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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넷우익이 싸지르고 간 틀 존나게 크고 보기 흉해서 지웠다

ㄴ좆랑스는 솔직히 빼야지ㅅㅂ 라이벌이라면 몰라도 EU문제도 그렇고 정치외교적으로 끈끈한 관계인지라 뺐다

만약 당신이 같은 EU 파트너이자 자유주의 세계를 수호하는 최우방국 바게트빵하드브렉시트 이지랄했다가 이제야 좀 정신차리려는 피쉬앤드칩스 새끼들, 의 적은 친구랍시고 요즘 우리한테 잘해주지만 태생이 지나라서 경계는 늦출 수는 없는 짱퀴벌레새끼들을(를) 좋아하는 사람일 경우, 이 Dokument에서 Erklärung하는 Land을(를) 찬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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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트럼프가 헬미국 머튽된이후 중국과 경제외교적으로 많이 친해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바마시절 미국-독일수준 우방 정도까진 아니다.

만약 당신이 갓-독일을(를) 좋아하는 사람일 경우, 나치같은 파어라이트윙 레드넥 양키 그링고나 빨갱이 후예 파시스트 새끼들을 제외한 전세계 절대다수의 건전한 시민들을(를) 찬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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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브랜드 순위, 독일 1위…美 6위로 '추락' 韓 10위권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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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국기 2015-06-18 13-39.jpg 주의.이 문서는 중증 독뽕이 작성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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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Es lebe das deutsche Vo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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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

이러한 갓-덕국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독일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일!!!

독일 국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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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독궈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독일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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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 하이드라(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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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말은 주인님이지만 삥 잔뜩 뜯기고 집안 난장판 대신 치워주는 호구 입니다.
견적 안나오는 너 키워주고 먹여살려준 어머니 같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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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싸대기.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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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cow.jpg

<center>

유럽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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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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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프랑스
독일의 국기 2015-06-18 13-39.jpg
독일의 지도.png
도이칠란트 공화국
獨逸 / Germany / Deutschland
기본 정보
수도 베를린
국가 독일
대륙 유럽
인구 80,996,885명(2015)
추가 정보
지도자 앙겔라 메르켈 유럽총사령관
GDP $3조 4678억(세계4위)
언어 현대 독일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개요[편집]

Bundesrepublik Deutschland 분데스레푸블릭 도이칠란트. 독일연방공화국

유럽 중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국, 프랑스와 함께 유럽의 3대장이다. 일명 영•프•독

프랑스와 함께 유럽 연합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유럽의 몇 안되는 강대국으로 예전처럼 군사력으로 들이밀면서 협박하는건 아니지만 경제력이나 산업이 어마무시하게 발달한지라 유럽에서 그야말로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예전에도 경제력, 산업은 원레 높았고 특히 산업, 기술력쪽이 발달했다. 그만큼 식민지 하나라도 더 만들려고 지들끼리 아프리카 대륙에 선긋고 땅따먹기 놀이하던 영국이나 프랑스 입장에서는 당연히 위험한 눈엣가시였다. 그래서 예전부터 툭하면 전쟁일으키고 맞짱까던 영국과 프랑스가 손잡고 독일을 견제할 정도였으면 말 다했지? 당장 1차 세계 대전만 봐도 어제의 적국이나 다름없던 프랑스, 영국이 독일이 오스트리아랑 짝짝꿍하고 지도 땅따먹기 하겠다고 나서니까 지들도 짝짝꿍하고 전쟁 일으킴.

이 당시 오스트리아는 오스트리아ㅡ헝가리 제국으로 영토도 프랑스 뺨때리고 경제나 군사력도 장난 아니였다. 유럽에 위대한 제국중 하나였는데 결국 패전하고 해체된뒤론...

1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과 프랑스와 길고 긴 전쟁을 벌였다. 이탈리아도 원레는 독일쪽이였는데 나중에 맘 바뀌고 연합군에 합류한뒤에 오스트리아랑 전쟁을 벌였다. 근데 정작 이득은 영국과 프랑스, 미국만 챙겼다. 독일은 전쟁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어마어마한 배상금을 물어내야 했으며 오스트리아ㅡ헝가리 제국은 해체되고 별 볼일 없는 국가가 되었으며 이탈리아에게 남은 건 콩알만한 돈이였다.

결국 독일이 2차 세계 대전을 다시 일으켰으며 처음에는 파죽지세로 유럽을 점령해나가며 프랑스를 점령하기까지 했다. 나중엔 이탈리아도 전쟁에 끼어드는데 정작 도움은 안되고 연합군에게 패하기만 하다가 나중엔 제일 먼저 항복한다. 미국이 연합군에 합류한뒤로 상황은 급격히 안좋아지고 결국 독일은 패전하게 된다. 승전국들인 미국, 프랑스, 영국, 소련이 독일을 4등분하여 각 각 관할했으며, 독일 무기랑 군대 전부 압수하고 독일이 빼앗은 영토도 전부 다 가져갔으며 안 그래도 전쟁져서 피해엄청 입은 상탠데

당시 독일은 소련 다음으로 피해와 사상자가 많았다.

거기다가 결국 서독과 동독으로 분열까지 됐으니...

근데 정작 지금은 통일되고 산업도 다시 발달해서 유럽의 또한번 떠오르는 강대국이 됐다. 외교도 이젠 주변에 웬만한 나라들이랑 전부 친하다. 전쟁까지 했었던 영국과 프랑스랑은 외교적으로 오히려 끈끈한 사이가 됐다. 사실 독일이랑 외교적으로 좋은관계를 안맺으면 오히려 자기만 손해라서 독일과는 웬만한 나라들이 전부 좋은 외교 관계를 맺으려 한다.

원레 유럽연합에선 영국이 그나마 독일을 견제했지만 영국이 유럽 연합을 나간뒤로 프랑스가 일단은 견제를 대신 하고 있긴 하다. 워낙에나 독일이 유럽연합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에나 크다 보니까 유럽연합에는 독일을 견제할 나라가 무조건 필요하다.

흔한 이미지로는 근현대 이후 과학력이 세계제이이이이이이이일! 인 곳이다. 실제로 빅토리아 시대 이후 공업적으로 엄청나게 발전했으며 사상 제도 건축학 병참체계 과학기술 등 전 사회분야에서 이 시기에는 인류기술발전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학중에서는 특히 화학분야가 뛰어나다 사상과 학문의 나라. 이 방면의 네임드가 매우 많다.

예를 들면 비스마르크, 칼 마르크스, 막스 베버, 니체, 하이데거, 헤겔, 칸트, 가우스, 쇼펜하우어, 막스 플랑크, 아인슈타인[1] 등등 찾아보면 똥양이 똥송할 정도로 존나 많다. 근데 나치가 지랄하고 미국이 세지면서 유대계를 포함한 독일 학자들이 다 미국 가버려서 갑자기 평균 IQ가 10정도 낮아졌다는 소문이 있다. 지금은 학문 연구 면에선 일본보다 못한 상태가 되었다. 1950년 이후 노벨상 수만 비교해 봐도...

유럽의 선진국이자 강대국

가장 적게 일하고 가장 많이 봉급 받는 나라

ㄴ 이거 지랄이다 독일에서 대학나오고 일도했는데 한국이랑 비슷하던가 조금많은수준임 그냥 독일놈들 노린내 맡지말고 헬조선에서 살자

게르마늄

영국, 프랑스와 함께 현재 실질적으로 EU를 이끌고 있는 유럽 삼대장이었는데 영국이 제 발로 나가버렸다. GDP 4위, 1인당 GDP 20위다. 복지 노동환경도 좋다던가? 문제는 인구가 많은 큰 규모의 나라인데도 저정도 지디피와 1인당 지디피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상임이사국은 아니지만 분명한 경제 기술적 강대국. (물론 절대적 원탑은 미국이다)

1차세계대전 패전국이라 영토 돈 뜯겼는데도 또 2차세계대전 일으켜서 영국, 소련 제외한 전 유럽 다 털어버렸고 그리고 또 패전해서 영토를 또또또 잔뜩 뜯겼는데도 유럽 연합 주인 되버렸다. 이를두고 남유럽국가들은 독일이 2차세계대전때는 군사력으로 유럽을 지배하더니 이제는 경제력으로 지배한다고 존나깐다

말로는 통합된 유럽 외치면서 사실상 남유럽국가들을 반식민지화하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포르투갈.그리스같은 국가에서는 젊은 인재유출이 존나심각해서 독일에대한 반감이 엄청심하다고한다


한국에 착한짓 했다. 한국인들을 옛날에 광부, 간호사 등으로 외노자 파견 받아준 국가다. 거기다가 반인반신이 자기 3선개헌 묻으려고 동백림 사건 조작했을때 억울하게 간첩으로 몰린사람들을 변호해주고 구해주기도 했다.

이때는 독일이 저출산 고령화 본격화 되기 훨씬 전인데도 받은건데 이유는 2차대전때 장정이 많이 죽었기때문이다. 냉전때 동독,서독 나뉜거처럼 북한,남한 나뉜거도 있긴한데 이건 부가적인거고

하르츠 법안이 통과된 이후 독일의 복지수준은 그닥 칭찬할만한게 못된다. 빈곤층에 대한 기초생활수급 지급액은 헬조선보다 못한 수준이고, 야근이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금체불 등 갓독일의 이미지는 하르츠 법안 이후 박살났다고 봐도 좋다. 이런 걸로는 차라리 북유럽을 빨던가 아니면 근처 프랑스가 더 낫다. 그런데 프랑스도 올랑드가 노동개악 밀어붙이면서 비슷하게 되어가려고 한다.

진보 독빠 새끼들은 이중적이게 독일의 제도 등을 존나 열변하면서 성매매 합법이고 집창촌 형태까지도 잘 있다는건 국내에 잘 소개 안 하고있다 ㄹㅇ 유교좌파 새끼들

ㄴ ㅇㄱㄹㅇ

몇년전만 해도 독일은 살기좋은 나라였는데 시리아 난민중 IS놈들이 온 이후로는 독일 개판되고있다. 1, 2대전 시절 당시 독일은 많은 문제가 있는 나라이기는 했다. 하지만 고유문화도 있었고 자부심도 있는 나라였는데, 1, 2대전 이후 파스타 새끼들 들어오고 케밥 새끼들, 슬라브놈들 그리고 헬아프리카 난민 새끼들 들어오면서 잡탕이되고 문화도 섞여버려 근본없는 ㅂㅅ들이 됐다. 특히 베를린에 게르만x슬라브에다가 게르만x케밥 게르만x헬프리카 난민 존나 많다는데 존나 끔-찍이다.

국가(國歌)[편집]

주소


도이칠란트리트 또는 독일인의 노래라고 한다. 작곡가는 요셉 하이든이며 작사가는 하인리히 호프만 폰 팔러슬레벤이다. 본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황실에 대한 송축가로 쓰이다가,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트리아 공화국의 국가로서 가사만 바뀐 채로 쓰이게 된다. 19세기 중반에 들어 팔러슬레벤 교수가 독일 민족주의를 찬양하는 내용으로 개사하는 작업을 하였는데, 이 가사가 현재까지 쓰이는 독일인의 노래 가사이다. 총 3절까지 있지만 1절은 팽창주의를 강조하는 내용이라 거의 금기시 되어있고, 2절은 여성에 대한 비하 및 민족주의에 대한 지나친 강조를 이유로 여간해서는 불리지 않는다. 현재는 3절-통일과 정의 및 자유를 강조하는 내용-만 정식 국가로서 쓰이고 있다
여담으로, 통일 이후에 동독의 국가인 <Auferstanden aus ruinen 폐허에서 일어나서> 와 이 곡중 어떤 것을 국가로 채택할지 잠깐 논쟁이 있었는데, 결국 더 오랜 역사를 지닌 이 곡을 국가로 채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동독 국가도 음이 꽤나 좋아서 가끔 비공식적으로 연주되기도 한다.

 아이니히카이트 운트 레히트 운트 프라이하이트. 퓌어 다스 도이체 파털란트! 다나흐 라쓰트 운스 알레 슈트레벤 브뤼덜리히 밋 헤르츠 운스 한트! 
아이니히 카이트 운트 레히트 운트 프라이하이트, 진트 데스 글뤼케스 운터판트; 블뤼힘 글란체 디제스 글뤼케스, 블뤼헤 도이체스 파털란트!
블뤼힘 글란체 디제스 글뤼케스, 블뤼헤 도이체스 파털란트! 

군사[편집]

현대 독일은 패전국의 원죄 때문에 군사력에 집중적으로는 투자를 할 수가 없다.

90년 통일시 2차 대전 승전국인 미국, 중국,[2] 영국, 프랑스, 소련과 체결한 조약에 따라 총 군인 숫자는 37만명을 초과하지 못하며 육군과 공군을 합쳐 34만 5천명을 넘지 못한다.

전쟁이 끝난지 70년이 넘은 지금도 5만명에 가까운 미국군이 구 서독 지역 곳곳에 대규모로 주둔하고 있다.

2011년에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실시했다.

전투병 2개 사단 공군 운용율 8%라는 기적적인 병신력을 보여주고 있다.

ㄴ이건 국방예산 18억 유로를 초과근무로 '훈련'한다고 찡찡대는 연방군놈들 보너스로 주고 훈련시키느라 이꼴이 된거다.

애시당초 영국의 SA80을 능가하는 개 씹창총 G36이 개 씹창이라는걸 알면서도 주력소총으로 삼고

이건 니들이 잘못쏴서 그런거지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 20년간 뻐기다가 G36 병신인거 다 들통나서 주력소총 바꾼다고 지랄하는거보면

이 나라 좆방부도 헬조센 좆방부의 병신력에 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ㄴ물론 파워 독일은 갓랑스가 유럽판 쭝궈런이 되어 인구빨로 깡패질을 할 때를 제외하면 무기가 상대보다 열등해도 조온나 잘 싸웠으므로 아직은 모른다.

ㄴ 독소전쟁 때 독일군 장비가 열등해서 패했나보지?

대체 시발 총 몇번 쏘면 따끈해지는 금속총열에다가 플라스틱 붙이는건 어느 병신의 생각인지 대가리 구조가 궁금해진다.

곧 반달당할 내용[편집]

나치 과거사 사과로 좆본 과거사 어쩌고에 목을 맨 한국인들은 독일을 좋게 보지만, 근래에는 독일도 사과할만한 놈들인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에게만 사과했다는 것이 알려진 상황이다.

고로 몬스터의 클리셰는 거의 개소리다. 독일이 존나 잘 사니까 잠잠한거지 지금의 좆본마냥 존나 못 살면 무슨 짓 저지를진 거의 확정된거다 ㅅㅂ

ㄴgdp3위인 일본이 못사는거면 도대체 어디가 잘사는 국가냐?

ㄴ독빠고 지랄이고 다 떠나서 근거라곤 한줌도 없는 내용이다. 정확한 링크를 달지 않을시 곧 반달 들어간다.

애초에, '좆본 과거사 어쩌고에 목을 맨 한국인'이라는 말 자체가 이미 애미가 뒤지다 못해 수간당한 소리다. 안 겪어 봤으니까, 등따신 곳에서 잠자고 심심하면 딸잡느라 관심이 좆도 없는건 그렇다 칠 수 있어도 식민지였던 국가의 구성원으로써 (좆반도헬반도 지랄지랄을 하지만) 아주 최소한의 경각심은 필요한게 타당하다고 본다. 시급한 자살 추천한다.

적어도 독일이 주변국들 빼고 사과는 제대로 안 해도 좆본처럼 어그로를 쳐 끌어대지는 않는다. 특히 좆본은 사과하는 척 하다가 통수를 치는 짓을 밥먹듯이 저지르니 더 열 받는다.

ㄴ 애초에 독빠가 독일을 쉴드칠 수 있는 논리는 좆본보다 괜찮음 밖에 없다.

ㄴ좆본의 10배 넘게 학살했는데 뭐가 나아

이게 ㄹㅇ 인게 독일이 완전하게 과거를 청산한게 아니다. 비록 제 1차세계대전 당시에 잠깐 점령했었던 식민지 나미비아에서의 학살은 거의 100년이 지나도록 쉬쉬하다가 2016년에야 사과가 이루어졌다. 물론 제대로된 배상은 없었음.

독일이 여타 유럽국가보다 나은점은 식민지 경쟁에 늦게 참여해서 식민지의 수와 영토가 적었다는 점에서 학살이나 만행이 적었고, 일본보다 나은점은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만행에 대해 비교적 사과가 잘 이루어졌다는 점, 국가 차원에서 잘 속죄하고 있다는 점이다.

ㄴ그 사과도 강대국들한테 깝지치는 무서우니까 한거지. 그딴 논리면 쪽발이들도 과거사에 대해서 열심하 사과하고 반성했다고 볼 수 있음. 그 새끼들은 배상금은 제대로 줬거든. 중간에 어떤 새끼들이 쓱싹해서 그렇지.

독일에서 생체 실험으로 이시이 시로보다 더 많은 이를 희생시키고 똘끼도 수직폭발 하는 요제프 멩겔레는 1952년에 오히려 독일인류학회 회장직까지 맡는다. 또한 그리스에서 벌인 디스토모 학살 역시 이에 연류된 주동자, 장교, 부사관에 대한 처벌 판결 역시 없다. 그냥 독일은 브란트가 눈치 잘보다가 부랄치는 타이밍에 무릎 잘 꿇고 코스프레를 잘해낸 것 뿐이다.

종특[편집]

17736b315b2bbe2a67b6e0e4c25dc9522ebc1ddeaf8ba696debcf5c7af1ba35a.png 주의. 이 문서는 존나 재미없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대상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했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져도 디시위키PPAP를 추면서 등장해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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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입헌군주제를 성공적으로 안착해서 총리의 주도하에 대통령이 보좌하는 이원화 정치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애초에 뿌리부터가 튜튼기사단인 놈들인만큼 군국주의-전체주의 똥통기질이 국민의 잠재의식에 깊숙히 쳐박혀있는 나라이다.

프로이센, 독일 제국, 나치 독일이 모두 전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 경향은 소수 광신도들에게 나라가 휩쓸려서 그런 것이 아니란 것이다.

현재의 독일은 의식적인 면에서 미국과 소련에게 참교육을 시전당하고 68혁명 등을 거치며 거의 새로 태어난 국가나 다름없다.

국민의식은 말할 것도 없고 군대로 가면 더 심각해져서 거의 과거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일본은 군대 해체하고 딸딸이대 창설하는 등 청산하는 시늉이라도 했지 독일은 그딴 쇼도 하지 않았다. 

라고역알못 븅신새끼가 싸질렀는데 일본은 자발적 해체가 아니라 항복하면서 정규군대보유가 아예 금지되서 없는거다. 헌법에도 명시되있고, 한국전쟁터지니깐 맥아더가 일본스스로 방어할 정도의 힘은 있어야된다면서 자위대만든거고. 독일은 패전후 연합군점령기->동서독이 된건데 초기에는 군대가 없었다. 일본과 달리 불법으로 만들지않은건 얄타회담을 통해 동유럽은 소련이 가져갈 것이고 그외에는 미국을 비롯한 자유진영이 가져갈 것으로 타협을 봤기에 추후 냉전에서 독일이 최전방일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서독군, 동독군이 미국, 소련에 의해 조직됬다. 군대 미보유국 될수도 있었지만 위치가 위치인지라 어쩔 수 없이 연합국도 싫지만 만들게 둘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군비 감축하고 있고 주독미군에 의존하다시피 하고 있다. 지금은 미국이 미군빼고 독일은 스스로 자주국방하는걸 원하는데 독일이 반대하고 심지어 추가적인 군 감축을 하려고 하는 중이다.


크-린 국방군이란 희대의 개소리가 탄생한 것도, 국방군의 (부정적 방향으로의) 재평가가 냉전체제 붕괴 이후에나 이루어진 것도 국방군이 거의 그대로 독일군으로 이어졌기 때문.

한국과 중국과 일본에 유난히도 독뽕들이 존나 많은데, 특히 독뽕들은 프랑스를 극혐으로 싫어한다. (근데 중국과 일본은 프뽕도 만만찮게 많아서 프뽕 vs 독뽕 병림픽이 자주 벌어진다.)

서양에서 일뽕들이 중국 존나 씹어대며, 심할 경우 근대 이전 아시아에서도 일본이 제일이였다는 개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얘네들 증상이 동양의 독뽕들하고 존나 비슷하다.

물론 이에 대한 안티테제로 서양에서 중뽕들이 일본 존나 씹어대며, 심할 경우 근대 이전 아시아에서 일본은 아예 나라취급을 안 해주고 중국의 식민지배를 받으며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개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얘네들 증상이 동양의 프뽕들하고 존나 비슷하다.

독뽕들이 프랑스군 씹으면서 히히덕 거리면 친절하게 나폴레옹 이야기를 해주는 착한 위키러가 되자.

현대 정치분야의 경우도 독뽕들이 많은데, "독일의 복지가 어쩌구" 하는 경우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근데 요즘에는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으로 복지성애자들의 타겟이 옮겨가고있다.

폭력성 규제가 극도로 심해서 대부분의 게임이 노잼이 되거나 막힌다. 안그래도 독일 제품은 다 재미없음. 책도 영화도 개노잼병신. 100개중에 1개꼴로 그나마 재밌는거 나옴.

기레기들이 독일을 존나 빨아주지만 최근 폭스바겐 사태로 그 추악한 민낯이 드러났다.

유우머가 존나 노잼이다. 독일 연예인은 유럽에서도 노잼 노인기의 대명사로 알려져있다.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가 지네 나라 연예인들은 안방인 독일에서조차도 인기가 없다고 했을 정도다.

유럽에서의 입지[편집]

유럽은 독일을 기준으로 둘로 갈라져 있다.

딱 독일까지만 잘사는 나라들이고 독일 동쪽(스칸디나비아 반도 제외)은 죄다 못사는 나라들밖에 없다.

남유럽도 스위스이탈리아의 몇몇 북부지역는(이탈리아는 전체적으로는 헬조선 수준임. 이탈리아 북부만큼 사는 한국의 지역은 대전,울산,세종,분당구, 송도신도시,수도권의 강남3구,경기도의 몇몇 도시 등이다.) 존나 잘살지만 동유럽은 잘 사는 나라가 일절 어디에도 없고 다 거지나라들 밖에 없다. 이상하게 전통적인 독일 땅 패전후 처먹고서 인프라 등 그대로 잔뜩 가져간 나라들조차도 못산다.

ㄴ가져간 국가가 폴란드, 러시아인데 러시아는 정황상 빼고, 폴란드가 못 사는편도 아닌데다가 얘네는 원래땅 뺏기고 얻은거라 별의미도 없다. 게다가 당시 독일은 서쪽에 각종 공장이나 장비들이 있었지 동쪽은 거의 없었다. 서부가 풍부하고 동부는 병신이여서 전후처리할때 소련이 땅대신 장비같은거 많이 챙겨갔다.

유럽은 서쪽은 존나 잘 사는데 동쪽은 존나 못 산다. 그 정도가 어느 정도냐면 마치 아메리카로 치자면 미국과 멕시코 아시아로 치자면 일본과 베트남급으로 심하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변국들보다 면적이 작은 편이지만 인구가 8000만이 넘고, 이건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물론 독일은 잘사는편이다. 국가경제력 GDP만 따지면 유럽 1위다.

독일 동쪽이 죄다 구 공산권이고 얘네들은 너나할것없이 우르르 추락했으니 어쩔수 없다. 독일만 따져도 구 동독 지역은 낙후되었다.

근성의 나라[편집]

집요함이 쩐다


과거 자기네들이 아돌프 히틀러에게 속아서 나치 독일이 된 후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유태인(을 빙자해서 주로 집시나 반정부인사, 기타 정치범, 등을 대거 잡아들인것 포함)들을 잡아들여 가스실에 넣고 뒈짓해 버렸다.

그렇게 못된 짓거리를 한 후 나치 전범들을 모두 잡아들이라고 했다.

그 중에 못잡은 전범들을 50년 넘게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추적끝에 기어이 아르헨티나의 마르델플라타에서 체포에 성공하기도 했다.

정말 끈질긴 종특을 가진 민족이다.

민족 전체의 생명력도 역대급이다.

세계사에서 가장 스케일 큰 전쟁 2번을 다 지네 주도로 일으켜놓고 쫄딱 망한 새끼들이 어느샌가 통일하고 치고 올라와서 지금은 그럭저럭 괜찮은 선진국이 되었고 과거의 평가를 세탁해내고 있다.(물론 전통적인 땅은 잔뜩 뜯겼지만 현대엔 영토도 중요하지만 다른 경제기술적 요소가 많이 중요해져서 땅이 과거만큼의 절대적인 무언가는 없는 점도 운이 좋다) 사스가 진드기같은 민족성...

근데 웃긴건 독일이 일으킨 전쟁은 다알고보면 오스트리아가 일으킨거에 참가한거다. 프로이센전쟁도 그렇고 1차대전도 사라예보사건으로 오스트리아황제가 빡돌아서 일으킨거고 2차대전도 오스트리아인 히틀러가 일으켰다

얘네는 자연재해 만나거나 전쟁 몇번 더 일으켜도 지구 멸망의 그날까지 건재할거 같다.

대중문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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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유럽에서 대중문화산업이 제일 엠창인 국가로 악명높은 나라다. 음악,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화장품같은 분야는 유럽의 다른 국가들에 비해 바닥수준이다. 그나마 의류쪽에는 아디다스나 퓨마같은 브랜드들이 있긴하다. 그래도 프랑스나 이탈리아같은 나라들에 비하면 한참 후달리는 수준이다.


얘네 대중가요는 오래전부터 가수들이 99%가 영어로만 음반을 발매할 정도로 시궁창이 됐으며 영화와 드라마도 자국산은 전멸이고 영화관이나 TV나 죄다 영미권 작품들만 틀어줄 정도다. 러시아, 프랑스가 잘하는 애니메이션도 얘넨 기똥차게 못한다.

결국 독일의 대중문화는 현대에 들어 죄다 미국에게 빨려들어갔으며 독일에서 생산된 음악과 영화, 드라마 등은 독일인들에게조차도 노잼 취급을 받을 정도로 입지가 똥시궁창이다.

2010년대 중반부터는 터키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된 영향으로 터키의 음악과 드라마가 독일에서 인기를 많이 끌고 있다. 실제로 저때부터 영미권 음악만 존재하던 독일의 음악차트에서 터키의 음악이 종종 보이기 시작했다.

하여튼 독일은 자신들만의 대중문화는 아예 없는 수준이고 제대로 대중문화를 즐기려면 외국에서 수입하는 것 외에는 아예 없을 정도로 대중문화산업이 전유럽 최하위권인 나라다.

북유럽과 프랑스, 이탈리아도 대중문화가 미국산에 많이 점령당했지만 독일과는 달리 얘네는 그래도 자국 영화나 드라마를 생산해서 미국에 수출해서 인기끌 정도는 된다.

그래서인지 비정상회담 독일 패널들도 다른나라 대중문화를 굉장히 부러워하는 눈치를 보였다.

그래도 게임산업은 꽤 선전하는듯하다. 독일의 게임산업 매출액은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다음으로 전세계 5위권이라고 한다.

역사[편집]

근대까지는 오스트리아와 역사가 겹친다.

고대에 이 지역은 게르마니아라고 불리었으며, 로마인들에게 야만족 동네라고 무시당했다. 사실 숲이 너무 우거져 당시 기준 선진 군사기술과 장비의 군단병들마저 개고생 했다. 프랑스처럼 평지에 농지인 것도 아니었고.

이후 서로마가 멸망하자 중앙유럽에 프랑크라고 하는 나라가 출현하여 패권을 잡게 되는데, 독일 역시도 프랑크땅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프랑크는 카롤루스 대제가 정복왕질 하다가 신성로마제국 만들고(현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토를 정복) 죽고나서 세 아들들에게 분열되는데, 여기서 떨어져나온 서프랑크는 프랑스가 되고 동프랑크가 독일이 된다.

독일에는 그 뒤에 중프랑크 동프랑크가 합쳐서 다시 신성 로마 제국이 들어서서 '히히~ 우리는 로마의 후손~'이러면서 설정놀음하며 유럽 중심을 지배하고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특히 종교개혁이 일어나며 30년 전쟁시기엔 죽기살기로 싸우며 인구 다수가 갈려나가며 나라가 완전 개박살난다.

베스트팔렌.png

(독일 중세사에서 주의해야할 점은 독일은 신성로마제국에 포함된 개념이지 신성로마제국 그 자체가 아니라는 점. 소비에트 연방러시아의 관계와 흡사하다고 보는 편이 옳다. 물론 민족적 관점에서 게르만 역사로 보면 다 연관성이 짙어서 소련과 러시아의 관계와는 약간의 차이는 있다.)


그러다가 프랑스에서 이탈리아 옆 해적섬(코르시카)에서 올라온 해적섬 두목 아들 듣보잡 깡패(실제로 유럽 귀족등 보수파가 나폴레옹 깔때 쓰던 말이다. 해적.깡패.등.) 나폴레옹이라는 포병 굇수가 출현하고, 중세 십자군 하던 튜턴기사단 부터 근세 병정국가 프로이센까지 중근세 일당백 군사강국이던(인구숫자는 적지만 머리수 당 전투력이 높다는 말) 프로이센쪽 독일은 과거 프리드리히 대왕의 씹하드캐리 선에서 발전없이 띵가띵가 놀다가 (문화예술쪽 신경쓰던 오스트리아쪽도 마찬가지) 졸지에 영혼까지 탈탈탈탈탈 털려서 신성로마제국이 멸망하는 굴욕을 겪는다. 그래도 라이프치히와 워털루에서 남북쪽 독일 오스트리아 등 게르만 국가들이 합심해서 유럽에서 깡패짓하던 나폴레옹을 결국 몰락시키고 외딴섬으로 유배보내는데 공헌하긴 했다.

이후 프로이센의 오토 폰 비스마르크의 주도로 독일이 다시 통일되는데, 이 시점을 기점으로 오스트리아와 역사가 갈라진다.

프로이센은 당시 유행이었던 민족주의의 영향에 따라 '독일인만의 나라'로 통일되기를 원했고, 따라서 오스트리아가 식민지 모조리 포기하고 통일 독일에 들어오기를 원했다...는 걸

유식한 말로 '소독일주의'라고 하는데, 사실 이 소독일주의는 그냥 프로이센이 대외 명분용으로 내세운 이념에 불과했음.(당장 프로이센만 봐도 영토내에 거주하는 폴란드인

인구가 천만명에 달했음. 프로이센이 얘네들 독립시켰던가?)

왜냐하면 독일 연방에 오스트리아가 입갤하면 독일의 주도권이 오구리에게 넘어갈 확률이 높았기 때문.

영토,인구 : 오스트리아 > 프로이센 / 독일의 황제로 적합하신 분 : 원래부터 신롬 황제 해먹던 황가에 유럽에서도 체고존엄이신 합스부르크님 > 변방떨거지 출신 호엔촐레른놈 이었으니까.

당연히 오스트리아는 "꺼져"로 응답함과 동시에 프로이센과 서로 "우덜이 진정한 독일의 주인님이랑께"라고 우기며 대판 싸웠고,

여기서 프로이센이 이기면서 프로이센 뜻대로 오스트리아를 왕따시키고 나머지 독일잡국가들과 뭉쳐서 독일통일했음.


그 이후 스페인 왕위계승전쟁이 원인이된 독일과 프랑스 간 갈등이 서로 간에 전쟁을 촉발시킨다.

프랑스는 아주 개쳐발렸고 독일은 파리 한복판에서 독일제국을 선포한다.

기세가 등등해지자 얘네들도 식민지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는지 갓스마르크가 "시발, 병신 황제 새끼야. 본토 국민들에게 투자해서 얻는 이익>>>씹넘사>>>식민지에서 좆 같은 새끼들 착취할 때 발생하는 비용 ok?"라고 주장하고 당시 실제 국력 성장과 후대의 평가도 그에 부합했으나(식민지보다 본토 산업기술 개발에 주력했던 독일이 생산량이나 기술이나 전 유럽을 압도하는 최고의 산업대국으로까지 발전했다.) 영국과 프랑스에게 "님들 먹는 것도 많은데, 우리도 식민지좀 가질게여 헤헤"라고 개기다가 제1차 세계 대전이 터졌고, 결국 프랑스,영국,미국에게 두드려맞고 패전했다.

잘 하던대로 하지 못한 것은 분명한 병크. 비스마르크 안목>>>암군 카이저2세 안목


맞은것까진 좋은데 승전국들이 독일을 영원히 망하게 할 속셈으로 땅뜯고 돈 왕창뜯고 베르사유 노예계약을 체결했고 더 이상 잃을게 없어진 독일은 역대급 또라이들이 득세하기 좋은 나라가 되었다.

"우리가 전쟁에서 진건, 독일 안에 있던 유대인들 때문임. 그리고 슬라브인들은 미개하니까 지구에서 지워버려야함"이라는 미친 또라이들이 출현하게 되는데, 이 또라이들이 바로 그 유명한 나치이다.

참고로 이 내부의 적 이론이 얼마나 개 병신같은 이론이냐면 넷우익들이 좆본이 태평양전쟁에서 재일 때문에 졌다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병신새끼들

1차대전에서 지고나서 땅 뜯기고 돈 뜯기고 없으면 자원 물자까지 죄다 뜯어가며 하이퍼 인플레이션에 국가 노예화로 생지옥을 겪으며 멘탈이 박살난 독일인들은 나치에게 정권을 주는 상황을 연출하게 되었고, 정권 잡은 나치는 2차대전 일으킨다. 그리고 또 망했지만 식민지 전체에서 나오는 이익이 본토에서 나오는 이익보다 적다는 걸 알고 고민하던 대영제국에게 국력에 대한 엄청난 애널써킹을 주고 미국과 함께 좆랑스를 협박해서 식민지를 포기하게 만들게 된다. 하지만 졸렬한 좆랑스는 식민지를 포기하지 못하고 깔짝거리다 굴욕을 꽤 당한다. 하지만 프랑스는 지구 곳곳에 가지고있는 섬 등 영토가 많다. 정작 식민제국은 스페인이나 영국이 더 크게 세웠음에도 끝까지 쥐고있던 것. 물론 프랑스만 안내놓으려고 발악한 건 아니고 영국이나 기타 국가도 마찬가지였지만 특히 프랑스가 심했을 뿐이다. 프랑스어화 정책도 강했고.

망하고나서 좌우로 뜯기고 남은 땅에 공산주의와 자유진영으로 서독, 동독으로 갈라졌다가 20세기말에 겨우겨우 통일하게 되어서 지금의 독일이 된다.

현재 유럽연합의 맹주로서 군림하다시피 하고 있다. 독일의 제 1제국(신성로마제국), 제 2제국(비스마르크), 제 3제국(나치)에 비유하여 현재 경제적으로 제 4제국이라고 비꼬는 말도 나온다. 그리스 종자들이 독일이 빚 갚으라니까 이런 말하면서 빚 갚기 싫다고 난리쳤다. 근데 완전히 틀린게 아닌것이 EU의 예산안이나 정책결정에서 최종결정은 거의 다 독일이 하는거나 다를 바 없다. 이 때문에 영국은 뿔나서 브렉시트를 준비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독일의 EU내 지위에 대해 일부 독일 국민들도 불만을 가지고 있다. 얻는 건 별로 없으면서 괜히 짐만 떠맡는다나 뭐라나. 과거처럼 뜯어먹는 위치가 아니라 열심히 일해서 벌어모은 돈을 내놔야되는 위치라 그렇다. 실제로도 부담을 가장 많이 지고.


전범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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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아무쪼록 이새끼를 보았을땐 백열등이나 혹은 형광등을 들고 얼른 보전깨나 자전깨, 요전깨, 후전깨를 시전해줍시다.

인류역사상 가장 큰 전쟁범죄 국가이다.

그 이유는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전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고 두 번 모두 패배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나치의 구성원으로 아돌프 히틀러, 헤르만 괴링, 요제프 멩겔레, 파울 요제프 괴벨스, 하인리히 히믈러 등등의 어떠한 방법으로도 속죄가 불가능한 악당들 천지였다.

그런 악당의 똥구녕이나 빨며 유태인을 학살한 것도 모자라서 정적이나 집시나 아무 잘못도 없는 프랑스나 폴란드 같은 나라 사람들을 유태인이라는 누명의 씌워서 대량학살했다.

당장 오라두르 쉬르글란을 보면 안다.

헬지나. 좆본, 북한과 함께 현재 가장 큰 전쟁범죄자 사머튽이다. 근데 이스라엘이나 시리아같은 서아시아 출신들이 서서히 떠오르더니 마침내 ISIL이 나타나서 팔머튽이 되었다.

역사적으로 통일할 때마다 헬게이트를 불러왔다.

30년 전쟁이 독일에서 시작되어 유럽에 1차 헬게이트를 불러왔다가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분열크리 당했고,

보오전쟁과 보불전쟁의 피로 쌓아올린 독일 통일은 2차 헬게이트를 불러왔고,

1차대전 종전 이후에도 프랑스가 분열시키려 했으나 이것이 실패해 3차 헬게이트로 이어졌다.

통일된 독일이 얼마나 뭐같았는지 노벨문학상을 탄 프랑스의 한 작가는 "나는 독일이 너무 좋다. 그래서 두 개면 더욱 좋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결국 주변국들에게 담번엔 사고 안 칠게염 ㅠㅠ 이러고 다니면서 가까스로 통일에 성공했으나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솔직히 독일이 변했다 변했다 하는데 국민성이나 종특은 하루아침에 바뀌는게 아니다. 2차대전 이후로 겨우 70년지났다. 요즘 알라충들이 으쌰으쌰 하면서 설치니 조상들의 유전자가 언제 깨어날지는 모르는 일이다. 요새는 군사테크를 버리고 외교테크와 경제테크로 간 것 같다. 지금은 우린 인간도살자 새끼들이랑 독가스 틀딱들이랑은 관계없어염 데헷 하고있다.

하지만 기껏 모은 돈 퍼부어서 키운 유럽연합을 난민 사태에 감성팔이에 휩쓸려 난민 쿼터제라는 빅똥을 싸지르는 바람에 각국에 테러 등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 (사실 이는 1차적으로 테러를 일으키는 ISIL 등이 문제지만)

근데 요즘은 월드컵에서 이런 빅똥을 싸제낀다. 히혼의 수치 항목 참조.

외교[편집]

독일 전쟁사(史)에는 재미있는 특징이 있는데, 그건 바로 머리수 대비 쌈박질은 잘하는데 외교를 좆더럽게 못한다는 것이다.

아 물론 이전의 외교병크를 만회하듯 희대의 외교천재 비스마르크 때는 외교를 통해 프랑스를 고립시켜 독일 통일과 패권국화에 성공했지만, 그것도 카이저 빌헬름 2세가 집권하며 자기 힘 세다고 어그로 끌다 다굴 처맞고 좆망.

외교상의 삽질로 전쟁하다가 좆되는 경우가 많고, 독소전쟁만 하더라도 이전의 너무 쉬운 승리와 성공에 취해서 판단력이 풀렸는지 전선을 두개가 되게 하여서 지네들 목을 조르게 하였다.

냉전때 서독이 돼지쉑이 동서독 기본조약 맺기 전까지는 2차대전 이전 영토를 수복해야 한다는게 기본 전제로 깔려 있었다.

정치[편집]

대통령은 하는 일이 집보는 일밖에 없다. 완전히 바지사장이다. 일은 총리가 다하고 대통령은 관저에서 커피나 좀 빨다가 총리가 해외순방 나가면 대통령은 집을 본다.

간혹 총리가 직접 나서지 않아도 되는 덜 중요한 일에 대통령이 나서기도 하며 총리는 1명인데 총리의 몸뚱이가 2개가 필요할 때 총리 대신 나가서 일해주기도 한다.

얘네들 총선 선거제도는 독일식 정당명부제라고 진보 애들이 엄청 빤다. 실제로도 좋은 제도다.

경제[편집]

자국 기업[편집]

의료기기, 철강, 자동화 및 제어시스템에서 탑을 달리는 지멘스와 최근에 폭스바겐, 아우디가 배출가스 주작해서 휘청거리긴 하지만 세계 자동차 점유율의 반을 먹고 들어가는 자동차산업에 정밀기계,제약,금속이 유명하며 헤드폰이라는 개념을 창조한 베이어 다이나믹, 그리고 여기서 떨어져나와 다이나믹 드라이버 면에선 원탑급인 젠하이저 등으로 우리가 보지 못하는 면에선 일본, 미국 기업들과 함께 탑을 달린다.

독일의 제조업강세로 인해 상대적으로 밀리던 프랑스,영국의 제조업은 하락했다.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일!! KIA 독뽕에 취한다

하지만 일본과 마찬가지로 고급 서비스 분야에는 특별히 강하지 않고 법률 시장 개방 후 10대 로펌 중 7개가 영미계에 합병당했다.

부유한 국가, 가난한 국민[편집]

독일은 국가가 갖고 있는 부에 비하면 국민들의 생활 수준은 상당히 가난하기로 유명하다.

모든 일의 시작은 독일 통일이다. 독일을 통일하면서 서독 마르크와 동독 마르크의 교환비를 1:1로 설정하는데, 암시장 환율로는 1:3에 가까웠기에 통일 후에 동독 지역은 경쟁력을 상실하고 완벽하게 씹창나게 된다. 일본과 한국을 통합하면서 1원을 곧이곧대로 1엔으로 바꿔줬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뜩이나 경쟁력도 부족한데 임금이나 비용은 3배로 계산되니 버틸 수 있을 리가 없다. 이를 계기로 동독 지역은 만성적인 빈곤과 실업에 시달리게 된다.

독일 통일은 서독 시민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아니였는데, 씹창난 동독 지역의 1600만 거지들이 독일 경제로 편입되면서 강력한 임금 향상 억제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뒤이어서 출범한 EU 체제도 임금 향상 억제에 한몫했다, EU 출범으로 EU내 물적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고용주들은 언제든지 동유럽으로 공장을 옮긴다는 협박을 빌미로 임금을 동결시킬 수 있었다. 따라서 독일의 단위노동비용은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쭉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동독은 1990년대 초에 동유럽 공산주의 국가들의 체제가 전부 무너질 때 당시 동유럽권 국가들 중에서 경제력이 그나마 제일 좋은 국가였는데도 서독에 흡수된 이후 독일이 이꼴 난거 생각하면 헬조선이 통일된 후 어떻게 될지는 안봐도 비디오다.

결정타는 2000년대 중반부터 실행된 하르츠 개혁으로, 새로운 고용형태인 '미니잡' (우리나라로 치면 비정규직)을 도입했다. 전체 노동자의 20%가 이 미니잡에 종사하게 된 덕택에 현재 독일의 실업률은 유럽 최저 수준인 5%대로 떨어졌고 고용율은 유럽 최고 수준이지만, 그저 실업자들이 워킹푸어로 둔갑했기에 보이는 착시현상일 뿐이다. 미니잡은 최대 임금이 월 400유로에 불과하고, 면세에 정부 보조금까지 받는데도 빈곤 기준선인 월 900유로도 못 버는 사람이 독일 근로자의 13%에 달한다.

결과적으로 현재 독일은 유로화 도입으로 인한 저환율(유로는 독일만이 아닌 유로존 전체의 경제상태를 반영하므로) 및 저임금, 그리고 EU의 가운데 위치라 인적 물적 교통이동의 중심지임을 활용한, 한국과 비슷한 수출 주도형 국가로 변화했다. 실제로 독일의 무역의존율은 GDP 대비 110%인 한국과 비슷한 9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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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에서 가장 낮은 가계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중위값이 5만 유로를 겨우 넘기는 수준으로 한화로 치면 약 6천만원. 참고로 한국이 중위값 1억 5천만이다. 이는 유럽에서 가장 낮은 자가보유율에서 기인하는데, 독일의 자가보유율은 52%에 불과해 프랑스 65%, 이탈리아 73%, 스페인 78%에 비해 많이 낮다. 심지어 56%인 한국보다도 낮다. 게다가 한국은 전세라는 제도 때문에 실제로 월세사는 비율은 30%지만 독일은 거의 절반이 월세 내면서 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제조업과 꾸준하게 높은 경제성장률, 저환율로 인한 안정적인 환율관리과 건전한 재정은 독일이 유럽에서 매우 튼튼한 체질을 가졌음을 뒷받쳐준다. 최근에는 브렉시트로 금융자본이 이탈중인 영국을 대신해 유럽 금융대국의 자리도 넘보고 있다.

축구[편집]

Park.jpg 이 문서는 축구를 잘하는 대상이나 축잘알이며 축구 그 자체를 다룹니다!
제 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축잘알의 향기는 온누리에 퍼져나가느니라.
말해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토트넘손흥민.jpeg

ㄴ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전까지의 모습 한정

벤트너 축구 못함.jpg 이 문서는 축구를 못하는 대상이나 축알못이며 축구계에서 퇴출되어야 하는 것들을 다룹니다!
제 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극혐의 냄새는 온누리에 퍼져나가느니라.
말해보아라, 이적료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냐 이거야!
한국축구 사망.png

ㄴ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까지의 모습 한정

조직력은 S급인데 개인기가 B급이다. 비싼 선수가 없이 그냥 그저그런 선수들인데 조직력은 세계최강이다. 물론 노이어는 골키퍼 중 최고로 비싸긴 하다.

ㄴ현국대 괴체 로이스 뮐러 드락슬러 크로스 케디라만 봐도 비싸지않고 개인기 없다는건 개소리인것을 알수있다. 애초에 저들이 뛰었고 뛰고있는 팀, 이적료를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는 소리.

ㄴ그래서 그 잘난 괴체는 국대 엔트리에서마저 탈락했다. 응, 그렇다고.

2차대전에서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다가 아 물론 미국은 콧웃음 치며 한 팔로 상대했다. 화려하게 박살난 이후 전쟁에 쏟을 역량을 축구에 쏟아붓고 있는 모양이다. 근데도 이탈리아를 못이겨. 왜그럴까?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월드컵 2연속 8강 탈락, 유로컵 2연속 조예선 탈락이라는 굴욕을 맛보며 독일축구판 잃어버린 10년을 겪었으나 최근 들어서 다시 축구강국이 되었다.

그러나 잃어버린 10년 와중에도 유로컵 우승 1회에 월드컵 준우승 1회를 건졌으니 독일 치고 못한 것일 뿐 헬조센 축구 국가대표팀이랑은 비교가 안 되는 강팀이었다고 할 수 있다.

부활 이후 독일 국대의 국제대회 기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2006년 월드컵 : 3위 - 준결승에서 이탈리아에게 패배한 후 3/4위전에서 포르투갈을 꺾었다.
  • 2008년 유로컵 : 2위 - 결승에서 스페인에게 패배.
  • 2010년 월드컵 : 3위 - 준결승에서 스페인에게 패배한 후 3/4위전에서 우루과이를 꺾었다.
  • 2012년 유로컵 : 4강 - 준결승에서 이탈리아에게 패배. 유로컵은 3/4위전이 없다.
  • 2014년 월드컵 : 우승 - 천적이었던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조별리그 탈락의 굴욕을 맛보는 동안, 아르헨티나 브라질 프랑스 등 쟁쟁한 우승후보들을 꺾고 24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2018년 월드컵 : 조별리그에서 한국한테 2:0으로 처발리고 조별 4위로 떡락함. 이 때 당시 한국 배당률 12배, 독일 배당률 1.15배 였다고 한다.

1982년 월드컵 때는 알제리한테 1-2로 떡실신당하자 오스트리아에게 돈퍼먹이고 점수를 1-0으로 조작해서 겨우 2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리고 시발 2004년에 개허접 헬조센한테 왜 졌나고!!! 그 한경기만큼은 필립 람도 차두라리스크의 폭풍질주 앞에 좆털렸고, 올리버 칸은 김동진 발리킥, 이동국의 진회축슛, 조재진의 줏어먹기슛 앞에 영혼까지 능멸당했다.

이때는 독일이 좆병신인거 맞고 2002년 한일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뻥글랜드 따위한테 5골이나 얻어터진게 독일인데 2002년 한일월드컵때는 대진표가 너무 요상해서 결승갔을 뿐이다.

  • 딴월드컵 같으면 지역예선도 못뚫는 사우디아라비아
  • 한때만 반짝 잘하고 지금은 못하는 아일랜드
  • 온두라스와 나란히 월드컵 32등 쟁탈전을 벌이는 놈의 카메룬
  • 남미꼴찌 파라과이
  • 직전대회 월드컵 꼴찌 미국
  •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상대하고 힘 다빠진 한국
  • 에콰도르한테도 쳐밀렸던 브라질

이런 꿀대진이면 크로아티아 실력으로도 우승한다.

현재 독일은 필립 람이 하나 빠졌다고 해서 어딘가 나사가 크게 빠진 팀이 되어버린 나머지 친선경기도 아니고 유로2016 지역예선에서 폴란드한테 떡실신을 당했다.

또한 이탈리아한테는 1970,1982,2006 월드컵과 유로 2012에서 만나 탈탈 털리기만 했을 뿐 A매치에서 이긴적이 없다. 영원한 아주리의 승점셔틀.

게다가 위에서 조직력과 개인기가 수준급이라는 헛소리를 하는데 걔네가 독일인이냐? 아니잖아! 변방국의 올스타를 모아놓고 독일의 개인기 최강이라는 헛소리 돋네.

그렇게 따지면 아르헨티나가 네이마르, 루이스 수아레스, 페르난도 무슬레라 등 남미 올스타 팀짜다가 뛰면 아르헨티나가 인류역사상 최강팀이겠네? (그만큼 아르헨티나가 국력이 된다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구성원의 4분의 1이 외국인이며 이들 거의 모두가 주전이다. 사실상 11명의 선발 라인업 중 5명이면 절반이 용병인 셈. 한마디로 독일은 용병에 의존하는 팀이다.

ㄴ이 사람은 2대전에서 발리고 뜯겨나간 슐레지엔 출신 독일계 2세다. 어머니만 폴란드계.

ㄴ응 너같은 논리라면 만주에서 태어난 중국인 혼혈이 한국인.

이렇듯 독일팀의 구성원부터 이미 변방국 올스타인 것이다. 이러니 독일이 FIFA 가맹국 중 축구에 가장 많은 돈을 쓰는 국가이다


한국에 귀화한 독일 선수들.jpg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천벌을 받아 멸망해버려야 할 존재입니다.
마치 승부조작으로 이기려고만 발악하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학살 당한 것처럼 말이죠!
독일이 이젠 멕시코와 한국한테도 쳐 털리는 구나... 이히히히히! 정의의 용사 멕시코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만세!
독일순위.png

응 한국한테 졌어.... 븅신들..

독꼴딱~~ 독꼴딱 신나는 노래~~ 나도한번 불러본다~

독빠[편집]

독일의 국기 2015-06-18 13-39.jpg 주의.이 문서는 중증 독뽕이 작성한 문서입니다.
Guten Tag!! 이 글은 위대한 갓-도이칠란트의 은총이 가득합니다.
부디 독뽕에 너무 심취해서 나치와 같은 쓰레기 뽕에 안취하길 바랍니다.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Es lebe das deutsche Volk!
하켄크로이츠.jpg 경고! 이 문서는 히틀러 같은 나치놈들이 매우 좋아하는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나치 놈들이 극도로 좋아할만한 대상입니다. 네오 나치들도 쌍수 들고 환영할 정도입니다.

하켄크로이츠와 친위대 문장 같은 상징들이 있어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체코, 프랑스, 브라질, 이스라엘, 캐나다 등의 국가에서 이 문서를 볼 때 주의바랍니다.
만약 이 국가들 중에서 체류중이면 이 문서를 보다 현지 법에 의해 처벌을 받아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HEIL MEIN FUHRER!

독일 빠돌이[3]의 준말로, 위와 같은 틀과 독자적 항목이 존재할 정도로 독빠들의 악명은 상당히 높다.

독일의 군사력과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일!!!!!이라고 외치길 좋아하며 주로 2차세계대전 관련 사이트나 밀리터리 부문에서 활약한다.

철십자 훈장(틀:독뽕 오른쪽)을 매우매우 좋아한다 카더라.

프랑스에 대한 평판을 깎아내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으며, 프랑스군에 관련된 악성 루머[1]를 아직도 믿는 병신들이 많다고 한다.

나치빠랑 헷갈리면 StG44를 들고 온 독빠들이 당신을 벌집핏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독빠들과 대화해보면, 히틀러를 극혐하는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다. 갓-독일을 말아먹은 자라면서 극혐한다.

히틀러와 나치가 없었으면 결과적으로 독빠들이 그토록 빠는 2차대전 독일군이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벨라루스 초토화 작전은 보고도 모른다고 한다.

가장 과거사를 잘 반성하는 나라?[편집]

일뽕이가 쓴 문단[편집]

상대할 가치도 없는 중증 독뽕의 개소리이다.

얘네가 반성하는 과거사는 2차대전과 전체주의이지, 제국주의가 아니다. 그리고 이런 독일의 행보가 '과거사 반성 OK'라면, 고노 담화와 무라야마 담화를 통해서 위안부 강제동원과 일본군 전쟁범죄, 침략을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사죄한' 일본도 과거사를 잘 반성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당연히 둘 다 과거사 반성 안하고 있는건 비슷하다. 일본이나 독일이나 과거사 반성은 2차대전 및 전체주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제국주의에 대해서는 "그 시절엔 영국이나 프랑스나 다 그랬는데 어쩌라고?"식의 답변만 돌아온다. 영국과 프랑스가 각각 지들이 식민통치하던 인도와 베트남에게 저지른 만행을 오늘날에도 절대 인정 안하는것과 같은 이치다. 그리고 정부 공식이 아니라 민간 레벨로 가도 비슷하다. 전체주의 미화하는 놈은 어지간하면 주류 사회에서 병신 취급 받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네오나치나 극우들이 남아있다. 난징대학살 조작설 펼치는 민간인이 소수 있는 만큼, 독일에도 홀로코스터 조작론 펼치는 민간인이 소수 있다. 물론 이건 일본을 옹호한다거나 욱일기는 다이죠부라거나 하는 말이 아니다. 독일이나 일본이나 과거사 반성이 병신 같은건 똑같다는걸 알려주기 위해 일본을 예시로 든 것이다.

반박[편집]

ㄴ독일은 나치가 주도해서2차대전갈긴거고 일본은군부가 주도해서 2차세계대전갈긴거다 근데그 주체뻘짓상징을 독일은 금지시킨거고 일본은 안 했다 1:1비교 무리라느니 그런헛소리 하는데 주체가된놈들을 부정하고 미화시키지않고 인정한단거자체가 독일이낫다는거다 이 물타기야

ㄴ 그런데 일본하고 똑같다고 보기는 무리인게, 독일은 메르켈 총리가 731써있는 비행기에 오른 아베처럼 뭐 하켄크로이츠 그려져 있거나 아우구슈비츠 써있는 비행기에 오르거나, 헌법을 바이마르때 나치 수법을 이용해보자느니 하는 소리를 전 총리겸 현 여당 정치중역이 지껄이거나, 일장기 그대로 쓰는 일본 자위대 주축인 해자대처럼 독일군의 주축인 육군이 과거 하켄크로이츠를 그대로 쓰고있거나 하는 등 일본처럼 막장화를 하고 있지는 않다. 완벽한 과거사 반성이라고 하면 무리가 있지만, 일본이나 독일이나 똑같다고 하면 그건 일뽕 소리라고 보일 수 있고 두 국가에는 분명한 수준 차이가 있다.

ㄴㄴ일단 가장 큰 차이는 정부와 대다수 국민들의 인식과 태도의 차이지. 독일 역사교과서에 모 열도 교과서처럼 교묘하게 제국주의 찬양이 들어가있나? 전범놈들 고이 모셔다가 사당을 지어주냐? 지들이 벌인 전쟁 끝까지 항복안하다 뚜까맞았다고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냐? 사과 하고말고보다 더 중요한건 현재 이 ㅅㄲ들이 과거에 지들이 잘못했다는걸 인식하느냐 마느냐 차이 아닌가? 모든게 완벽하지 않다고 아예 개차반인 것과 차이가 없어지는건 아니잖아. 너 논리대로라면 지구엔 죄다 똑같이 양심종범 쓰레기국가밖에없어.


( 윗 부분들은 이용자들의 객관적인 반박이라고 볼 수 있는데, 첫 문단 쓴 역갤 단톡방 일뽕이 한명이 아이피 바꿔서 주기적으로 통삭제 반달을 해서 똑같다는 부분만 남겨둬서 그냥 복구후 남겨둠.)

결론[편집]

서구권 열강 출신 국가들이 제국주의 시절의 일들은 우야무야 하는 분위기에서 사과 몇마디 더 하는 것 빼곤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지만, 현대에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2차대전 전쟁범죄 관해서는 확실히 일본보다 낫긴하다. 이건 반박불가

걍 일본이 상병신인거고 독일은 일본보다 낫다고 생각하면 된다. 최소한 극소수빼곤 나치를 우상화하는 미친짓은 안하니까


2차대전 전범이 죽으면 현대에도 네오나치 성지 된다고 묘지를 박살내서 밀어버리고 시체는 태워서 뿌려버리는 나라
vs
2차대전 전범을 신으로 모시고 사당까지 크게 지어서 제사지내고 신으로 떠받드는 나라. 총리가 731 비행기에 타고 각종 어그로를 끄는 나라.

이걸 똑같다고 물타고 반달하는 놈 정신상태가?


현 동아시아 정세 상 (조금 살만해졌다고 현대 외교 법칙이나 매너는 갖다버린 채 주변국 무시하고 깽판치는) 시진핑의 중국을 견제하기위해 한-미-일-대만 협력이 필수적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무조건 물타지는 말고 짚고가기는 해야지.

당장 윗 문단들 중 내용처럼 독일 대통령이나 총리가 아우구슈비츠 써진 비행기에 탑승하며 웃으며 따봉을 치켜세우고, 베를린 한복판에 히틀러와 나치 간부들을 신처럼 모시는 나치 사당이 거대하게 지어져서 참배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 서구권 언론이 난리가 났을거다. 영미 서구권 국제정세가 동양에 유럽보다 그리 관심이 많지 않아서 우야무야 일본이 저러는 것도 적당히 몇마디만 하고 넘어가 주는거지.

통일 후유증[편집]

과거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끝나자마자 4조각으로 잘렸다. 그걸 미국, 프랑스, 영국, 소련이 하나씩 나눠먹었다. 문제는 베를린이 소련쪽 조각에 붙어있었던 것. 그래서 그 베를린도 4조각으로 나눠서 마찬가지로 미국, 프랑스, 영국, 소련이 하나씩 나눠가졌다.

근데 미국, 프랑스, 영국은 자기들이 가진 조각들을 다 합쳐 서독으로 만들어줬으나 소련 혼자만 거절해서 소련쪽 조각은 동독이 되었다. 이에 따라 소련은 베를린에 성벽을 구축하니 이를 베를린 장벽이라 한다.

1990년 서독은 동독을 흡수해서 통일하는 데 성공했다. 문제는 비록 동독이 공산국가 중에서는 소련 다음으로 잘사는 나라였음에도 불구하고 서독의 절반 이하였던 것이다. 그랬기 때문에 독일은 2017년 현재도 통일 후유증이 없어지지 않았다.

즉 혹시라도 불반도가 통일된다면 진짜 둠조선이 되니 주식이나 사던가 하루빨리 탈조선 하는게 낫다. 간단하게 동독이랑 북한을 비교해보자.

경제[편집]

서독동독의 2배가 넘는 국민소득을 갖고 있었고 1968년까지 서독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었다. 소련따위 아득히 능가하게 돈이 많았다.

사실 지금도 세계 4위이다.

그러나 동독을 서독화 시키기 위해 정말 많은 돈이 들어갔고 동독식 마르크를 휴지조각으로 만들기 위해 서독식 마르크로 환전하는 과정이 참으로 골치아팠다. 물론 지금은 독일 포함해서유럽의 80% 정도 되는 나라가 유로화로 통일해서 마르크가 별 의미없는 종이쪼가리가 되었지만...

게다가 취직문제 역시 큰 문제였는데 동독 출신 인력들이 취직이 제대로 되지 않아 툭하면 항의시위를 벌이는 통에 진통을 겪고 결국 통일 독일은 취업시장에 동독출신 쿼터제를 도입했다. 하지만 이러니까 되려 서독 출신들이 반발하고 결국 쿼터할당은 초반에만 잠깐 하다 폐지했다.

서독측은 구 동독이었던 지역에 경제를 발전시켜 자기들과 비슷하게 맞추려고 돈을 들이 부었는데도 이게 통일 27년이 지난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이라는 게 문제다. 그러고도 아직도 구 동독 지역의 경제력은 구 서독지역의 75%밖에 안 된다. 100% 맞출 때까지 들이부어야 하는데 참 막막하다.

뭐 물론 그렇지만 구 동독의 경제력이 한국 따위 그냥 압살하는 수준이지만...

이걸 보니까 헬조선은 2050년까지 절대 통일 못한다. 북한 경제 꼬라지 좀 봐바. 이걸 남한에 맞추려고 돈 들이부을거 생각하면 현기증이 난다. 남한 국민소득이 2018년 기준으로 할때 30,000달러대이면 뭐해? 북한 국민소득이 500불이야. 게다가 김일성김정일 그 좆병신 부자가 국채 존나 찍어서 지금 북한이 서방세계에 갚아야 할 돈이 얼만지도 몰라. 존나 많다는 것만 알아. 잘못하면 통일한국 국민소득이 12,000불까지 잘릴 수 있다. 이래서 한국은 2050년이 넘어야 통일할 수 있다.

ㄴ 그때 쯤엔 차이가 더 벌어질 것 같은데

서독 지역 사람들은 자기 소개할때 서독 지역을 말한다더라 서독 쪽 사람들 중에는 괜히 애먼돈 동독에 처부어서 경제 수직낙하했다고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1993년~ 2005년까지 일본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낮을정도로 저성장을 겪은 국가이다. 아무래도 통일후유증과 마르크화 절상으로 피해를 봐서 그렇다.

군사[편집]

이것도 존나 문제였다. 동독 수괴 에리히 호네커를 직위해제 시킨건 좋은데 잔당결성이라는 언제 터질지 알 수 없는 시한폭탄에 시달리고 있다. 그 때문에 독일은 아직도 '상급대위'같은 특정인물만 임관시키는 계급이 있는데 이건 구 동독 출신 군인 전용이다. 그리고 어지간하면 동독 출신은 제대시키려고 하지만 그러면 "동서차별하냐?"라고 지랄하니까 손을 못대고 있다. 그러니 상급대위 계급은 달고 있는 사람만 달게 놔두고 진급하거나 전역해서 사람 다 빠져나가면 없애려고 하고 있다.

통일은 1990년에 했지만 징병제는 2011년이 되어서야 폐지했다. 근데 어차피 얘들은 헬조선 같은 새끼들과는 달리 징병제가 있으면 부록으로 국방세가 따라붙으니 한화로 환산해서 5500만원 정도 내면 군대 안갔으니 반쯤 모병제나 다름 없었다. 실제로 마테우스 클린스만 이 축구선수들은 죄다 국방세 내고 군대갈 기간동안 축구선수로 뛰었다. 징병제를 폐지한 지금도 독일군은 언제 동독 출신들이 지랄할지 알 수 없어서 동독 출신 달래기에 여념이 없다.

교육[편집]

공산주의 특유의 그 빌어먹을 우상화 똥물을 빼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 잔재가 남아있다.

헬조선만 그런 게 아니라 독일도 그렇고 어떤 나라든 다 그렇듯 항상 꼰대가 말썽이다. 동독 출신 꼰대들은 아직도 공산주의가 무슨 만병통치약인양 착각하고 자빠졌으며 한때 사회문제이기도 했다. 그래도 1990년 생이 현재 20대 중반이니 교육에 있어서는 공산당 똥물이 상당히 많이 빠진 상태다. 동독지역 출신 독일 젊은이들한테 레닌 개새끼 해봐를 시전하면 걍 아무 거리낌 없이 레닌 개새끼라고 말해주는 수준까지 공산당 똥물을 제거했다.

이 나라를 존경해야 하는 이유[편집]

뉘른베르크 전범재판으로 쓰레기들을 깨끗하게 청소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청소당하지 않으려고 튄 새끼들을 1994년에 아르헨티나까지 추격해 잡아다가 기어이 청소를 시켜버리고야 말았기 때문이다.

ㄴ그거 이스라엘이 한거 아니냐

50년 동안 추격해서 기어이 청소하고야 말았다. 대단한 사람들이다.

헬조선이 그런 청소를 하지 않아 나라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면 진짜 독일 정부 앞에 엎드려 큰 절을 올려야 할 판이다.

반인반신? 그런 새끼는 잡아다 혈관에 독극물 주사로 사형집행을 해버리는 나라가 독일이다.

기타[편집]

독일1.jpg

결론적으로 21세기 와서도 분단국인 한민족 인상 독일 내에서 더 나빠짐

  • 한때 프랑스 문서와는 다르게 엔터키를 잘 안 썼다. 융통성있고 여유로운 프랑스인과 고지식하고 빡빡한 독일인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 이제는 반대로 프랑스 문서가 엔터를 잘 안 쓰고 독일 문서에 엔터가 많다.
  • 네덕들은 독일관련 단어만 보이면 도길 과학력은 제제제제일 죠죠드립으로 도배질이다. 취소선충과 비슷하게 위키를 오염시키는 씹떡이다. 이딴건 노잼이고 츄라이나 하지말고 위키에 쓸거없으면 미미짱 친구2 항목같은거 한줄더 쓰고 씹덕애니나 봤으면 좋겠다
  • 독일 스타벅스#
  • 독일, 1949년 이래 극우파 최고 득표율 기록 newspeppermint #
  • 현재 독일과 한국상황은 독일이 밥상 다 차렸고 한국은 수저만 들면되는데 한국이 그러질 못하니 속 뒤집어지는상황
  • 원숭이를 가둬놓고 4시간씩 매연 가스실 실험을 했다는 기사가 난지 얼마 안지나서 사람 대상으로도 실험했다는 기사가 떴다. 독일이 독일했다.

성매매 합법[편집]

프랑스,영국은 성구매자만 처벌한다던가? 포주만 처벌한다던가? 하여튼 무슨 규제는 좀 있는데 (물론 헬조선 수준까지는 아니다)

독일은 그딴거없고 집창촌 형태까지 잘 있다

이래서 어디 동유럽이나 후진국 이민온년들 여기서 조개 많이 판다더라

ㄹㅇ 유토피아 나라

독일도 포주는 처벌한다. 애시당초 공창제이니 포주는 당연히 처벌대상 그리고 미안하지만 대부분 성매매 합법 국가에서도 포주는 불법이다

관련항목[편집]


  1. 미국인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놈들이 많은데 아인슈타인은 독일인이다. 나중에 미국으로 이민간 거. 죽기 직전에 뭐라고 유언을 얘기했는데 독일어라서 주변의 미국인 친구들이 못 알아들었다고 한다.
  2. 물론 중국도 승전국이긴 한데 중국은 독일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지 않았다. 중국과 독일은 연합국 vs 추축국으로서 전쟁을 하긴 했는데 실제로는 전쟁중에 거의 엮인 일이 없다. 그래서 중국은 독일 관련 문제에서 조약에 참가하지 않은 것이다.
  3. 독일 빠순이는 아마도 상상의 동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