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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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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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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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연합애북보수 냄새가 풀풀 납니다.

북한의 발호 차단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의견을 제시하면 무조건 적반하장식으로 종북 빨갱이로 모는 틀딱들이 싼 폐기물을 방관하지 마십시오.
종종 틀딱놈들이 이 글에 들러서 분탕질을 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들에게 위키의 좌표 대신 서울구치소의 주소를 가르쳐 주세요.

졷리.jpg 노력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아무리 노오오오력해도 배신을 당하게 됩니다 아주 가끔 노력이 빛을 볼 거 같지만

결국엔 한테 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을 받아드리고 은퇴하는걸 추천합니다 안 그러면 너만 힘들어집니다

뱅드립.png
하지마.png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 건 꼭 더 해요 ㅉㅉ
정작 오른쪽 사람도 시급 10달러 이상 받으니
헬조선보다 1000000배는 낫다.
근데 오른쪽 여자 이뻤으면 왼쪽 남자 꼬셔 인생 역전인 것을ㅜㅅㅜ
그건 그렇고 왼쪽의 흰대가리 씹새끼 죽창으로 살인하고 싶다 씨발.

"많이" 해도 늘 부족한 것.

널 낳은 부모가 충분히 하지 않은 것

한자로 努力이라 쓰는데, 奴(종 노)자를 집어넣은 선조들의 통찰이 돋보인다. 노력 따위는 노예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의미일지도

노력은 결국 베팅이다. 따라서 반드시 보상 받는다는 보장은 절대로 없다.

노력도 엄연히 재능의 일종이다. 노력할 수 있는 유전자와 여건도 다 정해져 있는 것이니.


하늘이 감동할만큼 노오력 해봤나요?

 
— 전 삼성생명사장 황학수의 아들 황웅성

예전부터 궁금한게 있는데 왜 노조활동이나 시민운동은 노력으로 안쳐주는지 모르겠다. 자기들 노동환경이 그지같으니까 바꿔보겠다고 존나 노력하는데 말이다.

한다고 꼭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더 좋아지게 하는 것...이었지만, 요즘은 더 좋아진다는 보장도 없다. 그리고 한가지 명심해둬야 할 건 노력은 잔머리굴려도 괜찮은 전략이나 방법이 안 떠오를때 '최후의 수단'으로 하는거다. 그러니까 암만 머리굴려도 답이 안나온다면 그때 이판사판으로 노력을 하는거란 말이다.(원래는 잠시 '후퇴'를 하거나 '항복'을 해야 맞는 거지만) 진짜 머리 나쁜 놈들은 현재 자기 현실도 모르거나 다른 곳에 숨겨져있는 자신만의 가능성은 깡그리 무시해버리고 머리가 아니라 무조건 몸부터 나가는 경우가 많다.(이것도 정말 한두번 해야지 자나깨나 맨날하면 걍 ㅂㅅ) 솔직히 노력이라는거 그거 하나만 믿고 앞으로만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놈이 총검들고 "덴노헤이카 반자이!!!!"하고 외치고 무식하게 닥돌하는 쪽바리들이랑 뭐가 다르냐. 이런 외골수 형 닝겐들은 나아가는 것을 잠시 멈추고 주위를 좀 돌아보라고.....

사실 문제점은 이런 노력을 하고있는 '너'가 아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런 노력을 끊임없이 '너'에게 강요하는 'X'이다. X가 누군지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바로 니 머릿속에 와닿을걸?

결론은 뭘하더라도 자꾸 쓸데없는 짓거리에 정신팔려서 뒤쳐진다 생각하지말고 조금만 센스를 가지자. 손에 힘준다고 금손 되는것도 아니고, 머가리에 힘준다고 똑똑해지는 것도 아니고, 무작정 마구잡이로 뛰기만 한다고 운동잘하는건 아니니까. 다방면을 살펴보고 잘 찾아내서 잘 기르는게 중요하다. 평소에 좀 잘하자. 그리고 이건 절대 노력이나 재능이 아니다. 당연한거다.(물론 외골수들이나 노력충들은 이말을 절대 이해 못할거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언갈 할때 남들보다 한참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재능이나 노력을 운운할게 아니라, 그 당연한걸 아직까지도 못하거나 어설프게 하고 있다는 건데 그걸 정말로 모르거나 아예 눈을 돌리고 그 상태로 쭉 갈려고하기 때문이다.(이럴땐 고쳐야 된다는 생각이 가장먼저 떠올라야 하는게 정상이다.)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를 변명하는거다. "난 재능이 없는데 노력마저도 부족하다" 라고, 그런데 정작 이들은 살면서 어느정도 스스로를 의식하고 자신만의 힘을 길러내서 타인이나 가족이상으로 스스로에게 무언가를 해주기는 커녕, 평소엔 관심조차도 준적 없었으면서 그런 소리하나만큼은 누구보다도 정말 쉽게 내뱉는다. 요즘시대에는 타인을 포함한 스스로를 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여기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 간다. 도대체 무엇을 믿길래 스스로를 틈만나면 학대하거나 욕하고 무시하는건지.... 그걸 또 남들한테 똑같이한다. 심한경우에는 가족이나 친구들까지 한테도 이런다. 이러니까 노력이나 재능이라는 단어들 마저도 부정적인 의미로 쓰여지는 거다. 뭐 별수있겠냐. 다 우리가 만든 사회가 낳은건데...

ㄴ 생존 본능을 이겨내고 자살할 용기를 가지는 노력이 더 빠를 듯


그래도 어느정도 노력을 안하면 얻을 수 있는거는 후회와 나이뿐이다.

우리는 어찌되었건 간에 노력을 해야한다. 헬조선에서는 그 노력의 요구량이 너무 많은게 문제일 뿐..

맞는 말 이다 노력하는게 무조건 나쁜건 아니다 남한테 억지로 강요받는건 몰라도 자신을 위해 스스로 하는 노력은 정말로 필요한것이다

사실 부모가 번식 본능을 이겨내고 애를 안 쳐낳는 노오력을 하면 불행 자체가 없다. 위에 배부른 꼰대 새끼들은 스스로 꼰대질을 하지 않으려는 노오력을 하고 나서 노오력 타령을 해라.

개요[편집]

원시인.gif 이 글의 어떤 부분은 문과가 작성했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과도 생각을 할 수 있다면 말이지만..
앨빈토플러.jpg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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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병신아."


99도씨의 물은 끓지 않는다. 그러나 거기서 1도씨만 올리면 물은 비로소 끓는다.

 
— 만화가 최규석

기압을 낮추면 물의 끓는점도 내려간다. 여기서 물이 끓는점에 영향을 주는 기압이란 현실에서는 수저다. 에너지란 노력이며 수저에 따라 같은 에너지(노력)로도 누구는 물을 못끓이며 누구는 물을 끓일수도 있으며 더 낮은 에너지(노력)로도 물을 끓이는 능력을 보여줄수 있다. 기압을 낮출 노오오오력을 하면 된다.

금속에 빛을 비추면 빛의 에너지를 받은 전자가 튀어나오는데, 전자가 튀어나올 수 있는 최소 에너지보다 약한 에너지를 갖는 파장의 빛은 아무리 노오오오력 해서 빛을 많이 비춰도, 비추는 빛 전체의 에너지가 커도 전자는 절대 튀어나오지 않는다. 수저의 색깔과 빛의 색깔은 같은 이치인 것이다.

ㄴ 그렇다. 바로 이렇게 재능이 중요하다. 광전효과는 일함수보다 에너지가 큰 빛이 들어가야 전자가 튀어나오는 것인데 이새끼처럼 재능이 없으면 에너지가 커도 전자가 안튀어나온다는 개씹좆소리를 하게 된다. 본인이 빡대가린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자랑스럽게 말해서 보는 이가 빡치게 만든다. 게다가 본인이 앞에는 또 맞게 말하고 뒤에 지가 번복했다! 에너지를 아무리 높혀도 개수가 안바뀌는 건데 게다가 이새끼 빛 색이랑 수저 색이랑 비유는 ㅅㅌㅊ인데 지가 쓰면서도 빛색이 에너지,파장,진동수랑 상관있는 걸 몰라?시발 쓰다가 화나네;

ㄴ이 댓글 단 새끼야말로 '전자가 튀어나올 수 있는 최소 에너지보다 약한 에너지(광자 하나하나의 에너지가 약하다고 말한 것임)'랑 '빛 전체의 에너지(광자들 전체의 에너지 총합을 말한 것임)'의 문맥적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고 본인의 재능을 현란하게 드러내고 있다.


상세[편집]

체크쳌.png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길 바랍니다.

페르마는 취미로 수학을 했는데 프로들을 개발랐고

폰 노이만은 13살때 대학교 수학을 혼자 독학으로 공부 했으며 파인만은 중학교때 혼자 대학교 수준의 역학을 공부했다

아이큐가 지능을 다 설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벨상처럼 좀 타기 어려운 상들의 수상자 평균 아이큐는 145 정도는 기본으로 깔고 간다.(평화상 제외)

미로슬라프 클로제조기축구 하다가 월드컵 우승했다.

맞는 말이다. 존나 맞는 말인데.

보통 저런 극단적인 예들은 서양에서 주로 볼수있다는 점을 간과한것 같다. 테슬라, 에디슨, 페러데이, 베이브 루스, 좆두, 멘델, 페이팔 마피아 새끼들 등 좀 유명한 서양인이면 이럴 확률이 높다.

하.지. 만. 일반적으로 니가 똥양인이라고 (손흥민, 정우성 같은 탈똥송 제외) 가정할때

니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저런 개쩌는 유전자 가지고 있을 확률이 씹 희박하다. 아니 제로에 가까움. 그래서 노력이라도 어찌어찌 해서 앞서자는 말이 나오는거.

근데 또 연구결과 보니 천재가 아니더라도 노력하는 유전자가 또 있다고 하네?

결론: 자기가 노력할수 있는 선에서 노오력해보되, 자기가 살짝 (학벌,돈, 시험 등) 남들보다 앞서갔다고해서 개좆같이 꼰대질하는 새끼들은 쏵다 쏴버려야한다. ㄹㅇ 물론 자기노력때문에 성공했다고 생각할수는 있음. 그런데 그것 가지고 남을 비하하거나 훈수두지 마라고 개좆같은 새끼들이 문제. 적당한 ㅅㅌㅊ 서양인 갖고 오면 싹정리되는 새끼들이 노력딸딸이 졸라게 침ㅋ




노력도 재능이다. 노력하는 유전자를 타고나는 것이기 때문에 왜 난 쟤처럼 열심히 살 수 없는거지 하는 생각은 다 쓸데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이 아무리 노력을 적게 하더라도 다 유전자의 세팅 탓으로 변명할 수 있다. 그러니까 앰창백수새끼들아 노력 안 해도 당당하게 살자^^

애새끼들은 똑같이 태어나는 가공품이 아니다.이들이 타고난 것들은 모두 다르다.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노력안한다며 비하하기 때문에 루저들은 자기가 경험하는 현실과 어른들에게 배운 내용이 다름을 인식해 인지부조화에 빠져 혼란을 느끼고 각종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사실 사람은 환경과 유전자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니가 여태껏 살아온 환경과 엄빠한테 받은 유전자가 성격을 형성하는 것이다 노력으로는 자신을 바꿀 수가 없다 노력도 다 환경과 유전자가 만들지

지능 역시 유전자가 결정한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데, 팔, 다리, 얼굴, 눈, 코, 입, 심지어 내장까지 유전자가 설계하는데, 두뇌는 유전자가 설계하지 않는다고 믿는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 간혹 "철수 부모는 머리가 나쁜데, 철수는 머리가 좋아", "영희 부모는 머리가 좋은데, 영희는 머리가 나빠"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유전된다"라는 것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지, 부모의 형질과 똑같아지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A형 혈액형의 부모밑에서 O형의 자식이 태어날 수 있고, 둥근 콩끼리 교배해서 찌그러진 콩이 나올 수도 있는데, 이 역시 유전의 결과다. 따라서 "철수 부모는 머리가 나쁜데, 철수는 머리가 좋다"는 것은 지능이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의 반박이 될 수 없다. 한편 일반적으로 부모의 형질을 닮는 확률이 그렇지 않을 확률보다 더 높다.

심지어 최근에 과학자들은 지능을 결정하는 유전자 중 일부의 위치, 즉 어느 염색체 상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밝혀냈다. 즉 중요한 지능결정 유전자가 X염색체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다.

한국 흙수저놈들은 정신승리하며 금수저니 은수저니 찾으면서 물려받은 사회적 지위나 재산만을 중시하지만 막상 가장 중요한 유전 문제는 안중에도 없다.

그걸 말하면 부모 욕하는 게 되는데 유교 탈레반이 가만히 있겠냐 ㅋ

그 무엇보다 중요할 수도 있는 것이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느냐이다.

유전자 자체에 한계가 있어서 신체가 ㅎㅌㅊ면 세계최강은 결코 될 수 없고 멍청하면 세계제일의 학자는 결코 될 수 없다.


ㅎㅌㅊ 유전자를 받은 것 같은 것은 일부 망상가 노력충은 유전자를 존나 부정하지만

사람들은 자기자신을 평가할 때는 몰라도 남을 평가할 때는 자비가 없기 때문에 난쟁이 새끼면 난쟁이로 보고 머가리 능력이 딸리면 머가리 딸린 바보로 본다.

니 아이큐가 낮게 나오면 아이큐 낮은 새끼로 본다고, 그러니 시간낭비에 불과한 망상은 별로 하지 않는 편이 인생에 좋다.



지랄하네, 남들을 평가할 때도 멍청한 망상에 의해 평가하던데

국뽕 맞은 새끼들이나 리처드 린이 주작한 아이큐 자료 믿고 자기가 ㅍㅌ는 치는데 남들이 하도 똑똑해서 ㅍㅌ를 치지 못하고 있다고 믿는 저능아들을 보고도 그런 헛소리가 나오냐?

도대체 얼마나 멍청한 새끼들이 많으면 그딴 선동들이 대놓고 돌아다니나 싶다

만약 난세가 온다면 멍청하고 약해빠진 새끼들 꼴을 볼만할 듯


곧 죽어도 노력 만능 외치는 새끼는 지 팔다리 자르고 뇌 절제해서 병신 만든 후에 노력해서 성공하면 ㅇㅈ한다.


중요한건 우리는 99도도 아니다. 씨발 누가 1도만 올리면 된다그랫냐


무턱대고 SCV 찍어내던 시절도 아니고, 그냥 양심적으로 자기 현실을 직시하고 애를 쳐낳지 말자. 왜 출산율이 떨어지겠나? 다 책임 의식의 발전이지.

왜 무한 반복이 일어났는가?[편집]

역사 반복.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역사는 반복되고야 말았습니다.
병신같은 역사가 하필 또 반복되고야 말았습니다. 이게 다 병신새끼들이 우덜식 판단을 해서 그렇고
냄비근성명예훼손충, 형법의 악용, 적반하장, 무리한 공사, 안전불감증, 각종 비리 때문에
이 병신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고야 말았습니다.

Historic recurrence

반복.jpg


DTD.jpg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안될 팀은 안됩니다.
내팀내.jpg

노력의 특성이다. 알아챈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다.

모두가 노력을 하면 그게 기준이 된다.

거기서 노력을 더하고 더하고 그게 또 기준이 되고....

이해가 잘 안될까봐 예시를 써보겠다.


어떤 택배회사들이 경쟁을 하고 있다.

이 택배 사장들은 택배가 더 빠르게 와야 유명해져 택배 신청이 더 많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여기서 빠르게 보내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1. 택배 직원들을 한계의 직전까지 보내서 배송량을 더 늘린다.

2. 직원의 수를 늘린다.

여기서 2번을 고르면 직원이 늘어나 직원 각각에게 줘야 하는 월급을 더 많이 줘야 해서 돈을 더 못번다.

반면 1번은 비인간 적이지만 직원 각각에게 주는 월급을 줄일수 있다.

따라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또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사장들은 1번을 고른다.

그래서 고생하는 것은 직원들..

여기서 끝나도 머리아픈데;

여기서 회사끼리 더 으로 경쟁을 하려고 하니 인간이 할 수 있는 한계까지 효율을 늘린다.

최선을 다해도 그 물량을 버틸수 있는 재능이 없으면 쓰러지는 것이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어떤 사람이 노력을 해서 100점을 맞으면

다른 사람도 노력을 해서 100점을 맞는다.

그러면 쌤은 문제를 더 어렵게 내게 된다.

이게 무한반복이 진행되는 것이다.

수능을 못치는 것은 무한경쟁에서 노력의 끝에 다다르면

재능에 따라 순위가 달라져서 이다. 니가 머리가 나쁜거지 니가 노력을 안해서 그런게 아니다.


이게 자본주의 사회의 쓸쓸한 면이다. 무한경쟁.....

안타깝게도 윗 경우의 택배 같은 경우 2주 만에 와야 하는 물건이 2달 뒤에 오는 것을 좋아 하는 사람은 없어 무한경쟁을 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뒤는 없고 앞만 있는 무한경쟁사회에서는 재능이 살아남는다..

그러니깐 니 재능을 찾던가 탈조선 하는거 외에는 답이 없다...

아님 공산주위도 자본주위도 아닌 평등적이고 올바른 이념이 만들어 져서 우리나라에 적용 되야 하는데, 그딴거 없다. 포기해라.

ㄴ 주위 실화냐? 주의다 ㅉㅉ

노력이 부족하다[편집]

왜 노력이 부족한가?[편집]

헬조선의 청년들은 노력이 부족한 것 맞다.

절대적인 노력의 부족이 아니라 상대적인 노력의 부족을 말한다.

환율로 빗대자면, 과거 고도성장기에 100 노력 = 1 성공 이었지만, 지금은 100의 노력으로 성공을 사기는 택도 없다.

왜냐? 과거에는 100 노력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예를 들어 인서울 4년제 대학 진학이 90의 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 치자, 가난하고 문해율 낮았으며, 교육기회도 적었던 과거에는 대학 진학에 90의 노력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보다 드물었다.

그러나 지금은 인구의 거의 대부분이 대학 진학을 위해 노력을 투자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한마디로 대학 진학을 위한 노력을 개나 소나 가지게 되었으니, 노력의 가치가 떡락한 셈이고, 그 노력을 통해 살 수 있는 4년제 대학 학위의 가치도 덩달아 떡락했다.

또한 글로벌한 관점에서 보면 중국과 동남아가 발전하면서 이들 지역에서도 대졸자 등 소위 고급인력이 전보다 많아지게 되었다.

과거에는 90의 노력을 가진 사람이 한국 소수, 중국과 동남아에 극소수였다면, 지금은 한국의 대다수와 중국, 동남아의 상당수가 90 혹은 그에 상당하는 노력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노력'의 가치가 떨어지면, '노력'으로 살 수 있는 '성공'의 가격은 그에 비례해 한없이 높아지게 된다.

결국 우리 세대는 586시절보다 노력의 가치가 떡락했음을 인지하고, 중국과 동남아에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586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불우한 처지인 것이다.

정리가 필요한 개소리들[편집]

대한민국과 같은 사회에서는 노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재능이 부족한 것이다. 너희 흙수저 부모들만 봐도 답이 나온다.

흙수저 부모들은 정신승리 하느라 재능탓이 아닌 노력탓을 하지만 진실로 재능이 있었다면 그렇게 살고 있지도 않았다.

솔직히 문학적, 예술적 재능 같은 것들이면 몰라도 지적 산업들이 널린 요즘 같은 시대에 머가리가 진짜 똑똑하다면서

그꼴로 살고 있는 게 말이 되냐? 여기가 북한이야?

까놓고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진심으로 돈을 원하는 똑똑한 사람들은 다 돈을 벌고 있다.

그리고 똥수저들은 어차피 유전자 문제 때문에 노력해도 안될 확률이 높다. 까놓고 도저히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쓰레기 같은 유전자를 받아서 그런지 생각 자체가 편협하고 멍청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 공정한 기회만 주어진다면 지 주제에 금수저들도 이길 수 있다고 망상하는 개빡대가리들도 있지만 그것들은 간단히 살피기만 해도 개병신들이라는 사실을 그냥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예를 들어서, 연역법을 빨면서 연역법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빙의하여 자기자신도 마치 연역법을 하는 사람들과 비슷하거나 대등한 사고를 하는 것처럼 설치는 개빡대가리들도 있는데 넷상에서 그런 새끼들 태반이 귀납법도 제대로 할 줄 모른다. 애초에 귀납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절대적인 근거가 있다고 볼 수 없는 통계를 빠는 꼴만 봐도 연역과 귀납의 구분은 제대로 하고 다니는가 의문인 놈들이 널렸다.(연역은커녕 귀납도 아닌 망상이나 하면서 본인은 연역적 사고를 하고 있다고 믿는 개빡대가리 개돼지들이 널린 게 현실이다.) 멍청이들을 관찰하다 보면 누구나 들 수도 있는 정말 풀 수 없는 의문이 멍청한 주제에 똑똑한 사람들에게 빙의하면서 자신이 다른 멍청이들보다 낫다고 믿는 멍청이들은 과연 뇌가 정말 인간의 뇌 수준일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멍청이들은 똑똑한 사람들을 도플갱어처럼 모방하는데 똑똑한 사람들의 주장이나 논리를 남들은 몰라도 자신에게는 그대로 적용시키지를 못한다. 남들에게는 적용을 잘하면서 자신에게는 왜 적용하지 못하는가는 매우 의문이라 할 수 있다.

더구나 신체적으로 타고난 사람이 평범한 난쟁이 보고 본능적으로 허접임을 알아서 허접 ㅉ ㅉ거리는 것처럼 지능을 타고나면 멍청이들과 차이를 명백히 알 수 있고 머리를 굴려서 자기 꼴리는 방법으로 확인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지만 그다지 똑똑하지 않은 사람들은 주제를 알기 위해 아이큐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아이큐가 지능을 완벽히 검증하지는 않지만 지적 능력을 재는 수단 중 하나이기 때문에 멍청이들은 ㅍㅌㅊ 이상의 교육을 받지 않았다면 아이큐가 비슷한 ㅆㅎㅌㅊ 학벌을 가진 놈들과 그게 그거인 수준의 생각이나 하면서 살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기자신이 아이큐 같은 지능 검증 테스트들에 대한 신뢰성이 없다면 고전 등을 이용해서 확인할 수도 있는데, 해당 분야에 상식에 가까운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하는 고전들의 경우 똑똑한 사람들은 굳이 배우지 않아도 그 내용들을 알고 있는 경우가 예로부터 많았다. 제시 리버모어가 차트에 대해 배우기도 전에 차트의 원리를 스스로 그냥 알아내고 쓰던 것과 같다.(제시 리버모어는 피라미딩도 스스로 그냥 알아내었다.) 과거에 대해 파면 알겠지만 사실상 아무것도 모르는데 운빨로 성공한 새끼들 빼고 전설적인 거상들은 선물옵션 같은 것들의 원리를 알아내고 머리도 똑똑했기 때문에 그것들을 이용하여 부자된 경우가 일반적이다. 전설적인 도박꾼들도 파면 기적이나 운은커녕 수학적 원리를 이용하던 사람들이 많다. 달리 보면 다른 멍청이들은 단순히 알려주지 않았다고 간단히 생각해낼 수 있는 상식 수준인 기본적인 것들조차 평생을 생각해내지 못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같은 분야에서 진심으로 매우 노력해도 남들이 알려주기 전까지 아주 기본적인 것들을 결코 알아내지 못했던 평범한 사람들은 과거부터 널려있었다.)


까고 너의 주변에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개념이 있는 것이 아닌 거의 아무것도 모르던 똑똑한 고대인들조차 생각해낼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이나 필수적으로 아는 것만 있으면 기본적으로 생각해낼 수 있는 상식에 가까운 것들조차 스스로는 생각해내지 못하는 멍청이들이 아주 많을 수 있다.(물론 너도 포함될 수도 있다.) 고전을 이용하면 너의 부모나 친구들만이 아니라 학교 선생들도 대략 수준이 나온다.(단, 일반적으로 중딩 ~ 고딩이면 뇌가 거의 다 성장을 하지만 일부는 뇌가 다 성장하지 않았을 수도 있기 때문에 로또의 확률로 크면 매우 달라지는 사람들도 있다.) 다행스럽게도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전에서 기본적인 것들을 골라 떠보기가 매우 쉽거든. 꽤나 검증된 고전들을 가지고 해당 분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확인하고 거의 무에 가까운 상태에서도 생각해낼 수 있는 것들을 묻거나 네가 검증할 대상이 필수적으로 아는 것이 있다면 그걸 바탕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해낼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할 수 있는지 확인을 해봐라. 사실 수학적, 과학적 고전들이 선생들 수준 확인하는데 아주 유용하다. 기본적인 것들이 상당히 나와있기 때문에 공부하는 척하면서 은근슬쩍 자연스럽게 수준을 확인할 수 있거든. 뭐, 물론 고전은 그래도 결국 과거에 쓰여진 것들이라 시대적 한계도 있고 틀린 내용들도 있을 수 있어서 확인용으로 쓸 때 주의를 해야한다. 그리고 어차피 고전 내용들보다 나은 진리를 알려줄 수 있는 부모, 스승들이 있는 제대로 된 코스를 밟고 가는 사람들한테는 그다지 유용하다고 보기 힘들다. 가끔 고전 자체를 암기하는 인간들에게도 고전 내용을 변형하지 않고 그대로 써먹는건 좋은 생각이 아니다. 그래도 내 때까지는 고등학교까지 의외로 기본도 모르면서 수학, 과학을 암기빨로 때우는 선생들이 많았기 때문에 통했다.(고전들을 보면 손자병법처럼 너무 당연한 기본적 사고들이 있는데 그걸 생각할 줄 모른다 ㅋ ㅋ ㅋ) 그딴 빡대가리들이 감히 인생의 진리니 정치니 경제니 뭐니 하며 주관적 망상들을 떠들면 속으로 조롱이나 해줘라. 어차피 평생 암기만 해야 할 멍청이가 생각해낸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486, 586들에게 갑자기 위기가 찾아온다면?(해외직구 때문에 외국에서 물건뗴와다 폭리로 되파는 창렬짓 못함, 포켓몬GO를 보는 네이버&뽀로로고, 갓든킹택2 등등) 노력과 열정,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패기로 위기를 극복하라던 새끼들이 갑자기 태세전환을 해서 "지원이 부족해서...", "규제가 많아서....", "IP가 갖춰진게 없어서..."라고 변명을 하며 갑자기 현실적으로 변한다. 역시 내 일이 아니면 마음대로 지껄일 수 있는 모양이다. 주둥이털고 타이핑하면서 그럴듯한 충고질 하는건 역시 돈도 들지않고 손해도 안보는 무료라서 그런가보다.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해서 헬조선에 태어난 것이다.


ㄴ제목 유전인줄알았네, 노오오력 이야기를 해!

ㄴ토론 걸줄몰라서 못거는 중 이건 옮겨야할거같은데

ㄴ병신들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헛소리 길게싸지르고갔네;;

진실[편집]

노력충들이 피꺼솟하는 짤 /전체 성과에서 노력과 선천적 재능의 비중이라는 제목이 전체 성과에서 노력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바뀌었다, 관찰력 좋은 놈들은 눈치 챘을거다.

조상도 문제고 너도 문제기 때문에 고생하는 것이다.

99도씨의 물은 100도씨가 되어도 끓지 않는다. 거기에 물을 1도씨 올리기 위한 열의 540배를 쳐넣어줘야 비로소 끓기 시작한다.(=기화열)

노력하지 않는 자는 재능충이 아니라면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지만, 노력하는 자는 이미 노력한 자[1]를 이기지 못한다.

너는 칠전팔기해서 성공한 몇 사람만 보았지,여덟 번 일어섰다가 아홉번째 쓰러지고는 영영일어나지못한 숱한사람이 있는 건 모르는구나?[2]

사실 재능충 새끼들이나 운이 좋았던 새끼들이나 은수저 이상이 븅신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하는 말이다.

그러나 주변에 금수저는커녕 동수저도 없을 당신의 주변에서 왜 노오력도 안 해보고 불평하냐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노력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특별히 성공한 것도 아닌 ㅍㅌㅊ로 사는 어른이 대부분일 것이다. 당신 주변에 낮은 확률이지만 정말로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사람이 있다면 애초에 꼰대질 안 하고 조용하게 자기 할 일만 묵묵히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ㄴ 친척이 금수저라서 버프받음 ㅅㄱ

세상엔 그 새끼들보다 노력 많이 하고 실패한 새끼들이 더 많다.

특히 동수저 미만는 노오오오력을 해도 딱히 달라지는거 없다.

철수저 미만이면 자살각. 노력해서 뭐하냐? 가족들 수준이 ㅎㅌㅊ인데 물론 가족들이 유전자만큼은 철수저 이상이거나 니가 착하지 않으면 다를 수도?

는 지랄이고 노력해도 안되는게 세상인데 노력안하면 앰창인생말고 되는게 없다 그러니 노오력해라 ㅎㅎ

노(오*10^13)력을 하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인맥빨이 있으면 노력 안해도 된다. 존나 나쁜 놈이 아니면 살려주긴 하겠지 ㅅㅂ ㅋ ㅋ 설마 죽게 냅두겠어

아빠가 내보고 니공부는 니가 스스로 하는거라고,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고 말했는데 이말은 곧 내가 공부를 하든안하든 내자유라는말 아니냐?

ㄴ너의 의사를 존중하며 주변에 개의치 말고 하고싶지 않으면 공부하지 않아도 됨.

부모가 퇴직하거나 사업이 망하거나 해서 수저등급이 하향되면 그나마 있던 인맥도 떨어져 나간다.

그런데 인맥도 부모가 좋아야 생긴다. ㄴ 이런 흙수저.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을 해서 인맥을 만들어라!

근데 요한 쿠르이프는 노력없이도 성공했다.

근데 호날두는 똥수저였지만 성공했다. 이 뜻은 결국 탈조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탈조선해도 보이는것은 한국인들이 서로 꼰대질하고 있을꺼다.

ㄴ말을 못알아쳐먹네 여기서 수저라는건 재능도 포함하는건데 호날두가 너처럼 근성없고 축구재능 1도없었으면 성공했겠니?





최소한 우열이 분명하게 존재하는 분야는 노력보다 재능의 영향이 엄청나다

격투기 같은건 체급 등을 맞추지 않고 순수 강함만을 본다면 사실상 타고난 신체 조건이 압도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공계도 연역법으로 진리를 구하는 사람들은 다 따로 있었다.

뉴턴하고 다른 사람들을 비교하면 뉴턴하고 똑같이 공부하고 똑같은 분야를 전문적으로 판 사람들도 꽤 있었는데 (솔직히 꼴리는대로 온갖 잡것들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한 뉴턴보다 훨씬 더 많이 노력한 인간들도 있었을 수도 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만유인력에 대해서 연역적 근거에 대한 실마리를 얻지도 못하고 제대로 된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는 사실만을 봐도

이공계에서는 응딩이가 아니라 머가리가 절대적이다

지금도 이공계에서 나머지 사람들은 똑같이 공부하고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노력했어도 연역법으로 진리를 알아내기는커녕 진리에 대해 제대로 된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까놓고 일부는 다 알려줘도 이해 자체를 못하기도 한다.)

문과처럼 우열을 분명하게 판단하기 복잡해서 노력이라는 노가다가 통하는 곳이라면 몰라도

재능이 없는데 망상이나 막연한 이미지 때문에 재능 없는 곳으로 가면 그냥 인생 자체가 힘들 뿐이다

까놓고 니가 말로 태어났는데 새들이랑 공중날기 경쟁을 하면 상대가 될 것 같냐?






ㅎㅌㅊ들이 ㅎㅌㅊ 유전자 가지고 진실로 최고가 될 수 있는 재능이 있을 것 같아?

꿈 깨고 실력빨 재능형 직업보다는 운빨 노력형 직업이나 찾아라

공부는 노력만으로 잘할 수 있나?[편집]

포기.jpg 포기하세요.
이 문서는 아무리 어떻게 해 보려고 노오력해도 안 되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그러니까 포기하고 편하게 지내세요.

흔히들 다른 예체능은 타고난 재능을 많이 타지만 공부만큼은 엉덩이 무거운 놈이 잘한다고 알고 있는데

절대 아니다.

너도 학창시절에 여러 애들을 봐서 알고 있겠지만

하루종일 죽어라 독서실끊고 공부해도 중상위권의 벽을 넘지 못하는 애들이 있고

ㄴ그거는 병시나 쳐앉아있고 딴생각만 하는 애들이잖아 ㅡㅡ ㄴ양 보단 질임

놀거 다 노는것 같은데도 어렵지않게 상위권자리를 지키는 놈들이 있다. ㄴ놀거 다 노는것 같아도 할건 다 함ㅋㅋ

"최상위권들은 그래도 하나같이 다 열심히 하던데?"라고 반박을 할 수도 있는데

최상위권은 노력 없이는 도달할 수 없는 자리기도 하고

최상위권놈들은 애초에 최소 평타 이상의 재능에 어마어마한 노력을 더한 놈들이다.

간단히 말해 재능없는 노오력충들이 최상위권들과 똑같은 노력을 해도 절대 그 자리에 갈 수 없다.

공부 잘하는 놈들이 꼭 "난 머리는 나쁜데 엄청난 노력으로 극복했다"는 드립을 치곤 하는데

그새끼들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는건 진짜 아무리 해도 안되는 빡대가리로 안살아봤기 때문이다.

물론 개내의 재능이 무색할만큼 엄청난 노력을 한건 높게 사줄만 하지만...

어쨌든 공부에도 분명히 재능이란건 존재하며,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ㄴ 그냥 존나 쉽게 비유를 들어줄게, 너가 영어 단어 30개를 30~40분에 걸려서 겨우 완벽히 외우는데 니 친구 A는 단어 100개 이상을 같은 시간안에 외운다고 생각해봐라

멀리갈것도 없이 공부보다 훨씬 하기쉬운 게임만 해도 피지컬, 반응속도 재능이 있어야 프로게이머가 되고 1군 올라가고 하는데 대가리 싸움인 공부에 재능영향이 없겠냐

내 친구중에 한새끼는 노력하나도 안하고 걍 시험 하루전에도 롤하고 그런다. 저번에는 학교 째고 하루10시간 찍음. 그런데도 평균 90점은 걍 넘는데 그 새끼 집안자체가 다들 공부 잘함.


경험담을 적자면

난 하루 공부 7~8시간 찍는 놈임

많이 하면 10시간이고

근데 내친구놈은 하루에 2시간도 공부를 안함.

2학년때 자습실 같이 썼는데 이새끼는 맨날 책 펴놓고 쳐 자고 난 공부만 했음.

근데 모의고사 보면 난 맨날 80 후반인데 이새끼는 95~96 쳐 찍음

수학은 1등급에서 내려온적이 없음.

야 씨발 난 적어도 노력하면 사람들이 과정이라도 인정해주고 하다못해 동정이나 격려라도 해주는줄 알았다

근데 씨이발 사람의 노력을 놀림거리로 삼는건 뭔 좆같은 짓인지 ㅋㅋㅋㅋ 노오ㅗ오오오력을 안해서 그런갘ㅋㅋ 학교에서 별명이 해도 안 돼는 놈이다 와우 씨발

반면에 하루에 공부 2시간도 안하는 그새끼는 각종 간지나는 수식어 마빡에 장착하고 지가 가고싶은 한양대 가겠지 시발

아 좆같다

고등학교 수준은 재능보단 노오오오력이므로 우리 급식이들은 이거 보고 난 안될꺼야.. 하지 말고 노오오오오력을 하자. 1등급은 오바더라도 국공립 갈 성적은 찍을 수 있을거다

공부는 노력의 '방향'도 정말 중요하다. 노력해도 성적이 안오른다면 공부방법도 의심해보고 개선을 해야함. 찾아보니까 아이큐는 노력으로 올리는게 힘든데 메타인지는 꾸준한 훈련으로 개선이 가능하다더라. 다큐에서 봄. 자신이 뭘 알고 있고 모르는지, 자기자신이 현재 무슨 뻘짓을 하고있는지 객관적으로 알아차려야한다. 아무리 책상에 오래 앉아있고 딴 생각하고 있으면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다. 뭔가를 암기하고 있더라도 이미 알고 있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도 시간 낭비이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ㄴ 이전 버전 급식충 새끼 부들부들 거리면서 꼰대들한테 배운 노오력 드립을 수십줄로 늘여서 적어놨길래 다 지우고 한 마디로 요약한다 야이 좆같은 개씹급식충 새끼야 니가 대갈통 좋았으면 글 그따구로 난잡하게 적었겠냐???

1만 시간의 법칙[편집]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 나온 개념, 누구든 특정 한 분야에 1만 시간을 투자하면 그 분야에 명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만 시간 = 하루 10시간씩 3년.

즉 타고난 재능이 전부가 아니라, 누구든 노오력만 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세히 말하자면 1만 시간을 자기 혼자 노력만 한게 아니라 적절한 피드백과 같은 조건과 함께 했을 때를 말한다.

모짜르트가 타고난 천재 음악가라고 하지만 사실상 어렸을 때 작곡한 곡들은 그의 아버지가 대필 해 줬거나 기존의 것들을 짜집기 한 삼류 악곡이었고, 정작 정말 천재적인 곡을 쓴 것은 20대에 들어서인데 그 때 이미 1만 시간을 채운 뒤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걸 추종하는 철없는 지잡대생들이 책도 안 읽어봐서 모르는 것은, 노력을 할 수 있는 환경 자체는 본인이 정할 수 있는게 아니라 철저히 운이라는 것이다.

즉, 모짜르트가 50년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공장에서 프레스에 손 찍혀서 병신이 되고 인어아저씨나 했을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조선 대부분의 노오력을 비꼬는 패배자들은 1만시간의 노력을 할 수 있는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한 새끼들이 태반이다. 물론 위의 이론과 결합하면 환경만 되어도 노력하는 유전자를 못타고 태어났을 뿐이다. 선인을 만들어가고있다)

그런데 최근 1만시간의 법칙은 틀렸다고 카더라 뉴스가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등의 pvp게임에서 안되는 새끼는 아무리 오래해도 안된다는 것이 이미 증명되었다.

바둑사이트 가봐라 이세돌같은 애들은 갓 유치원 졸업해도 타이젬9단이고(그땐 인터넷 없지만) 그동안 1만 승 1만 패를 한 틀딱충인데 만년 1단인 사람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그보다 심한놈도 있다) 바둑도장에서 가르쳐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초딩들 처음 두는것만 봐도 이새끼가 프로가 될지 평생 아무리 해봐야 아마5단일지가 보인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는 죽창을 들고 사회를 나은 곳으로 바꿔야 한다.

아 그리고 그 일에 1만시간동안 투자하도록 아무도 안 도와줌 예를 들어 어디 관련 알바가면 거기서 1만시간동안 해서 전문가 될거 같은가? 바로 자르지 뭐 알바라도 1만시간동안이나 일하면 나름 행복하게 산거네

반박[편집]

이 문단은 1만시간의 법칙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노오력충들에 대한 비판으로는 적절하지만 1만시간의 법칙을 오해하고있다.

노오오력충들이나 오해하는 새끼들이나 둘 다 아웃라이어를 안 읽어본게 확실하다. 제발 얕은 지식으로 나대지말고 읽고좀 적어라.

1만시간의 법칙 또는 요즘 1만시간이 틀렸다고 정정한 뒤 나오는 2만시간의 법칙은 어떤 분야의 뛰어난 생각은 그 정도 경험의 축적이 필요조건이라는 말이다.

즉 최소 1만시간의 경험(2만시간의 경험) + 환경을 타고나는 운빨 이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성공은 불가능 하다.

ㄴ 2만시간은 지랄. 그냥 3만시간 하지 그러냐

ㄴ 니 시발 2만시간을 날로 계산하면 834일이다. 대충 2년 반이라는 소리인데 2년 반동안 숨도 안쉬고 잠도 안자고 밥도 안쳐먹고 해야 2년 반이다.

ㄴ제발 지랄좀 하지말자. 고등학교 들어갔을 때 입학 첫날 부터 수능보는 날까지가 대충 2년 반보다 조금 많은데?

ㄴ애미 터진 빡대가리 새끼다. 니가 그 2년 반 동안 공부한 시간이 100시간은 되냐?

2만시간이면 그 시간동안 노가다를 해도 성공한다 시발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ㄴ정답이다. 머가리가 나쁘면 몸으로 때워야지. 세금 같은 것들 다 포함해도 3만 ~ 4만 시간 노가다하면 성공한다. 빠른 노가다 go go

ㄴ 휴일이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우고 매일 하루 8시간만 뭔가를 노력한다는 기준으로 1만시간 채울람 1250일걸린다... 1만시간 채울라면 대충 3년 반정도걸림

금수저들이 좋은 환경을 타고 났어도 모두 모짜르트만큼 유명해지는건 아니다. (물론 헬조선 같은 나라에서 누구 하나 부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다는건 부정 할 수 없다.) 모짜르트 급의 성공이 있으려면 금수저의 환경 + 상당히 축적된 경험이 필요 하다는 것이 아웃라이어의 핵심 내용이다.

씨123발 잘 모르겠으면 창의성 연구하는 임웅 교수 강의할때 찾아 들어라 전국 대학이나 기업으로 강의 뛰더라.

1만시간의 법칙이 맞다고 치자. 주6일 공부한다고 가정할때 1년에 공부할 수 있는 날이 313일이다. 근데 이사람한텐 생일도 없고 아픈날도 없으며 사고 터지는 날도 없을까? 그런날이 1년에 13일 있다고 치면 300일이 남는다.\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할수 있다고 하면 1년에 3천시간을 할 수 있는거고 결과적으로 3년 4개월을 이짓거리하면 1만시간이다 말이 1만시간이지 드럽게 어렵다 사실 하루 10시간을 주6회 따박따박하는건 고승덕급 신의 경지나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8시간으로 기준을 내려보자. 사람이기 때문에 시험이 8개월 남았을때와 2개월남았을때의 마음가짐은 같을수가 없다.

저시간 못채우는 날도 많을 것이고 시험끝나고 1주일정도는 공부안하고 놀러다니기도 하고 그런다. 이런거 다 감안해주면 약 5년은 그분야에 인생을 통째로 바쳐야 가능한 것이 1만시간이다. 일반적으로 사시 합격자의 평균 수험기간이 5년내외인것을 감안할때..... 한마디로 당연한 소리를 법칙이라고 씨부리고 있는것 자체가 문제다(당연한 소리니까 법칙인거다) 다만 더무 당연하다 지구에 물이 존재하는걸 보고 법칙이라 부르는 꼴이다

아 물론 헬조선 기업은 죄다 경력사원을 뽑기때문에 저 경험을 쌓으려면 인턴으로 열정페이를 받고 일을 배워야한다.

그리고 저렇게 강연뛰는 교수들 보면 죄다 현실을 모르는 개소리만 지껄인다. 꿈을 먹고도 안굶어죽고 살 수 있으신 분들

1만시간 채워도 내 옆에 있는 애도 1만시간 채울텐데 그게 무슨 명인이야

가장 확실한 반박이 있는데 방송에서 롤 플레이 타임 1만시간을 채운 애들은 과연 티어가 어딜까 조사해본 결과 절반이 실버이하의 티어를 가지고 있다.

ㄴ 1만시간하고 실버이하면 걍 ㅂㅅ아니냐?

나는 공부는 노력하면 성적은 어느정도 오르던데 노래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라. 취직하고 9년 넘게 취미로 합창단 활동을 했고 거의 6년은 차에서 출퇴근할 때마다 발성연습을 했다. 연습을 많이 하면 늘기는 커녕 오히려 발성이 퇴보하더라. 개인레슨도 받아봤는데 추상적으로 설명하는건 몸으로 이해를 못하다보니 강사가 열받아 죽을려고 하더라. 진짜 육탄전으로 싸울 뻔 했음.

한국인의 '대학 졸업까지 평균 영어 공부시간'은 대략 2만시간이다. 하지만 한국인의 영어실력은...?

최근 연구결과[편집]

2014년 미시간 주립대 잭 햄브릭 교수의 연구, Deliberate practice: Is that all it takes to become an expert?(정교한 연습:그것만 있으면 전문가가 될 수 있는가?) 에 따르면 학업,예술,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노력한 시간이 실력의 차이를 결정짓는 비율은 적으면 4%, 많아도 기껏해야 21%였다. 선천적 재능이나 조기교육, 일의 성과를 꾸준히 확인할 수 있는 환경등이 나머지를 차지했다. 이 연구는 과학적 방법에 의해 시행됐기 때문에, 자신 주변에서의 직/간접적 관찰을 통해 능력이나 성공을 nature 이나 nurture로 규정하는 좆선인들의 말들보단 신뢰할만하다고 볼 수 있다.

자 그럼 비교해볼까?[편집]

  • 에르난 크레스포 VS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에르난 크레스포는 애틀란타 올림픽때 은메달을 따는 등 많은 활약을 했다. 그러나 1998년 월드컵때 유럽텃세로 4강 진출 실패. 2002년에는 편파판정으로 16강 진출 실패, 2006년에는 또 유럽텃세로 4강 진출 실패했다.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2006년에 아무것도 안하고 4강 안착. 2010년에 8강에서만 조금 활약하고 또 4강 안착, 2014년에는 본인은 쩔뚜기가 되어 별 활약도 못했으나 괴체의 뽀록골로 우승했다.

가만히 서있기만 하고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카카, 페르난도 토레스,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죽어라 노력해서 발롱도르도 따고 챔스도 우승하고 하여튼 여러가지 업적을 쌓고도 월드컵에서는 영 신통치 않았던 데이비드 베컴, 에르난 크레스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디디에 드록바, 올리버 비어호프, 미하엘 발락

어떻게 생각하냐?

ㄴ국적빨 사실 어찌보면 빌게이츠도 헬조선에 태어났음 잘되봐야 간잽이겠지뭐 스티붕잡스도 여기태어났음 잘되봐야 이찬진이겠지

ㄴ빌 게이츠는 하는 짓(경쟁자에게 바이러스라는 빅엿을 먹이거나 사기도 잘 침)을 보면 헬조선 버리고 빠른 미국을 선택했을 수도 있어서 그닥.

ㄴ머스크는 남아공에서 태어났지만 빠른 조국 버리기와 군대 회피로 미국 가서 성공함 ㅅㄱ

ㄴ캬아 성공하려면 쓸모없는 조국을 빨리 버려야 하는구만 재능있는 애들아 괜한 애국심에 고취돼서 인생 말아먹지 말고 마이너스 국적은 빨리 손절해라

강연충들의 노력타령[편집]

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잘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

젊은이들 앞에서 성공론이란 약을 팔며 자신의 운빨을 자랑하기 좋아하는 강연충들이 토크콘서트라는 미명하에 노예론을 설파할 때 주로 사용하는 레퍼토리는 아래와 같다.

1. 젊었을때 가난

2. 열정이 있었다

3. 그 분야에 깊게 빠져들었다.('미쳤었다'는 표현을 즐겨 사용함.)

4. 그랬더니 갑자기 모든 게 알아서 풀리더라.

5. 다 내가 노력한 결과다. 너희들도 노오력 해라. 열정을 가져라. 한 분야에 미쳐라.

강연자의 타이틀과 흥미로운 사연팔이, 그리고 장시간에 걸친 토크콘서트에 지친 젊은이들은 언뜻 들으면 이 말이 굉장히 타당하고 보편적인 성공스토리인것처럼 쉽게 착각하곤 (또는 그렇게 믿고싶어) 한다.

그러나 다시한번 위 레퍼토리를 자세히 살펴보라.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그랬더니 모든게 알아서 풀리더라"

가장 중요하면서도 유일하게 일반인과 다른 부분인데, 이 부분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부지불식간에 건너뛰고 지나간다.

"갑자기" 지인이, 친구가, 선생이, 교수가, 친척이, 동료가, 기획사사장이, 또는 그 어느 누군가가 나타나서 "어떤 제안"을 하고

그 이후론 뚫린 고속도로를 달리는 스포츠카처럼 일사천리로 지금에 이르렀다는 내용.

3번 까지는 일반인들의 90% 이상이 흔히 겪는 삶을 살았지만 4번 항목을 거친 후부터 모든 결과가 전혀 다르게 출력된다.

그런데 그 가장 중요한 항목을 설명하는데 할애하는 시간은 전체 강연시간의 1%도 안된다.

강연시간의 대부분을 성공자랑, 노력타령, 열정타령, 노력99재능1드립, 명언팔이, 사연팔이에 할애한다. ㄴ근데 노력99재능1이면 재능 1이없으면 성공 못하잖아?

그런데도 이런 강연을 듣고 성공은 노력에서 비롯됐다 믿는 젊은이들이 아직도 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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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강연충들은 자기들의 성공 노하우를 공짜로 가르쳐 줄 생각이 전~혀 없다

그리고 진심으로 너희들을 위해 강연하는 인간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꿍꿍이가 있으니 노오력하라는 강연이나 하는거다

레파토리가 다 뻔한 것도 자기만의 노하우를 가르쳐 줄 생각이 없으니 책을 많이 봐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해라 같은 뻔한 소리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성공하냐는 질문을 받을 때 아래와 같이 답해준다

좀더 노오력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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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강연에 대한 사회과학적 해석[편집]

1. 인과관계를 알 수 없다.

사람들이 흔히 얘기하는 성공에는 크게 두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사회적 성공이고 또 하나는 경제적 성공이다. 둘 다를 의미하는 것일수도 있고.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 성공이란것에 대해 엄밀하게 얘기하려면 사회과학적으로 얘기해야한다. 여기서 커다란 문제점이 있다. 자연과학과는 다르게 변수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이며 많은 변수를 통제할수도 없다는 것이 그것이다.

또한 많은 변수들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설명할수록 설명자체는 부정확해진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확하게 얘기하기보단 단정적으로 얘기한다. 수많은 변수들중 일부만 고려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그들의 설명이 합리적 설명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어'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하고, 노력한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들도 있고 실패한 사람들도 있다. 노력했는데 실패한 사람들이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어'라는 명제가 거짓이라는 방증이다.

세상은 정말 넓고, 사람들은 너무나도 다양하다. 명제에 대한 exceptional case들, 즉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하는 수많은 사례들이 찾아보면 어마어마하다. 예를 들어 보자. 성공한 사람이 '난 A,B,C를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라고 말한다 치자. 그런데 세상에는 A,B,C를 했는데도 실패한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물론 그들은 실패했다는 이유로 말할수있는 기회조차 박탈당한다. 결국 A,B,C를 했는데 실패한 사람들의 존재로 성공한 사람의 말은 거짓이 된다. A,B,C가 성공의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또다른 예를들자면 실패한 사람이 '난 D,E,F를 했기 때문에 실패했어'라고 말한다 치자. 그런데 세상에는 또 수많은 'D,E,F를 하고도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역시나 그런 사람들의 존재로 앞의 실패한 사람의 말은 거짓이 된다. 그런데 실패한 사람들은 저런 얘기를 '자기계발서'나 '실패강연' 따위에서 얘기할 수가 없다. 어쩔땐 저런 실패들이 '난 D,E,F를 해서 실패했다. 다음에 D,E,F를 안했더니 성공했다'라는 식의 성공담에 또다시 사용되기도 한다.

인과관계를 맹신하는건 성공팔이 사기꾼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대중들도 인과관계를 맹신한다. 예를 들어 시험에 높은 점수를 받는 것과 공부하는 것에 대해 얘기해보자. 공부를 열심히 할수록 시험에 높은 점수를 받는것은 상식처럼 보인다. 그러나 '누구나 공부 열심히 하면 만점 맞을 수 있어'라고 단정적으로 주장하는건 사실과는 많이 다르다. 개개인마다 지능적 역량이 다를 수도 있고 공부시간과는 별개로 집중도도 다를 수 있고 시험이라는 특성상 컨디션이나 시험보는사람의 심리적 상태 등에 따라 시험점수는 천차만별일 수 있다. 여기서 개인을 다른 개인들과 비교한다면 상황은 더욱 복잡해진다. 이처럼 사회과학적으로 고려해야할 변수는 무궁무진하게 많을 뿐만 아니라 우리는 혼재변수들을 통제할수도 없다. 기껏해야 말할수 있는건, '공부열심히 하는것과 시험에 높은 점수를 받는 것 사이엔 양적 상관관계가 어느정도 있는것 같다'이다. 이를 '공부 열심히 하면 시험 높은점수받아'라고 얘기하는건 거짓이다. 평소 공부잘하던 애들이 시험보면 망치는 수많은 사례들이 주변에 널려있지 않은가. 어떤 사람들은 한술 더떠서 시험을 잘 못본애한테 '공부를 더열심히 했어야지'라고 하기도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면 시험을 잘 본다' 라는 명제가 앞서 증명했듯 거짓임을 볼때, '공부를 열심히 안했기 때문에 시험을 잘 못 봤다'라는 대우명제도 거짓일 수밖에 없다. 요약하자면 사람들의 인과관계에 대한 생각이 착각을 넘어 맹신으로까지 치닫고 있다는 것이다. 인과관계는 매우 조심스럽게 얘기해야 한다. 더욱 단정적으로 얘기하기 위해선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ㄴ 근데 '공부를 열심히 하면 시험을 잘 본다' 의 대우명제는 '시험을 잘 못보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이다' 아닌가? '공부를 열심히 안 하면 시험을 잘 못본다'는 이 일텐데..?

결론적으로 필자를 포함해 인간은 많은 사회적 현상들에 대해 인과관계를 알지 못한다. 그런데 자기계발이나 성공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들은 알지못하는것에 대해 확정적으로 얘기한다. 그 사람들이 '알지못하는것'에 대해서 깨닫고도 그런 얘기를 하는거면 그사람은 거짓말쟁이이다. '알지못하는것'에 대해서조차도 알지 못하고 그런 얘기를 하는거면 그사람은 멍청이인거다.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선 침묵하거나, 조심스럽게 얘기해야 한다. 따라서 난 이래서 성공했다, 저사람은 저래서 실패했다라고 확신에 차서 얘기하는 사람일수록 사기꾼일 확률이 높다.

2. 인과관계가 나에겐 적용되지 않는다.

앞서 논증했듯 우리는 인과관계에 대해 알지 못한다. 혹자는 이렇게 반문할 수 있겠다. 그래도 '나는 A 때문에 B라는 성공을 했다'라는 설명에서 A라는 것이 원인에 가장 가까운 것이 아니냐? 엄밀하진 않아도 개연성이 충분하지 않느냐? 라고 말이다. 백번 양보해서 그 말을 인정하고 A가 개연성있는 원인이라 한다 할지라도 수많은 사회과학적 변수들, 개인과 개인의 생물학적/환경적 차이점 등등을 고려한다면 그 개연성이 나에겐 얼마나 적용이 되고 타인에겐 얼마나 적용이 되는지 알 수가 없다. '나도 A를 하면 B라는 성공을 한다' 라는 말이 개소리라는 거다. B라는 성공을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 비슷한 맥락에서 인과관계에 대한 확신에 차, '이리해라, 저리해라'하는 자기계발서들은 불쏘시개로 써도 좋다.

위 두가지 이유로 성공에 대한 거의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개소리가 된다. 노하우나 왕도는 존재하지 않게 되고 개인이 생각하기에 최선을 선택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전설속의 죽창[편집]

실제로 재능과 노력이 결합하면 무궁무진한 발전을 꾀할 수 있다. 에디슨이 말했듯 99%노력해도 1% 재능이 없으면 일류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노력이 전부인가?

만약 당신이 가난하고, 부모가 늙고 병들었으며, 상속받을 건 빚 뿐인데다, 거주할 주택까지 없다면 이젠 당신의 노력만으로는 파산이나 면책같은 실패를 피하긴 힘들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래서 어쩌라는 말인가.

빚뿐인 집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인간은 패배자의 낙인을 찍고 평생을 보내야만 하는가?

사회주의적 편형적 복지를 꿈꾸며 핀란드에 태어나지 않음을 한탄하며 소주를 들이키고 국가를 욕하고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스스로 엣헴진보가 되어야만 하는가?

재능만이 전부라 생각하며 너에게 재능이 없음을 한탄하고 나이 들어서는 경제적으로 무능해져가는 것이 흙수저의 운명인가?

개인의 패배를 노력의 결여 때문이라 규정되는 것은 진리에 가까우나 너무나 잔인하다.

근데 그래도, 차라리 노력을 해라.

자기비하와 타성만으로 너를 둘러싼 환경은 변하지 않는다.

차라리 정주영의 성공신화와 벤처드림을 꿈꾸며 세상의 흐름을 읽는데 신경써라. 디키보단 사회문화 관련된 책을 더 읽어라. 차라리 흙수저라면 국가장학금이나 문화장려금, 비상지원등의 각종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차라리 다행이다.

흙수저가 노력하고 재능 펼치는데 도와줄 수 있는 복지 정책들이 비록 헬조선이라 해도 생각보다 많다. 복지에 신경써라. 받지 못함을 원망하기보다 받을 수 있는게 뭔지 빨리 파악해라. (휴대폰 요금 고스란히 내는 흙수저도 주변에 있더라. 병신들)

그렇게 너 자신을 갈고닦는다면 그 노력은 이제 고스란히 너의 죽창이 될 것이다. 좆 같으면 그걸로 아무나 찌르고 뒤져라.

병신마냥 '노오오력은 노예들의 환상이다' 라며 배를 긁다 평생을 단칸방에서 사느니 차라리 노력하다 죽창 만들고 꼴리면 찌르고 뒤지는 편이 낫다.

명언[편집]

  • 헬조선에서 태어난건 니 부모의 잘못이지만, 헬조선에서 죽는것은 니 잘못이다 라는 노력과 관련한 명언이 존재한다.

- 불 알탁!

- 헬조선에서 태어날것을 선택할순 없지만 헬조선에서 죽을수 있 권리와 테러 할수있는 권리는 있다. 한강정모를 통해서 탈조선을 권장한다.

  • 통베 정게틀딱 : 꼬우면 북한가라 이기야 (일명 : 꼬북이)

- 이것과 함께 '항상 우리보다 못한 사람들을 생각해야지, 이정도면 괜찮은거다 불평하지 마라.' 도 있었다.

  • 전생에 죄가 많으면 헬조선에서 태어난다.
  •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완성된다.

- 토머스 에디슨

대표적인 노력충 꼰대. 재능충 테슬라를 엿먹이기 위해 온갖 지랄을 했으나 결국 패배함 ㅉㅉ

사실 해당 발언은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본인은 남들에게 없는 1%의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는 자뻑성 발언이다.

그러니까 노력은 누구나 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남들에게는 없는 1%의 천재성이 있었기 때문에 발명왕이 될 수 있었다는 말을 겸손한 척하면서 우회적으로 돌려말한 거다.

즉, 에디슨은 천재이긴 개뿔 니콜라 테슬라(진짜 천재. 아인슈타인급)의 업적을 수많은 고소미와 돈지랄로 뺏은 씹쓰래기 새끼다. 이것만 봐도 에디슨은 노력충도 천재도 아닌 사기꾼인걸 알수 있다. 사기의 천재. 사기에 노오오오오오오력 한거다 무시하지마라.

근데 에디슨 새끼가 존나 많은 물량을 훔쳐서 그렇지. 지가 직접 이룬 게 훨씬 조오나 많다. 테슬라도 에디슨을 존경했던 적이 었었고. 테슬라에게 진정한 빅엿을 먹인 사람은 그 유명한 JP 모건이라는 금수저 나리다. 사실 에디슨 새끼는 근본적으로 발명가 나부랭이라 그냥 스틸 좀 하고 비방만 열심히 했다. 테슬라 새끼는 천재라 스틸 좀 당해도 먹고 살 수 있었는데, JP 모건 나리가 천한 테슬라 새끼가 주제도 모르게 깝쳤다고 X발, 니가 눈 안 깔면 뭘 어쩔건데? X발, 눈 안 깔아? 안 깐다고? 그럼 인실좆이 뭔지 보여주마, 좆만아! 하면서 직접 참교육하고 테슬라가 거지로 비참하게 뒤짐 ok? 테슬라 천민 새끼도 나중에 X발, 그냥 눈 깔걸 하면서 후회하다 뒤졌다

ㄴ참고로 에디슨은 JP 모건 나리께 바로 눈 깔았다

  • 뭐든지 일만시간만 투자하면 누구나 거기에 정통할수 있다. -베토벤 혹은
  • 누구나 관련 분야 서적 1만권만 독파하면 거기에 전문가가 될수 있다. 라는 변형도 있다.

근데 베토벤은 스승충+재능충+노오력충이다. 예체능은 헬조선에서 학원 안다니고 거기다가 재능까지 없으면 머학도 못가는거 RG?

ㄴ 베토벤이 귀머거리 였다는건 생각도 못하나보다 ㅋㅋ

ㄴ베토벤 귀머거리 된건 존나 늙고 틀딱 되어갈때였다.

재능이 있는데 노력하지 않는 것은 1미터만 파도 석유가 봇물 터지는 땅을 파지 않는 것과 같고, 재능이 없는데 노력하는 것은 헬조선 땅에서 석유 캐서 돈 버는 것과 같다.

노력하기 전에 너가 재능이 있는지 생각하고 노력해라. 재능이 없으면 노력은 낭비다.

베토벤이 저런 이야기를 했다고? 금시 초문인데 병신아

ㄴ 관련 서적 1만권 처읽을 시간에 노가다를 뛰어도 회사를 차리겠다

그런데 한가지 존나 중요한 점[편집]

노오오오오력 소리 듣기 싫다고 진짜 아무 노오오오오력안하면 똥수저의 경우 서울역에서 숙식 해결 할 수 있다. 그러니 뭐라도 조금해라.

특히 머한민국은 니네가 그렇게 하도 빨아대서 똥꾸멍이 헐기 직전인 북유럽 좌빨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라 냉정한 신자유주의 국가라 똥수저는 아무리 노오력해도 안대던데요? 라고 씨부려 봤자 이새끼 이거 또 사회탓 남탓하네 라는 따갑고 냉정한 시선만이 돌아오는게 현실이다.

까고 머한민국 지배층들과 그들에게 세뇌된 민족주의자들은 유토피아를 실현할 수 있어도 지옥 같은 경쟁이 국가와 민족에 더 나을 것 같으면 헬조선을 선택한다.

그러니 인간으로서 어디가서 씨벌롬이라는 소리 안들을 정도만의 체소한의 노력만 하자. 물론 헬조선 현실에서 그것마저도 허벌나게 어렵지만 꼬우면 북한으로 이민가 ㅇㅈ? 어 ㅇㅈ 👍

더욱 좌절해야하는 이유.[편집]

현재 유전과학발전을 보면 노력이나 재능에 관한 유전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은 매우 많을 거라 예상한다.

허나 공개되는 것은 어느 일부분뿐이다. 이는 이런 사실을 노예들이 알게 될 경우 절망과 좌절로 인해 자살할까봐 재능충과 기득충들이 노예인력을 유지하기 위해 정보를 막고 있는 하나의 작전일 가능성이 높다.

ㄴ달에 토끼있음!

ㄴ우리집에 금송아지있음!

사실 정보를 막기는커녕 개돼지들이 교배하여 태어나 흔해빠지게 널려 있는 노예들이 하도 멍청해서 자기자신의 유전자나 능력에 대한 정확한 확인을 해보지 않고 있는 것뿐이다.

안타깝지만 인간도 생물이기에(창조니 뭐니 씨부리는 개독충은 아웃!)

능력치의 차이는 선천적으로 유전자코드로 정해진다. ㅡㅡㅡ -조랑말새끼 백날 훈련시킨다고 경마 1등 하나?-

ㄴ 시발 조랑말이 경주마하고 경기할 생각부터 했다는게 에러네. 혹은 그 주인이 미친 놈이거나. 다 필요없고 그렇다면 짐 수송을 시켜봐라. 제일 좋은 경기마라도 후줄근한 조랑말 하나 못 당해내고 널브러질거다. 요는 재능이 문제가 아니라 뛰어들 판을 잘못 골랐거나 고르게 한 것. 애초에 종이다른데 뭔소리?


ㄴ 그래, 둘이 다른 종이니까 조랑말은 경기마를 경마에서 이길 수 없고 경기마는 조랑말보다 짐 수송을 더 잘할수 없지, 넌 도대체 뭘 반박하려는거냐?

ㄴ비유를 하자면 수송 능력과 경기 능력을 사회에서 둘다 인정하면 참 좋을텐데, 사회에서 인정하는 가치는 경기 능력이지. 뛰어들 판이 경기밖에 없는데 수송을하라는거냐. 구체적으로 말하면 니가 대학을 가려는데 잘하는건 공기놀이밖에 없어. 프로공기플레이어전형 이런거 있냐?

ㄴ 헬조선에서는 경주가 사회적으로 잘 나가면 지 자식새끼가 조랑말이라도 경주시키므로 옳은 비유이다.땅땅땅

-재능 없으면 쓸데없이 빡세게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 하지말고 걍 적당히 하면서 살자-

노력충 드립에 대한 오해[편집]

사실 노력충이라는 말의 사용은 '노력해도 어차피 안 되니까 막 살자'라는 마인드를 설파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일부 인터넷 찌질이들이 노력충의 의미를 오해하고 있다. 노력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노력과 성취는 비례하지 않는다. 왜냐면 노력의 한계성 때문이다. 노력을 2배로한다고 성취가 두배 더 좋아지거나 혹은 상위 n%였던 너의 처지가 상위 n/2%가 되지 않는다. 게다가 한계점이 사람마다 큰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재능과 배경은 좋지만 노력을 적게했던 사람은 노력을 두배를 하면 거의 두배에 근접한 성취를 할 수 있지만 비슷한 수준의 무재능 가난충은 이미 지금의 상황이 한계일 수 있다. 그래서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이룰 수 있는 결과치가 다른데다가 보통의 경우 그 성취는 노력의 투입령에 따라오지 못하므로, 낮은 결과치의 원인을 노오력의 부족으로 돌리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모든 사회문제를 개인이 노오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 치부한다면, 사회문제에 대한 그 어떠한 진지한 성찰도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보통 이런 노력의 한계에 부딪힌 사람은, 그런 처지가 되는데 직간접적으로 일조한 사람들에게 "니가 노오오오오력을 안해서 그렇게 된거야!"라고 구박받는 불쌍한 사람들이다.반대로 말하면 노력의 한계에 부딪히거나 근접하지않은 급식충들에게는 적용되는 문제가 아니다.

무엇보다 위의 조랑말 예시에서 볼 수 있듯 노오력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곳에서 노력해야지, 지가 재능이 쥐뿔도 없는데서 아무리 노오력 해봤자 삽질 그 자체일 뿐이다.

그러니 가능한 니 재능에 맞는 것을 찾아 그것에 노력을 해라. 그게 좀 더 희망이 있다.

하지만 여긴 특출난걸 싫어하는 헬조선이잖아? 아마 안될꺼야...

그런데 진짜로 니가 재능에 맞고 좋아하는걸 찾아서 목표까지 세워서 하려고 해도, 부모라던지 주변의 꼰머들이 "그거 하면 취직이 힘들다더라, 그거 하면 굶어죽는다, 난 그거 반대다"라고 지랄지랄거려서 아예 그 길로 못가게 원천봉쇄당할 수도 있다. 그러고 나서 너에게 맞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않은 공부를 하라고 강요당하면서 결과물이 제대로 안나오면 니가 노오오력을 안해서 결과가 이따구라는 개소리나 듣게 되고, 그 때문에 안그래도 하고싶지 않던게 더욱 싫어지게 되고, 이게 반복되다가 결국 아예 때려쳐버리고 좇망하게 되는거지. 결론은 이것도 니네 부모님이나 니 주위의 꼰머들이 얼마나 머리가 열려있는지에 따라 달려있다.

만약 부모가 평소에 "우리는 니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있으면 무조건 허락해주고 뒷바라지해줄꺼다"라고 말해왔어도 그게 입발린소리일수도 있으니 무조건 그것만 믿고 도전하지 말자. 괜히 상처만 받을 수 있다. 사실 부모들도 평소에는 저렇게 생각하는 건 맞는데, 막상 상황이 닥쳐오면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태도가 급변하는거다. 이런 경우 한번 퇴짜맞았다고 포기하지 말고 집요해져야 한다. 진짜로 이거 아니면 인생 좇망테크라고 생각하고 죽기살기로 허락을 받아내야 한다.

현실적으로 니가 아무리 학력이 딸리거나 하더라도 일단 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무언가를 해라. 알바든 공장에서 일하든 뭔가를 위해 노력을 할려면 최소한 수익은 있어야 한다. 다만 이 노력도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안그럼 평생 헬조선 타령이나 하게 된다. 헬조선 노력 노래 부르는건 어느 선진국을 가도 나오는 소리다.

ㄴ 다른 선진국들도 그렇지만 헬한민국이 특히나 더 심한 건 맞다.

디씨하는 사람 기준으로 간단히 요약해준다 살려는 노력도 안하는놈이 대출갤러다.

요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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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오력이 전부가 아니다

2. 노오력이 무관한게 아니다. 노오력으로 넘을 수 없는 벽은 많지만 그렇다고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허구한날 디시에서 '노오력 해봤자 아무것도 안된다 이기야' 치는 것보다는 눈꼽만한 노오력이라도 해야 인생에 도움이 된다.

3. 노오력은 포켓몬 노력치가 아니다.

4. 노오력은 제대로 된 곳에서 하지 않으면 삽질에 불과하다.

5. 그런데 수많은 헬조선 꼰대, 노력충들은 의미없는 노력만을 강조한다

6. 그리고 모든 실패를 노력이 부족하다는 탓으로 돌린다

7. 노력은 그 자체로 비용이다. 모자라는데 이유가있다. 노오력과 노력은 다른것이다. 노오력은 판타지적 요소에 불과하다.

애초 이걸 헷갈리는거 자체가 양분법밖에 못하는 헬조선식 사고방식이다. 노력은 수많은 필수요소들 중 하나지, 이거 하나만가지고 지랄발광 해봐야 되는건 아무것도 없다. 니 체내에 물만 들어있는게 아니잖아?

재능이 없으면 노력은 헛수고다.

그리고 남탓을 비난하면서 모든 탓을 노력으로 비난하는게 우습지 아니한가?

요오약의 진실[편집]

그렇다. 노력은 필수적이다. 니가 헬조선에 살든 소말리아에 살든 갓메리카에 살든 노력이 없는 삶을 상상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노력의 가치는 사회마다, 그리고 그 사회의 구성원마다 각기 큰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다.

1. 갓메리카에서의 노력은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지만, 헬조선에서의 노오오오력은 '생존'을 위한 것이다.

2. 금수저의 노력은 '돈을 더 많이 모으기 위함'이지만, 똥수저의 노오오오력은 '빚을 갚기 위함'이다.

3. 1과 2에서 전자의 노력에는 비교적 작은 리스크가 수반되는 경우가 많지만, 후자의 노오오오력에는 큰 리스크가 수반되는 경우가 많다.


아무튼 노력해라. 그게 노력이든 노역이든 노오오오력이든 중요한 건 그게 니가 살아있다는 증거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살아있다는건 무언가를 바꿀 힘과 기회가 있다는 뜻임을 알자.

난 살아있다! 살아있다! 난 살아 있다구, 이 니기미 씨부랄것들아!


어떻게든 일침 날려보려고 이런 글같은 똥을 노오오력해서 배출하신 분들께 박수

그래도 노오오력 드립이 좆같은 이유[편집]

정상인들은 이미 노오오력하고 있고, 그게 힘들어서 피토하고 있는데 옆에서 "씨발, 노예 주제에 말이 많네. 노력이나 더 해라 노예들아!" 하니까 싫은거고

우리같은 착한 깨시민 국까 디시위키인들은 좆털긁고 있는데 방해되어서 싫은거고.


ㄴ개죶같은 소리하고 있네 급식충이나 학식충이나 롤 오버워치모르면 아싸소리들을 정도로 겜처해대는 새끼들이

니새끼들은 밤새가면서 롤이니 오버워치니 하는건 많이 봤다만 밤새가면서 공부한는 꼬라지는 내가 못봄

노력 해보지도 않은놈들이 마치 자신은 남들과 다른 대단한 노력은 했으나 이러저러한 환경적요인으로 실패했다고 하는 꼴이 존나 가관임

윗글 처다보면 아웃라이어니 블링크니 읽어본 새끼들도 없음 어디서 주워들어서 지들 대뇌망상으로 가공해서 적당히 뱉어내는 수준이지

대체 노력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알고있는지 의심스러울 수준

기득권이 마치 실패와 보다 나은 삶의 이유가 노력을 안해서라고 지껄이는 것도 역겹지만

노력비슷한것도 해보지도 않은놈들이 뻔뻔하게 지껄이는 것도 역겹네

구체적으로 뭘 얼마나 노력했냐고 물으면 아무말도 못할놈들이

시험공부하다 갑자기 졸업앨범 뒤적거리면서 추억회상하는 감수성은 대체 뭐냐... 그것도 노력임?

ㄴ자기가 혐오스러워도 그라믄 안됨

숨겨진 이야기[편집]

노오력할바에 천재성이나 찾아보자

노오력충 에디슨은 천재는 1%의 영감과 99%노력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그 1%의 영감만 있으면 된다.

ㄴ 위에 말은 틀렸다. 아무리 99% 노오오오력을 해도 1%의 영감(생각)이 없다면 꽝이라는거다.

ㄴ 위의 말을 정확히 말하자면 1%의 영감을 가지고 99%의 노력을 하라는 말이다. 영감이 없이도 안되고 노력이 없이도 안된다.

ㄴ좀 더 말하자면, 1%의 영감과 49%의 노력을 하면 반은 간다는 소리다.

근데 디시인한테도 그런게 있었나

아무리 좆병신이라도 남들보다 탁월한재주는 있다 살인마새끼들을 봐라 남 죽이는데에 능력이 탁월하잖아 군대나 보안업체 쪽 취직했다면 잘 살았을거다

죽어도 난 재주 그딴거 없는 똥이다? 재주가 있는데 이게 잘하는건지 재주인지 몰라서 방치되는 경우도 있다 천재성도 일정시기까진 있다가 안쓰면 퇴보하는거고 때문에 유아기때 부모가 이걸 찾아내는게 중요한거다 아인슈타인이 헬조선에서 태어났으면 좆본의 강제징용에 끌려갔을 가능성이 크듯이

고졸 백수의 생각[편집]

길게도 써놨네

근데 보통 어떤 일이 성공했을때는 그 과정이 노력이라는 이름으로 미화되는거고

실패했으면 그 과정조차 허무하게 느껴지는거 아님?

ㄴ 맞다 이게 팩트다. 어쨌든 결과가 중요시되는게 현실임

똥글[편집]

노력을 한다 해도 어차피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되는 건 사실이냐?

자기 꿈에 도움되는 책을 맨날 필독 정독 반복하면서 최소 하루에 4~6시간은 공부하고 모르는 게 있으면 그에 대해 공부하려 해보고

직업에 관련된 스터디도 만나보고 피드백도 받아보고 개선 방향도 분석 해보고

늘 하던 게임 시간을 공부에 투자했는데도 아, 나는 노력해도 안 되는구나 ㅎㅎ 하면서 틀딱이로 진화하면서 노력해도 안 된다 이기야!!

같은 형식의 글이나 쳐 달고 있을까? 진짜 노력했으면 이 문서에 저딴 똥글이나 쳐 싸고 있냐?

주관적인 건데 본래의 적성과 노력으로 인하여 재능은 탄생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ㄴ 노력하고 안되니깐 빡쳐서 글싸지르고 있는거지 노력해서 되면 여기에 글 싸지르겠냐?

ㄴㄴ 그런가? 덜 살아봐서 모르겠다 아직은

ㄴ 노력해도 안된다고 아무것도 안하면 더 나락으로 떨어진다. 힘들더라도 살아남기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다.

노력할거면 좀 제대로 된 노력을 해야한다. 철학공부만 죽어라 한다고 해도 철학자체가 돈버는 학문이 아닌데 왜 시발 노력했는데 돈을 못버나요 헛소리 말고 돈되는 방향으로 해야지

내가 봤던 가장 노오오오력 드립이 안 어울리는 새끼[편집]

이 놈은 그림그리는 놈이었음(A라고 표현하겠음). 군대에서 만났는데 좋은 말로 해주자면 일러스트레이터, 그냥 말하자면 환쟁이.

얘는 군대 보직도 타블렛으로 군용 자료 그리는 놈이었는데 인터넷에서 뻘짓하다가 같이 만나서 알게 됨.

근데 이 놈이 제대하고나서 급격히 망가져가다가 그림을 포기한다고 징징징징대는거다.

이유가 자기 아는 놈(B라고 표현함)은 부모님이 학비를 대주고 용돈을 줘서 하루 종일 그림만 그리니까 실력이 느는데 A는 알바를 해야하고 집안사정이 안 좋아서 보태야 한다고.

자기가 노오오오오력해도 금수저인 B는 노오오력할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 있고 자기는 노오오오력조차 할 기회가 없다고 하는 거다.

그래서 A는 실력이 떨어져 보이고 B는 잘 그려지는거 보고 화가 나서 막 분노를 터뜨리고 있었음. 막 그래서 자기 같은 흙수저는 그림도 못 그린다고 징징대면서 때려치고 그냥 노가다 해야 되겠다고.

참고로 그 때 A랑 나랑 같이 작업하던 새로운 일러형(C라고 부르겠음)이랑 같이 있었는데 나는 제대하고 새벽 5시에 나가서 알바하고 강의듣고하는 시기였고 C형은 공장 2교대 하면서 그림연습해서 게임회사 취직 준비하던 시기였음.

나나 C형이나 나름대로 인재 아깝다고 열심히 설득하고, 아예 접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실력을 쌓아봐라, 이렇게 얘기하면서 새벽 5시까지 위로해주었다. 난 잠 한 숨도 못자고 냉동생선박스 나르러 가고 C형도 잠 포기하고 출근함.


근데 그 결과... 롤 한 5시간씩 쳐하고, 블로그에 롤 얘기만 존나게 쳐 써놓고, 커미션 통수치고 자기가 잘못했는데 지 인맥 동원해서 상대에게 인맥전쟁 걸고 말이다(그 당시 군대에서 한 프로젝트 이름이랑 카연갤 활동하면서 인기가 꽤 있었음)

즉 지는 노오오력할 틈이 없다고 하는데 일하고 여가시간을 게임에 쳐박으면서 빼애애액하는 거다.


그 상황을 보고 나랑 C형은 그놈이랑 연을 딱 끊었다. 아마 그 놈은 '상황도 모르고 노오오오오력드립만 치는 꼰대 형들'이라고 얘기하고 다녔겠지.


블로그에 뻘글만 써도 수십명이 모여서 똥꼬 빨아주던 놈이 요새는 댓글 하나도 안 달리고 자기 돈 없다고 징징대는 글에 누가 커미션 받으라고 하니까 '커미션할 실력이 안 되어서요'라고 할 정도로 망함.


노오오오오력강요가 좆같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 놈의 노오오오오력 안 하고 게임만 한다고 누가 니 먹여살려주진 않는다.


시도조차 안 했던 년[편집]

메이플에서 동갑에 같은 꿈을 가지던 년이 있었다. 게임 일러스트레이터가 꿈이랜다.

처음에 꿈이 같길래 존나 호감이가고 나랑 그림 실력이 비슷해서 마음이 편하고해서 친해지려고 가까이 했다.

내가 메이플 접은 후에도 걔랑 톡을 하면서 같이 꿈 얘기를 나눴다.

어쩌다가 서로 그림 그려주기로 했고 나는 걔가 기대할까봐 약속 하자마자 바로 그려서 내줬다.

근데 얘가 일주일이 지나도 이주일이 지나도 안 그려오길래 왜 안그리냐 물었더니

봉사나가서 피곤해여ㅠㅠ 운동해서 피곤해여ㅠㅠ 이지랄 하는 거다. 아 이새끼 핑계찾기 프로네? 누군 시발 운동 안 하고 봉사 안 나가나...

그림 공부 할 시간이 없었다는 듯한 말투로 말하니까 기분 좆같더라.

그림쪽으로 한다면서 어찌 한 달 동안 안그리냐, 그럴 거면 왜 그림을 할거냐며 몇마디 날려놓고 좆같아서 카톡 차단했다.

2년쯤 지나고나서 괜시리 그년 그림 궁금해서 처음으로 그년 트위터에 가봤는데 역시는 씨발 역시지 실력 좆도 안 늘었다. 진짜 2년 전 그대로였다.

시발 그리고 메갈이 됐더라. 존나 놀래서 사진 찍어놓고 내 갤러리에 박제시켰다.

시도조차 안 하면 저지랄 나는구나... 하고 깨달았다.

서울대생의 생각[편집]

새벽에 내일 퀴즈 준비하다 뇌정지한 상태로 쓴다. PDE 시발 내인생에 필요도 없는거 새벽 뻘짓이 제맛

노력의 정의는 지금도 잘 모르겠다. 전략의 부재 상태 혹은 뇌에 전략이란 개념이 없는 사람이 대신 들먹이는 대체재인 듯 하다.

모든 경쟁 상태에서는 본인이 가진 자원(성격/적성/시간/행동력/자금 등)을 가장 효율적으로 투자한 사람이 우위를 점한다. 여기에 노력이란 개념은 들어설 자리가 없다.

(아 하지만 물론 운빨은 있다. 수저부터 해서)

기껏해야 행동력이 떨어지는 상태=게으른 상태를 노력의 부재로 정의할 수 있을텐데, 그런 문제가 있다면

1. 행동력이 떨어지는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한다.

2. 본인의 행동력이 떨어지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짜고 필요한 환경을 조성한다.

가 당면한 문제지 노력한다가 해답은 아니다.

1의 원인만 해도 오지게 다양하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우울한 가정환경으로 인한 우울감, 지나친 자기 채찍질로 인한 분노축적 및 번아웃 증후군

혹은 그냥 원래 생각이 많고 몸이 굼뜬 성격 뭐 ADHD로 인한 집중력 부족이니 뭐니 유아기까지 파고내려가면 드라마 한두편 써제껴도 될정도로 있는데

'노오력이 부족하니 노오력해!'라는 처방은 이러한 원인에 1도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시간에 나의 행동패턴이나 버릇 정신적 양상 하나라도 파악하고 명문화하는 것이 훨씬 문제 인식에 도움이 된다.

가령 맛폰이 옆에 있으면 맛폰질하느라 공부를 안한다던가. 이러면 맛폰을 그냥 치우면 된다. 맛폰 두고 학원가던지 맛폰 걷을때 내든지 뭐 니맘

또 치워놓으면 그다지 안하는게 인간이다. 인간은 물 같은 거라 담겨있는 그릇(=환경)의 산물이라고 보는 것이 훨씬 맞다.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이라던지 참고하셈

실패 하나에 집착하고 쉽게 회복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면 마음가짐을 좀 낙천적으로 바꿔봐야 한다.

부정적 사고의 연쇄가 일어나기 시작하면 다 털어던지고 본인이 해파리가 되어 물속에서 헤엄치는 상상을 한다던지 해보자.

은근 도움됨 ㅇ 강박적이라 일이 손에 안잡히는 스타일이면 강박장애를 해결해야 한다. 마음을 진정시키는 루틴을 만든다던지 장소를 만든다던지 음악을 듣는다던지

뭐 나도 한때 겪었던 일이라 내 해답을 적은거고 정신과니 심리학과가 이런거 해답은 더 잘 알겠지 응 심심하면 상담 받아라

뭐 겁나 ㄹㅇ 시잘데기없지만 이런게 리얼 발전의 가능성이라도 있는 해답이지 노오력해라는 도대체 뭔 도움이 되는지 한번 위 예문들과 비교해보자.

전혀 없다. 포켓몬스터에 들어가는 더미 데이터보다도 쓸모가 없다. 애초에 노오력해라는 개씹바보라도 할 수 있는 조언이다. 즉 가치가 없다는 뜻이다.

이 글을 읽는 노력충들은 슬슬 인정하도록 하자. 노력이란 단어는 정보의 노이즈일 뿐이며 주로 지인생은 조또생각안하면서 남의인생에 참견하고 싶은 새끼들이

잘 생산하는 단어이고 또한 정크 데이터 급으로 무의미하다는 것을.


정시든 뭐 학점이든 내신이든 내가 본 바로는 모든 것은 환경과 전략의 실패/성공, 닥친 문제를 규명하고 해결했느냐 못했느냐의 문제이지 노력의 실패/성공은 아니었다.

보면 모두들 노력한다. 단 '자기의 방식대로' 노력한다. 그리고 승패는 바로 자신의 방식이 뭐냐에 따라 갈린다.

관찰한 바로 그냥 방식 자체가 오지게 비효율적인 사람이 많다.

맨날 폰으로 웹서핑하면서 노오력에 관한 명언들 이것저것 줏어다가 포스트잇으로 막 붙여놓고 쳐자는새끼가 내 수능준비할때 앞자리였다.

보면서 ㄹㅇ로 쟨 변하는게 없네 이런생각들었다

나중에 내가 우산 앞에 조금 삐져나오게 놨다고 의자에 부딪친다고 방해된다고 공부안된다고 ㅈㄹ하던데 ㄹㅇ 뭐하는 침팬지인지 싶었다.

저렇게 본인 문제의 원인을 규명 못하는 새끼들은 영영 답이없다

평생 남탓만 하는 남탓충+노오력충이 되어 꼰대질하다 뒤지겠지 뭐

동기부여 영상 이딴거 백날 돌려봐야 뭐하냐 동기부여 되는 꼴을 못봤다

오히려 노오력충들 대부분은 실패에 대한 분석력이 낮아서 본인의 실패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그런 이해 부족을 노력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보인다.

그러니 뭐가 나아질리가 있나 나아지지 않지

사람은 실패에 대한 채산성이 높아야 한다.

같은 방식을 시도해서 성공한 경험보다 다른 방식을 시도하다 실패한 경험에서 발굴할 수 있는 가치있는 내용이 훨씬 많다.

하지만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을 때 보통 성공하기보단 실패하기 마련이므로

비트코인충처럼 얘기하자면 실패에서 가치있는 정보를 채굴해야 할 일이 훨씬 많다는 것이다.

즉 실패한다->분석한다->문제를 찾아낸다->해결방법을 시도한다->실패한다의 루틴이 인생에서 할일의 대부분이다.

물론 성공에 대한 기준을 낮추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면 실패도 성공으로 둔갑할 수 있다

즉 때로는 기준을 낮추는 것도 답이다 ㅇㅇ 실패는 고통스러우니깐 정신승리도 할줄알아야한다 하지만 이런건 요령이고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니다

그러니 어쨌건 이렇게나 인생에서 중요한게 실패를 분석하는 것인데

이렇게 실패를 분석하고 씹뜯맛즐할 생각 안하고 넌/난 노오력을 안했어니 뭐니 노오력타령만 하고 앉아있으면 실패에서 아무런 내용도 얻어내지 못한것이다.

즉 채산성 0다. 보통 최소한 뭔 일에 시간이라도 투자하기 마련인데 투자대비효율이 0이니 손실만 기록하고 있는것이다.

이런 프렌즈는 영원히 같은 인생을 살며 먹고 싸고 자기만 할 것이다. 영원히 같은 인생을 살면 이득이고 보통 있던것도 까먹어서 퇴화한다. 그리고 헬조선의 명물인

틀딱/꼰대가 되어 여전히 입에서 똥만 만들어내면서 살 것이다.


그리고 노오력충들은 난/넌 노오력이 부족해서 노오력해야 한다는 노오력의 무한궤도 속에서 자기/혹은 타인을 채찍질하는 듯하지만 실질적 가치는 제로인 행동 및 발언을 쏟아내는데

공해수준이므로 보다 채산성이 있는 이야기만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헬조선에서 대박칠 사업 아이템이라던가 ㄹㅇ

갓갓 천조국의 알짜명물 실리콘밸리에서는 맨날 서로 붙잡고 사업아이템 얘기만 한다는데 본받도록 하자. 그곳에서는 노오력타령하는 사람이 아마 없지 않을까 싶다.

새벽이라 똥글길게써봤는데 누군가 고치던지 날리던지 하겟지 ㅅㄱ


그리고 위에서 노오력을 안하는 병신들의 사례를 이것저것 적어놨는데

저 병신들의 사례의 근본원인을 보면

당면한 문제를 회피하고 지 알량한 변명에 사로잡혀서 그안에서 나올줄모르는 우물안개구리같은 적은 뇌용량으로 인한 행동패턴의 무한루프가 원인이지

노오력부족이 원인이다 라고 하면 참 그렇다 노오력부족은 원인이 아니다 저 병신같은 뇌회로에 의한 결과이자 현상에 불과하지

저녀석들은 저 알량한 자기 변명의 세계를 깨는것이 먼저 필요한거다

주변에 저런새끼들 없지않을텐데 그러지 말고 노오력하라라고 한번 조언해봐라 나도 노력했는데? 이지랄터질테니

즉 노오력타령은 영원히 답이없는거 알겠지 즉 노력드립은 그만둬야되는게 맞다

물론 저런새끼들 딱보자마자 하이고... 노오력은안하고 이소리부터 튀어나오는것도 답이다 ㅇㅇ 워낙 수준이하라

하지만 사실 노력부족이란 말은 실패한 어느 누구한테나 갖다붙일 수 있는 범용성 넘치는 말이라 가치가 없고 폐기해야되는게 맞다

결론[편집]

괜히 재능도 없는 똥수저 유전자 물려줘서 자식한테 죄 짓지 말고 대를 끊도록 하자. 꼬우면 자살해 병신새끼들아

진짜 결론[편집]

노력을 할거면 달성 가능한 목표를 제시하고 노력해야지. 너도나도 재벌, 정치가 한다고 노력해봤자 안되는 놈은 안된다.

진짜 까여야할 노력충은 지도 못할 환경에서 노력하라고 질책하는 꼰대새끼고

더 까여야할 븅신은 하다못해 지 밥은 챙겨먹을 돈도 안벌면서 어차피 뒤질거 일 안하고 뒤진다면서 빨리 뒤지진 않고 부모등골 빼먹는 새끼다.

ㄴㅇㄱㄹㅇ

적어도 느그들이 디키에서 깝죽댄다는건 일단 환경때문에 뭘 못하는건 아니다

그리고 그렇게 아니꼬우면 뒈지시던가

아니 하나같이 병신새끼들만 모여 있는 것 같아서 눈팅러가 글적는다. 애초에 독서실에서 페북이나 쳐하면서 부모등골 빨아먹는 양심없는 놈들이 "노력을 해도 재능충들이 다해쳐먹는데 어쩌라고! 뺴애애애액!"거리는 새끼들한테 노력을 깔자격은 없는것같다. 지들은 학교나 학원에서 재대로 수업을 듣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하루 미련을 다 끊고 공부에 집중한것도 아니며, 병신같이 EBS나 대충대충 풀다가 모고444맡는 놈들이 뭐? 노력은 4%정도 밖에 차지하지 않으니까 노력안해야지~ 하며 부모에게 받아먹을건 다 받아먹었으면서 다 토해낼려고? 니들이 기철이냐? 만약에 유전자가 니들이 말하는데로 엄청난 비중을 차지했다면 주민등록증처럼 유전자등록증을 만들어서 유전자에 따라 직업이 결정되게 만들고, 진로나 인생계획도 다 유전자에 따라 행동하게 만들어야한다. 왜냐고? 쓸때없이 노력하면 안되니까, 왜냐하면 니들논리대로라면 재능이 99%, 노력이1%차지하고 있으니까 재능이 조금이라도 있는쪽으로가야지, 안그래? 그리고 아버지가 피땀흘려 번돈으로 폰사주고, 용돈도 주고, 어머니가 맛있는 밥도 해주고, 군대갈때 아들 손목시계채워주는데, 니들은 그런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그 병신같은 헬조선의 노력이라도 해볼생각이 없는거냐? 노력도 안하면서, 남들에게 민폐나 줄빠엔 자살이나해, 제발, 애초에 병신같은 논문이나 들이내밀면서 계속 노력해도 안돼요뺴애애액 그럴거면 씨발 자살이나하라고, 니 키울돈으로 니 부모님 노후자금마련하시게. 공부 8시간도 안하는 놈들이 뭘 병신같은 좆무위키 잡지식이나 들고오면서 지식인인것처럼 행동하고 있어 병신같이, 노력이나 해보고 지랄해 제발. 하루라도 10시간이라도 똑바로 공부하라고!!!

집중도 유전자 라는놈들 애니나 드라마쳐볼땐 시발 하루에 10편씩 쳐보고 좆도 궁금하지않은 연예인, 애니캐릭터 생일 다 외우면서 그건 집중 아니면 도대체 뭐냐??? 집중력도 유전 노력도 유전이라는 놈들 그럼 그 유전자 없는 사람들은 다 ADHD냐 참나

같이보기[편집]

각주

  1. 금수저, 386세대 등
  2. 채만식의 치숙에 나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