손.jpg 먹지 마!
먹지 말라면 제발 좀 먹지 마
먹지 말라는 데 꼭 처 먹다가 처 뒈지는 새끼가 있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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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맛없기로 악명이 높았다. 그 덕분에 영국현지에는 외국 음식점들 투성이다.

영국음식은 인도 이집트등 영국이 휩쓸고간 나라들에서조차도 그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좆병신취급당한다.

지금도 맛대가리 없긴 마찬가지다. 특히 고기를 더럽게 못한다. 분명 고기를 많이 처먹긴 하는데 고기를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는 연구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채소는 거의 안먹는다. 샐러드? DLC 사는거 마냥 따로 사야한다.

그래도 피쉬 앤드 칩스는 먹을 만 하다. 본인 입맛이 고급이라면 던져버리고 싶겠지만

피쉬 앤 칩스도 차라리 호주에서 먹어라. 영국보단 나음

참고로 홍차도 맛없다. 걍 우리나라 녹차가 훨씬 나음

오죽 음식이 좆병신같으면 우리나라 60년대 그 먹고살기 힘들던 시절에 영국음식 맛 좆같다고 신문에 난 적이 있었다.(당연하게도 그 신문사는 배가 쳐 불렀네라고 까임)


영국인 : 우리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개고기는 우리의 친구다. 개고기를 먹는 한국은 미개하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7/21/20160721002068.html?OutUrl=naver
ㄴ그러나 영국인들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느낄 것이다. 영국 음식을 먹느니 보신탕 한대접을 먹는 게 훨씬 낫다는 것을. 솔직히 갓한민국 음식을 영길리에 비유하지마라 한식에게도 모독이다.

요식업계의 욕쟁이 고든 램지가 쓰는 욕들 중에 제일 심한 쌍욕이 바로 이 음식에 비유하는 거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다 뒤진 쓰래기들이 어디서 꼰대질?

네버 리턴 워다 해적새끼들아

영어[편집]

야레야레 일뽕들이란.png 주의! 이 글에 일뽕이나 역센징분탕질을 치고 갔습니다.
씹덕 일뽕이나 역갤일뽕 냄새가 풀풀 납니다.

일뽕 씹덕이나 역센징이 싸지르고 간 폐기물에 대한 편집 취소를 미루지 마세요.
종종 역센징들이 이 글에 들러서 분탕질을 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들에게 위키의 좌표 대신 후쿠시마 원전의 주소를 가르쳐 주세요.

우리가 배우는 영어는 미국 영어로 김치년들이 빠는 영국 영어하고는 발음상 차이가 있다.

발음 외에도 일부 단어의 철자가 다르다

Color, flavor, favorite는 colour, flavour, favourite가 된다.

~ize로 끝나는 단어는 ~ise가 된다.

Defense는 defence가 된다

가끔 지가 영국식 영어 구사할줄 안다고 미국식 영어하는 사람들을 미개하다 취급하는 놈들이 있는데, 어차피 한국이 영어 배우는 이유는 언어학 연구하고 원류 보존하려는 고상한 이유가 아니다. 미국애들하고 말 좀 통하려고 영어 배우는건데........

솔까 씨발 영국에서 뭐 하려는 김치년놈들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 미국에서 뭐 하려 하지


  • 저 세끼는 라틴어 공부하는거 보고 망한지 천년넘은 나라말 왜 공부하냐고 개드립 칠 놈이네. 로마제국이 유럽 전역을 지배하면서 엄청난 영향끼쳣고 중국이 아시아에 한자 전파했듯 현대에서는 영어가 필수임. 특히 과학이나 기술 계통이라면 더더욱. ㅇㅋ?
  • 미국이 영국에서 독립했으니까 영국 영어가 더 오래된 발음이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미국 영어가 더 오래된 발음이다.근데 옛날식 미국 영어를 말하는 거지 요즘 미국 영어를 말하는게 아님 발음은 똑같아도 억양이 달랐다.여튼 종성 r발음 탈락만 봐도 그 자질이 남아있는 미국에 비해 영국 발음이 더 새로운 발음이다.
하지만 영어는 거의 고착화 단계인 반면 스페인어가 영어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가장 널리 쓰이는 언어가 영어인 반면 정작 가장 많은 인구가 쓰는 언어가 중국어에 가장 증가율이 높은 언어가 스페인어이다.
이렇게 나가다간 언젠가 영향력이 스페인어에 밀릴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스페인어는 영어 못지않게 쉬워서 원주민들이 개나소나 다 따라하고 거기에 이젠 미국에 히스패닉들 천지라 영어를 몰라도 스페인어만 알면 미국에서 사는 데 아무 지장이 없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거기에 미국 본토에서도 이젠 스페인어 잘하면 취업가산점을 준다.
이전 편집자의 정신상태가 의심되긴 하지만 맹목적으로 스페인어를 배우라고 강요하는 게 아닌데도 자꾸 엉뚱하게 알아듣는다.
스페인어를 배우면 미국에서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말만 했을 뿐이다.
  • 스페인어가 영어의 입지를 위협한다 말한 병신이 누군지 다시한번 읽어보길
  • 스페인어든 영어든 외국어는 배우기 힘들다. 오히려 영어 배우고 스페인어 배우면 동사 변화랑 거꾸로 가는 문장 해석때문에 혼란스럽다. 그러니까 꼴깝떨면서 이 언어 저 언어 하지 말고 하나라도 제대로 하자.

자기나라 말도 제대로 못하시는 분들이ㅋㅋ

영국에도 우리나라 처럼 사투리가 있는데다가, 영국 전체인구의 약 2%만이 사용하는 용인발음만이 사전적 의미의 영국식 영어로서 인정되므로 영국인이 알아들어먹으면 그냥 영국식 영어다. 실제로 RP(영국식 영어를 가르쳐주는 학원에 다니면 알겠지만 학원마다 대부분은 비슷한데 일부 다르게 가르치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정 고오급지고 아름다운 진짜 영국식 영어를 듣고싶으면 영국 현 여왕이나 역대 왕들이 말하는 모습들을 찾아보자. 유튜브에 Queen's Real RP나 Real Britain's English Of Queen이라고 쓰면 한글자막이 있을리 없는 여왕이 영어하는 영상들을 볼수있다.

시발 그냥 모르겠고 우리나라에서 배우는대로 미국식 쓰자. 학교에서 배울때 단어 스펠링 억양등등이 차이나서 은근히 헷갈린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머리가 좋아서 두 영어의 발음을 안 헷갈리고 외울수 있다면 말리지 않는다.

EU 탈퇴[편집]

2015년 EU의 한 축을 이루었던 영국이 돌연 2016년에 EU 탈퇴 투표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실 돌연은 아니다 첨부터 얘들은 지들 산업이 좆도 경쟁력이 없단걸 잘 알고 있었기에 유로화를 도입하지 않았다 그리고 산업 경쟁력 약한 나라들 줄도산 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비 유로권에도 지게 만들라하니 좆같아서 때려 차는 것

근데 영국이 EU를 탈퇴하면 영국의 국제적 지위가 흔들리수 있다 그리고 신용도 떨어진다는 말도 한다 그리고 영국의 유럽안에 있는 수출과 세계 무역이 타격받는다고 한다

  • 영까새끼 지랄 똥싸네 세계 2위인 영국 금융시장 보호하려고 파운드 쓰는 거다
  • 1유로가 1200원대고 1파운드가 1800원대인데 갓영제국이 유로를 쓸 이유가 없는!

지잡대 프뽕새끼들이 쓴건지 모르겠는데 정확히는 독일한테만 산업 쳐발리고있는거고

니들이 빠는 프랑스 권위 언론 르몽드최초로 영어 까지 써가며 워털루 전투까지 비유하며 탈퇴하지 말아달라고 빌었는데 엥? 이거 완전 프랑스 자존심 금 가는거 아니냐?

금융의 나라라서 그런지 눈치가 존나게 빠르다. 이미 다른 유로화 도입한 나라들은 독일의 어이뻥터지는 개씹좆같은 환율적용으로 개탈리아 개랑스처럼 경제가 틀딱새끼들 틀니마냥 덜렁덜렁 언제 추락해도 이상하지 않은 좆병신이 되부렀고, 심하면 그리스처럼 나라가 망해부렀는데 "유로화 씨발 사기치는거네" 단박에 눈치까주시고 유로화 안썼고 이젠 아예 나가신댄다.

└헛소리하고 있네 유로화를 안 쓴게 아니라 못쓴거다. 소로스 영감이 당시 영국이 파운드 버리고 유로화로 갈아타려고 무리하는 걸 캐치하고 헤지펀드 연합구성해서 개턴 덕분에 영국이 유로화를 못쓰게 된거다. 사실 이 예를 보면 알듯이 그리스말고도 EU 구성국들이 EU에 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병신짓을 했을지 감이 잡힌다.

독일 제외 개랑스 이하 유로화로 똥꼬 찢어진 국가들은 후장을 대줘서라도 영국 탈퇴를 막고싶을거다. 이게 시발 다단계처럼 내 밑에 깔아줄새키가 들어와줘야 내 살림이 나아지거든. 근데 영국 나가면 유로화 줄줄이 등 돌릴거고 이미 유로화 쓰는새끼들은 독일 빼고 다 좆망ㅋ 유로화하면서 독일만 환율사기 오지랄 쳐가지고 존나게 벌었음. 개독일이 1,2차대전에 이어 또 유럽을 말아먹어욬ㅋㅋㅋ


김성근.jpg 주의! 이것을 거쳐가는 것은 모두 좆망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마이너스의 손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거쳐가는 모든 것이 좆망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결국 브렉시트 확정났다. 국민투표 결과 51.8% 찬성으로 탈퇴하기로 했다.

이에 전세계 금융시장은 단체로 씹창나고 있고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서 주갤럼들은 한강정모를 준비하거나 이태원으로 가서 영국 발음 쓰는 외국인들을 공격할 의지를 비추고 있다.

파운드화도 망했는데 정작 영국에겐 이득이다. 왜냐하면 화폐가치가 내려가면서 영국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올라가기 때문. 애초에 탈퇴 찬성측의 논리도 이것이었다.

탈퇴파들 캠페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가 앞으론 매주 EU에 보내던 돈이 건강보험에 쓰이는 것을 보장한다는 것이었지만 하루만에 못한다고 말을 뒤집음. 이 공약은 실수였다고 한다. 잠깐 동방 어느 국가에서 많이 하는 짓 아닌가? 이거

그런데 28일 주식시장이 열리자마자 영국 2.64% 프랑스 2.61% 독일 1.93%씩 각각 상승했고, 파운드 환율 역시 상승하며 안정을 되찾았다.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각국 증시들도 안정을 되찾고 반등하고 있다. 이렇게 되자 탈퇴론자들이 이번 경제 불안정은 일시적인 것이다라고 주장한 게 점점 힘을 얻고 있다. 물론 다시 망할 가능성도 없지 않지만.

파운드는 결국 도로 떨어진채로 고정되고 말았다. 브렉시트 이전과 비교하면 12% 떨어짐.

2017년 영국 경제는 불황으로 접어들었다. 경제성장률은 떨어져가는데도 물가가 급등하고 있어 반강제로 금리인상을 시행했다.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폭등중인(대표적으로 미국,한국,일본)증시도 영국은 오락가락하고 있다. 내년 증권사들이 주식투자를 추천되는 국가에서도 미국,독일,일본 같은 국가는 언급되어도 영국은 언급되지 않는다.

이대로면 영국판 잃어버린 10년이다.

축구[편집]

자칭 축구의 종주국이라면서 온갖 조작질로 우승한 1966년 영국월드컵 말고는 결승에 단 한번도 못가봤으며 적성국가들 중 영국보다 축구못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다.

스쿼드 이름값에 비해 못하는걸로 유명하다. 특히 2006년 독일 월그컵에는 루니,램파드,제라드,오언,베컴,퍼디난드,네빌 같은 에이스 선수들이 즐비했었지만 그 전력으로 겨우 8강딱했다.

  • 독일
1954 우승, 1974 우승, 1990 우승, 2014 우승
1966 준우승, 1982 준우승, 1986 준우승, 2002 준우승
  • 프랑스
1998 우승
2006 준우승
  • 아르헨티나
1978 우승, 1986 우승
1930 준우승, 1990 준우승, 2014 준우승

축구의 종주국이라는 오만무례한 자존심 때문에 첫 3번의 월드컵을 개무시하고 불참했으나 정작 처녀출전한 1950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그 월드컵 두번째 꼴찌인 미국에게 쳐발리고 광탈했다. 이 무슨... 참고로 젤 꼴찌는 우루과이한테 8골이나 먹고 샤망한 볼리비아 되겠다.

2012년 올림픽 축구 때는 앞마당이라는 유리한 지리적 요건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국가대표한테 개처발렸다. 는 면제로이드 걸린 애들한테 쳐발린거다. 캬~ 사스가 갓-명보!

2018년 러시아 월드컵때는 괜찮은 경기력으로 16강에 진출했고 마침 조 당첨도 괜찮은 편이라 기대할만한데 뻥글랜드라서 또 잠수탈꺼같다.

여담[편집]

  • 유튜브에서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영국남자 의 모국이다
  • 세인트헬레나 섬은 영국의 영토이다. 그런데 웃긴게 나폴레옹이 유배당한 그 저택만 프랑스 영토이다. 담 하나 넘으려고 여권과 비자를 발급해야 한다.
  • 사실 IS에 묻혀서 그렇지 영국도 테러가 번번히 일어났다.북아일랜드 독립도 안해주고 아일랜드에게 땅도 안돌려주니 아일랜드인들이 우리땅 내놔 개놈들아 하면서 지하철에 많은 폭탄 테러를 했다고 한다.최근엔 IS때문에 잠시 횟수가 줄어 들었다
  • 영국여자 독일여자 뺨치게 못생겼다는 소리하는데 영국의 상류층 왕와귀족계층 여자는 진짜 이쁘다.시간과돈이 남아서 자기 몸에 투자를 많이 하기때문이다.
ㄴ 개소리인게 찰스필립 아서조지 영국 왕세자 애인인 카밀라 파커 보울스 보면 존나 씹추녀인데?

ㄴ젊었을때 못생긴거는 ㅇㅈ 나이들고 할매중에 ㅍㅌㅊ는 된것 같은데?그리고 그 여자 한명보고 일반화 ㄴㄴ해

ㄴ증거좀
[1]

찰스왕세자가 젊은 다이애나 스펜서 버리고 바람피게만든 외모다.늙었을때 외모가 훨씬낫다.비교해봐라

ㄴ못생긴거 맞네. 특히 저 뻐드렁니 진짜... 솔까 찰스왕세자가 이년의 그거 땜에 반한거지 얼굴과 몸매는 다이애나 스펜서가 넘사벽 미인이다. 카밀라 파커 보울스는 엄청 씹추녀 맞는데 그것 하나만은 끝장나거든. 한눈에 봐도 1m는 훨씬 넘어보인다.
  • 귀족과 일반인이 명확히 구분된 신분제 국가이다. 아니 애초에 왕족과 그 이외 사람들은 병역부터 다르다. 왕족은 징병제, 나머지는 모병제를 하며 왕족은 무조건 소위로 임관하는 징장제(徵將制)를 실시하고 있다.
  • 영국은 하층민이 상류층에 편입하는게 죽었다 깨어나도 안된다.영국 상원 하원 정치인들 전부 명문가출신이라고 보면된다.태어날때부터 정해진거다.아무리 돈많고 엘리트 대학교육받아도 안된다.딱한번 있었다 영국 중상류층 윌리엄 페니 물리학자가 영국의 핵무장에 매우 큰 공헌해서 귀족 작위를 수여받았다.한마디로 영국 국익을 크게 증진시키면 귀족작위를 받는다.
  • 광우병의 나라이다. 종북 씹새끼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이라면서 허위사실을 날조하고 자빠졌는데 그 씨발 애미뒤진 종북새끼들 논리라면 라면먹으면 다 뒤져야 하는데 난 40평생을 살고도 라면먹고 광우병걸려 뒤졌다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 라면 튀길때 식용 우지(쇠고기기름) 쓰는데 그거 다 미국산이다. 한우 우지는 물량딸려서 그걸로 라면 못튀긴다. 미국산 쇠고기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 맞는데 영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쇠고기다. 종북 씹새끼들은 그걸 이따위로 날조해서 미국은 무조건 나쁘니까 미국산 쇠고기도 광우병이라고 하는 거다.
  • 병맛의 원산지이다. 미스터 빈과 몬티 파이썬의 조국이다.

영국의 현실[편집]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jpg 주의.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단 묵념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드립 잘못 쳤다간 유가족이 너에게 고소미를 쳐맥일 것입니다.
스카웃 리마스터.png 이 캐릭터는 진짜 개좆병신이라 사용자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똥냄새가 나는 똥캐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괜한 애정 때문에 이 캐릭터를 사용했다가 암에 걸려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헬브리튼.jpg 주의! 이 글은 헬브리튼의 현실을 다루브렉시트.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영국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영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끼브렉시트.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을 권하브렉시트.

브렉시트.jpg

영국이 애틀리 개씹새끼와 마가렛 대처와 제2의 마거렛 대처인 조지 오스본 때문에 영국의 인재들은 죄다 미국, 캐나다로 전부 떠나버려서 영국은 음식물쓰레기나 쳐 만드는 빈껍데기 후진국이 되버렸다.

ㄴ인재 유출은 헬조선, 헬지나보단 덜할 것이다.

ㄴ 어느정도 팩트인게 2016 노벨상 수상한 영국인이 5명인데 모두 미국 대학 교수하고있다

ㄴ이쯤 되면 영국최고의 발명품은 미국이다 마치 판검사자식둔 틀딱들을 보는듯하다

곧 있으면 영국도 몰려드는 아랍 낙타들 때문에 개슬람 테러가 일어나 영국도 프랑스처럼 쳐 망할 것이다.

아랍 낙타 탓은 못배운 새끼들이나 하는 개소리고 영국은 현재 남아있는 산업이 문화와 금융 빼면 아무것도 없다.때문에 대처년덕에 영길리의 락이 각성했다고 노엘 갤러거가 말했다. 진짜 락말고는 성공할 길이 없다고 한다.

아랍 낙타 수입하는 독일은 맨날 승승장구하는데 똑같이 수입하는 다른 나라들이 좆망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것.

유로존의 공업은 독일 중심이라 걍 독일만 이득보는 구조기 때문

나치새끼들의 마수에서 빠져나가야 한다 생각해서 브리틀딱들이 탈출버튼을 눌렀지만

쟌넨데시타 니들은 암것도 없어서 있는척도 안하면 디지는 거야

ㄴ쟌넨같은 소리하네. 아베노믹스 좆망해서 기분 좋냐 씹덕새끼야? ㅋㅋㅋ

이제 헬브리튼을 넘어 둠브리튼이 되었다.

ㅅㅂ 솔직히 이렇게 허무하게 되리라곤 영국 몇년동안 지켜봐온 나도 예상 못했다.

ㄴ근데 둠브리튼 되어도 아직은 헬조선보단 낫다는 게 함정. 몇백년간 쌓아온 재산이 있으니 아직 무시하긴 이르다.

ㄴ일본을 헬본으로 만든건 확실하다

ㄴ 몇백년간 재산 쌓아서 2머전때 미국한테 돈 빌렸냐? ㄴ 2차머전때 랜드리스 최대 수혜국이다. 랜드리스 하면 쏘오련을 생각하지만 량보면 쏘오련보다 아득히 뛰어넘는다. 미국에서 만든 무기도 제식화할 정도고 스팸드립이 난무했던 때다. 해상봉쇄 크리로 당시 영국의 현실은 레닌그라드때 보다 조금 나은수준이였고(굶어뒤지는건 똑같음)

왜 영국의 위기는 헬조선보다 낫다고 하고 일본의 위기는 헬본이라 하는가?

둘 다 거기서 거기인데 낄낄

홍콩의 경우 주인니뮤가 드디어 자기 도시를 버린 것에 힘입어 주가가 폭락했다. 주식의 띵복을 액션 빔

영국에서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롤모델이 헬조선이 되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헬조선에 대해 잘 알고 지껄이는건가. 아니면 모르고 지껄이는건가.

아마 알고 지껄인다면 그놈은 영국 금수저가 틀림없다.


존나 미친놈들인게 테레사 메이 잉글랜드 총리와 니콜라 스터전 스코틀랜드 총리 두 명이 회담하는 사진 넣고 둘 중 누구 다리가 더 예쁘냐? 잉글랜드 VS 스코틀랜드 국가의 자존심을 건 각선미 대결! 이지랄 떠는 걸 뉴스 기사라고 넣는 새끼들이다.

ㄴ 문읍읍도 뭐만하면 뉴스내보내는데, 장진호 전투 기릴려고 문재인이 갔을때 뉴스 댓글은 아무도 장진호 전투를 말하지 않았음. 댓글엔 문재인 찬양글만 두룩두룩함.

테레사 메이 니콜라 스터전,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양국의 자존심을 건 불꽃튀는 각선미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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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False.png

사실 영국은 아프리카이다. 왜냐 하면 유럽연합에서 탈퇴해 브렉시트를 야기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쪽 지역에 붙어있는데 유럽이 아니라니... 그래서 아프리카인 것이다.

아프리카 최북단에 위치한 아프리카 나라 영국의 위엄. 오오


각주

  1. 사실 스페인 무적함대는 잉글랜드 함대와의 전투에서는 별 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다. 무리하게 브리튼 섬을 돌아 회항하던 도중 폭풍을 만나 궤멸된 것.
  2. 스페인은 180여척
  3. 덧붙여 프랑스는 나폴레옹 시대부터 인구성장률이 바닥권을 치게 됨에 따라 인구학적인 우위도 19세기 전반기부터 상실하기 시작하여 19세기 후반에 이르면 영국이나 독일에 비해 인구 수가 적은 국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