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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한 갓-한민국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키아~ 주모오오!! 국뽕 한사발 더!!

Dannylee.png 주의. 이 문서는 눈부실 정도로 매우 밝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부디 너의 눈이 실명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늦은거같네요...이미 이글을 보는 너는 실명이 되었습니다. 아니 이글도 보지 못합니다......
태극기.jpg
대한민국의 승리!

이 문서는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펄럭-
으흐엑.jpg 배워라.
배우라고 할 때, 배울 수 있을 때 배워라.

대일본제국의 황국신민 역센징들이 이유를 알 수 없는 모종의 원인으로 인해 마지못해 쓰는 문자이다. 갓글.

세계에서 유일하게 만든이, 만든시기, 만든이유, 문자의 창제원리가 모두 밝혀저 있는 공용 문자.

공용문자인지, 창제원리가 있는지 여부는 왜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ㄴ국뽕 존나게 맞은 병신들이 저런 조건이라도 안 집어 넣으면 한글을 Only 1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이자너 아오 씨발 역겨운 새끼들

그 지나치게 노리고 넣은 조건들을 빼면 당장 생각나는 것만 캐나다 문자, 체로키 문자 정도고 좀 더 있을 거다.

영화 전용 으로 쓰이는 문자 빼고 (제발 좀 빼자 영화 빠 새끼들아) 태국의 수코타이 문자, 러시아의 키릴문자 등도 있다.

1. 암글(여자만 쓰는글), 언문(평민들이 쓰는 글)이라며 중화사상과 성리학에 찌든 양반새끼들이 존나 깜.

2. 대한제국기에 민족주의가 퍼지면서 자기 민족의 글인 한글을 국문으로 삼음.

3. 개까고 무시하던 한글을 자랑중...

한글과 한국어를 구별 못하는 빠가새끼들이 있는데 정말 없어보이니 조용히 있기를 바란다.

개요

음성언어 문자언어 구분 좀 해라 병신새끼들아.

한글 까고싶으면 한국어의 로마문자, 키릴문자 표기법 보고 그걸로 적어라 개새끼들아. 그리고 씨발 한글은 문자고 한국어는 언어란다 병신들아.

김치, 한복, 태권도와 함께 4대 국뽕 공급책. 수준은 위 셋보다 훨씬 높으므로 오해말자. 비교 할 수 없다.

예시 : 빠가야로 <-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이지만 한글로 쓰임, Gae-sae-ki <- 한국어이지만 로마자로 쓰임. ㅇㅋ? 언어와 문자 구분 좀 하고 살자.

이 글자 덕분에 댕청한 디시인들이 좆자 수천개를 외우는 대신에 편하게 글씨를 쓸 수 있다.

한국어를 적을때 쓰는 글자이다. 한글이랑 한국어 구분 좀 하자 똘빡들아.

(설명충-한국어는 우리가 조상대대로 쭉 써왔던 말하는 언어이고 한글은 이러한 언어를 어딘가에 표기해 남기기 위해 갓세종께서 만드신 문자이다.)

세종대왕님 아니었으면 우리는 지금 한자를 훈독 운독하면서 이두나 향찰처럼 쓰고 있을 것이다. 중국과 일본의 틈바구니 속에서 한국하면 떠오르는 무언가 중 하나. 한국의 정체성 그 자체이다. 세계적으로도 매우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자.

언어학적 분류

좆자와 달리 표음문자이다. 음절성이 있는 음소문자이다. 외국의 언어학자의 말에 따라서는 자질문자라고도 한다더라

설명

도형

직선과 원과 사각형으로만 이뤄졌기 때문에 외궈들 보기엔 몹시 기이하게 보인다고 한다.

원래 한글 자체가 교육수준이 열약한 백성들 가르치는 용도였다.

그래서 쉽게 배우라고 하나의 글자를 여러 방향으로 돌아가며 다른 발음을 표기할 수 있게 한 거. 지금도 서양권에선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보인다나.

옛날 한정으로 반치음이라고 해서 삼각형도 존재했다. 게다가 디자인적으로는 상당히 세심하기까지 하다.

오랑캐 언어학자들은 만약 인류 공용 문자를 새로이 만든다면 이런 시스템을 따를 거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한글을 공용으로 쓴다는 말은 아니니 국뽕은 자제하자. 뭐 운좋으면 한글을 쓸 수도 있고. 근데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자질문자

비슷한 발음끼리 글자모양도 비슷하다는 뜻이다. 'ㄱ'소리와 'ㅋ'소리가 비슷하고 'ㅈ'소리와 'ㅊ'소리도 비슷한데 그에 따라 글자 모양도 비슷하단 얘기다.

그래서 배우기 쉽다.

자음과 모음의 구분(음소문자)

한글은 로마 글자처럼 자음과 모음을 나누어 표기하는 음소문자다.

음소문자는 같은 표음문자의 갈래에 속하는 음절문자보다 다양한 발음을 표기하는데 훨씬 더 유리하다.

예를 들어 음절문자인 가타카나 혹은 히라가나를 통해 표현할 수 있는 음절의 갯수가 100개 언저리인 것에 반해, 음소문자인 한글은 이론상 11700여개의 음절을 표기할 수 있다.


음절성

로마자와 달리 한글은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여 쓰는 글자다 (모아쓰기). 소리값을 갖는 모음이 소릿값 없는 자음과 결합하여 소리의 한 단위(음절)을 생성한다.

음절이 뭘까? 예를 들어보자.

로마자로는 'ireokesseumyeonchameuroarabogihimdeuljiman'이고 한글로는 '이러케쓰면차므로아라보기힘들지만'이 된다.

한글의 경우 '이 러 케 쓰 면 차 므 로 아 라 보 기 힘 들 지 만'이나 '이러케쓰면차므로아라보기힘들지만'나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로마자는 'i reo ke sseu myeon cha meu ro a ra bo gi him deul ji man'과 ' ireokesseumyeonchameuroarabogihimdeuljiman'이 차이가 크다.

한글의경우한글자마다음절을구별해주기때문에음절성을띈다고하고,

ro-ma-ja-neun-geu-ddan-geo-eops-da-go-bo-myeon-doen-da.

그래서 로마자를 쓰는 베트남어는 음절을 구분하기 위해 저런 식으로 모두 띄어 쓴다.

이런 식으로 (là ngôn ngữ của người Việt (người Kinh) và là ngôn ngữ chính thức tại Việt Nam. Đây là tiếng mẹ đẻ của khoảng 85% dân cư Việt Nam)

다시 설명하면 한글은 한 글자가 한 음절(소리)를 나타낸다.

예를 들면 '한'이라는 글자는 하나의 음절(소리)를 나타내지만, 로마글자는 han. 이렇게 3글자로 써야된다.

ex) 원: 한 음절. 한 글자.

ex) one : 한 음절. 세 글자. 음절성이 없다.

그런데 strike 같은 거는 첫음절에 ㅅㅌㄹ 세 개 자음을 동시에 발음하는것인데 한번에 한 음절로 끊어 표기하는 한글로써는 이것의 표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글의 문제라기보다 한국어의 문제에 더 가깝다. 디자인을 좀 더 가다듬어서 자음도 조합되는 방식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언어는 모르지만 영어는 cccvccc 까지를 한 음절로 볼 수 있다. 자음 모양만 레고블록마냥 바꿔 만들어서 호환되게 하면 괜찮을 것 같다.

한글로 표기할 수 있는 소리(음절)

현재 한글은 유니코드에서 완성형 문자 11,172자를 할당 받고 있는데 이는 한자 다음으로 많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한자가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그리고 한족 위주 도시국가 (홍콩,싱가포르) 한자권 해외교포 포함해 15억이넘는 거대한 인구가 사용하고 다는 점과

(한국은 한자를 쓰지 않는다. 다만 한자어를 쓸 뿐. 이 문서에도 한자말은 수두룩한데 한자는 한글자도 없다. )

아메리카 전역, 그리스와 러시아를 제외한 유럽, 서아시아 일부 국가, 그리고 로마자를 새롭게 받아들인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같은 동아시아 등지까지

이렇게 전세계에서 범용적으로 쓰이는 로마자가 자국어 발음 표기를 위한 로마자 확장자를 포함해도 1000자도 넘지 않는 점에서 봤을때도

한글이 얼마나 인구비율 대비 많은 문자량을 할당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다.

11,172자 중 사실상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글자는 2천~3천자 밖에 안된다고 한다.

'뀕','뺅'이런 글자들처럼 일상 생활에 말장난을 하진 않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글자가 많다.

기타

대한민국에서는 한자와 함께 사용되었으나 공병우 박사의 타자기가 보급되면서 타자기로는 한자를 칠 수 없다보니 한자가 조금씩 사장되어 순한글 사용이 크게 늘었다. 물론 한자 타자기도 있기는한데 여기서 한자의 위대함을 감상해 보라. https://www.youtube.com/watch?v=JHJhah1c-K0

동아시아 3국의 키보드 레이아웃을 비교해보자. IT시대가 되면서 필기할때보다 훨씬 전자기기에서의 한자사용이 쉬워졌다지만 어쨌든 일일이 한자를 찾아 변환하는것과 비교하면 알파벳이나 한글을 그냥 주르륵 타이핑하는거하고는 편리함에 있어서 천지차이일 수밖에 없다.

한글의 위대함

사례 1

한글의위대함1.jpg

한글의위대함2.jpg

사례 2

한글의위대함3.jpg

한글의위대함4.jpg

한글의 진가는 검색엔진에서 비로소 발휘된다고 한다.

ㄴ 오오미 스고이

조선시대의 한글 사용

위인전 등을 보면 마치 한글이 미개한 문자 취급받고 아무도 안 쓰는 문자처럼 나오는데, 사실 한자의 보조문자로서 나름 유용히 쓰였다.

세종이 훈민정음 만들 당시에는 한자의 음도 통일되지 않던 시절이었으니 당연하다. 씨발 왕이 직접 만든 문잔데 당연히 써야지.

1527년 최세진이 한자의 음을 표기하기 위해 「훈몽자회」[1]를 썼다.

다들 잘 아는 정철의 송강가사도 순한문이 아니라 조사 등에 한글을 썼다.

세종 후대의 왕, 왕비들도 편지를 쓸 때 한글을 썼으며 이 편지는 아직까지 남아있다. [2]

임금들도 한글을 썼다. 여자 친척들이 나 딸들에겐 한글로 편지를 썼기 때문. 당연히 자기 선대의 업적으로 만든 문자인데 연산군 같은 또라이가 아닌 이상 안배우는게 이상하지만

좆자 빠느라 상종도 안했을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양반들도 한글을 배워두는 경우가 많았다.

학문상 이유로 실학자들이 훈민정음을 배우고 연구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하위 계급과 교류를 위해 배워두기도 하였다. 멀리 갈것도 없이 중고딩 급식들은 교과서에서 양반들이 남긴 기록물 형식의 문학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한자를 서민층들은 지금의 한국처럼 거의 순한글로 사용했다. 「홍길동전」 같은 순한글 소설이 그 예이다.

한글 ≠ 훈민정음?

afawefwef33.jpg

가끔 가다가 "훈민정음이랑 한글은 다르다. 한글은 한글학자들이 정립한 것이다"라는 주장을 하는 부류가 있다. 저 용어를 제대로 정의하고 가자.

'한글'이란 '한글 맞춤법'에서 쓰이는 한글 자모들을 일컫는다. 현대 한글이라고도 한다. '훈민정음'이란, 세종이 창제한 모든 한글 자모들을 일컫는다.

그리고 훈민정음의 뜻은 백성들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다.

정립이란 '정하여 세움'이다. 앞으로의 일이나 규칙 등을 정하여 세우는 것을 말한다.

한글 학자들의 업적은 띄어쓰기, 분철법 등 현대 한국어에 맞춰 한글을 쓰는 법, 즉 맞춤법을 정립한 것이다. 문자 자체를 정립한 게 아니다.

이때 발음이 소실된 아래아(ᆞ)[3]를 폐지한 사실은 있지만 그것은 단지 한국어에 더 이상 필요가 없기에 맞춤법 상 폐지한 것이며,

발음이 소실된 자모를 맞춤법에 따라 버리는 것 가지고 문자 자체를 정립했다고 할 수 없다. 이미 있는 것을 정립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정리하면 한글(훈민정음)을 정립한 건 세종대왕이고, 현대 맞춤법과 그것에 쓰이는 자모를 정립한 것은 한글 학자들이라 할 수 있겠다.

다만 이는 언어적인 측면에서의 정립이므로 이를 가지고 훈민정음과 현대 한글을 다르다(≠)고 할 수 없다.

문자로서의 현대 한글은 어디까지나 현대 국어를 쓰기 위해 훈민정음에서 차용한 것이고 훈민정음에 포함된 개념이다.

애초에 한글이라는 이름 자체가 주시경이 훈민정음에 붙인 새 이름이다.

어디서 옛날 언어로 쓰여진 짤을 들고 와서 '이거 봐라 너 해석 가능하냐? 못하지 못하지? 그러니까 한글은 훈민정음이랑 다른 거 ㅋ' 라는 병신새끼들도 있는데

애초에 옛날 언어를 일반인이 알아보기 힘들고 문자인 한글이랑 훈민정음이 다른 근거는 더더욱 아니다. 그리고 해석은 못해도 읽을 순 있음.

해석은 언어적인 문제이다. 영어 모르는 놈한테 한글로 '왙더 ᅗᅥᆿ' 이라고 영어 옮겨 놓고 해석하라고 시킨 뒤 해석 못하니 이건 한글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꼴이다.

솔직히 일본 가나문자나 미쿸의 고전 로마자도 시대가 지나면서 탈락한 글자들이 있어서 해석하기 불편해 한다.

일본의 고대문자??

원숭이들 중 한글모양을 하고 있는 문자를 고대 일본에 사용했던 표기 문자라고 주장하는 병신들이 있다.

사실 19세기 당시 지들의 원래 글자가 없는게 존나 창피해서 조선의 한글을 적당히 바꿔가며 지네들 신성문자 혹은 신대문자라고 왜곡한 것이다.

만약 진짜로 신성문자가 고대 때부터 만들어졌다면 그런 과학적인 표음 문자 대신 왜 좆같은 히라가나를 쓰는지를 설명해줄 알리바이가 없다.

대가리에 정신 박힌 대다수 일본인은 모르거나 신성문자가 없었다고 하지만,

가끔 자신이 현대로 환생한 닝겐인데 1500년전 한반도에 이 문자를 전파시켜 쓰게했다고 하는 정신병자도 있다. 가볍게 무시하자^^

근데 ス,ト,ハ,フ,ユ,ヲ나 પ નુલુંગ લસશ પ નભપ ખਅ 이런 거 보고 한글 베꼈다고 할 수는 없다.

어떤 문자에나 비슷한 기호는 있을 수 있다. 고작 공통점 몇개가지고 관계를 예측해선 안된다.

애초에 가나는 한자를 간략화한 문자고 한글은 발음할 때의 입 모양을 본따 만든거라 기원도 다르다.

국내 환빠들은 한술 더떠 일본의 신대 문자는 고대 한글인 가림토 문자가 전파되었다는 증거랍시고 69 코미디 쇼를 벌이는데.

가림토 문자는 환단고기 저자가 자기 기억이 근거라고 끄적인 뇌피셜 사기극일 뿐 상형문자가 겨우 사용된 시기에 표음문자가 탄생했다는 소리임으로 걸러듣자.

여기에 훈민정을 해례본이 발견됨으로서 어떻게 원리로 창제를 하였는지 대강 밝혀짐에 따라 세종맨님께서 동조선 서일본 사이비들을 처리하셨으니 무시하자.

디시 병신들의 난데없는 한국어 난이도 논쟁

앨빈토플러.jpg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자 X 언어 O 2위?

한국어와 한글 구분 못하는 사람들 주장은 이렇다.

중국어 다음으로 어렵다. 이유는 간단하다. 자음과 모음을 이리저리 조립해서 글자 한개를 만들기 때문이다.
영어나 일본어처럼 일렬로 쭉 늘어뜨려놔서 문장이 성립되는 그런 언어가 아니다.
정말 한국어를 영어처럼 일렬로 쭉 늘어뜨리면 어떻게 되냐 하면
ㅇㅣㄹㅓㅎㄱㅔ ㄷㅗㅣㄴㄷㅏ.
It has a crucial difference with English in which only arranging alphabets in horizontal order makes sense
(그냥 쭉 늘어뜨리기만 해도 말이 되는 영어와는 차원이 다르다).
저 문장의 한글 번역을 일렬로 쭉 늘어뜨리면 이런 사태가 벌어진다.
ㄱㅡㄴㅑㅇ ㅉㅜㄱ ㄴㅡㄹㅇㅓㄸㅡㄹㅣㄱㅣㅁㅏㄴ ㅎㅐㄷㅗ ㅁㅏㄹㅇㅣ ㄷㅗㅣㄴㅡㄴ ㅇㅕㅇㅇㅓㅇㅗㅏㄴㅡㄴ ㅊㅏㅇㅜㅓㄴㅇㅣ ㄷㅏㄹㅡㄷㅏ.
이 때문에 한글이 영어보다 배우기 쉽다고 착각하는 새끼는 좆병신이다.
옛날에 주시경이 한글을 위의 예시처럼 그냥 늘어뜨려서 사용할것을 주장했는데 읽기가 좆병신같아서 그냥 합쳤다. 알파벳도 모아서 쓰면 읽기 편할텐데

당연히 개소리 씹소리다. 한글이라는 문자 자체는 어렵지 않다. 세계에서 제일 쉬운 문자로 손꼽힌다.

1일에서 2일이면 다배운다. 누구 말마따나 바보 병신도 1주일 정도면 마스터 할 수 있다.

그래도 어렵다는 놈은 알파벳도 하루만에 못 외우는 병신새끼다.

일단 일본어나 중국어처럼 글자 하나하나가 복잡하지 않고 전부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가로선 세로선 점의 모양에 기반하고 있기때문에 외우기 훨씬 쉽다.

그리고 자질문자라는점. 자질문자는 비슷한 발음끼리 글자가 비슷해서 ㄱ,ㄴ,ㅁ,ㅅ,ㅇ 기본5개의 자음만 알면 배우기 쉽다. 획만 추가해 나가면 된다.

그러니까 ㄱ-ㅋ-ㄲ, ㄴ-ㄷ-ㅌ-ㄸ-ㄹ 처럼.

또, 한글은 영어처럼 글자하나가 여러발음이 나는 경우는 드물고 묵음이나 복잡한 조합이 없기 때문에 조금만 배우면 쓰고 읽는것쯤은 할 수 있다.

진짜 어려운건 한글이 아니라 한국어다. 졸라 복잡한 문법에 하나의 뜻을 가진 많은 단어들, 보기를 들어 노랗다 누렇다 누리끼리하다 누르스름하다.

혹은 하다 한다 해요 합니다 하겠습니다 하오 합니다 할게요 했어 했어요 했습니다 했소 해 해라 할게 할꺼야 할것입니다 할겁니다 하고 하는 하며 하면서 해서 한다음에 한 할 함 해버리다 해주다 해주시다 해버렸다 할래? 할까? 할까요? 합니까? 해?

그런데 근데

그리고 또한 또 게다가

따위의 표현 단어의 분화가 좆같이 무궁무진 하다는것에서 배우는데 난항을 겪는것이다.

영어를 예로 들면 '했다'는 한국어와 같이 '하다 + 과거형'이지만, '해라'는 형태가 아닌 문장의 어순으로 표현되고,

좀 복잡해지면 동사의 어미가 변하는 게 아니라 앞뒤로 다른 단어(부사같은)가 새로 붙는다.

그리고 영어는 단어만 쳐알면 단어 순서대로 배열만 하면 되니까 한국어보다는 쉽다. 근데 한국말에 존댓말까지 배우려면 외국인 입장에서 극혐이 아닐 수 없다.

아니 한국어는 한국인이 봐도 너무 어려워서 씹극혐이다 씨발.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한글이 어렵다는 병신새끼는 디시인들이 친히 써준 윗글부터 차례차례 읽기를 바란다. 한글과 한국어는 다르다. 그리고 동사변화는 나무위키 라틴어 항목이라도 보고 좀

이거 아마 영어권 화자가 배우기 어려운 '언어' 2위였을거다. 영어권 화자만 배우기 어려운건 아니다. 1위가 아랍어, 일본어였나? 문자랑은 전혀 상관없다. 중국어만 빼고.

가장 어려운 언어에 한중일 다 들어갔다. 그리고 특히 일본어가 가장 어렵다고 뽑힘. 그리고 중국어의 어려움에 한자도 영향을 미쳤다.

일본어 쉬울거 같지 한국같이 어려움에 동질감에 찌들어서 쉬워 보이거나 초입만 들어가서야 생각해봐도 조사도 한국어와 매칭이 되고 동사는 비교적 쉬운 척 하지만 생각해보면 얘도 막변형이 가능해(영어와 다를바가 없어) 심지어 한자도 있네 아이고 신나라 한글이라면 외래어(나 외국어)+한글(한자 포함) 있을때 하나에 문자면 되는데 일본어는 가타카나,히라가나,외래어,한자 난장판이 되버림

씨발 어려운 언어에 뽑힌 언어중 글자까지 어려운 언어는 중국어밖에 없을거다. 한자는 사라져야한다.

한국어 문서도 아닌 한글 문서에서 언어의 난이도를 따지는 것 자체가 디시위키 수준 증명이다.

그리고 착각하기 쉬운데 여기서 말하는 언어의 난이도는 상대적인 개념일 가능성이 크다.

한중일 사람이 존나 머리가 좋아서 어려운 언어를 구사하는 게 아니라, 영어권 화자가 보기에 자기네들과는 수천킬로 떨어진 나라의 언어를 배워야하니까 어렵게 느껴지는 거다.

이웃나라의 언어면 그래도 조상을 공유하는 경우도 많고 자주 교류하고 싸우고 이민오고 그래서 친숙한 언어가 된다.

특히 유럽애들 언어는 대부분 로마제국의 라틴어나 게르만족 언어에 같은 뿌리를 둔 데다가 역사적으로 오지게 싸우고 교역하고 왔다갔다 이주하고 뒤엉커셔

이웃나라 언어랑 자기 나라 언어가 많이 뒤섞였다. 그래서 유럽인들은 이웃나라 말 배우기가 쉬워서 몇 개 국어를 손쉽게 구사한다.

일본어가 어렵다고 하는데 막상 우리가 배우면 어순이랑 발음이 비슷해서 쉽게 접근한다. 미국인이 스페인어 배우는 수준의 난이도라는 이야기가 있음.

언어의 절대적인 난이도에 그나마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려면 아마도 외계인을 교육시켜야 할 것이다.

한글과 한국어 구분못하는 병신들은 산스크리스트어 한글로 써놓으면 이해가 되나보다.

다만 맞춤법이 어렵다

이 문단은 사실 한국어 문서에 있어야 할 내용 같지만 그냥 여기 쓰자.

한글 자체가 어려운 건 아니다. 그런데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한글과 맞춤법은 엄연히 다르다.

글자와 발음이 다르다고 한것도 사실은 한글이 어려운게 아니라 한국어 맞춤법이 어려운 거다.

ㄴ한글맞춤법이다.

한국어가 좆나게 어렵다는것은 사실이다. 솔직히 말해서 영어 스펠링 외우는거랑 마찬가지로 한글도 스펠링을 외워야 한다.

근데 모든 글자는 기본적으로 스펠링을 외워야 쓰기 때문에 그건 당연한 거다.

현재 한국인은 80%가 대학을 나왔지만 돼 되 조차 구분하지 못해 넷상에서 문법나치 난동이 종종 일어난다.

ㄴ 돼는 해로 바꿔서 자연스러우면 쓰는거고 되는 하로 바꿔서 자연스러우면 쓰는 거래

대학졸업자 조차 일상 동사표기 어려움을 겪는데 쉬운 맞춤법인가???

돼 되 가 전문용어도 아니고 우리 일상에서 거의 매일 쓰는 어휘인데

이 조차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표기에 어려움을 겪는 다는것이 첫번째 예시이다.

둘째 나는 현재 우리학교 어학당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글 읽기 기초를 가르치는 학생이다.

ㄴ 혹시 맞춤법을 가르친 거 아니냐? 맞춤법을 가르친 거라면 외국인들이 충분히 어려워 하고도 남는다.

나는 국문학과이고 한글이 좆나게 쉬우면서 과학적이여서 외국인들이 좆나게 쉽게 배울거라고 생각했지만 외국인들은 읽기조차 어려워했다.

왜냐하면 표기와 발음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도 한국어 맞춤법의 미개한 점이다. 그래도 표기와 발음의 불일치로 소문난 영어보단 낫지만, 그래도 어렵다.

현재 한글 종성에는 초성에서 사용하는 자음이 모두다 들어올수있는건 아님.

음가는 받침 발음은 ㄱㄴㄷㄹㅁㅂㅇ 이고 외래어 표기법 받침이 ㄱㄴㄹㅁㅂㅅㅇ이다.

즉 표기는 다양하지만 받침의 음가는 겨우 7개 라는 것이다.

이것은 더욱더 골때리는것은 어휘 뒤에 오는 형태소가 실질형태소냐 형식형태소냐에 따라 받침 7성 제한이 달라진다.

그보다 더 헬인것은 받침이 쌍자음일 경우 일정하게 발음규칙이 없어서 외국인들은 일일이 음가를 외워줘야 한다.

또한 독일을 위시한 언어권 사용자들이 e와 ä 발음을 잘 구별하는 반면 한국어에서는 우리끼리도 ㅔ ㅐ 모음군 끼리 구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한국인들 끼리도 인명 교환을 할때 아이(ㅐ)야?? 어이(ㅔ)야 하는식으로 물어본다.

즉 우리는 못느끼지만 외국인이 느끼기에는 표기와 발음의 일관성이 좆나게 떨어지며 그러한 불규칙들을 일일이 외워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 증거로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일본인가수 '강남' 과 프랑스 출신인 '파비앙' 이 나오는데 한글읽기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그러자 국뽕 전현무가 정색하며 이 쉬운걸 못하냐며 따지자 강남과 파비앙은 발음과 표기가 일치하지 않아서 어렵다고 하였다.

참고로 파비앙은 티비 프로그램 자막을 보면서 일일히 발음을 대입하며 외웠다고 했고 강남은 걍 포기해버림.

멋있다,맛있다[머싣따/머딛따,마싣따/마딛따]

멋있다, 맛있다는 표기가 하나이지만 발음은 두개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한글이 세계 제이이이일 이라는 논리는 무너진다

ㄴ원칙이 있음에도 현실적으로 예외를 허용한 경우인데 온라인 가나다 좀 보고 다녀라..

주먹밥[주먹빱] 김밥[김빱]

주먹밥은 사잇소리가 없지만 김밥은 있다

한글로는 이것의 표기기가 불가능

물론 이러케 바름대로 쓰면 한구거 표기가 가능하긴 하다. 근데 이 졷까튼 맏춤뻡 규정이 한구거를 바름대로 쓰지 말라고 규정하고 읻따. 쫌 바름대로 쓰면 조을텐데. 맏춤뻐비 이러케 된 이유는, 구거가 바름 중시에서 미개한 어근 중시로 바뀌얻끼 때무니다. 솔찌기 바름대로 써도 충분히 아라 볼 쑤 인는데 마리다.

v앱에서 ioi 주결경이 깻잎을 [깨씹]으로 발음하였다.

그러자 팀원들이 [깬닙]으로 발음해야 한다며 깠다

그러자 주결경이 한글 읽는건 너무 힘들다고 했다. 물론 주결경이 글자대로 잘 읽은거 맞다. 솔직히 깻잎을 글자대로 읽으면 깨싶이 맞긴 하나, 존미개한 맞춤뻡 규정이 그러지 모타게 한다.

씨발 깻잎으로 쓰고 깬닢으로 읽을거면 표기를 깬닢으로 바꾸던가. '나문닢'과 '닥'도 마찬가지다. 맞춤뻐비 너무 미개하다.

표기와 바르미 일치하지 아나 일리리 다 웨워야 한다고 ㅠㅠ 이러다가 영어처럼 글과 마리 저녀 일치하지 안케 될까봐 두렵따.

알파고도 어려워 하는 극악난이도의 한글 @한국일보

유튜브 영국남자 올리의 한글읽기편 봐라

국뽕한글.JPG

위에서 보다 싶이 졸라게 어렵다. 한국인도 한글 어캐 읽는지 모를정도로 어렵다.

ㄴ표기와 발음이 일치하지 않는 것에 대해 변론하자면, 발음의 편리함을 위해서 표기를 희생한 것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원 표기대로 딱딱 맞추어서 또박또박

읽으려면(즉 연음이란걸 아예 배제한다면) 언어사용이 너무 비효율적이다. 반대로 발음과 표기법을 일치시켜버리면 단어들이 원래 형태와 어원을 잃어버리게 되고

어간과 어미, 체언과 조사 등의 구분이 파괴되어 버리며, 여러 단어들의 표기가 같아져 버리는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 즉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채택하고

있는 셈이다.

한글에 대한 외국인의 질문

한국인들은 한글이 세계에서 제일 과학적이고 쉬운 글자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인들에게 묻겠습니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과학적이고 쉬운글자는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한국인은 거의 없다.

내 생각엔 두번째가 알파벳인거 같다. 왜냐면 표기할 수 있는 발음도 많고 쉬우니까. 왜냐하면 문자를 과학적이고 쉽다라는 것을 평가할 객관적인 기준은 없기 때문이다.

즉 한글이 세계에서 제일 과학적이고 쉬운글자라는 것은 객관적 기준에 의해서 평가 되어진 것이 아니고 한국인들의 자의적인 평가라는 것이다.

한글은 제일 쉬워 한국어가 어려운거지 그리고 한문========== 넘사벽 ==========================================================================================알바벳= 한글 순으로 어려워

갤러리

아니 이건 한국어고 병신아 이건 한글 문서 아니냐?

국뽕 한사발 한글만능론

이 글의 일부는 한국어 글에서 가져옴.

모든 발음을 표기할 수 있다?

이 세상의 어느 문자도 세상의 모든 소리를 완벽히 표현할 수는 없다. 국제음성기호조차도 이 가는 소리, 박수치는 소리 이런건 못 쓴다.

한글이 여타 문자에 비해서 표기할 수 있는 문자가 많은 것도 아니고, 모든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ㄴ 한글로 표기 가능한 발음이 엄청나게 많은건 맞어. 저기 위에 씌인 것처럼 한글로 조합할 수 있는 음절 갯수는 11172개. 이를 음절문자인 가타카나와 비교하면 52 : 11172개. 음절갯수로 보면 200배도 더 넘게 차이나네. 다른 음소문자랑 비교하려면 가능한 음절 조합수를 따져봐야 알 것 같은데 그건 내가 모르는 부분.

한글로는 영어의 f 와 p를 구별할 수 없으며 v와 b를 구별 할 수 없다. z와 j를 구별 할 수 없으며, 독일어의 ü 발음은 아예 표기가 안된다. 일본어의 つ 와ch도 구별 할 수 없다. 심지어 지금 한국인이 쓰는 말도 정확히 표기할 수 없는 게 있다. '사귀었다'를 빨리 말하는 것은 현대 한글로 표기할 수 없다. 옛한글로 '사ᄀힵᆻ다'(또는 '사ᄀᆏᆻ다') 정도로 표기할 수 있지만 한글과컴퓨터에서 만든 '한컴오피스 한글' 프로그램에서 옛한글 설정한 뒤 '사ᄀힵᆻ다' 고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야 된다. 모바일에선 입력 자체가 불가하다.

훈민정음 창제 당시에는 , , ,으로 f, v, z, r 발음을 표기할수 있었다. 예를들어 face=ᅗᅦ이쓰, video=ᄫᅵ디오, zebra=ᅀᅦ브라 등으로 말이다. 때문에 지금 한글보단 사정이 좀 나은 편이었다.

다만 훈민정음 창제 당시 만들어진 모든 글자를 활용한다 해도 모든 소리를 정확히 표현할 순 없다. 예를들어 시계 흉내낼때 소리인 똑딱소리 따위.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한국인들이 쓰지 않는 말을 표기하는 문자는 더 이상 쓰이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때문에 표기 할 수 있는 발음이 눈에 띄게 줄어버렸다.

현대 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라틴 문자 역시 모든 소리를 표기할 수 없다. 그러나 라틴 문자를 받아들인 민족들은 자신의 언어에 맞게 문자를 변형했다. 예를 들어 독일어권 라틴 문자에는 영어권 라틴 문자에는 없는 '움라우트'라는 게 있다.

만약 한글을 한국인이 아닌 다른 민족이 사용한다면 그 민족의 언어에 맞게 한글을 변형해야 하는 게 맞다. 그러나 한글을 사용하는 국가는 한국과 북한(대한민국 헌법상으로는 국가가 아니지만 세계적으로는 국가 취급을 받으니까)밖에 없다. 인도네시아의 찌아찌아 족에게 한글을 전파했다는 기사도 있다만 그렇다 해도 그쪽은 소수 민족에 불과하니 인도네시아에서 공식적으로 쓰이는 것은 아니다.

아직까지는 한글은 한국인의 발음을 표기하는 데에만 너무 최적화 되어 있다. 옛한글을 다시 쓰면 좀 나아지긴 하나 표기에 혼란이 생길까 두려워 살리지 못하고 있다. 만약 세월이 지나 한국인들이 f, v, z, r 발음도 정확히 낼 수 있게 된다면 그때 문자를 복원해도 늦지 않기는 하다. 근데 요즘엔 그 발음들을 정확히 낼 줄 아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다.

f발음 등 영어발음 표기를 위해 한글자모를 추가하자는 논의는 계속 이루어져오기도 하는데 사실 그럴 수고를 할밖에야 싱가포르처럼 영어교육시키는게 훨씬 낫다.


그런데 외국어 발음 표기를 위해 한글 자모를 추가하자는 소리를 하는 놈들은 이상하게도 꼭 자음만 신경 쓰고 모음은 신경 안 쓴다. 영어 call, hawk, launch 등에 등장하는 모음 [ɔ]는 ㅓ도 아니고 ㅗ도 아니고 ㅏ도 아닌데, 이 [ɔ] 모음을 위한 한글 자모를 추가하자는 주장은 안 보인다. 또한 bitch와 beach는 모음의 길이에만 차이가 있는 게 아니라 모음 자체가 [ɪ]와 [i]로 다른데, 이 [ɪ] 모음을 위한 한글 자모를 추가하자는 주장은 안 보인다.

그리고 너무 진지 먹는 거 아닌가 싶은데, face를 '페이스'가 아니라 'ᅗᅦ이쓰'로 써도 원음을 제대로 재현할 수 없다. 일단 face(발음 [feɪs])는 한 음절이지만 'ᅗᅦ이쓰'는 세 음절이라는 데에서부터 이미 큰 차이가 있다. face의 영어 발음 [feɪs]를 제대로 옮기려면 이중 모음 [eɪ]([e]와 [ɪ]가 별도의 음절들을 이루는 게 아니라, [eɪ] 자체가 통째로 한 음절 안에 있다)를 'ㅔ'와 '이'로 나눠서 적어서는 안 되며(나눠서 적는 순간 두 음절이 되므로), 원음에 없는 ㅡ라는 모음을 추가해서도 안 된다. 다른 예를 들어 보자면, stand의 발음 [stænd]를 정확히 한글로 옮기고 싶다면 ㅡ를 추가해서 '스탠드'라고 할 게 아니라, ㅡ를 추가하지 말고 'ᄹᅢᇆ'처럼 옮겨야 한다는 거다(사실 ㅐ의 발음은 [ɛ]라서 [æ]와는 또 차이가 있고, stand의 t는 무기음이라서 [st]를 ᄹ 대신 ㅅㄸ으로 적어야 할지도 모르나, 이건 여기서 중요한 게 아니므로 그냥 생략한다).

이건 한글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어의 문제에 더 가깝기는 한데, 원음에 그렇게 집착한다면 조사를 붙일 때 'face는', 'face가', 'face를'과 같이 읽거나 써서는 안 되고 반드시 'face은', 'face이', 'face을'과 같이 읽거나 써야 한다. face의 발음([feɪs])은 자음으로 끝나므로, face의 바로 뒤에 조사를 붙일 때는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날 때 붙는 '는', '가', '를' 등이 와서는 안 되고 반드시 앞 말이 자음으로 끝날 때 붙는 '은', '이', '을' 등이 와야 한다.

외국어 발음 표기를 위해 한글 자모를 추가하자는 소리를 하는 놈들은 이런 문제들을 간과한다.

그래도 너가 굳이 이세상의 모든 발음을 어떻게 표기하는지 궁금해 미치겠다면 국제음성기호(IPA)를 공부하면 된다.


세종대왕 시절과 다른 오늘날의 이용 실태

하지만 한글에도 비효율적인 면은 존재한다.

가령, 한글엔 ㅔ와 ㅐ가 나눠져있지만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두 글자를 같은 소리로 발음한다. 굳이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70대 이상인 분들

간혹 ㅔ나 ㅐ가 들어가는 생소한 단어를 들었을 때 "어이? 아이?"라고 묻는 이유는 이 둘의 차이가 없다는 증거이다.

이 이유는 세종대왕이 처음 훈민정음을 만들었을 때의 조상새끼들은 아주 명확하게 ㅐ와 ㅔ를 구별했는데 세종대왕이 글자를 만들고 600년이 넘게 지나면서

이러한 음운적 차이가 점점 사라진 것이다. 차이는 ㅐ는 ㅏ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ㅔ는 ㅓ처럼 매우매우 작게 벌리는 거다.

그러니깐 한글이 가장 정확하다는 것은 개구라이다.

한글창제 때는 ㅐ는 "아이", ㅔ는 "어이"로 발음 하였고. ㅚ도 마찬가지로 "오이", ㅟ는 "우이"라고 발음하였다. (이중모음)

이게 구한말 시절에 모두 단모음화 되어, ㅚ는 "입술은 ㅗ처럼 오므리고 ㅣ", ㅟ는 "입술을 ㅜ처럼 오므리고 ㅣ"로 발음한 적이 있었음. 근데 현재는 한글창제 때처럼 이중모음으로 되돌아갔다.

ㄴ 망할 ㅐ, ㅔ만 빼고.

ㄴ 원래 ㅚ랑 ㅟ는 지금도 단모음이다. 이중모음으로 발음하는 걸 허용해주는거다.

현대에서 독일어의 움라우트 발음을 ㅚ,ㅟ 로 표기하는건 다 이런 이유이다.

더구나 요즘에는 바보들이 ㅢ와 ㅔ를 구분하지 못해서 조사 의와 에도 구분못하는 멍청한 사람이 있다.

ㄴ그건 발음이 잘못된 게 아니라 맞춤법을 모르는거다. 조사 의는 에로 발음해도 된다.

정확한 거 비교하려면 독일어 알파베트 빨아라 애먼 영어 알파벳이랑 한글을 비교하면서 자위하지 말고. 근데 독일어 알파베트도 '으'발음과 '어'발음을 쓸 수 없다. 그래서 정확하진 않다.

ㄴ 한국어랑 한글 구분 좀. 어떻게 한국어에서 ㅐㅔ 구분이 없는 거에서 한글이 정확하지 않다는 결론이? 그리고 문자가 정확하다는 게 뭔 뜻이냐?

일본에선 신의 문자

사실 베꼈다

200년전 히라다 아쓰다네라는 원숭이가 조선의 한글이 부러워서 베꼈다고 한다.

그걸 일본 원숭이 후손들은 신이 일본 천황한테 준글이라고 자위중임

자위하는걸 일본 언어 학자들이 인정 안해준다

만약 사실이면 지금 쓰는게 정상이라고 하면서

근데 미래되면서 일본 후손 우익새끼들이 '한글은 일본것이며 세종대왕이 우리 위~~대한 니뽄 천황님의 글을 날조한 것이다'라고 할까봐 존나 두렵다... 꼭 이런 미친놈들이 몇몇있음


수출

찌아찌아족, 라후족 등에 한글을 보급하려던 시도는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고 평가된다.


같이 보기

각주

  1. 이 책에서 처음으로 자음의 이름이 나온다. 그런데 한자음을 고려해서 만든 탓에 ㄱ,ㄷ,ㅅ은 기윽,디읃,시읏이 아닌 기역,디귿,시옷으로 만들어 버렸다. 북한에서는 기윽,디읃,시읏으로 바꾸었지만 남한은 그대로 쓰고 있다.
  2. http://m.terms.naver.com/entry.nhn?docId=1947523&cid=46705&categoryId=46705
  3. 반치음, 순경음비읍 등은 17~18세기 시절 이미 사라졌다.