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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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

이러한 눈부신 발전과 혁명속에 살아가는 이과분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현실에 비하면 우리의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모두 초보적이고 유치하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가진 가장 귀한 것이다."


과방만 가도 공밀레 소리가 들리는 자지밭이다.

하지만 졸업한다면?

레알 취업 깡패. 공대 중에서도 압도적인 취업률. 대학 다니면서 학점을 존나 망치지만 않는다면 기업체에서 다 뽑아간다. (명문대에선 던져도 뽑아간다) 전화기 중에서도 특히 기계는 킹왕짱이다

전화기가 짜세라지만 굳이 서열을 매긴다면 갓계>>>>>>>>>>>>전기전자>>>>화공 되시겠다

ㄴ여성 비율은 그대로, 그대로 거꾸로다. 기계공학<전기전자공학<<<<<화학공학<<<<넘사벽<<<<생명공학<<<<넘사벽<<<<(어문학 제외)문과<<<<<<<<넘사벽<<<<<<<어문학계열^^

ㄴ 네다문 인문학과 취업 0%

ㄴ 간호학과는 둘다 상위권 아님?

ㄴ 간호학과는 이직률 최상위제

공학갤러리에서는 "출근 첫날 사장 뺨을 때려도 다음날 출근할 수 있는" 과로 통용된다.

하지만 수학이랑 물리가 미친 듯이 좋다는 놈이 아니면 절대 들어가지 마라.

ㄴ이게 ㄹㅇ인게 공대중에서도 토목.기계는 인문학적이나 문과적요소가 단1프로도 없다. 니가 문과형인간인데 단순히 취업률만보고 기공을 들어간다면 마치 뉴욕에 떨어진 원시인을 직접체험할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연구를 하고 싶으면 수학과나 물리학과 전자과를 가길 권장한다. 단 연고한 이상이어야하는거 알지?

ㄴ 이거 레알이다 .. 요즘 학부 물리학과 나오고 공대로 대학원 갈껄 이런 후회도 몇번 해봤다.

본인들 말로는 수학과보다 수학을 더 잘한다 카더라

ㄴ 이런놈들 까보면 병신이다. 필자가 공돌이긴 하지만 수학과 수학하고 공대에서 배우는 수학하고는 완전히 다름. 수학과는 수학 그 자체를 연구하거나 탐구하는게 주 목적이라면 공대는 그냥 수학과가 발견한 공식 따와서 계산하는거임. 응용이지 정확힌 그러니까 겨우 인간 머가리로 계산좀 잘 한다고 여기저기 깝치지 마라. 실무에서는 어차피 컴퓨터가 다함.

ㄴ단적으로 기계과놈들이 추상대수나 위상수학 배우냐? 반대로 수학과 새끼들이 제어공학이나 고체역학 배움? 존나 병신같은 개소리네;

ㄴ좀더 살을 붙이자면 방정식의 예를 들겠다. 수학과에서는 방정식의 해가 존재하는지 아닌지 그 자체를 탐구한다면 공대의 수학은 이미 답이 있는 방정식에서 근사해가 됐든 해석해가 됐든 수단 방법을 총 동원 해서 '존재하는' 해를 찾는게 목적이다.

ㄴ좆지잡들을 위해쉽게 설명하자면 1+1=? 이라는 질문에 수학과는 1+1이라는게 가능하고 답이 있는지 찾아보는 애들이고 공대는 그냥 2라고 대답한다

해가 없는 문제나 방정식은 공대에선 니 뱃속의 똥만도 못한 취급을 받는다. 학교에서 배우는건 당연히 해답이 있고 실무에 나가서 푸는 문제도 실생활에 존재하는것을 다루니 뭔진 모르지만 해는 존재한다.

수학과에서 마이너 취급받는 수치해석이 왜 공대에서 방정식을 풀기위한 중요한 방법으로 사용되는지는 좀만 머가리를 굴린다면 바로 답 나오지?

ㄴ수학과도 애새끼들 석박달아도 취업 안되니 응용쪽으로 빠지는 애들 많다...


지잡대일수록 좆부심이 강하다.

참고로 얘네들이 군대를 가면 특히 대학 졸업하고나서 장교로 갈 때 문레기 출신 장교들과는 다르게 공병, 포병, 정보, 통신 등 다양한 병과로 빠질 수 있다. ROTC를 가든 학사장교를 가든 말이다.(문레기 출신 장교들은 대부분 보병병과밖에 못 간다.)

기계공학이 공학의 꽃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 이유는 물리계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이 역학의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어떤 교수님들은 기계과가 '공대에서 생산을 배우는 유일한 과'라서 공학의 꽃이라고 하기도 한다. 공정 과목을 배우는 화공과와 전자과가 들으면 기가 찰 듯...

배우는 것[편집]

공대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특히 문돌이) 기계과가면 기계 깎고 용접하고 납땜하고 하는줄아는데 기계과 4년 과정중 직접기계만지는 과목은 아예없거나 있어도 비중이 공기급. 이런건 차라리 공고애들이 백배더 잘함.

ㄴ4년동안 다니면서 기계만지는건 한 학기동안 선반, 밀링, 용접하는거하고 그 다음학기때 CNC기초 배우는게 끝임. 총합 6학점.

공머에대해 쪼끔 안다하는 사람들은 기계과가면 캐드로 기계 설계하는거 배우는줄아는데 제도과목이 있기는 한데 시수도 작고 배우는것도 맛보기수준. 캐드는 차라리 전문대애들이 백배 더 잘한다

기계공학과는 기계에 들어가는 공학을 배우는 곳이다. 기계를 가동할때 각부위에 걸리는 하중을 계산하거나, 가스의 흐름과 그에따른 압력을 계산하거나, 기계 내 열의 흐름을 식으로 나타내는 등 기계 안에들어가는 존나 다양한 종류의 과학을 배운다. 배울것도많고 난이도도 좆같다. 문과 이과를 막론하고 모든 고딩들이 좆나게싫어하는 수학(+물리)만 4년내내 하면서 좆나게 고통받기때문에 졷고딩들은 진학하기전에 그런걸 감안해보는게 좆타


여하튼 설계나 실험도 중요하지만 기계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4대역학이다.

고체역학 (재료역학 + 정역학) 열역학 동역학 유체역학

ㄴ난이도로 보자면 유체역학이 압도적으로 어렵다. 괜히 열역학배우고 유체를 배우는게 아니다. 기계공학에서 유체공학이 꽃이라는데, 어떤새끼가 만든 말인지 생각만 하면 부들부들하다.

ㄴ 사실 유체역학도 별거 없다. 학부수준은 초기조건 다 쉽게줘서 할만하다.

왜냐? 기계공학은 Mechanical Engineering 으로 불리고 Mechanical은 '기계적인'도 맞지만 여기선 '역학의'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역학을 배우기 전에 미적분과 공업수학을 철저히 다져야 한다. 미적분과 공업수학을 철저히 다져야 한다. 중요하니 두번 써놓자.

4대역학 다 배우고 나면 생산공학(기계공작법), 기계진동학, 열전달, 제어공학, 열유체공학, 기계요소설계, 기계재료학, 거동학 이런걸 배운다.

그 다음엔 메카트로닉스, 자동차공학, 로보틱스 등등 기계쟁이들이 기계과 오기 전에 '이런걸 만들고 싶다!'했던 것들을 배운다. 근데 좀 개론+알파 수준


기계진동학은 동역학의 연장이다. 수식이 존나게 복잡하다.

열전달은 열역학이랑 유체역학 둘다 알아야 된다. 열유체공학도 마찬가지

제어공학은 공학수학을 베이스로 깔고 간다. 라플라스변환을 존나게 많이 쓴다.

물론 열전달에서 공학수학이 안쓰이는건 아니다. 편미분방정식 배웠으면 그게 다 기계진동학이랑 열전달에도 이어진다는 걸 알게된다. 푸리에의 위대함을 알게된다.

기계요소설계는 고체역학이 베이스다. 아니 고체역학3라고 봐도 된다. 좆같은 고체역학을 1,2까지나 배웠으면 끝인줄 알았지? 기요설에서 그 좆같음을 다시 알게된다.

근데 기요설 안들은 새끼 기계 전공했다고 말하고 다니면 존나 패야된다. 왜냐하면 내시가 남자라고 할 수 없는거랑 똑같으니까


저런 과목을 들으면서 중간중간 설계과목도 있다. 기계과 온걸 후회하고 자살하고 싶어진다. 띵복을 액션빔


기계과에서 선택과목이 사실상 선택과목이 아닌 경우가 많다. 무슨말이냐면 전공선택으로 지정되어있는데 안들으면 기계과 나왔다고 할 수가 없는 과목들이 존나 많다. 메카트로닉스나 자동차공학 이런건 안들어도 되는데 기계요소설계나 열전달, 기계진동학, 제어공학 이런건 반드시 들어야 기계과 나왔다고 말할수있다.

4대역학이랑 공학수학이 필수과목이 아닌 기계과는 기계과가 아니니 논외

ㄴㅅㅂ 기계과에서 공업수학이랑 4대역학이 선택이라고? ㅋㅋㅋㅋㅋ 그런 학교도 있구나


다니는 사람들 보면(나포함) 그냥 어려운데 딱히 다른 전공은 더 하기 싫고 이것도 그냥저냥 싫진 않아서 다니는 것 같다. 물론 전과해서 탈기계하는 애들도 없진 않다.

열역학[편집]

모든 역학의 기초다. 이거 잘못 공부하면 기계과에서 공부하기 존나 빡세다.

주로 역학의 기초에 대해서 배우며, 후반부에서는 에너지 사이클을 배운다.

보간법 개샊기 때문에 사칙연산이 이렇게 좆같다는걸 깨닫기도 한다. <- 어려워서 좆같은게 아니라 귀찮아서 좆같은거

랭킨사이클에 재생 재열 들어가거나 열병합 끼면 진짜 좆같아짐


사실 별거 없다. 입출구 조건, 열전달, 일 이 4가지만 하면 된다.

어렵다는 놈들은 좆같은거 배우니까 대우좀 해달라는 것이다.


심화과정으로는 열물리학도 있는데 이건 나도 몰라 ㅅㅂ ㄴ통계물리학은 공머생은 안건드려도됨 공대열역학은 거시적인 오브젝트라 그딴거 필요없음


같은 열역학이라도 기계열역학, 화공열역학, 재료열역학이 다 다르다.

신소재공학과에서 기계공학과로 전과한 새끼가 "나는 재료열역학 들었으니까 기계과에서 열역학 안들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고체역학[편집]

이름만 고체역학,재료역학이지, 사실은 어떤 물체의 정지상태에서의 힘에대해서 공부한다.

Free Body Diagram(FBD) 그리는 걸 존나 연습시킬꺼다.

열역학에서 Interpolation하는게 좆같다면 고체역학에서는 I(moment of inertia)계산하는게 좆같다.

ㄴ선형보간, 관성모멘트 개새끼야


MIT에서 시작된 학문이라 카더라

ㄴ 스탠퍼드 아니냐? Timoshenko가 스탠퍼드 교수고 Crandall이 MIT교수였는데


정역학 모르면 손도 못댄다. 동역학은 4대역학 중 하나인데 정역학은 4대역학 축에도 못끼는 이유가 고체역학에 정역학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토목과에서도 존나게 중요하게 배우는 과목

동역학[편집]

물체의 운동상태의 힘에 대해서 공부한다. 벡터를 공부하며 좌절을 느낄수도있다.

ㄴ 일반물리 잘하면 쉬운 과목이다.

그나마 4대역학 중 제일 쉬운 과목

유체역학[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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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에 대해서 공부한다. 배우면 유체이탈한다.

유체란 전단력을 받을때 무한히 변형하는 물체를 뜻한다.

전단력이란 임의의 물체의 수직한 방향에 법선 방향으로 가해지는 힘을 말한다.

뉴턴의 2법칙 ΣF=dP/dt 을 RTT(reynolds transport theorem : 레이놀즈 유동 이론)를 이용해 Lagrangian description (라그랑지안 서술 : 물에 잉크 타서 어떤 꼬라지로 변하는지 보는거다.) 에서

Eulerian description(오일러리안 서술 : 위에 잉크타서 변하는 꼬라지를 ㅈ같은 벡터로 바꿔서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하는거다. 물론 ㅈ같이 어렵다. 계산은 컴퓨터가 하지만 그 계산식은 니가 만들어야된다. 나비에 스톡스 씨발새끼...) 으로 변경하여 system 내에서 유체의 운동에 대해 학습한다.

ㄴ사실 존나 별거 없다. 처음 배우는 놈들이 쫄아서 유체 운동량 방정식의 적분형 표현이나, 미분형 표현(나비에-스톡스 방정식) 유도 과정에서 나오는 존나 긴 수식에 쫄아서 겁먹는거지. 그거 결국에 테일러 급수 전개해서 미소단위 제곱항 이상은 죄다 0으로 보내버리면 존나 간단해진다. 그리고 처음 배우는 유체역학에서는 뉴턴유체+비압축성만 다뤄서 좆같다는 나비에 스톡스도 상당히 단순해짐. 정말로 개 좆같은 유체역학을 보고 싶으면 대학원을 가면 된다. 뭐 대학원 가서 날로먹는 과목이 있겠냐만은

그리고 점도는 유체 내에 저항이라 말 할 수 있으며, 수식적으로는 유체의 전단응력과 전단변형률의 비례상수에 해당한다.

이 비례상수가 일정하면 뉴턴 유체라하며, 그렇지 않으면 비뉴턴유체로 분류한다.

비뉴턴유체의 예는 치약, 화장품, 샴푸 등이 있다.

그리고 유체역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알아둬야 될 무차원수는 레이놀즈 수(Reynolds number) 이다. Re = ρUL/μ = inertia force / viscous force

ρ = 유체의 밀도 U = 유체의 속도 L = 특성길이(system 구조에 따라 달라진다.) μ = 유체의 점도

물리적의미로도 설명한 이유는 유체의 미분형 운동략 방정식이 N-S(Navie - Stokes) equation 으로 무차원화 하면 레이놀즈 수를 구경할수 있다. 그리고 Re <<1 일시 inertia term을 무시하여 Stokes equation이 된다.

그리고 층류와 난류를 구별하는 상수를 Re수로 구분한다.

심화과정으로는 다음과 같다.

- 전산유체역학(CFD) Fluent에 사용되는 SIMPLE Method를 배우게 될것이다.

- 자기유체역학 자기장과 유체역학이 융합된 학문으로 플라즈마를 해석할 때 사용한다. 그리고 유체 내 자성을 띄는 입자의 거동을 해석할 때 사용 될 수 있다. 자기장에 의한 maxwell stress를 N-S 방정식의 체적력으로 추가하여 유체 내 자기장을 띈 입자에 거동을 해석 할 수 있다. 이때 입자의 거동은 lagragian contsraint를 사용한다.


- 기체역학 압축성 유체에 대해 다룬다.

- 공기역학 항공역학이다. 비행기가 나는 원리를 배울 것이다. 참고로 Ma > 1 이면, 일반적인 유체 역학 상식이 통용되지 않는다. 가령, 입구를 좁히면 유체의 속도가 증가하지 않고 감소된다. 그래서 전투기 입구에서 Ma > 1이면 입구를 면적을 변형시키는 전투기도 있다.

유체역학은 현재 기계공학 내에서 비인기 과목이 되었다. 90년대에 유행했지만 현재는 제어 분야가 유행이다. 구조 분야는 70년대 흥행했고 결국 인기 과목은 돌고 돌게 되어 있다. 그러니 기계공학과 학생이라면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로 선택해라. 괜히 간지난다고 유체역학하지말고

잘배우면 탈조센 가능하다. 왜냐하면 항공우주공학쪽에는 비행선의 공기역학을 통해 비행에서 가장 최적화된 설계를 할수 있기 때문에 유채역학이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현재에 제어 분야가 왜 유명하냐면 기계공학과에서 자동제어를 잘배울시 로봇 특히 산업로봇에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임으로 취업의 폭이 훨~씬 넓어진다.

헬조센에서 유명한 서울대학교 대학원도 열유체 전공은 지원자가 적어서 가끔은 미달나기도 한다고 한다.

로봇공학[편집]

로봇공학을 배우고 싶으면 기계공학으로 가면된다. 왜 카이스트 연세대 한양대(서울캠)는 로봇공학이 없어요? 라고 징징대지말것 대부분 대학에서 기계공학은 2~3학년때 기본적인 전자.전기 공학과 메카트로닉스 그리고 자동제어를 배운후 마지막 4학년때 전공선택 과목으로봇공학을 배운다. 근데 진심으로 로봇공학 팔꺼면 박사는 각오해야 된다. 애시당초 과목이 4학년 과목인데 1년 배웠다고 딴데서 개기다간 바로 버로우 당하니까 최소 석사는 가야 된다.

더 깊이있게 배우고 싶으면 대학원에 가서 석박사 과정을 이수하면된다.

자동차공학[편집]

엔진에 대해서 배운다. 열역학에서 엔진에 대해서 조금 배울텐데 엔진이라는게 존나 신기하고, 현대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되는것이다.

엔진이 자동차에만 쓰이는건 아니지만, 엔진하면 자동차 엔진부터 떠올린다.

사실 자동차공학이라는 이름이 좀 애매한게 자동차보다는 엔진에 집중해서 배우기 때문이다.

자동차 설계나 정비쪽으로 가고 싶으면 이것을 배운다.

ㄴ위에서 말했지만, 정비는 거의 안하고 설계만 한다. 대학교 가면 왜 그런지 안다.

튜닝과 연구원으로 가는것도 가능

위의 로봇공학 문단에 상술 했듯이 로봇공학을 안배우고 대부분 이쪽에서 배우고 졸업하는 경우가 많다.

ㄴ로봇공학은 학부지식으로 써먹을 곳도 없고, 괜히 어려운 수학을 더 공부할 필요가 없기 때문

ㄴ헬조센의 상황을 모르나 본데 로봇제작관련 좆소기업에서는 기계공학중에서 로봇공학교육을 이수한 학사들 위주로 많이 채용한다. 이유가 뭐냐고? 박사들의 임금이 높고 눈도 높기 때문이다. 애초에 박사들은 눈이 높아 좆소기업에는 안간다.

근데 사실 기계공학 세부 분과 중에서는 가장 쉽다. 로봇공학의 최하위호환 정도.

항공공학[편집]

유체역학 2.0이다

대부분 비행기 엔진 설계의 기초를 공부한다. 또는 전산유체학적으로 유동의 흐름, 에너지 해석, 저항 분석등을 배운다.

로켓도 배우긴하는데 학부에선 안가르침. 로켓공학은 대학원 과정이라 존나존나존나 어렵다. 어느정도냐고? 니가 학부때 시도때도없이 ㅈ같다고 한 응용열전달은 존나 귀염둥이 수준이다. 시발....


심화과정으로는 전산유체, 로켓공학, 대기권 재진입에 관한 연구등이 있으며 잘 배우면 탈조센은 껌이고 외국에서 어서옵쇼하며 절하면서 받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