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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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800년동안 식민지배로 부려먹고 착취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굶겨죽인데다가 북쪽지역까지 삥뜯어간 피쉬 앤드 칩스새끼들(이)라면, 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문서가 다루는 국가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요[편집]

Pauline+Baynes+Design+for+a+Poster+Map+of+Tolkiens+Middle+Earth+(1971).jpg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분명 헬조선보다 낫지만 유토피아보다 딸리는 곳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수 있으면 일단은 떠나십시오. 지만 방심시면 안됩니다.

뭐여 시발 아일랜드가 헬보딸이었어??

ㄴ 애초에 이탈리아,스페인이랑 어께 나란히 하는거 보면 헬보딸은 아니고 헬조선급 정도임

유럽의 아일랜드 공화국. 유럽의 자랑 piigs의 한축을 담당하는 멋진 국가이다.

에이레 라고 원래 얘네들 언어였다가 지금은 망언어가 된 게일어로 읽기도 한다고 카더라. 따지고 보면 이쪽이 가장 원음 존중이라고 할 수 있다제조로마 제국 시절 라틴어로는 히베르니아라고 불렀다.영기반산업인 제조업이 탄탄하고, GDP도 일단은 높다. 헬조선보다 양호하다는건 틀림없다.

ㄴ지랄 해라 유럽에서 GDP 괴리가 존나 심한 나라다 ㅅ아일랜드가 서브프라임 터지기전 금융업 버블로 국민소득59000달러 찍었지만 노동자 평균 임금이 2만불 약간 안됬음 버블 터지고 못값는 빛만 처 남고 유로 중앙 은행에서 돈 빌리고 알짜 기업 영프독에 넘어갔음 제조업 드립치는데 애초에 아일랜드는 제조업 할려면 영프독 상대로 경쟁 해야되는데 독립 한지 얼마 안된나라가 경쟁이 가능할까?? 거기에다 땅도 척박해서 인구수도 서울의 절반도 안되는 나라가?? 결국 저임금 정책으로 영프독일 하청짓한걸로 제조업 안전적이라 말하면 멕시코 베트남 인도네시아도 제조업 강국임 시발 좀 책좀 읽고 글 써라

ㄴ 금융업 버블 터지기 전에 노동자 임금 2만불이면 헬조선보다 많네 헬조선급 틀로 바꿨다.

ㄴ이탈리아도 준유토피아인데 아일랜드가 왜 헬조선과 동급임? 준유토피아로 바꿨다.

ㄴ 이탈리아 문서 보고와봐 이탈리아가 헬조선이랑 동급임 부패인식지수는 헬좆선보다 높고 실업률도 더 높고 지역격차 더 심하고 국가부채는 경제규모의 2배고 1인당 gdp는 내년에 한국에도 밀린다 함(ppp는 이미 한국이 더 높음)

배틀그라운드로 대표되는 배틀로얄 게임의 창시자인 브렌든 그린의 나라이기도 하다.


역사[편집]

고대부터 켈트족들이 많이 살았던 지역이다. 현대 들어서는 이 켈트족이란 정체성이 많이 희석됐지만 그래도 켈트 문화권 하면 바로 떠오르는 지역 중 하나이다.

바이킹들한테 몇 번 털린 거 빼고는 중세 초까지도 주변국들에 비하면 꽤나 평화로운 지역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바이킹한테 털린 옆동네 스코틀랜드, 노르만 왕조한테 영혼까지 탈탈 털린 잉글랜드에 비하면 뭐... 사실 저 두나라에 비해 워낙 가난해서 털어 먹을게 별로 없었다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지내다 12세기경 본격적으로 잉글랜드한테 좆털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실상 식민지화된 아일랜드는 약 800년동안 잉글랜드새끼들의 지배를 받게 된다.

그동안 아일랜드인들이 독립하려는 노오력을 안 한 건 아니어서 프랑스 혁명기에는 자유와 평등 아래 똥수저금수저도 똑같이 길로틴과 총창 번갈아가면서 한방씩 먹는 거 보고

우리도 죽창을 들면 독립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독립운동을 일으킨다던지 해봤지만 당대 상승가도를 걷고 있던 대영제국 플래티넘 수저들 앞에서는 그냥 감자줄기나 퍼먹던 미개한 놈들일 뿐이었다. 20세기 초까지 끊임없이 죽창을 들었지만 번번히 털릴 뿐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1차대전 종전 후에 독립 찬성파와 반대파끼리 서로 화끈하게 죽창질 한번씩 하고 결국 독립을 쟁취하게 된다.

그러나 이 때 북아일랜드 지방 자치권에 관한 문제는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가서 그 뒤에도 IRA라던지 이 지역의 주된 정치적인 떡밥으로 남아있다.

약 800년동안 잉글랜드새끼들한테 쌓인 게 어지간히 많았는지 독립하자마자 영연방 탈퇴, 제2차 세계 대전 개전 초기에 나치독일한테 항공망 장악당하고 털리던 영국을 은근히 트롤링하는 등 여러가지 일들을 기다렸다는 듯이 벌인다.

하긴 하술할 아일랜드 대기근도 그렇고 잉글랜드새끼들한테 악감정이 안 쌓일 수가 없는 상황이긴 했다. 지금도 아일랜드인들이랑 술마시다 잉글랜드 얘기 잘못 꺼내면 구인네스 병으로 쳐맞는다.

그래서 아일랜드로 탈조센하기 좋냐??

전혀 아님.. 아일랜드 영국 수탈에 DNA 열화당했음..

수탈당한 나라 치고 DNA 열화 안 당한 나라 없음.

언어[편집]

원래 켈트계 언어인 게일어라는 고유 언어를 썼지만 영국 주인님에게 지배를 너무 오래 받아서 지금은 영어를 주로 쓴다. 크롬웰 씨발년 애미뒤진년..

아일랜드 전 인구의 2%만이 게일어를 모국어로 쓰고 있는데다가, 게일어 복원 운동이 지지부진하고 아일랜드인 스스로가 굳이 게일어를 쓸 이유를 느끼지 못해서 실질적으로는 주인니뮤 언어인 영어가 이 나라의 국어가 되어버렸다.

아일랜드인한테 게일어 아냐고 물어봐도 대부분은 모른다. 다들 그냥 주인님의 언어 쓴다.

둠반도가 일제강점기를 수백년 동안 당했으면 딱 이꼴이 됐을 것이다.

그리고 이 동네 영어 액센트가 꽤 섹시하다. 들어보면 안다.

액센트가 섹시한진 모르겟지만 언어 마술사들이 많이 나온 동네다. 노벨문학상 수상자도 다수 나왔고, 버나드 쇼 같은 역대급 아가리 파이터도 나왔다.

근데 시바 잉글랜드 식민지라 딴건 몰라도 영어 하나 기똥차게 잘하게 된건 부럽다.. 동아시아의 어느 반도 나라는 일본한테 식민기간동안 배운 좆본어 어디다 써먹지도 못하는데ㅅㅂ(실제로 한국이 일본이 아닌 영국 식민지였으면 그나마 영어라도 잘하게 됬을꺼라는 썰이 있음)

[편집]

술을 퍼마신다. 스타우트 흑맥주 종류의 원조 국가이다.

아이리시 위스키도 꽤 알려져 있는데 원래 위스키의 원조 본고장은 스코틀랜드가 아닌 이곳이다. 물론 여러 쇠퇴의 길을 걸으면서 지금은 증류소가 6개정도밖에 없다고 한다. 이 아이리시 위스키에 우유크림과 설탕을 넣어서 만든 베일리스라는 술도 있다.

예전에 아일랜드인이 지옥불반도의 학교에 원어민 강사로 일하려고 했는데 학교에서 "아일랜드인은 술을 많이 먹어서 안 됨"이라는 답변을 했다고.

머한민국에선 그런 일이 있었나하고 넘어갔지만 해외에선 똥양인이 인종차별했다며 크게 보도됐다.

웃긴 건, 아일랜드인의 알코올 섭취량보다 김치맨의 섭취량이 더 많다. 솔까 머한민국 특유의 강제 음주문화와 회식문화로 인한 음주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러시아 성님들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 근데 oecd 통계보면 머한민국 위에 국가들 많다

ㄴ증거의 상태가?

ㄴ썰전 주류 편봐라 한국은 다같이 마시지만 서양 애들은 바에서 혼자 마셔서 알코올중독자 높음

ㄴ참고로 전세계 술 판매량 순위에서 갓한민국의 참이슬이 1위라고 한다. 키야~ 주모오오!! 국뽕 한사발 더!!

레프러콘[편집]

아일랜드 즈언통 귀신. 무지개가 땅에 닿는곳을 파보면 레프러콘이 황금 단지를 파묻어두었다는 전설로 유명하다. 물론 파가면 아일랜드인들 만큼이나 탐욕스러운 레프러콘의 저주를 받게된다.

초록색으로 쭈왁 빼입고 술먹고 꽐라가 된 모습으로 묘사된다. 아일랜드맨이랍시고 네잎클로버로 장식한건 덤.

관광[편집]

섬추장 새끼들 처럼 비가 좀 많이오는 음침한 기후긴 한데 존나 쩌는 경관이 많다. 해안절벽부터 성들의 폐허, 기독교 초기 유적이나 이전시대에 살던 켈트 고유의 유적도 있고... 당장이라도 중세 판타지에서 나오는요정이나 괴물들이 뛰쳐나올것 같은 음침한 숲까지 폴아웃3 마냥 분위기 하나는 쩐다. 그리고 애초에 중세 판-타지가 켈트족 문화+게르만 짬뽕된건데 지명부터 게일어에서 유래된게 많다보니 도시 이름들 부터 판타지삘남. 그래서 영화배경으로도 많이 쓰인다. 애초에 아일랜드 풍경+문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도 많고. 그리고 양도 존나 많고 분위기 있는 펍도 많은게 존나 반지의 제왕 같으니 무전여행으로 가기도 괜찮다. 그리고 아이리쉬팝으로 유명한 나라인 만큼 관광지 말고도 즐길거리가 많다.

음식은 고기도 많고 기름도 많고 감자도 많긴한데 스튜같이 국물요리가 많아서 그런가 술이 좋아서 그런가 옆동네 영국애들 이랑은 다르게 해산물도 다양하게 먹는편이라 그런가 여튼 김치맨들한테도 잘맞는다. 여튼 위에서 말한 분위기나는 펍에서 퍼먹고 있으면 중세 평민1이 된 기분을 느낄수 있다. 술이야 위스키, 맥주가 원체 유명하고 주변사람들도 많이들 마시니 즐겁게 음식이랑 즐기자.

그리고 소매치긴 유럽평균보단 덜한듯, 한적해서 그런가?

그리고 핵폐기물 항공사인 라이언에어가 여기 소속이다. 한국인들은 절대 타지마라 우리나라 저가항공사보다도 못하다.

영국과의 관계[편집]

헬브리튼.jpg 주의! 이 글은 헬브리튼의 현실을 다루브렉시트.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영국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영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끼브렉시트.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을 권하브렉시트.

브렉시트.jpg

우리가 보기엔 영국이나 아일랜드나 그게 그거처럼 보이나 아일랜드인들 앞에서 이런 말 함부로 꺼내면 존나 쳐맞을 수 있다.

아일랜드인은 유럽 안에서도 술 많이 쳐먹고 호전적이기로 유명한 민족이다.

역센징이 아닌 일반 한국인한테 한국이 사실상 일본 속국 내지는 식민지 아니냐고 하는 꼴이다.


실제로 일제강점기가 길어졌으면 한국도 아일랜드나 북아일랜드 꼴 났을 확률이 높다.

ㄴ한국은 식민통치가 짧아서 아일랜드보다 1인당 GDP가 딸리나보다

ㄴ인구440만명 과 5100만명 비교는 안되지?

애초에 인구가 낮을수록 1인당 gdp 높이긴 쉽지

ㄴ그런 정신승리는 중국이 크기가 크므로 1인당GDP가 비교적 낮을수밖에 없다는 중뽕들의 개소리랑 별 다를바 없을텐데

ㄴ 지랄 씹소리 중국이 1인당 gdp 낮게 나오는 이유가 지들이 동부 중부서부 씹차별 시켜놔서 그 지랄 된거지 애초에 인구가 낮을수록 1인당 gdp 올리긴 쉬운건 펙트임

ㄴ 그전에 우리도 일본제국에게 식민지배 100년 더 받았으면 이 꼴 날수도 있었다는 소리같은데 왠 갑자기 GDP가 나옴?


일본에 대한 한국인을 반감을 이해 못하는 유럽인에게 '아일랜드인이 영국인에 가지는 반감과 같다' 라고 하면 직빵으로 이해한다 카더라.

어쩌면 더 심할 수도 있다.

영국새끼들의 악랄한 짓들 중 하나는 올리버 크롬웰의 청교도 몰빵정책이 대표적인데

이새끼가 영국왕 모가지 따고 호국경자리에 올라가자마자 해놓은 짓거리가 아일랜드의 가톨릭 교도들의 말살이었다.

아일랜드 내부에서 분열을 조장하기위해서 일부러 같은 켈트족인 스코틀랜드 출신 청교도들을 강제로 아일랜드에 이주시켰고

그 결과 남은 빅똥이 오늘날의 북아일랜드 지방이 되고말았다.

하여간 크롬웰 이 애미디진 새끼가 얼마나 좆같은 짓을 많이 저질렀는지 당시 죽은 아일랜드인들이 30만명 정도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트라우마는 지금까지도 알게모르게 남아있어서 아일랜드에서 크롬웰이라고 하면 이를 바득바득 간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세계 최악의 기근 중 하나가 아일랜드 대기근인데 이게 사실 영국 시발놈들땜에 일어났다.

아일랜드가 영국 식민지였을 때 주식인 감자의 수확량이 병충해로 인해 급감했던 적이 있었다.

당시 영국은 아일랜드의 감자를 본국으로 공출했는데 이 시발놈들이 기근이 났는데도 감자를 있는 대로 싹쓸이해갔다.

그래서 결국 기근사태가 터졌는데 영국은 미국에서 부족한 감자를 수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여기서 영국의 병크가 또 터지는데, 가져온 감자를 원조해주지 않고 바가지를 씌워 판매했다.


맥도널드 트럼프.png 주의. 이 문서는 중증 미뽕이 작성했습니다.

이 글엔 샘 아재의 은총과 자유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MURICA!!!! Fuck Yeah!!!
강원fc.png 주의! 이 글은 헬-감자국의 현실을 다루드래요.
서도 찾기 힘든 헬-감자국의 수 많은 자랑거리래요~~~~!!

이러한 헬-원도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강원인들에게 서울북한이 경이로움을 느끼자니.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를 권한다니.
할 수만 있다면 말이래요...
제설, 제설, 삽을 들고서

야신난다.jpg

결국 감자를 살 돈이 없는 수많은 아일랜드 서민들은 굶어죽거나 미국으로 탈출했다.

근데 거기 금수저들도 영국계라 거기서도 1960년대까지 하얀흑인 취급당했다.

몇 안되는 예외가 대통령을 배출한 케네디 家인데, 이 쪽도 기존 WASP한테 찍혀서 이게 암살 원인이라는 카더라도 있다.

그래서 지금도 아일랜드에 사는 아일랜드인보다 미국에 사는 아일랜드계가 5배 더 많다.

물론 아일랜드계 특유의 우덜식 혈통을 감안해야 한다.

아일랜드 피가 한 방울만 섞여도 우덜 민족이라 우겨대는 놈들.

유사품으로 이탈리아계 미국인들이 있다. 아일랜드 이민자들은 주로 미국 북동부로 건너갔다.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활약한다.

얼마나 많이 죽었냐면, 2015년의 아일랜드 인구가 대기근 전의 아일랜드 인구보다 더 적다고 하더라.

ㄴ 아일랜드라는 나라의 영토 자체가 너무 척박해서 인구가 제대로 번식하기가 너무 힘든 점도 한몫한다. 미국내 아일랜드계 미국인 수가 아일랜드 본토 인구의 4배에 달하는데 뭘.

하여간 영국새끼들 겉으론 신사들인척 하지만 속은 양아치들이여

현재 영국이 차지하고 있는 북아일랜드 내놓으라고 빈번하게 영국의 지하철 폭탄 테러를 일삼는 아일랜드인이 많다. 근데 IS에 묻힘.


영화나 소설등에서 아일랜드인들한테 영국인이라고 했다가 나 아일랜드인이야 씨발련아! 하고 참교육 당하는 클리셰도 존재 한다.

영단어[편집]

Island 섬. Island를 왜 아일랜드라고 읽냐 영어 씨발.

이게 다 프랑스 씹새끼들 때문이다. 중세부터 라틴어를 지들 꼴리는 대로 쳐읽고

영국새끼들은 노르만 왕조 시절부터 그걸 또 좋다고 퍼가요^^ 이 지랄 하고 있었으니...

사실 발음은 이즈랜드라고 한다

아니다 이스란드다

군더더기 없이 철자 그대로 정직하게 발음하는 아이슬란드어의 경우 자국의 이름을 "이슬란트(Island[1])"로 발음한다. 끝이 드가 아니라 트로 발음되는 것은 북유럽계통 언어의 특성 때문인듯하니 이해하자. 어쨌든 철자와 발음이 랜덤인 영어보단 낫다.

영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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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인간 생성하는거 존나 징그럽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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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Iceland아님. 이건 영어식 명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