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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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유부녀들에게 있어 지옥과 같은 개념 (천국 개념으로는 친정이 있다)



"시댁식구들은 왜그래?"

"왜 내가 당신 부모까지 책임져야 하냐"

"시아버님은 도대체 왜 그래?"

"시어머니는 왜 자꾸 전화하시는지 모르겠다"

등등.............

여기에 반박구로


"장모님이 해주신 장조림이 너무 짠것같아.."

"장인어른이 너무 자주 부르시는것 같다.."

등등 으로 돌려말해보자

무슨일이 일어날까?



결혼 8개월차 ... 와이프 입에 ㅅ이 나오는 발언이 나오면 벌써부터 흠칫한다.

지극히 겪은 이야기로 작성된 이야기다.

결혼 하지마라.

주변에서 한다그러면 말려라.

-주갤럼-

ㄴ 잘가다가 여기서 글의 신뢰도가 관짝에 들어가부렀따.


궁금한게 있는데 연애할 때에도 남자쪽 어른들은 상견례 할 때는 만나지도 않고 시댁에서 방도 주고 간섭도 안 하고 가게하나 차려준다고 하는데 들어가기 싫다고 하면서 가게차려준다는 돈 가져와서 백수 남편 데리고 친정 근처로 이사오는 친척이 있는데 시집살이에 대해서 온갖 푸념을 하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시집살이를 하고 오는 걸까? 명절도 친정에서 다 때우다가 1~2시간 들렸다가 오면서. 조온나 멀어서 시어머니가 애기 돌 같은거 아니면 내려오지도 않는데 말이지...?

ㄴ 뭐긴 쿵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