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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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시다. ......만약 너가 부담하실 수 있다면.
강한 여성...지배...왜곡된 성욕......

ㄴ 남성 평균키가 183cm, 여성 평균키가 무려 170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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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믈브나 느프브로 진출해야 합니다. 이미 진출했다면 하던 거기서 계속 하거나 아니면 뭐 여기와서 양학을 해야 합니다
국대오푼신.jpg
유럽의 국가
북유럽 노르웨이 덴마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스웨덴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핀란드
서유럽 네덜란드 독일 룩셈부르크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벨기에 스위스 아일랜드
영국 오스트리아 프랑스 -
동유럽 러시아 루마니아 몰도바 벨라루스 불가리아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체코
폴란드 헝가리 -
남유럽 그리스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몰타 바티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페인 슬로베니아 안도라 알바니아 이탈리아 코소보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

비싼 땅값으로 국민들의 미의식과 무관하게 -강제로- 아기자기한 모습을 갖게된 나라. 물론 얘네도 바보는 아니라 간척은 한다.

빡촌과 마약, 낙태, 동성결혼의 합법화에서 알 수 있겠지만 워낙 개방적인 나라다 보니 옛날부터 유럽에서 핍박받는 유대인, 무슬림 등 온갖 이방인들을 들여보냈는데

얘네가 들어오면서 자본도 같이 들고와 상업이 발전했다 (^돈^)

이렇게 상업이 국가 기반 산업인 만큼 자살의 온상인 주식의 고향이자 부자되는 게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증거라는 장로교 신자들이 다른 유럽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많은 곳이다.

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의 지도.png
네덜란드
Nederland
기본 정보
수도 암스테르담
국가 네덜란드
대륙 유럽
면적 41,526km²
인구 약 1700만 명(2015)
추가 정보
지도자 국왕 빌럼알렉산더르
총리 마르크 뤼터
언어 현대 네덜란드어

개요[편집]

히딩크만 알면 된다.

윗새끼야 누가 히딩크만 알면 돼냐 세계 최고의 풍차와 튤립, 대마초성매매가 합법이고 로빈 반 페르시의 왼발이 있는 나라라고.

ㄴ 로벤의 왼발도

다시는 네덜란드를 무시하지 마라.

신기하게도 독립할 때는 공화국이였다가 이후 군주국으로 바뀐 나라이다. 그 역사는 아래 항목 참고.

인구밀도가 유럽에서 가장 높은 국가이다. 다만 한국보다는 인구밀도가 낮다. 그래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네덜란드가 한국보다 훨씬 북적인다.

대한민국의 인구밀도는 세계 삼위! 방글라데시가 일등!

역사[편집]

로마 제국 때만 해도 별볼일 없는 국가였다. 사실 고대시대엔 국가라고 하기도 뭐한 그냥 게르만계통 부족집단 거주지역이었다.

그 이후에도 듣보잡이었다. 근데 중세 후기에 기후의 변화로 청어의 산란지가 발트해에서 북해로 바뀌면서 상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게 된다.

원래는 여러 소규모 공국들과 주교령으로 나뉘어져 개인플레이를 하던 지역이었으나 14세기경 프랑스권 최대세력가인 부르고뉴의 수중에 떨어지게 되고,

이후 부르고뉴의 마지막 공작인 용담공 샤를이 죽자 스페인 왕실로 지역의 영유권이 넘어간다.

스페인이 압력을 팍팍 넣자 참다참다 폭발한 네덜란드 지방 17개 주가 오렌지 공이란 사람을 내세워 무장투쟁을 했고,

당연히 스페인은 맞대응을 했는데 이때 무지막지하게 몰아붙히는 바람에 초기 17개 주 중 남부 10개 주가 떨어져서 지금의 벨기에가 되었다. 여기에는 종교적인 이유도 있었다.

이후 북부는 자유 네덜란드로 불리게된다. 이후 자기들만의 국가를 가지게 된 네덜란드는 돈도 되니 장사수완을 발휘해 해외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는데 이때부터 제국주의가 스타트된 것이다.

제국주의 역사를 배울 때 포르투갈, 스페인, 프랑스, 영국같이 엄청 해먹은 놈들에 묻히는 경향이 있는데 이놈들도 상당히 해먹었다.

대표적으로 인도네시아다. 인도네시아의 원주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어디서 코 큰 갓양인들이 자기들을 잡아가두고 나라를 차지하니 어안이 벙벙했을 것이다.

ㄴ 인도네시아는 중국,인도 문화 받던가 이슬람교 영향 받던가 왕국 만들고하긴했었다 뭔 아프리카 수준은 아녔고

이후 영국과 힘을 합쳐 무적함대를 격침시킨다. 그러나 얼마 못 가 영국의 크롬웰에게 제재를 당하고 루이 14세의 프랑스군에게 털리면서 네덜란드의 황금기는 끝이 난다.

그렇게 묻혀 지내다가 1차 세계대전이 터졌는데 중립국 네덜란드는 피해를 면했지만 2차대전에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는데 유태인들이 많이 왔다고 한다.

그 중 하나가 안네 프랑크 일가다. 근데 주민의 밀고로 붙잡힌다. 코스프레 오지네.

전쟁이 끝나고 전쟁복구 작업을 서둘렀는데 미국이나 서독이 많이 도와줬을 것 같다. 그 후 냉전시기에도 교묘히 잘 활용해먹다가 현대에는 유럽연합을 이끄는 쩌리국가 중 하나로 발돋움 하게 됐다.

타이완 점령한적도있는데 정성공한테 쳐발렸다. 이때 정성공 군대는 대만을 정복하고 대만에 있던 네덜란드 남성은 모조리 죽이고 여자는 군인들에게 첩으로 들였다.

이때 정성공은 한 목사를 죽이고 그의 15살 딸을 첩으로 가져가는데 야사에서 목사의 딸이 매우 아름답다고 기록되어있다.

건국 과정[편집]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편집]

부르고뉴 공국의 땅이였던 네덜란드 지역은 부르고뉴 공작이 로트링겐 공국의 수도의 '메츠공성전'에서 뒤지면서 외동딸에게 승계되고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이자 오스트리아 대공 합스부르크 왕가의 막시밀리안 1세와 결혼하면서 합스부르크 가문의 영역에 들어오게된다. 그의 아들 필립이 (스페인에서 필리페 1세임) 5살대 어머니가 낙마사고로 죽자 부르고뉴 공국과 네덜란드를 상속받게되면서 완전히 합스부르크 가문이 지배 하게 된다.

부르고뉴 공국을 상속받은 필립4세는 어른이되어서 스페인의 후계자인 후아나 1세와 결혼하고 스페인 왕까지 차지했으나 29살에 죽어버리게되고 부인인 후아니 1세는 남편이 죽은소식을 듣고 미쳐서 퇴위하게되고 스페인 왕국과 부르고뉴 공국은 아들인 카를로스 1세가 차지하게된다.

카를로스는 어머니가 스페인 여왕이 되기전에 살았던 네덜란드에서 태어났기때문에 어린시절 네덜란드의 무역과 수공업이 발달한 부유한 도시에서 먹고자랐고 그는 네덜란드 빠순이가 되었다. 2년후 카를로스는 신롬황제이자 할아버지인 막시밀리안 1세가 뒤지면서 신성 로마제국의 카를 5세로 즉위한다.

그러다가 스위스에서 건너온 장로교가 네덜란드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었고 카를은 교황에게 가톨릭 신앙의 수호자 칭호까지 얻은 독실한 가톨릭 군주였던 그는 각종 특혜까지 준 네덜란드에서 이단종교가 퍼지자 손수 빠따를 들고가서 탄압을한다. 이때 스페인 이단심문관이 대 유행하게된다.

그는 제위했던 30년동안 30년 전쟁과 반란,폭동 진압했기 때문에 정신이 피폐해진 그는 퇴위하면서 아들인 필리페에게 스페인을 친동생에게 오스트리아를 주고 1년동안 네덜란드에서 지내다가 스페인으로 돌아와 살다가 뒤졌다.

필리페는 고향이라고 약간 봐준 애비와달리 독실한 개독이였기 때문에 네덜란드 총독에게 '이단자는 모조리 사형'하라고 명령했으며 이단자에게 자비가 없다며 폭군처럼 지배하게되고 스페인을 계승받은뒤 3년만에 대폭동이 일어나고 진압 10년뒤 네덜란드 독립전쟁 이 터진다.

네덜란드의 국부 오렌지 공작 빌헬름 1세를 중심으로 그가죽자 그의 아들 마우리츠가 아들이죽자 손자인 프레데리크 헨드리크가 여튼 오라녜 왕가를 중심으로 80년동안 스페인과 전쟁을 하게되고 결국 북부가 독립하고 남부는 스페인령으로 남는데 북부는 네덜란드 남부는 벨기에 라고 불리게된다.

17세기 전성기와 벨기에의 독립[편집]

해가지지않아.jpg 이 글이 설명하는 대상은 .

스케일이 다른 땅따먹기색칠놀이에 얼룩진 !

Plus Ultra!!.....In God we trust!!.....

10kMiles.jpeg

18세기 영국한테 전쟁해서 지기 전까지 스페인을 재치고 유럽에서 짱쌨다.

라고들 보통 착각하는데, 17세기에는 해상주도권은 확실히 잡은건 맞지만 최강국은 아니었다.


워낙 대영제국의 이미지가 강해서, 이 시기 영국보다 해군력이 강했던 네덜란드의 모습을 보고 "와, 네덜란드가 영국보다 쌘 적이 있었다니 유럽 최강이었군!"이라고 착각하지 말 것.


이 시기 엄연히 최강대국은 루이14세 치하의 프랑스였다.

네덜란드가 몰락한 이유로 많은 좆문가들이 튤립파동을 드는데, 튤립파동 이후에도 네덜란드는 한동안 잘나갔다. 네덜란드가 몰락한건 프랑스한데 수차례 얻어터졌기 때문.



결국 골골대다가 18세기에 나폴레옹한테 지배당하고, 나폴레옹이 시베리아에서 말아먹자 저지대를 몽땅 차지했지만,당시 네달란드 안에 있던 벨기에는 네덜란드와 사이가 안 좋았다.

벨기에를 독립시켜서 벨기에를 지배하길 원하는 프랑스와 프랑스 견제를 위해 벨기에를 네덜란드 땅으로 남겨둘 필요가 있었던 영국과의 대립 속에서 벨기에 혁명 일으키고 난리쳤는데

결국 벨기에만 중립국으로 하는 걸로 합의 보고 독립시켜줬다.

정치[편집]

입헌군주제 국가라서 왕족이 존재한다.

앰창 왕족들로 유명하다. 전 여왕의 남편은 나치였으며 현 왕의 부인은 독재자를 후빨하던 농업장관 새끼의 딸이다.

막시마 소레기에타 왕비의 아버지가 호르헤 소레기에타로 호르헤 비델라의 응딩이를 빨면서 형님형님형님형님형님형님이나 씨부리던 새끼였다.

이 때문에 호르헤 소레기에타는 네덜란드의 각종 행사에 일절 참석 금지당한 상태다. 딸내미 결혼식도 참석 금지 당했다.

  • 니가 영국왕족을 못봐서 그렇지. 여왕은 총리의 강요에 못이겨서 침략행위를 한 전쟁범죄자고 왕세자는 할망구에 눈이 멀어서 조강지처를 버린 천하의 개쌍놈인게 영국왕족이다.

ㄴ 바람>>>>>>>>나치라는 프뽕새끼의 논리에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여기도 요즘에 극우 열풍이다. 밑에 인종차별 좆도없다고 그러는데 자유당 대표가 인종차별 막말로 유명하다

경제[편집]

경제적 감각이 뛰어나 근대적 개념의 주식회사 동인도회사를 만들어 한 때 엄청난 부를 축적했었으나 당대의 천조국 오스만의 튤립값이 떨어지며 유럽의 좆밥으로 떨어지고 만다.

또한 세금의 나라라고 옛날엔 창문의 크기와 계단의 높이,커튼의 길이에서, 건물의 색상까지 세금이 안붙는 곳이 없었고 지금도 유럽에서 대체로 높은편이다.

그래도 돈냄새 맡는 본능은 기가 막혀 아직도 유럽에서 세손가락에 꼽는 금융시장과 튤립키우던 삽질덕에 농업이 매우 발달하여 생산성과 품질이 미국 농산물보다 우월하며 프랑스와 함께 유럽의 밥상을 책임지고 있다. ㄴ치즈랑 감자가 존나 맛있다

근데 여기도 헬조선처럼 가계부채가 어마어마하다. 국가예산의 311프로 정도이다. 이거 잘못터지면, 네덜란드 자유당 연승(파시즘)혹은 지상마계화될 수 있다.,

근데 한국보다 노력을 덜했는데 더 잘산다. 이말이 맞는 것 같다.

사실 이새끼들은 독,영,프 사이에 끼어서 어거지로 콩고물 받아 쳐먹는 격이라 게다가 유로를 쓰기 때문에 물가는 존나게 낮아요

이민[편집]

1.자살해서 네덜란드인으로 다시 태어나기

2.네덜란드 여자랑 결혼하기 (년당 네덜란드 여자와 결혼은 0~2건 정도.)

3.은수저이상들이 네덜란드로 유학가서 정착하기

4. 축구선수가 되어 존나 개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뒤 국대를 네덜란드로 택하기

일단 북유럽같이 세금이 지나치게 높은 것도 아니고 과잉복지도 아니다. 걍 적절함.

자금이 좀 있다면 충분히 이민가서 살아볼 가치가 있는 나라긴 하다.

언어[편집]

네덜란드어가 모국어이며, 영어사용률도 높다.

걍 영어만 할 줄 안다면 여행이랑 유학가는데 문제는 없다. 이민 이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네덜란드 학교들 역시 네덜란드어 능력을 평가하거나 하진 않아서 영어만 할 줄 안다면 유학가는데 크게 문제는 없다.

근데 한국인이 배우긴 힘든 언어이다. 자세한 항목 참고바람.

환경[편집]

국토의 90프로 정도가 해발고도 5미터 이하이며 가장 높은 곳이 해발고도 300미터가량이다.

헬조선에서 흔하디흔한 산도 네덜란드에선 찾아보기 힘들다.

애초에 네덜란드는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땅이고 국토의 4분의 1 이상이 해수면보다 낮기에 요즘같이 지구온난화같은 기후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따라서 상당수의 자본이 바닷물을 막는 방책을 유지/보수하는 데 쓰인다.

이거 무너지면 네덜란드는 순식간에 바다속으로 운지한다. 아무리 제도가 좋다 하더라도 이런 불안정한 지리적 요건은 꼭 알고넘어가자.

스포츠[편집]

축구[편집]

콩콩.jpg 주의! 2 문서는 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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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상당히 잘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는데 실상은 콩진호의 후예로 준우승만 3회를 했으며 우승을 한번도 한 적이 없다.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고 나와 황신의 축복으로 결승에서만 옐로카드 9장을 먹고 준우승을 했다. 준우승 횟수마저도 독일(4회)에 밀리는 완벽한 콩라인이다.

2014년 3위를 했다. 조별리그에서 디펜딩챔피언 스페인을 5:1로 뚜까패고 준결승까지 올라왔으나, 실상은 토너먼트서 16강 죽돌이 멕시코[1], 북중미 소국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꾸역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라갔다. 준결승에서도 마찬가지로 아르헨에게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 여기서 이겼으면 승부차기로 8강과 4강을 뚫은 로또팀이 되었을 듯.[2] 3/4위전에서 만난 상태도 하필 1:7이라 손쉽게 3위를 했다. 아르헨이 대진빨인게 개소리인 이유가 뭐냐 하면 당시 아르헨의 8강 상대인 벨기에가 피파랭킹 1등이었다. 피파랭킹 1등이 쉬운 상대라는 개소리 지린다.

그러나 06년 우승국 이탈리아처럼 이때 네덜란드는 겉으론 요란해도 이미 내부에서 붕괴하고 있었다. 2010년대 들어 자국 리그인 에레디비지가 러시아, 포르투갈, 터키, 벨기에 리그에도 밀리는 좆호구리그로 전락했다. 과거 4대리그에 비빌 순 없었지만 그나마 그들을 상대로 중계무역하면서 먹고살았는데 지금은 축구시장이 커지면서 그 역할도 사실상 사장됨. 러시아나 터키는 내수로 비빌 수 있고, 포르투갈은 브라질 선수들의 발판 역할로 먹고 살지만 네덜란드는 그런 거 없다. 네덜란드 리그 출신 선수가 타리그에서 활약하는 것도 수아레스 이후로 아웃풋이 나오지 않는다.

자국 리그 몰락은 세대교체 실패로 이어졌다. 16 유로에서 예선도 못 들고 광탈했다. 러시아월드컵 예선에서는 현재 4위로 본선진출을 기대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프랑스, 스웨덴과 한 조라는 지옥같은 대진이긴 하나 불가리아한테까지 털린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최근 스쿼드도 로벤, 스네이더 등 황금세대의 끝자락 멤버들이 간신히 붙잡고 있을 뿐, 그 이하 나이대로는 데파이가 짱먹는 게 현실이다. 맨유에서 희대의 먹튀 취급받던 그 데파이 맞다. 노인학대가 예상된다.

레블뢰아주리가 06년 결승 끝난 뒤 세대교체에 실패하며 웃음거리가 될 때도 꾸역꾸역 월드컵과 유로 예선은 통과했는데 네덜란드 얘네는 예선진출도 장담을 못하는 게 현실이다. 프랑스, 이탈리아처럼 본선에서 광탈당하면 욕이라도 실컷 먹을 수 있는데, 얘네는 예선에서 허우적대는지라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고 있다. 악플보다 무서운 게 무관심이라는 만고의 진리를 다시금 깨우치게 만든다.

근데 그래도 헬조선 국대보다는 낫다.

우승 후보 중에서는 최하위권이지만 우승은 없는 주제에 준우승을 많이 했기 때문에 만약 우승을 1번이라도 할 경우 네덜란드는 바로 기록상 5위인 우루과이와 동급이 되어버린다.

월드컵은 꽤 하는데 유로컵은 맨날 망친다. 2010월드컵 준우승팀이 유로 2012에는 조꼴등으로 조별리그 광탈했고 2014월드컵 3위팀이 유로 2016에서는 그 아이슬란드에 밀려 지역예선 탈락했다.

아이슬란드 피파랭킹 100위권 안에 못들어가는 팀인데... 왜 유로컵만 나오면 이지랄이지?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는 스웨덴에게 밀려 지역예선 떨어졌다. 이후 이탈리아도 같이 떨어져 두 우승후보가 나란히 지역빵을 먹었다.

스웨덴을 죽입시다. 스웨덴은 우리 네덜란드와 이탈리아의 원쑤!

기타 스포츠[편집]

암스테르담 파이어리츠.png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암스테르담 파이어리츠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암스테르담 파이어리츠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암스테르담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암스테르담 시민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홍크발 후프드클라세.jpg
도어넵튜누스.png 이 문서에서 다루는 DOOR 넵튜누스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DOOR 넵튜누스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로테르담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로테르담 시민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홍크발 후프드클라세.jpg

축구는 ㅈ망테크 타지만 의외로 야구도 잘하고 농구도 좀 한다 실제로 wbc에서 김치맨 좆텀ㅋㅋ 작년에 삼성에서 뛰었던 밴덴헐크가 에이트호번출신이다. 네덜란드는 퀴라소라는 최고급 팜을 보유한 국가로서 상당수의 메이저리거들이 있는 나라다. 2017 wbc 엔트리봐라 메이저리거 꽤 있다. ML통산 골글 10번 받은 400홈런타자 앤드루 존스, 현 다저스 마무리 젠슨도 네덜란드 국적이다.

스케이트를 존나게 좋아하기로 유명하다.-여긴 마라톤 대신 스케이트 마라톤이 있음 이 대회 이기면 3대가 먹고살고 짱짱맨 그런 이유는 언제 열릴지 모르거든

예를 들어 그 해에 운하가 한 2mm만큼만 얼었다 치자 그런데 "님드랑 올해 대회 개최함"

사람들:엌ㅋ 씨발 부자되야지!

참가 이후:운지!

이럼 안 되겠지?

97년이후로 못열리고 있다

동계 올림픽 잘한다는 얘네가 역대 따낸 메달 수 95% 이상이 스피드 스케이팅 한 종목이다. 한국이 쇼트트랙 말고 없냐 이런소리 하는 사람들 있는데 얘네 스피드 스케이팅 몰빵은 한국따윈 상대가 안될 정도로 심각함..

그리고 이번 평창 올림픽 계기로 한국은 쇼트트랙 말고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따내기 시작했는데(스피드 스케이팅은 밴쿠버때부터 금메달 따냈지) 얘넨 아직도 스피드 스케이팅 하나만 파고 있음.

반전이 있다. 이번 쇼트트랙서 수잔 슐팅 선수가 여자 1000m 금메달 따냈다. 역대 네덜란드 최초의 쇼트트랙 금메달이라 네덜란드 현지가 뒤집어졌다고.. 심석희 최민정 충돌해서 ㅈ망한 그 경기 맞다.

문화[편집]

성문화가 매우 개방되어 있다. 알 사람들은 알 것이다.


JKSiv.png 이 문서는 DJ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씹디엠충과 트할배 혹은 리게이들이 좋아하는 전자음악 DJ 혹은 그 전자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YES!! OH MY GOSH!!! WUB-WUB WAHHHHHH! WUB-WUB-WUB

EDM 문화의 중심지중 하나이다. EDM 덕후라면 너가 알고 있는 디제이들 중 절반이 네덜란드 출신일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씹디엠 양산 레코드사인 Spinnin Records도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반일 감정[편집]

유럽 국가들 중, 보기 드물게 반일 감정이 상당한 나라 이기도 하다, 이것은 일본이 2차 대전 시기 네덜란드 식민지였던 인도네시아를 점령 하여 4만명에 달하는 네덜란드 군과,

9만명에 달하던 민간인들을 수용소에 가둠으로써 2만명에 가까운 죽음을 초래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군 아니랄까봐 네덜란드 민간인 여성을 위안부로 강제 징용하였다. 그 피해자 수는 200명 ~ 300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 중 30명 가량은 확실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기타[편집]

진짜 헬조선 시대에 헬조선으로 귀화한 사람이 있다.

대표적으로 벨테프레란 사람인데

일본으로 갔다가 난파하여 제주도에 상륙했는데 목숨은 살았지만 국외로 나갈 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귀화하여 관직을 얻는 등 그럭저럭 잘 살았다.

그런데 이후에 제주도로 상륙한 하멜은 호위병으로 있다가

헬조선의 실체를 알고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여 네덜란드로 돌아갔다.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이 하멜표류기이다.

인터넷에서 남자 키를 조사하면 한국인 평균이 네덜란드만큼 나온다.

참고로 네덜란드인 평균 키는 남자 184cm, 여자 170cm. 네덜란드 여자 평균이 헬조선 남자 평균(174cm)이랑 얼마 차이 안 난다.

근데 네덜란드는 유럽에서도 우월한 키 아니냐.

매춘과 몇몇 마약류가 합법인 혜자 국가지만 사실 왕가가 나치와 협력한 타고난 쓰레기였기 때문에 지들이 할라고 합법화한 걸수도 있다.

널린게 운하인데 청소하는게 그렇게 힘들다고 한다.

현재 리우 올림픽 참가국 중 유일하게 조선보다 메달 수가 적으면서 순위가 더 높은 국가이다(네덜란드 9위, 대한민국 11위/ 네덜란드 총 메달 개수 15개, 대한민국 17개).

헬조선에 이 네덜란드 사람들의 피가 섞인 사람들이 있다. 남자 190cm 이상이나 여자 175cm 이상이면 의심 해 보자.

ㄴ전소미 아빠가 네덜란드계 캐나다인인데 키 175 안되는데.

네덜란드의 인종차별[편집]

아래의 동영상은 네덜란드에서 분유를 맞는 중국인을 촬영한 동영상이다.

사실 네덜란드인들의 인종차별은 별로 없다. 네덜란드 내부에서의 인종차별이라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설명충이 좀 나서자면, 저게 특별한 케이스인게, 요즘 중국에서 애기들 분유먹고 애기들이 죽는 사건이 많이 발생해서 중국인들이 유럽, 북미 등 각지에서 애기들 분유 사재기를 하고있다.

그것때문에 네덜란드와 따나라에서도 말이 참 많았고 지금도 많다.

마트에서 중국인에게는 애기 분유 없다고 뻥칠정도로 인종차별로 이어지는만큼 논란이 많다.

그리고 저 애기 분유가루 뿌리고 튀는 얘들은 모로코 얘들인데. 네덜란드가 일하는 사람이 부족해서 모로코 폴란드등 각지에서 많은사람들이 1980년도에 이민오고 모로코는 유럽에 붙여저있어서 밀입국자가 장난아니게 많다.

폴란드얘들은 조용히 사는데, 모로코 얘들은 지들 주위에 모로코인빽 많다고 요즘 중국인들도 안부리는 인해전술을 네덜란드 각지에서 펼치고 다닌다.

그 중국인 사재기 사건+철 없는 모로코가 합쳐져서 지금 저 영상이 만들어 지게된것인데,

저건 모로코 얘들의 인종차별이지 네덜란드인들의 인종차별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네덜란드인들도 중국인보다 모로코얘들을 훨씬 싫어한다.

모로코인을 네덜란드에서 내쫓자고 하는 정치인이 지지를 얻을정도다. 학교다닐적 내 친구 부모님이 친구들한테 한게있는데 모로코친구는 절때 사귀지 말라고 카더라.

만약 유럽와서 살면 모로코인들은 사귀지 말아라.

유럽에서 걸러야 할께 3가지있는데 모로코인, 터키인, 똥이다 참고하도록. 근데 터키요리는 맛있다.

주소



그런데 지인의 말로는 존나 한적하고 깨끗한 네덜란드나 독일 시골 소도시 마트에서도

존나 체격큰 게르만 닝겐들 사이에서 조용히 공공예절지키며 자유여행중에 아닥하며 먹거리 사던 지인이 (당연히 한국인) 존나 깜놀한게 어딜가도 짱꼴라 닝겐들이 존나 큰소리로 쏼라쏼라대면서 물건 아무거나 흐트러놓고 특정 물건 깡통에 담긴거같은거 싹 쓸어담으며 지들끼리 좋다고 소리질러대는 꼬라지를 지구 반대편 유럽에서조차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었고 네덜란드 조차도 예외가 아니었다고한다(얘기 들어보니 애기들용 분유 싹쓸이 잡상인이었을듯)

지구에서 대체 중국인이 없는 곳은 어디일까. 동양인에 대한 혐오가 는 것은 이떄문일거다

솔까 얘네가 보기에 동아시아 인들 구분은 한류 매니아나 오리엔탈리즘 뽕에 빠진 일부부류 빼고는 그게그거라 구분 잘 안되거던

결국 아시아 혐오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것은 중국이 문제였다 ㅇㅇ

  1. 월드컵 6연속 16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4/16의 아스날보다 대단. 아스날이 무패우승하던 시절에도 멕16은 16강이었다.
  2. 실제로 1990년 월드컵 아르헨이 그랬다. 8강에서 유고슬라비아를 승부차기로 뚫은 뒤 4강에서 이탈리아를 승부차기로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