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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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ine+Baynes+Design+for+a+Poster+Map+of+Tolkiens+Middle+Earth+(1971).jpg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분명 헬조선보다 낫지만 유토피아보다 딸리는 곳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수 있으면 일단은 떠나십시오. 지만 방심시면 안됩니다.
오세아니아의 국가
오스트랄라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멜라네시아 바누아투 솔로몬 제도 파푸아뉴기니 피지
미크로네시아 나우루 마셜 제도 미크로네시아 연방 키리바시 팔라우
폴리네시아 사모아 통가 투발루
Flag of New Zealand.png
뉴질랜드 / 아오테아로아
NewPussyland / Aotearoa
기본 정보
수도 웰링턴
국가 단일 국가, 입헌군주제[1]. 의원 내각제
대륙 오세아니아
면적 268,680km²
인구 약 4,569,840
추가 정보
지도자 엘리자베스 2세(군주)
존 키(총리)
GDP $1157.1억 (60위) / 1인당 $41,555 (34위)
언어 영어, 마오리어
민족 백인, 마오리족
종교 정교분리

뉴'질'랜드

사모아족 마오리족 이런 원주민 새끼들 살던곳인데 영국이 식민지로 만들고 유럽인들 건너가서 만들어진 국가다

지금은 좋아졋지만 전에는 헬보딸 수준이엿다 결혼하고 여자기 지 좆대로 이혼하면 100% 성립이고 거기에 남자의 월급 80%를 줘야한다는 ㅈ같은 법에 이것만 예기해도 노답인데 더 많아서 아에 남자는 봉으로 보고 그걸 못참아서 남자들 죄다 빠져나가고 나라 파탄나고 노숙자를 잡을려는 경쟁도 일어난 막장 그 자체엿음 하 시바.....

근데 이새끼들 가봤는데 공업이 70년대 한국 수준임.. 호텔 문에 카드키 꽂았는데 시벌 열리질 않음ㅋㅋㅋㅋ 그래서 호텔 문 여는데만 5분이 걸림.. 한국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

그리고 오후 8시쯤 되면 가게고 뭐고 다 불끄고 문 내려버린다. 사회보장 측면에서는 헬조선보다 나을지 모르나 서비스나 각종 인프라는 한국에서 누리던거 기대하고 갔다간 실망 크게 할 것이다.

근데 현 총리 "존 키"가 노동당(진보좌익, 여성주의, 복지)이 아닌 국민당(보수우익, 신자유주의)정당 소속이라 여성정책이 개박살나고있다. 대신 우익새끼라서 복지도 개박살나는중이라 앞으로 어찌될지모름

글고 준법정신이 쓸데없이 철저하다. 한국은 도로에 차 지나가는거 안보이면 신호등 빨간불이여도 그냥 건너는 경우가 생기는데 여기서 그랬다간 도대체 보는 사람도 없는거같은데 누가 신고했는지 바로 경찰차 달려옴..

인구가 적어서 그런지 연예인도 국가차원에서 육성한다 최근엔 로드라는 천재 뮤지션을 배출함

참고로 니들 좋아하는 반지의 제왕 여기서 찍은거다. 한국 같으면 그런 풍경 보려면 강원도 산골짜기 일부러 돈들여서 찾아가야 하는데

여기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냥 마을 언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존나 멋있는 풍경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벌래가 존나ㅏㅏㅏㅏㅏ 많다 씨발 벌래새끼들

미국에 인디언이 있다면 여기에는 마오리족이있다.

그래도 마오리족 새끼들이 윾럽 야만인이랑 존나 피터지게 싸워서 원주민 인권은 좋은편이다.

그렇다고 환상 가지진 마라. 피도 눈물도 없는 쓰레기 영국계 백인들이 원주민 조온나 쳐죽였으니까.

'연가'가 마오리족 노래다.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이번에 100년 넘게 싸웠던 마오리족 성지 관련 소송이 마오리족 승소로 끝났다고 한다. <뉴질랜드 의회, 북섬 황가누이 강에 '인격' 부여>


1인당gdp는 한국보다 높은데 1인당ppp는 한국보다 낮네? 뭐가 더 소득 연관인거냐

ㄴ돈 자체는 한국보다 많이 벌지만 물가가 그 이상으로 비싸다는 뜻

뉴질랜드 상공의 오존층이 파괴되서 햇빛이 존나 따갑다. 너가 헬조선에 있을 때처럼 존나 싸돌아다니면 현지인 새끼들처럼 몸에 반점이 존나 생길 것이다.

[[1]]

[[2]]


여기 인구가 얼마나 적은거냐면 4백만명 정도로 부산광역시 인구 정도이다. 참고로 서울 인구가 900만을 넘는데. 양이 5천만 마리 정도 있다.


인구는 적어도 헬조선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세계적인 업적을 남겼는데 바로 뉴질랜드가 여성참정권을 처음으로 국가정치에 도입한 나라기 때문이다.

1897년인가? 무려 19세기 말에 도입했다.

뉴질랜드가 도입하자 그 다음으로 가까운 나라인 호주가 도입했으며 영국, 프랑스, 미국 등이 도입하게 된다.

더 대단한 건 다른 나라는 세계대전 와중에 여성노동자들의 군수물자 생산이 중요해지자(남자는? 당연히 고기방패)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면서 투표권을 준건데

뉴질랜드는 그런 거 없이 그냥 줬다. 물론 그냥 준 건 아니고 당시에 집권당이 재집권하려고 줬다던가 그런 정치적 사정이 있을 수도 있지만 현재로써는 그냥 준걸로 알려져 있다.

고로 이 글을 보는 여자들이 있다면 뉴질랜드 차냥해.

뉴질랜드 페미니즘 정보는 여기서...[[3]]

뉴질랜드가 한국에 비교적 덜 알려져있다는 것을 이용해서 뉴질랜드가 여성주의 때문에 씹창난 나라라고 선동질하는 병신들이 간혹 있는데 안티페미협회같은 쓰레기일 뿐이니 병먹금해라. 이렇게 선동질하는 새끼들 100% 뉴알못

영연방 한정으론 은근히 영향력 있는 국가다. 포클랜드 전쟁 때 영국에게 구축함 빌려준다고 일찌감치 줄 섰다. 별 도움이 되지 않았기에 영국에선 거부했지만 다들 영국이 피해가 클 것이라고 간 보던 때에 기꺼이 나선 게 점수를 따서 그 뒤 영국 정치계에서 뉴질랜드의 입김이 강해졌다. 브렉시트 때도 영국 정치계에서 이왕 EU 탈퇴한 거 영연방의 단합을 강화하자고 입김을 불어넣었다.

페미들의 환상국가?[편집]

버뮤다 삼각지대급 음모론이다. 대체 누가 헬조선에 이딴 루머를 퍼트린지 모르겠다. 뉴질랜드는 진짜 촌동네 그자체라ㅈ할게 없는국가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이 주로 종사하는게 이공계열, 그 중에서도 공업분야인데, 뉴질랜드는 이쪽이 별로 발달이 안되있다. 뉴질랜드 가본사람이나 거주중인 사람들은 잘안다. 남성들이 종사할 직업풀이 적다보니 자연스레 남성 이민율이 높아진거다. 얘네는 영 연방으로 묶여있기 때문에 영국, 호주, 캐나다 같은 곳으로 취직이 쉽다. 꼴페미들 때문에 남자들이 이민간게 아니라 그냥 남자들이 종사하는 직업군이 여기선 비주류라서 떠난다는게 맞다. 남자들이 적어지고 여성들 비율이 자연스레 높아지니, 여성관련 정책이나 복지가 많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곳이다.

요즘 뉴질랜드 얘기로 약발 떨어져서 스페인으로 바꾸는데 이거 팩트인지 추가바람

여행추천지수[편집]

별거 없을것 같지만 볼만한건 다 있다. 온천도 한번 갔다오시길. 지진만 조심해라.
여행추천지수
구색 ★★★★
안전 ★★★★★
특색 ★★★★
종합 ★★★★
  1. 영국 연방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